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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G-Fair) 뭄바이 참가 바이어 인터뷰
2019-06-14 이경태 인도 뭄바이무역관

- 가공식품의 경우 포장, 맛 등에서 현지화가 필요 -

- 화장품은 현지 유통망을 갖춘 바이어들과의 협력을 통한 OEM 개발이 효과적 -

 

 

 

□ 행사 개요

 

행사명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 뭄바이 (2019 G-Fair Korea Mumbai)

(주관기관 : 경기비즈니스센터)

행사기간

2019 5 15() - 5 16()

일시 및 장소

2019 5 15() - 16() 09:00 ~ 18:00

Hotel Sahara Star(Sapphire Hall)

참가기업

94개사 (KOTRA 부스 14개사 참가)

KOTRA 부스 참가품목

수공예 도자기, 들기름, 화장품, 고구마 가공식품, 패션잡화, 절삭수, 허브차, 흑삼발효커피 등

 

  ㅇ G-Fair(대한민국우수상품전) 2009년부터 10회째(18) 개최되고 있는 인도 뭄바이의 대표적인 한국 상품 전시회로 2019년은 11회째를 맞이하여 총 94개 기업이 참가, KOTRA는 ’사회적 경제적 기업‘ 14개사로 KOTRA부스를 구성하여 상담을 진행하였음

    - 사회적 경제적 기업은 사회적 목적을 추구하면서 영업활동을 하는 기업으로 관련 법에 따라 인증을 받은 기업을 의미함

 

  ㅇ 주요 참가 품목은 가공식품, 화장품 및 기타 품목으로 다음 품목을 중심으로 상담에 참가한 바이어와 개별 인터뷰를 실시, 이에 근거하여 인도 시장 진출을 위한 시사점을 살펴봄

 

구분

분류

품목

HS code

가공식품

1) 허브 차

2106.90.99

2) 프리미엄 들기름

3301.25.90

3) 고구마 카라멜

1704.90.20

화장품

1) 여드름 개선 크림

3304.99.10

2) 주름 개선 크림

 

 

대한민국 우수상품전 KOTRA 부스

 

자료: 뭄바이 무역관

 

 

□ 주요 품목별 인터뷰 내용

 

. 가공식품

 

1) 각종 티 (허브차 포함)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21069099* 기준 수입 규모는 4390만 달러를 기록함. 주요 수입국은 영국과 네덜란드로, 두 국가는 전체 수입량의 60.4%를 차지함

*Food preparations not elsewhere specified or included: Other: Other: Other

 

  ㅇ 한국의 경우 인도로의 수출 실적은 없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2106.90.99, Food preparations not elsewhere specified or included: Other: Other: Other)

(단위: 100만 달러)

구분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 %

total

38.20

36.29

43.90

20.99

1

영국

17.78

20.68

20.14(45.88)

2.6

2

네덜란드

2.78

2.28

6.38(14.52)

179.97

3

중국

1.99

1.78

3.15(7.18)

77.5

4

방글라데시

2.38

0.05

2.36(5.38)

4941.64

5

스페인

1.28

2.00

2.31(5.27)

15.78

자료 : Ministry of Commerce

 

  ㅇ HS 2106.90.99, Food preparations not elsewhere specified or included: Other: Other: Other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3.00

IGST

18

18% * (AV+BCD+SWS)

23.94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56.94

* 동 품목의 경우 한인도 CEPA 협정에 포함되지 않음

 

 

① 업체 개요

 

회사명

Divip Counsaltancy

담당자

Mr. Vipul B. Shah

주요특징

ㅇ 커피, , 주스를 중심으로 수입, 유통하는 수입업자

 

② 인터뷰

 

Q1) 해당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향이 강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일반적으로 인도 소비자들은 허브의 향이 강하다는 것은 보통 품질이 그만큼 훌륭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유리병에 담긴 포장 역시 매우 고급스러워 보이고 보기에 좋습니다. 하지만 반대로 유리병이기 때문에 부피문제와 운송이 어려운 단점이 있을 것도 같습니다. 만약 수입을 하면 포장은 변경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Q2) 현재 관련 제품을 수입하고 있는지요? 인도에서 차를 생산하는 업체가 많이 있는지 아울러 한국과 거래 경험이 있으신지 알고 싶습니다.

A) 케냐에서 홍차 잎을 수입합니다. 그리고 인도는 대표적인 허브차 생산 강국입니다. 한국과는 과거 인삼 제품을 수입한 적이 있습니다.

 

Q3) 이 제품들을 인도 시장에 유통하기 위한 전략을 갖고 있습니까? 또 마케팅 비용으로는 얼마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A) 우리는 온&오프라인 유통 채널을 갖추고 있습니다. 소비자들은 허브 차가 건강에 좋다는 것을 잘 알고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 점을 이용하여 소비자들에게 접근할 것입니다.

 

Q4) 인도의 검수 기준인 CDSCO(화장품) 또는 FSSAI(식품) 인증에 관한 상세한 과정을 알고 있습니까?

A) , 제품의 안전과 표준 허가를 포함한 FSSAI 과정에 익숙합니다. 수입하게 된다면 이에 대해서는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Q5) 인도는 수많은 종류의 허브들의 고향이자 세계 최대의 허브 생산국중 하나입니다. 한국에서 허브 차를 수입하는 것이 어떤 메리트가 있나요?

