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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소프트뱅크가 지금 주목하고 있는 것은?
2019-09-19 타카하시요시에 일본 도쿄무역관

- Softbank World 2019 '테크놀로지 콜라보레이션' -

- AI에 집중투자를 통한 군 전략, Vision Fund 투자사례 소개 -



   

Softbank World 2019 개요

 

  Softbank World 2019는 소프트뱅크 주식회사가 주최하는 IT솔루션 쇼케이스 이벤트로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함. 2019718, 192일간 약 80개의 특별강연 섹션이 이뤄짐.

    - 특히, 소프트뱅크가 운영하고 있는 Vision Fund에서는 AI에 특화해 다발적인 집중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이벤트 첫 날 개최된 소프트뱅크 대표이사 손정의의 특별강연에서는 ‘Vision Fund’로부터 투자를 받고 있는 기업 중 4개사의 대표가 AI를 사용한 사업 사례를 소개함.

    - 소프트뱅크에서는 대대적으로 'AI군 전략'을 내세우고 있음. 소프트뱅크가 투자하는 대상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며 급성장하고있는 No.1 기업 또는 이에 필적하는 기업임. 소프트뱅크는 이들에게 투자해 그 투자처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으로 해당 기업들에서는 모두 AI를 이용한 사업이 급성장하고 있다는 것도 흥미로운 특징임.

    - 이번 이벤트에서는 다양한 세션 중 손정의 대표의 기조연설에서 최근 주목 받고 있는 스마트시티에 대해 청강한 내용을 중심으로 소개함.



전시회명

한글

소프트뱅크 월드 2019

영문

Softbank World 2019

개최 기간

2019718() ~ 19()

개최 장소

더 프린스 파크 타워 도쿄

주최

소프트뱅크() (SoftBank Corp.)

참가업체 수

85개사

참관객 수

11,000(2018년 방문객 수 기준)

산업 분야

5G, IoT, AI, 로봇, RPA, 보안, 클라우드, 디지털 마케팅, 모바일, 스마트 시티, 지방창생 등

홈페이지

https://sbw.tm.softbank.jp/


Softbank World 2019 기조강연

 

  ㅇ Softbank World 2019 첫 날 개최된 손정의의 기조강연에서는 소프트뱅크가 힘을 쏟고 있는 4개 주요 사업의 CEO가 등단해 AI를 어떠한 방식으로 취급하는지에 대해 소개함.

    - 인류는 지금까지 다양한 사물을 추론해 나가면서 진화했고 이 추론에 빼놓을 수 없는 부분이 데이터이며 인류의 진화의 열쇠는 바로 'AI'. AI 활용이 타국보다 늦은 일본이 빨리 이 혁명을 따라잡아서 앞질러야만 한다.”라고 경종을 울림.

    - 손 대표는 이어서 “AI에 일자리를 빼앗긴다는 주장도 있지만 AI에 무엇이든 맡긴다는 식의 접근이 아니라 AI와 인간 모두 적재적소에 배치한다는 방향으로 생각해야 한다.”라고 전함.

 

  ㅇ AI와 기업성장 속도의 연관성 그리고 사업의 협력효과

    - Vision Fund 출자기업 중 OYO HotelsCEO Ritesh Agarwal씨는 약년 25세로서 가장 빠른 속도로 세계 최대의 호텔왕이 돼가고 있는 청년임. 2013년 설립 당시에는 호텔과 제휴해 일부 방을 OYO룸으로 커스터마이징해서 제공함. 현재는 호텔 전체를 빌려 운영하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또한, 인도의 핀테크 기업 Paytm은 보험의 스몰티켓을 론칭해 100년 뒤 인도 내 최대기업으로 성장함. 이후 모바일 은행도 만들었으며, 1년 만에 국내 최대의 은행으로 발돋움함. Paytm은 일본에서 운영하고 있는 모바일결제 서비스 Paypay와 제휴 중임.

