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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전기차(EV) 산업이 주목받는 이유는?
2020-12-28 인도 뉴델리무역관 박나란

- 비대면·비접촉 일상화로 온라인교육·전자상거래·유통·헬스케어 부문 급성장 -

- 시장환경 변화에 정부 지원 정책이 더해져 성장 동력 얻고 있는 전기차(EV) 산업 -




블룸버그에 따르면 인도는 비슷한 경제 규모를 가진 국가 중 코로나19의 확산으로 가장 큰 타격을 입은 국가로, 20204~6월 GDP 성장률은 23.9%를 기록하며 역대 최악을 기록했다. 그러나 대부분의 봉쇄조치가 해제된 하반기 이후, 수요와 생산 모두 강하게 되살아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제조업 PMI(구매관리자지수)956.8에서 1058.9로 상승하면서 13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으며, 산업생산지수(IIP) 및 서비스업 PMI9월 들어 6개월 만에 처음으로 플러스 성장으로 돌아선 이후 상승세를 이어오고 있다. 특히 인도 내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주요 기업들의 대인도 외국인직접투자(FDI) 금액이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점이 눈에 띈다. 최근 인도 산업무역진흥청(DPIIT)의 발표에 따르면 올해 7~9월 대인도 FDI는 약 281억 달러로, 코로나19 발발 이전인 전년 동기의 약 1406000만 달러와 비교했을 때 2배나 증가했다. 특히 미국발 자본이 크게 유입되며, 미국은 전 분기 대인도 투자순위 5위 국가에서 3위로 두 계단이나 상승했다.

 

인도로 생산기지 이전 혹은 기존 시설 확장을 고려 중인 글로벌 기업들

 

선진국으로부터의 투자가 끊이지 않고 있는 현상에 대해 인도 정부는 글로벌 투자처로 급부상한 인도의 상황을 반영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모디 정부는 코로나19 확산 이전인 집권 초기부터 산업의 기반이 되는 인프라 발전을 실현할 주요 수단으로써 해외투자유치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다방면에 걸친 노력을 해왔다.

 

코로나19 이후에는 크게 위축된 수출 및 산업을 부흥하기 위해 자주 인도(Self-reliant India)’를 표어로 내걸고 제조업 부흥과 외국 기업의 생산기지 유치에 총력전을 펼쳐왔다. 인도 정부 싱크탱크인 NITI Aayog에 따르면, 올해 4월에 도입된 생산량 연계 인센티브(Production Linked Incentive Scheme)를 신청한 기업의 투자계획금액 12조 루피(한화 약 189조 원) 가운데 9조 루피(한화 약 142조 원)가 코로나19로 인한 중국 내 제조 설비 이전에 따른 것으로 나타나 이 같은 노력은 어느 정도 성과를 거둔 것으로 보인다.

 

정부가 해당 제도를 10개 산업에 추가 적용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현재 인도 내 많은 해외 기업이 제품 조달 방식에 변화를 꾀하고 있다. 10월 인도산업연합회(CII)EY가 공동으로 수행한 설문 결과에 따르면, 인도에 본사를 두지 않은 해외 기업의 71%가 코로나19 확산 이후 해외투자를 생각하고 있으며, 25%는 인도를 최우선 투자처로 고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전체 응답 기업의 절반이 2025년까지 인도가 세계 3대 제조기지 중 하나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고 답했다.

      

비대면·비접촉이 일상화되면서 관련 업종에 해외투자 몰려

 

코로나19가 불러온 비대면, 비접촉 생활방식을 고려해 대인도 투자가 선제적으로 이뤄진 것도 주요 요인 중 하나이다. 전통적으로 대인도 FDI에는 대규모 인수 합병(M&A) 방식의 투자가 큰 비중을 차지해왔는데, 첨단 제조업과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한 투자 수요는 봉쇄조치 직후 크게 위축됐다가 규제가 완화되면서 금융·교육·의약품·전자상거래·유통·서비스 등 다양한 부문에 걸쳐 되살아났다. 이는 이른 시기에 시행된 전국적 봉쇄조치로 비접촉·비대면 생활이 비교적 빠르게 자리 잡았기 때문이다.


재택근무를 포함한 일상 속 대부분 활동이 비대면 방식으로 이뤄지면서 온라인 결제·온라인교육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했고 신선식품·의약품·대형가전 등 온라인 매출 비중이 크지 않던 품목의 전자상거래 및 유통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집에 머무는 시간이 늘어남에 따라 냉장고·식기세척기·대형 TV와 같은 가전제품에 대한 수요와 함께 게임·방송·영상 등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콘텐츠 플랫폼 시장도 팽창하고 있다. 세계경제포럼(WEF)의 발표에 따르면 코로나19의 대유행으로 인도 기업 중 58%가 업무 자동화를 채택하고 87%가 프로세스의 디지털화를 가속화 중인 것으로 나타났는데, 이는 세계 평균인 55%, 84%보다 높은 수치이다. 이와 같은 변화 속에서 저금리로 마땅한 투자처를 잃은 선진국발 투자 수요가 해외생산기지를 다변화하고자 하는 제조기업의 수요와 적절히 맞물려 역대 최고 수준의 대인도 FDI 유입액을 기록한 것으로 보인다.

