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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올해 이동통신 시장 규모 및 최근 업계동향
2007-02-07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장준상

인도네시아 올해 이동통신 시장 규모 및 최근 업계동향

- 올해 통신장비시장 지난해보다 14% 위축 예상 -

- 이동통신 가입자는 8000만 명으로 늘어날 듯 -


보고일자 : 2007.2.7

장준상 자카르타무역관

jschang@kotra.or.kr


 

□ 올해 통신장비 시장 14% 하락할 듯

 

 ○ 인도네시아 우편통신국 표준담당 이사 루크만 후타말룽에 따르면 올해 통신장비 시장 규모가 28억 6000만 달러로 지난해 33억 3000만 달러보다 14% 줄어들 것으로 전망됨. 

 

 ○ 특히 이동통신 장비 시장은 거의 대부분의 장비들이 수입품이라며 내수 산업 육성을 위해 관련 업체에 세금 혜택을 지원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음. ,

 

 연도별 인도네시아 통신장비 시장

 구분

2006

2007

2008

광케이블 및 관련장비

6400만 달러

6800만 달러

7100만 달러

이동통신방비

21억 6900만 달러

17억 7600만 달러

18억 1800만 달러

인터넷 장비

2억 730만 달러

2억 2410만 달러

2억 3600만 달러

유선통신장비

3억 6040만 달러

3억 490만 달러

2억 2910만 달러

네트워크프로그램

2억 6740만 달러

2억 4610만 달러

2억 1450만 달러

합계

33억 2800만 달러

28억 5600만 달러

27억 7300만 달러

          자료원 : 우정통신국

 

 

□ 이동통신 사용자 올해 8000만 명 예상

 

 ○ 제2의 이동통신업계인 INDOSAT의 마케팅 이사 와유 위자야디에 따르면 이동통신 분야에 참여하는 신규 업체들이 증가하고 고속의 3G 서비스도 시작됨에 따라 이동통신 사용자가 2006년 6400만 명에서 올해 8000만 명으로 25%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전국 영업 허가를 취득한 PT BAKRIE TELECOM과 PT MOBILE-8 그리고 3G 서비스 허가를 가진 NATRINDO, HUTCHINSON이 새로이 시장에 진출함에 따라 이동통신 산업이 활기를 띠고, 2006년에는 음성 서비스와 단문 메시지가 주를 이루었으나 올해부터는 부가적인 첨단 서비스로 이동하는 시점이라고 전하고 있음.

 

 

□ 최대 이동통신사 TELKOMSEL 통신요금 5% 인하

 

○ TELKOMSEL은 올해 통신요금을 약 5% 인하할 계획임. TELKOMSEL 관계자는 장거리 통화, SMS 순으로 가격을 인하하는 한편 복잡한 현 요금체계를 단순화한다고 밝혔음. TELKOMSEL은 3490만 명의 가입자를 보유, 인도네시아 최대 이동통신사이지만 최근 신규 이동통신사 영업 개시, CDMA 사업자인 BAKRIE TELECOM "esia"의 공세적 마케팅 등으로 가입자 증가 추세가 주춤한 상황이라고 전함.

 

 ○ 그러나 TELKOMSEL은 자사 3G 서비스 가입자가 매일 1만 명씩 늘어나는 추세이며 지난 12월 전국 22개 도시 3G 가입자수는 95만 명에 달했다고 밝힘.

 

 ○ TELKOMSEL홍보담당 수르요 하디얀토에 따르면 TELKOMSEL 3G 서비스에 대한 이용자들의 호응이 높고 지속적인 가입자수 확대를 위해 지난해부터 진행하고 있는 특별할인 요금제도를 올해 1월까지 연장한 바 있음. 

 

 

□ MOBILE-8, CDMA-GSM겸용 서비스 출시

 

 ○ MOBILE-8 TELEKOM은 CDMA와 GSM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를 삼성에서 공급받아 판매하기 시작함. MOBILE-8 측은 삼성에서 공급받는 단말기는 SCH-W569임. MOBILE-8 측은 CDMA와 GSM SIM 카드를 동시에 장착해 양측 모두 사용할 수 있는 단말기이며 이 단말기를 사용하면 비디오 채팅도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음.

 

 

□ NATRINDO, 3G 서비스 허가 취득

 

 ○ 말레이시아 통신사 MAXIS MALAYSIA가 출자한 NATRINDO TELEPON SELULER 관계자는 최근 3G 서비스 허가를 취득했다고 밝혔음. 관계자는 최근 반둥과 수라바야에서 3G 테스트를 실시해 성공했으며 올해 자카르타, 반둥, 수라바야에서 3G 서비스를 상용화할 계획이라고 밝혔음.

 

 

□ EXCELCOMMINDO, 올해 투자위해 4억 3000만 달러 차입 고려

 

 ○ TELEKOM MALAYSIA Bhd 자회사인 EXCELCOMMINDO는 자본지출 규모는 지난해 5억 달러에서 올해 7억 달러로 늘릴 계획이며 총액이 4억 3000만 달러를 초과하지 않는 범위내에서 차입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EXCELCOMMINDO는 BTS(Base Transceiver Stations)를 현재의 7200개에서 1만~1만 1000개로 늘려 모바일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 카버리지를 향상시키는 데 투자할 계획이며 가입자는 지난해 950~980만 명 수준에서 올해 1400~1500만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한타임즈, 자카르타포스트, 자카르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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