    - 각각의 기업이 AI를 효과적으로 이용해 빠른 스피드로 성장했으며, 투자를 받음으로써 효율적으로 협력효과를 발휘하고 있음. 구체적인 AI도입 사례와 사업내용은 하기 표를 참조하기 바람.

 

Softbank World 2019 기조강연 등단기업

종류

기업명/대표자

사업내용


호텔


EMB00002c944935

 - 인도 최대 호텔, 세계 각국에서 운영

 - 2013년 창업해 80개국 800도시에서 23000개의 호텔을 전개

 - AI를 활용한 디자인 알고리즘으로 인테리어 설계, 객실 가동률 상승

 - 객실용 청소앱 개발, 효율적인 청소 실현


모빌리티


EMB00002c944936

 - 동남아 도시부 특유의 교통문제를 해결하는 배차 서비스를 운영

 - 시민 생활의 질 향상에 공헌하고 기사의 노동목표를 파악 후 AI로 자동 스케줄링

 - AI로 레스트랑 이용자 취향 분석 및 요리의 테이크아웃·배달 시스템도 발달


모바일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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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도 최대 모바일 결제기업

 - 1년 만에 인도 최대 금융망을 조성

 - 병원 지불금액을 의료보험에서 직접 지불 가능한 금융시스템 구축

 - 알리바바 출시로 EC도 운영. 전자머니, 은행, 보험, 신용 등의 금융서비스 제공

 - 소프트뱅크·야후 자회사 Paypay와 제휴

인도

농어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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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규모 공간의 실내 야채공장(온실 식물재배)으로 무농약 야채/과일 재배

 - , 수확시기, 영양가 조정 가능

 - AI 트레이닝 센터에서 AI를 훈련

 - 농작물(400만 종)64억 가지 방법으로 재배

자료 : Softbank World 2019 기조강연자 리스트

 

  ㅇ OYO Hotels

    - 올해 4월에 일본으로 사업을 확장함. 인테리어 디자인을 AI로 분석해 호텔 관리 부문 중에서도 시간과 비용이 많이 드는 객실청소 방식을 개선함. 청소 장소를 데이터화해서 효율적으로 시간을 단축했고 세계적으로도 좋은 공간을 제공하고 있음.

 

  ㅇ Grab

    - AI로 동남아시아 교통문제를 해결해 동남아시아판 Uber로 불림. 자동차 배차서비스를 운영하고 노동환경을 정비해 운전사 본인이 목표하는 월 수입액에 맞춰 운전 스케줄을 관리함. 이에 따라 노숙자가 대출을 받을 수 있는 수준까지 소득을 늘릴 수 있음. 교통정체 해소와 저소득자의 안정적인 생활을 양면에서 개선해 테이크아웃·딜리버리 서비스에도 사업을 확장함.

 

  ㅇ Paytm

    - 전자결제, 전자상거래 서비스 등을 운영 중임. 중국의 Alibaba그룹, 일본의 소프트뱅크로부터 자본을 받아 각종 노하우를 융합해 인도에서 결제 서비스 유저가 폭발적으로 늘고 있음. 인도의 Paytm 가맹점인 병원에서는 스마트폰으로 진료비를 의료보험을 이용해 지불할 수 있는 등 보험과 제휴한 결제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1년 만에 인도 최대의 지점망을 구축함. 일본에서는 Paytm의 기술과 노하우를 활용해 Paypay(소프트뱅크와 야후가 합병 설립)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음.

 

  ㅇ Plenty

    - AI로 야채·과일의 영양가와 성장 속도, 맛의 변화를 조정 가능하며 무농약으로 안심할 수 있는 실내 야채공장임. 일반적인 야채공장에 비해 95% 절수를 실현 가능함. AI와의 융합으로 수확량을 종래 350, 도시 부근의 협소한 규모에서 높은 품질의 농작물을 효율적으로 기를 수 있는 메리트가 존재

 

  ㅇ 손정의 대표의 기조강연을 포함해 각 세션을 듣기 위해서는 530일 이후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이 필요하지만 인기 세션은 바로 마감되기 때문에 조기에 신청이 필요


Softbank World 2019 주요 특징

 

  ㅇ 주요키워드: 5G, IoT, AI, 로봇, RPA, 보안, 클라우드, 디지털 마케팅, 모바일, Working Style 개혁, 스마트시티, 지방창생

    - 소프트뱅크에서는 AI를 기본으로 기타 스마트시티나 스마트 모빌리티, 빅데이터 등 다양한 장르의 강연을 진행함.