 

회계연도별 대인도 FDI 동향

(단위: 백만 달러(괄호 안은 전년대비 증감률)

회계연도*

2011

2012

2013

2014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4~9

FDI

유입액

46,556

(34%)

34,298

(-26%)

36,046

(5%)

45,148

(25%)

55,559

(23%)

60,220

(8%)

60,974

(1%)

62,001

(2%)

74,390

(20%)

39,929

FDI

자산유입액

35,121

(64%)

22,423

(-36%)

24,299

(8%)

29,737

(22%)

40,001

(35%)

43,478

(9%)

44,857

(3%)

44,366

(-1%)

49,977

(13%)

30,004

주*: 인도 회계연도 기준(당년 4~ 익년 3)

자료: 인도산업무역진흥청(DPIIT)

 

품목별 대인도 FDI 동향

(단위: 백만 달러)

구분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4~9.

서비스

6,889

8,684

6,709

9,158

7,854

2,252

컴퓨터 SW/HW

5,904

3,652

6,153

6,415

7,673

17,554

무역

3,845

2,338

4,348

4,462

4,574

949

자동차

2,527

1,609

2,090

2,623

2,824

417

호텔·관광

/

/

/

1,076

2,938

283

화학 (비료제외)

1,470

1,393

1,308

1,981

1,058

437

건설 활동

4,511

1,861

2,730

2,258

2,042

377

의약품·제약품

754

857

1,010

2,66

518

367

건설개발

113

105

540

2,13

617

118

통신

1,324

5,564

6,212

2,668

4,445

7

주: 인도 회계연도 기준(당년 4~익년 3)

자료: 인도산업무역진흥청(DPIIT)

 

국가별 대인도 FDI 동향

(단위: 백만 달러)

 국가명

2015

2016

2017

2018

2019

2020(4~9)

싱가포르

13,692

8,711

12,180

16,228

14,671

8,301

네덜란드

2,648

3,367

2,800

3,870

6,500

1,498

모리셔스

8,355

15,728

15,942

8,084

8,241

2,003

미국

4,192

2,379

2,095

3,139

4,223

7,123

프랑스

598

614

511

406

1,896

1,135

영국

898

1,483

847

1,351

1,422

1,352

일본

2,614

4,709

1,610

2,965

3,226

653

케이맨제도

/

/

/

1,008

3,702

2,103

독일

986

1,069

1,146

886

488

202

사이프러스

508

604

417

296

879

48

주: 1) 인도 회계연도 기준 (당년 4~익년 3)

2) 빈칸은 자료 값이 없음.

자료: 인도산업무역진흥청(DPIIT) 

 

20204월 이후 대인도 투자 관련 주요 동향

산업 분야

구분

기업/펀드명

투자 내용

통신

투자

구글(미국)

릴라이언스 그룹 자회사인 지오플랫폼에 약 46억 달러를 투자해 7.7%의 지분 인수

온라인교육

펀드투자

실버레이크

(미국)

벵갈루루 소재의 에듀테크 기업인 바이쥬(Byju)5억 달러 펀딩. 바이쥬는 타이거글로벌, 제너럴애틀랜틱 및 DST 글로벌을 포함한 다양한 해외 투자자로부터 총 112000만 달러의 펀딩을 이끌어냄.

온라인교육

투자

소프트뱅크(일본)

인도의 에듀테크 플랫폼인 Unacademy15000만 달러 펀딩

통신

투자

에퀴닉스

(미국)

16000만 달러를 투자해 인도의 ‘GPS 글로벌 시스템즈인수, 인도 디지털 시장분야에 본격 진출 계획

리테일

펀드투자

무바달라

(UAE)

아부다비 국영펀드인 무바달라, 릴라이언스 인더스트리의 리테일 부문에 최대 10억 달러 투자 예정

에너지,

헬스케어

펀드투자

테마섹

(싱가포르)

인도의 에너지&건강기술 분야에 향후 12~18개월간 투자확대방침 발표

헬스케어

R&D

지멘스

(독일)

향후 5년간 약 17700만 달러 투자해 벵갈루루에 R&D 혁신 거점 설립 계획을 발표. 해당 사는 이미 34000만 달러를 인도 내 R&D 센터에 투자한 바 있음.

