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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차세대 IT 인기상품 '스마트 스피커'
2018-01-29 이윤식 중국 상하이무역관

- AI 결합으로 일상생활 활용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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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바이두

 

스마트 스피커

 

  ㅇ 단순 스피커에서 스마트 스피커로 대중들의 관심 이동

    - 스마트 스피커는 기기에 직접 말을 온라인 세상과 접속할 있는 기기로 정보검색, 음악 재생, 날씨 확인, 신문확인, 심지어 스마트 가전과의 연결도 가능한 도구임.

    - 2014 11 음성인식기술을 스피커와 결합해 아마존이 처음으로 Amazon Echo 출시했으며 인터넷 정보검색, 온라인쇼핑, 우버이용 다양한 기능을 지원했음.

    - 2015 아마존의 제품은 전체 스피커시장 25% 점유했으며, 2016년에는 650만 개가 팔리며 매우 빠르게 시장에 녹아들었음.

    - 아마존 제품 출시 이후 스마트 기기와 AI 결합의 가장 대표적이고 상용화가 가능한 제품으로 업계로부터 폭발적인 관심을 있음.

    - 2017 WWDC(World Wide Developers Conference)에서 애플은 HomePod 선보이며 실내에서의 음악감상 습관을 바꿀 것이라는 소개를

 

  ㅇ 시장성은 매우 것으로 평가

    - AI제품 스마트 스피커는 가장 팔리는 제품 하나로, 매우 높은 수준의 기술력을 요하지는 않으나 소비자들이 쉽게 접근할 있다는 점에서 인기를 끌고 있음.

    - 제공되는 서비스는 일상생활과 직접 연결돼 있는 서비스 분야이며, 장기적으로 IoT 분야와의 결합을 통해 가정에 깊이 진입할 있을 것으로 기대함.

    - 시장조사업체 Canalys 따르면 스마트 스피커는 이미 AR·VR 뛰어넘어 가장 빠른 속도로 시장규모가 성장하는 제품이 됐으며, 출하량 기준 2017년은 시장규모가 3000 개를 돌파하고 2018년에는 5630 개로 추정함.

 

시장 현황

 

  ㅇ 외국시장은 이미 성장 중이고, 중국 시장은 아직 초기단계임.

    - 외국의 아마존, 구글, MS, 애플 거대기업들은 이미 시장에 진입해 경쟁하고 있음.

    - 영국 데일리메일신문의 1 보도에 따르면 애플의 HomePod 초기생산물량은 100만 개였으나, 2018 연간 출하량은 1000만~1200만 개로 크게 증가해 경쟁이 본격화될 것으로 기대

    - 중국은 아직 초기단계에 불과하지만 시장규모와 잠재력을 고려, BAT(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 징둥, 샤오미, 레노보 거대기업과 중소기업들이 이미 진입함.

    - 그러나 기능 면에서 중국제품은 아직 스피커 정도로 역할이 제한되고 있으며, 이미 다수의 가구 제품들과 연결이 가능한 구글이나 아마존의 제품과는 기능과 경쟁력에서 격차가 다소 있는 것으로 평가

 

스마트 스피커 주요 제품

유형

기업명

제품명

사진

발매시기

판매가

외국

기업

아마존

E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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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11.

179.99달러

구글

Google 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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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5.

129달러

애플

Home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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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6.

349달러

MS

Invo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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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199.95달러

네이버

클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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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0.

15만 원

필립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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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9.

599위안

중국

기업

징둥

Ding Do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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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5.

798위안

알리바바

Tmall Genie X1

(天猫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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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

499위안

바이두

Raven 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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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1.

1699위안

샤오미

Xiao Ai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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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7.

299위안

텐센트

Q Robot

(Q机器人)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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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

2680위안

JBL

Go Sm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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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4.

399위안

자료원: 바이두, Sohu,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체 정리

 

  ㅇ 중국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며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음.

    - 2015 판매량은 1만 개에 불과했으나 2016 6만 개, 2017년은 8월까지 10만 개까지 판매량이 증가하며 빠르게 시장확대가 이뤄지고 있음.

    - 시장조사업체 GFK 데이터에 따르면 2016년은 징둥의 Ding Dong 시장점유율 65% 독보적인 점유율을 기록했고 JBL 필립스가 각각 20%, 14% 뒤를 이음.

    - 그러나 2017년에는 보다 많은 브랜드가 시장에 진입하면서 징둥의 점유율은 38%까지 하락했고, 샤오미가 32% 급부상하며 판도에 변화가 나타남.

    - 현재는 징둥, 샤오미, 알리바바 인터넷 기업들이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고 JBL, 필립스 전통 스피커 브랜드도 경쟁에 참여하고 있음.

 

브랜드별 시장 점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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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시장 연도별 판매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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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GFK

 

전망

 

  ㅇ 향후 스마트 스피커시장 점차 확대될 것으로 기대

    - 기존의 단순 스피커는 포화상태로 발전의 여지가 없고, 스마트형 스피커가 점차 시장을 대체하면서 주류로 부상할 것으로 기대

    - ABI Research 따르면 2022년까지 음성인식 통제설비의 출하량은 7500 대에 이를 것이며, 시장은 향후 3년간 50% 이상의합성장률(CAGR) 기록할 것임.

    - 현재 스마트 가구의 보급률이 가장 높은 국가는 미국, 일본, 스웨덴 순임. 특히 중국은 0.5% 불과해 시장잠재력이 상당한 것으로 평가되고 있음.

 

  ㅇ 제품의 외형, 응용 사용범주, 기능 면에서 다양화 업그레이드되며 일상생활에 자연스럽게 스며들 것으로 기대

    -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CES 2018에서는 외국 중국 브랜드가 다수 참가하며 제품을 홍보하는 장을 이루었음.

    - 바이두의 Raven H 독특한 외형과 색감으로 눈길을 끌었고, Mobvoi Tichome Mini 처음으로 구글 어시스턴트를 탑재한 제품이자 방수기능을 추가해 관람객들의 이목을 끌었음.

    - 징둥, 바이두, LG 기업들도 스마트 스피커를 선보였으며 단순 음악감상 온라인 서비스, 생활 서비스, 영상통화 기능을 추가 탑재하며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기대감을 높임.

 


자료원: 시나, Sohu, IT168, 바이두, 허쉰망, KOTRA 상하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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