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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만, 건설중장비시장 지속 성장세
2010-10-10 김동현 오만 무스카트무역관

 

오만, 도로·인프라 프로젝트 증가로 건설중장비시장 지속 성장세

- 지표면 단단해 유압브레이커 필수, 크레인은 리스목적 수입 증가 –

- 유력 에이전트 선정과 A/S체제 구축 중요 -

 

 

 

□ 건설 중장비시장, 성장세 지속

 

 ○ 오만에서 발주되는 도로 및 인프라 프로젝트가 증가함에 따라 브레이커와 크레인 등 건설중장비에 대한 수요가 지속 증가세를 보임.

 

 ○ 오만은 지표면이 단단한 편이어서 인프라 프로젝트 수행을 위해서는 브레이커가 필수품이며, 특히, 유압 브레이커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임.

  - 지표면이 매우 단단한 일부 지역에서는 프랑스 Montabert, 독일 Krupp에 대한 선호도가 높고, 이들 제품은 상대적으로 가격이 높음.

  - 그러나 일반적으로 가장 인기 높은 제품은 한국의 NPK와 독일의 Soosan임.

 

 ○ 가장 많이 사용되는 유압 브레이커 규격은 20톤이며, 한국·독일·일본·미국 등의 제품이 시장을 주도함.

  - 유압 브레이커는 부품이 빨리 마모되거나 손상되는 제품이기 때문에 부품에 대한 수요도 매우 높음.

 

오만 유압 브레이커 시장 주요 브랜드

브랜드

제조국

NPK

한국

DNB

한국

MSB

일본

Furukwava

미국

Soosan

독일

KOMAC

한국

Montabert

프랑스

Hitachi

일본

Krupp

독일

Soosan

한국

자료원 : 현지 에이전트

 

 ○ 오만 크레인시장은 일본 및 미국제품이 시장을 주도해 왔으나 경제위기 이후 가격경쟁이 심화돼 시장점유율이 낮아지는 추세임.

  - 가장 많이 사용되는 규격은 25~50톤이며 Kato, Tadano, Grove, Kobelco 등의 인지도가 높음.

 

 ○ 오만 대형 건설업체들은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크레인을 직접 구매하기도 하나 중소규모 건설업체들은 리스회사를 통한 장기렌트를 선호하는 경향임.

 

 ○ 이에 따라, 리스 목적 수입비중이 증가세를 보이는데, 2010년 상반기 기준 전체수입 중 직접 구매와 리스용의 비율은 6:4 수준인 것으로 추산됨.

 

오만 크레인 시장 주요 브랜드

브랜드

모델

용량(톤)

Kato

KR-250

25

Kato

KR-500

50

Kato

NK-1200

120

Kato

SR-700L

70

Tadano

GR300XL

30

Tadano

GR150Xl

20

Grove

RT-525E

30

Grove

RT-600E

50

Kobelco

RK250

25

Kobelco

RK500

51

자료원 : 현지 에이전트

 

□ 유명 브랜드 선호, A/S체계 중요

 

 ○ 유압브레이커 및 크레인 등의 최종 수요자들은 대부분 유명 브랜드 에이전트와의 거래를 선호하며 A/S 체계에 대한 관심도가 매우 높음.

 

 ○ 이들 제품은 자동차와는 달리 그다지 유행을 타는 제품이 아니기 때문에 현지 수입상들은 공급업체와 독점 에이전트 계약 체결을 희망

  - 재고를 두기보다는 수요가 있을 때마다 오더하는 경향

 

유압 브레이커 주요 브랜드별 가격

브랜드

규격 (톤)

가격 (US$)

사진

DNB

20

16,000

NPK

20

20,500

Soosan

30

25,000

KOMAC

40

30,000

Furukwava

22

22,270

자료원 : 현지 에이전트

 

크레인 주요 브랜드 및 모델별 가격

브랜드

모델

가격 (US$)

제품 사진

Kato

KR-250

140,000

Kato

KR-500

170,000

Kato

NK-1200

300,000

Tadano

GR300XL

130,000

Grove

RT-525E

150,000

자료원 : 현지 에이전트

 

□ 에이전트가 유통구조에서 중요한 역할 수행

 

 ○ 현지 독점 에이전트를 통한 수입이 관행화돼 있을 뿐만 아니라 에이전트가 유통구조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함.

  - 에이전트 선정 시 세심한 주의와 성실한 관리가 필요

 

 ○ 에이전트 계약 후 현지 인지도 확대를 위해서는 광고지원 등의 현지 에이전트 지원 전략이 필요

 

 ○ Commercial Invoice, Certificate of Origin, Packing List 등의 통관서류에 대해 한국주재 오만대사관에서 미리 공증을 받는 것 외에는 통관이나 수입상 별다른 장애가 없음.

 

 ○ 수입관세는 5%이며 관세 이외에 부가가치세나 판매세 등의 추가적인 세금이 전혀 없음.

 

□ 시사점

 

 ○ 오만은 지역별 계층별 구매력 차이가 높은 편이나 전반적으로 구매력이 꾸준한 증가세를 보임.

 

 ○ 전통적으로 품질 위주의 시장인 오만도 경제위기 이후 가격의 중요성이 높아졌으며 품질과 가격 경쟁력을 함께 갖춘 동아시아산 제품에 대한 관심도가 제고됨.

 

 ○ 유압 브레이커와 크레인 시장은 가격 및 품질이 모두 중요하나 경제위기 이후로는 최종 수요자들이 가격을 우선시하는 경향을 보임.

  - 경쟁력을 갖춘 한국 제품들이 시장진출 확대의 기회를 맞고 있는 것으로 보임.

 

 ○ 시장 신규진입 및 진출 확대를 위해서는 가격과 품질이 모두 중요하며 서비스 센터를 갖추지 못하거나 부품 조달이 용이하지 못할 경우 고객을 상실하게 됨.

 

 

자료원 : 주요 딜러 인터뷰 및 KOTRA 무스카트 코리아비즈니스센터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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