    - 소프트뱅크와 파트너 기업들의 제휴 서비스 내용이나 최첨단 비즈니스에 대해 파트너 기업 혹은 소프트뱅크의 담당자가 등단해 강연 세미나 수는 총 80개에 이름. 본 이벤트의 주요 장르로 등단한 회사명은 하기의 표와 같음. 모두 기업이나 단체뿐만 아니라 지자체 등과도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해 크게 성장하고 있음.

 

Softbank World 2019 등단기업

번호

키워드

회사명

1

스마트시티

Accenture, Tokyu Land

2

스마트 모빌리티

SB Drive, Open Street

3

일하는 방식 개혁

Vmware, Microsoft Japan, SB C&S, JBCC

4

5G

Yanmar, HoloLab, Lenovo Japan

5

IoT

PTC Innnovation, Daiichi Sankyo Business Associe, Lenovo Japan

6

빅데이터

Pacifico Consultants

7

로봇

Tokyu Land, Mitsubishi Estate, X-mov Japan, LOGOS

8

모바일 결제

Paypay

9

SNS

AdobeSystems, Twitter Japan, Works Mobile

10

클라우드

Google Cloud, IT Cloud, Nitori Holdings, Cisco Systems

: 전체 기업 중 일부만 표시

자료: Softbank World 2019 프로그램으로부터 발췌

 

디지털화가 가져온 혁신

 

  ㅇ 협력을 통한 창조가 만드는 새로운 스마트시티

    - 소프트뱅크에서는 IoT플랫폼 제공을 통해 기업과 지자체의 디지털화를 지원하고 회사에서의 문제해결을 위한 '공동 가치 창조' 추진하고 있음. 이번 발표에서는 MaaS, 스마트 빌딩, 스마트시티에 관한 내용을 소개함.

    - 소프트뱅크의 이마이 야스유키 부사장은 서두 인사에서 소프트뱅크와 각 지자체 및 기업이 진행하고 있는 MaaS 사업에 대해 언급함. 구체적으로 MONET(도요타 자동차와의 합병회사), SB Drive(자율주행), DiDi(택시 배차서비스), Hello Cycling(자동차 셰어링) 등에 출자하고 있으며 각각 실증실험을 진행 중임.

    - 소프트뱅크와 관련된 스마트시티 사업의 키워드로는 5G, AI, 지방 창생(創生), IoT, 로봇 등이 꼽혔으며 도심·지방의 도시가 안고 있는 각각의 고민들을 디지털화를 통해 쾌적한 환경으로 이끌 계획

    - 내년에는 소프트뱅크 본사를 다케시바에서 개발 중인 스마트 빌딩으로 이전할 예정임. 해당 빌딩에서는 디자인이나 내부의 시스템화된 인프라, 방재에 대해서도 빠짐없이 대비하고 있음. 각각의 계획에 대해 JR동일본과 도큐부동산이 설명함.

 

디지털화가 가져오는 개혁

소프트뱅크주식회사 부사장 겸 COO '이마이 야스유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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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Softbank World 2019에서 KOTRA 도쿄 무역관 직접 촬영


  ㅇ MaaS: ICT를 활용한 교통클라우드 시스템

    - 도요타 자동차와 공동출자로 설립된 'MONET Technologies'는 스마트 모빌리티 서비스를 제공하는 'SB 드라이브' 등 여러개의 MaaS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음.

