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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우한 '글로벌 헬스 엑스포(WHE)' 현장 탐방기
2020-12-02 중국 우한무역관 류빈

- 코로나19 이후 우한 최대 규모 전시회 -

- 우한시, 베이징과 상하이 이은 3대 중국의 헬스산업 중심지로 성장 -


전시회 개요


전시회 기본정보

전시회명(국문)

글로벌 헬스 엑스포(世界大健康博览会)

전시회명(영문)

World Health Expo

개최장소

후베이성 우한시 국제엑스포센터

개최기간

2020.11.11 ~ 14

개최규모

140,000

전시품목

방역물자, 의료기기, 의료기술, 바이오의약, 양생()제품,  전통의약, 건강관리제품, 건강 관련 금융상품

참가국/참가업체/참관객

34개 국/ 1,200여 업체/ 400,000명 참관객

공식 홈페이지

www.hbwhexpo.com/

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우한시 헬스(大健康)산업 종합경쟁력은 전국 3위를 차지한다. 우한시  ‘바이오 생물성(光谷生物城)에만 해도 2,000개가 넘는 의약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헬스산업은 3년째 연속 15%이상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우한시 헬스산업 발전계획(武汉市大健康产业发展规划)(2019-2035)’에 따르면 우한시 헬스산업 규모를 2025, 2030, 2035년까지 각각 8,000, 14,000, 20,000억 위안까지 성장시켜 우한시를 글로벌 헬스산업 중심지로 만든다는 구상이 담겨있다.


우한시 국제엑스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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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코로나 최초 발생지인 우한시에서 열린 이번 전시회는 경제 재건, 글로벌 공공안전 협력추진 등 의미를 갖고 있다.


뉴욕 타임스퀘어 전시회 홍보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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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중국일보망(中国日报网)


전시관 구성 및 대표 기업


이번 전시회는 총 12개 전문 전시관과 장외 스페셜 전시구역을 설치했고 총 전시면적은 140,000㎡에 달했다.


전시회 구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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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대표기업 및 분포

 

전시관 분포

A1~A6

방역물자관, 의료기기관, 바이오의약관, 의료기술관

B1~B6

국제의료양생관, 의료기구관, 건강금융관, 건강관리관, 건강생활관

장외 전문관

방역물자 운송차량,비행기 및 의료 전문차량

 

 

 

대표 기업

해외기업

GE, Philips, Siemens, Johnson&Johnson, Omron, Pfizer, Roche, AstraZeneca, Mevion

 

본토기업

타이캉(泰康集), United Imaging(联影医疗), Winner(稳健医疗), 샤오미(MI), 알리건강(阿里健康), Zall Meidical Textile(卓尔医纺), Guide Infrared(高德红外), Improve-Medical(阳普医疗), Mindray(迈瑞)

 

의료기구

베이징 세병원(北京协和医院), 상하이 루이진병원(上海瑞金), 우한 퉁지병원(武汉同济医院), 우한 시에허병원(汉协), 우한 진인탄병원(武汉金银潭医院), Mei Nian(美年大健康)

자료: 전시회 공식 홈페이지


다양한 학술 포럼


1회 헬스 엑스포와 달리, 올해 전시회는 국제성, 전문성, 기술성, 창신성을 강조했다. 전시장내에 헬스산업 정상포럼(高峰论坛) 12개 포럼, 28개 세미나와 학술 회의, 73개 독특한 테마활동이 열렸다. 이번 전시회는 글로벌 헬스산업 발전지수를 처음으로 발표했다.


개막식 현장


자료: 장강일보(长江日报)


현장 스포트라이트 - 방역 제품


또한 ‘방역물자관’을 새로 설치해 응급 방호 제품, 구원물자 등을 전시했다. 후베이성은 ‘중국 부직포의 도시’로 부직포나 일회용 의료 방호용품 관련 기업이 대거 참가했다. 중국 로컬 기업이 전시한 코로나19 불활화백신(灭活疫苗, Inactivated vaccines) 제품도 눈길을 끌었다.


방역물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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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활화백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