자동차

R&D

테슬라(미국)

벵갈루루에 R&D 센터 설립을 위한 논의 진행 중

식품

직접투자

펩시(미국)

우타르프라데시 기존 공장에 투자예정이었던 약 6700만 달러 투자액을 16800만 달러로 증액 결정, 1500개의 직·간접적 일자리 창출 예정

의류

직접투자

H&M

(스웨덴)

전 세계적으로 250개 점포를 폐쇄하는 가운데 인도에서는 온라인과 함께 오프라인 매장을 확대하겠다고 밝힘.

의류

직접투자

유니클로

(일본)

델리 NCR 지역에 2개 신규 점포를 추가 개장했으며 온라인사이트를 통해 전국 17000개 우편번호에 달하는 지역에 배송서비스 제공계획 발표

자료: 현지 언론, KOTRA 뉴델리 무역관 가공

 

팬데믹 이후 인도 내 모멘텀을 얻고 있는 전기차(EV) 분야

 

특히 눈여겨 볼 분야는 인도의 전기자동차(EV) 분야이다. 지금껏 인도 내에서 EV에 대한 수요와 인지도는 미미한 수준으로, 인도 전기차제조기업협회(Society of Manufacturers of Electric Vehicles, SMEV)에 따르면 현재 인도 내 전기차 비중은 전체 자동차 판매량의 1% 미만이며, 20203월 말 기준 인도 내 등록된 전기차는 50만 대에 불과하다. 그러나 최근 딜로이트가 발표한 EV 투자부문 보고서에 따르면, EV 부문 스타트업과 배터리 제조기업에 대한 가치평가액은 오히려 팬데믹 이전보다 상승할 수 있다고 분석한다. 해당 보고서는 포스트 코로나 시대에 즉각적인 혜택을 누릴 분야로 이륜차, 삼륜차(릭샤)와 배터리 교체 부분을 꼽았으며 그 이유로 EV에 대한 정부 정책이 집중돼 있어 단기적으로 많은 변화를 예상할 수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인도 내 제조사들은 인도 정부의 중국산 부품에 대한 관세 부과 및 각종 EV 산업 지원 정책에 힘입어 국내에 현지제조시설을 설립하는 추세에 있다.  

 

인도 정부의 전기차 관련 비전 및 정책

EV Mission

(2030년까지)

ㅇ 전체 이륜차, 삼륜차(릭샤)의 80%, 전체 사륜차의 30%, 전체 버스의 45%를 전기차화

ㅇ 에너지 소비 64%, 탄소 배출량 37% 절감

전기차 관련 정책

ㅇ FAME-ll (Faster Adaptation and Manufacturing of Electric Vehicles): 리튬이온 배터리, 전기모터, 전기자동차와 부품 개발에 투자하는 제조기업에 제공하는 보조금/인센티브 관련 규정으로, 이 규정을 근간으로 정부별 EV 정책을 수립하고 제조기업과 구매자에게 재정적·비 재정적 추가 인센티브를 제공하도록 하는 정책

ㅇ EV 적용 GST 세율 12% → 5%로 변경

ㅇ 전기차 구매를 위한 대출 시 발생하는 이자에 대해 15만 루피까지 법인 소득세 공제 혜택 제공

ㅇ 차량등록비 및 홀짝제 의무시행 면제

ㅇ 생산량연계인센티브(PLI) 혜택

ㅇ 전국 6만 9000개 주유소에 EV 키오스크 설치를 통해 배터리 미탑재 EV의 판매 및 등록하도록 함

자료: NITI Aayog, 현지 언론 종합하여 KOTRA 뉴델리 무역관 가공

 

모빌리티 서비스 제공기업 중심으로 성장하는 인도 EV 시장

 

현재 인도 내 EV 산업은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업들을 중심으로 생태계를 구축하고 투자를 끌어내고 있다. 작년과 올해 일본 및 인도에 본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EV 관련 기업들을 보면, 도심 지역에서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거나 해당 용도의 이륜차와 삼륜차, 충전 인프라를 제조하는 기업들이었다.


앞서 언급한 딜로이트 EV 투자 보고서에 따르면 전기차 구매자의 31%는 주행효율성과 운행비용 절감을 위해 전기차를 구매한다고 응답했는데, 팬데믹으로 전자상거래가 늘고 신선식품·의약품·음식 등 배달서비스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면서 배달에 이용되는 차량과 이륜차를 중심으로 전기차로의 전환이 빠르게 이뤄지는 모양새다. 인도의 대표적인 음식 주문·배달 업체인 조마토, 스위기가 2021년까지 최소 10%의 배달용 교통수단을 전기차로 교체하겠다고 밝혔으며, Bounce Vogo와 같은 인도 이륜차 공유 모빌리티 스타트업도 기존 차량의 절반 이상을 전기차로 교체 예정이다.