    - JR동일본에서는 오픈이노베이션 센터 '모빌리티 혁신 컨소시엄'을 설립해 해결하기 어려운 사회문제나 차세대 공공교통에 대해 교통사업자, 국내외기업, 대학·연구기관이 제휴해 모빌리티 혁신을 목표로 함.

    - 과거 30년간은 철도 재생에 주력했지만 '변혁 2027'을 시작으로 앞으로의 10년간은 인간의 생활을 풍요롭게 해 새로운 가치를 제공하는 것을 주축으로 할 것이라고 밝힘. 다양한 사업체와 제휴해 MaaS를 추진할 예정

    - 현재 오다큐전철이나 도큐전철 등의 같은 업종의 타사와 제휴하고 지자체와의 관광형 MaaS 실증실험을 진행하고 있음. 이를 통해 앞으로 다양화되는 각종 모빌리티와 제휴해 지방의 인재와 물품의 흐름이 유연화 될 전망


'변혁 2027'

역형 보육원 증설, 홈도어 정비로 안전성 향상, 스이카(교통카드) 무형화, 터치리스·게이트리스 개찰 설치, 수도권과 지방의 인재·물품 흐름을 연결, 해외 전개 구상


  ㅇ 스마트빌딩·스마트시티: AIIoT로 데이터 수집·분석을 통해 빌딩관리 활용

    - 소프트뱅크 그룹은 2020년도 안에 도큐부동산이 개발한 다케시바 지구의 오피스빌딩에 본사를 이전할 계획임. 여기서 방재에 대응한 안심·안전할 수 있는 마을 만들기에 힘쓰며, 비상시 발전기·친환경발전을 사용해 주민들이 5일간 전력공급이 가능하도록 설계됨. 단수 시에는 3일분의 화장실 세정을 가정하고 있음. 또한, 지역의 방재 거점으로서 저층계의 공유공간을 체재시설로 정비해 6300명·3일분의 재해 물자를 완비해 둠.

    - 최근 기상의 변화에 따라 게릴라 호우나 지진재해, 마을의 배리어프리화 등 인프라 재구축을 위해 행정·민간·지방이 일체화돼 '100년에 1번 있을 대대적인 개조' 진행함.

    - 새로운 오피스는 WeWork가 디자인을 담당해 부서 간 협력을 통한 오픈이노베이션 창출을 목표함. 전국의 WeWork 거점을 활용해 장소나 공간, 커뮤니티에 속박되지 않는 최첨단의 '일하는 방식에 대한 개혁'을 이룰 계획

    - 프리스페이스나 공용부분 등 옥외에 설치된 카메라나 IoT 센서로부터 온도와 CO2 농도, 빌딩 내 혹은 주변의 통행인 데이터, 혼잡정보 등 SB의 'IoT 플랫폼'에 수집된 자료를 실시간으로 분석함. 빌딩 입주자에게는 빌딩정보를 취득할 수 있는 입구 부근의 혼잡상황으로부터 최적 통근시간 추천이나 화장실 공실정보 제공, 음식점의 혼잡상황 확인은 물론 수상한 사람 발견 등 보안 서비스도 제공함. 이처럼 첨단기술을 통해 이용자가 보다 쾌적하고 안전한 생활을 이뤄나갈 수 있음.

 

Softbank5G 전략과 앞으로의 대처

 

  ㅇ 모든 기업과 산업은 5G·IoT·AI를 통해 진화 중

    - 차세대 5G 전략에 대한 세션에서는 소프트뱅크와 농업기계 전문 ‘Yanmar’가 발표를 담당함. 소프트뱅크의 노다 마코토 모바일 네트워크 본부장은 '5G는 서비스를 위한 네트워크가 될 것'이라고 밝힘. , 모든 기업·산업은 5G·IoT·AI의 조합으로 이전까지 단독으로 이뤄졌던 것을 새로운 기술과 융합해 더욱 새로운 서비스로 진화한다는 뜻임.