 

인도 EV 분야 투자 관련 주요 동향

(단위: 백만 달러)

기업명

품목

투자자

투자액

투자 시기

Ola

인도 대표 승차 공유서비스

전기 이륜차 생산시설 설립 예정

소프트뱅크(일본)

250

2019년 7월

Arun Sarin(전 보다폰 CEO), Tiger Global (미국)

56

2019년 2월

Ather

전기 스쿠터의 개발·제조. 자체 충전 인프라·소프트웨어 제공

Hero Motorcorp(구. Hero Honda, 인도 다국적기업)

51

2019년 5월

Yulu

기술 제공 스타트업. 도심지역에서 교통상황을 고려한 전기자전거 생산. 델리메트로공사(DMRC)와 협업해 역사 주변 서비스 제공, 뭄바이메트로개발당국(MMRDA)와도 MOU 체결

Bajaj Auto

(인도의 다국적기업)

8

2019년 11월

자료: 인베스트인디아, 현지 언론 종합해 KOTRA 뉴델리 무역관 가공

 

이 같은 시장변화 속에서 적절한 투자가 더해져 직접 전기차 제조에 뛰어드는 경우도 있다. 인도의 대표적인 승차 공유서비스인 올라(Ola)는 최근 타밀나두주에 240억 루피를 들여 전기차 제조시설을 설립하고 생산에 뛰어들겠다고 밝혔다. 작년에 일본의 소프트뱅크로부터 25000만 달러의 기금 모집을 받은 올라는 20211분기 이내에 “App Scooter”라는 브랜드로 대당 9~95000루피의 전기 스쿠터를 칭하겠다는 계획과 함께, 18개월 내 제조시설 설립을 완공하고 첫 해 100만 대를 생산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9월에는 글로벌 전기차 제조기업인 테슬라가 벵갈루루에 연구개발센터 건립을 위해 카르나타카주 정부와 회의를 가지고 초기 단계 논의를 진행하는 등 현재 인도의 EV 산업군은 서비스 제공, 제조, 투자 등 다방면에 걸쳐 선순환 생태계를 구축하고 있다. KPMG와 인도산업연합(CII)이 10월 공동으로 작성한 보고서에 따르면 향후 10년간 인도 내 EV 보급률은 30%까지 성장할 예정이며, 인도 정부의 싱크탱크인 NITI Aayog가 제시한 EV 미션 2030이 실현될 경우, FY 2030년까지 인도 내 전기차량은 현재 시장 규모의 200배 이상인 1억 대를 넘길 것으로 보인다.

      

시사점

 

지난 5월 인도 정부는 경기 부양을 위해 연간 GDP20%에 달하는 규모의 경제부양책을 발표하고 경제적 취약계층과 중소기업을 위한 정책에 많은 예산을 집행했다. 하반기 들어 수요와 생산이 회복됨에 따라 어느 정도 완화되기는 했지만 제조업과 수출 부양을 위한 해외자본투자유치 노력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전기차 분야는 중국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했던 산업분야로 자국 내 첨단 제조업을 육성하려는 인도 정부의 정책 방향과 친환경이라는 세계적 흐름에도 부합하는 산업군이다. 중앙정부에서 자동차와 부품에도 생산량 연계 인센티브 제도를 적용하기로 한 데 이어 마하라슈트라, 카르나타카, 타밀나두 등 각 주 정부마다 테슬라를 포함한 글로벌 자동차 기업의 투자 유치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


이 같은 흐름에 대해 딜로이트의 파트너 딜립 두시자(Dilip Dusija)코로나19로 인한 자금조달 문제와 공장 폐쇄 등으로 EV 제조기업 및 EV 인프라 개발이 단기적으로는 타격을 입었을 수 있지만 정부정책과 투자 수요에 기반한 펀딩, 인수·합병을 통해 중장기적으로는 회복될 것으로 예상한다.”라며 전기차 관련 벤처기업에 초기 단계 직접투자 및 펀드 투자를 하고 있는 일본발 자금외에도, 사회적/임팩트 펀드(Social/Impact Fund) 형태로 투자하고자 하는 미국발 투자수요, 글로벌 고액자산가를 등에 업은 전략투자자들, 인도의 다국적 기업들도 전기차 분야 투자를 자세히 검토하고 있다.”라며 인도 EV 산업에 대한 긍정적인 전망을 밝혔다.

 

 

자료: 인도상공무역진흥청(DPIIT), 인베스트인디아(Invest India), 인도브랜드자산재단(IBEF), NITI Aayog, 현지 언론 및 KOTRA 뉴델리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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