    - 앞으로 다양한 산업이 자동화를 목표로 진화하고 인간의 조종에 의해서가 아닌 자율적으로 움직이는 세계가 될 것이라 밝히며 올해 7월부터 실증실험을 시작한 '센티미터급 측위 서비스'를 소개함. 이는 RTK(리얼타임 키네마네틱)기술을 이용해 오차가 수 cm 이내의 고정밀측위로 기존의 기지국을 활용한 독자기준점을 전국 3300개소에 설치해 11월부터 공식 서비스 개시를 준비하고 있음.

    - 그 도입 예시를 ‘Yanmar’ 개발총괄부의 히다카 시게미 부장이 발표함. 일본의 농업은 고령화가 진전돼 생산자도 감소하고 있지만 식량수요는 증가하고 있어 좋은 상황이라고 하기 힘듦. 이를 개선하기 위해 자동운전기계를 사용해 '농업'에서 '식농업산'으로 발전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임. 스마트농업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정밀도가 높은 측위서비스는 물론 경작지 상황의 AI분석에 5G 고속·대용량통신이 필수적이라고 밝힘.

    - Yanmar에서는 농업기계와 ICT를 융합한 자동운전 트랙터(오토트랙터, 로봇트랙터)를 개발 판매함. 대규모로 영농하는 농업자들을 고려해 100만 마력이 넘는 대형 트랙터로 농업을 자동화할 수 있는 로봇 트랙터가 대부분이며 일본에서는 홋카이도나 규슈의 대형농가 를 중심으로 수요가 늘어나고 있음. 

 

Yanmar의 로봇트랙터 협력작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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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Yanmar 홈페이지에서 발췌

 

  ㅇ 기업·산업과 5G·IoT·AI의 융합 도식

    - 지금까지 독립적으로 존재했던 5G·IoT·AI를 융합하면 지금 화제가 되고 있는 MaaS, 어그리테크, 스마트시티, 스마트공장, 스포츠테크 등으로 발전됨. 기타 의료나 교육, 물류 등 폭넓은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음.


기업·산업과 5G·IoT·AI의 융합 도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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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Softbank World 2019 '5G 전략과 앞으로의 대처' 발표 자료로부터 발췌, KOTRA 도쿄 무역관 편집

 

시사점

 

  ㅇ 소프트뱅크가 주목하는 키워드와 관련된 분야를 찾아야

    - 소프트뱅크는 5G, IoT, AI, RPA, 보안, 클라우드, 디지털 마케팅, Working Style 개혁, 스마트시티, 지방 창생 등 폭넓은 분야에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음. 실제로 소프트뱅크가 투자한 경우 성공으로 이어지는 사례가 많았기 때문에 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음.

    - 특히 최근에는 기존 산업을 새로운 것으로 변화시키는 5G, IoT, AI를 베이스로 한 비즈니스 모델이나 기술이 추구되고 있고 그 분야 1위 기업에 출자·제휴·협력하는 자세를 취하고 있음. 스타트업 등은 이러한 소프트뱅크와의 협업을 통해 홍보도 가능함.


  ㅇ 업종을 가리지 않고 모든 분야의 IoT화 진행, IT 기업과의 협업이 중요

    - 최근에는 식품·패션·배송 등 단독으로 진행됐던 산업들이 협력을 통해 하나의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음. 이를 연결하는 것은 바로 5GIoT 분야와 상관없이 IT 기업과의 기술 제휴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

    - 소프트뱅크 모바일에 올해 신설된 5G관련 부서의 K씨에 따르면 일본은 올해 여름에  FUJI ROCK FESTIVAL '19에서 5G의 Pre서비스를 제공한 상황이라 함.  20년부터 상용 서비스 개시예정임. 5G 도입으로 인해 IoT 시대가 본격적으로 도래, 인류의 생활이 극적으로 변화할 것이며 첨단 기술을 사용한 서비스 솔류션 기술개발에 주력하고 있다고 함.

 


자료 : Yanmar, Softbank World 2019 KOTRA 도쿄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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