A) 다른 제품들도 그렇지만 인도 고객들은 때로 국내 제품보다 수입 제품을 더 선호하기도 합니다. 또 근래에 많은 서구식 카페들이 인도에 생겨났는데 이 카페들은 수입산 차를 선호하기 때문에 인도 국내산 제품이 있다고 해도 수입 제품의 경쟁력은 높다고 생각합니다

 

Q6) 인도 내 허브 차의 평균 가격은 어떠합니까? 해당 제품의 가격이 너무 높지는 않습니까?

A) 인도 국내 생산품에는 저가 제품군이 있는 반면 고가 제품군이 있습니다. 수입 제품을 선호하는 상류층은 가격에 민감하지 않기 때문에 품질만 좋다면 가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2) 오일제품 (프리미엄 들기름)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12590* 기준 수입 규모는 17549만 달러를 기록함. 주요 수입국은 아랍 에미리트와 싱가포르로, 두 국가는 전체 수입량의 93.11%를 차지함

*Essential oils (terpeneless or not), including concretes and absolutes; resinoids; extracted oleoresins; concentrates of essential oils in fats, in fixed oils, in waxes or the like, obtained by enfleurage or maceration; terpenic by- products of the deterpenation of essential oils; aqueous distillates and aqueous solutions of essential oils: Essential oils other than those of citrus fruit: Of other mints: Other

 

  ㅇ 한국의 경우 인도로의 수출 실적은 없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3301.25.90, Essential oils (terpeneless or not), including concretes and absolutes; resinoids; extracted oleoresins; concentrates of essential oils in fats, in fixed oils, in waxes or the like, obtained by enfleurage or maceration; terpenic by- products of the deterpenation of essential oils; aqueous distillates and aqueous solutions of essential oils: Essential oils other than those of citrus fruit: Of other mints: Other)

(단위: 100만 달러)

구분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 %

total

25.51

79.87

175.49

119.72

1

UAE

9.82

33.08

142.19(81.02)

329.79

2

싱가포르

0.02

0.03

21.22(12.09)

-

3

중국

14.67

46.10

11.60(6.61)

74.83

4

미국

0.14

0.45

0.21(0.12)

51.99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301.25.90, Essential oils (terpeneless or not), including concretes and absolutes; resinoids; extracted oleoresins; concentrates of essential oils in fats, in fixed oils, in waxes or the like, obtained by enfleurage or maceration; terpenic by- products of the deterpenation of essential oils; aqueous distillates and aqueous solutions of essential oils: Essential oils other than those of citrus fruit: Of other mints: Other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30.98%, 미적용 시 43.96%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10

10%*AV

1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1.00

IGST

18

18% * (AV+BCD+SWS)

19.98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0.98

*: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20

2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2.00

IGST

18

18% * (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① 업체 개요

 

회사명

Swapnagandha Aromatics

담당자

Mr. Mandarr Arun

주요특징

ㅇ 향유, 방향유 등의 오일 제품을 유통하는 유통업자

 

② 인터뷰

 

Q1) 해당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들기름은 매우 생소한 제품입니다. 식용뿐 아니라 피부에 바를 수 있다는 컨셉이 흥미롭습니다. 다만 해당 제품에 더 자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었으면 합니다. 영문 카탈로그를 준비해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Q2) 현재 이 제품을 어디에서 주로 수입하고 계십니까?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현지 업체가 존재합니까? 또 한국과 거래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급합니다.

A) 주로 향유 제품을 취급하고 대부분 인도 현지 업체가 주요 거래처입니다. 한국 업체와 거래한 적은 없으나 금번 상담으로 한국과 거래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Q3) 이 제품들을 인도 시장에 유통하기 위한 전략을 갖고 있습니까? 또 마케팅 비용으로는 얼마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A) 좀 더 자세한 정보를 검토할 필요가 있습니다만, 마사지용으로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듭니다 . 인도 전통 의학기법에 의한 아유르베딕 마사지는 식물에서 추출한 기름을 사용하는데 이 제품도 식용보다 마사지에 사용하면 효과적일 것 같습니다.

 

Q4) 인도의 검수 기준인 CDSCO(화장품) 또는 FSSAI(식품) 인증에 관한 상세한 과정을 알고 있습니까?

A) 일반적으로 인증 대행기관에 맡기는 편입니다. 비용이 들 수도 있지만, 훨씬 안정적이기 때문에 인증 대행기관을 주요 이용하고 있습니다.

 

Q5) 들기름이라는 제품이 인도에서는 새로운 제품이라고 말하셨는데, 그렇다면 이 제품이 인도 고객들에게 접근하기 위한 제품의 Key point는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제품에 대해 짧게 이야기 나눈 것으로 Key point까지 찾기는 좀 힘들다고 생각하지만,

제품 컨셉을 식용과 피부미용 중에서 하나를 선택하고 마케팅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인도인들에게 화장품이지만 직접 먹을 수 도 있다는 개념을 받아들이기 힘들 것 같습니다.

 

 

2019 대한민국우수상품전 상담 모습

 

자료: 뭄바이 무역관

 

3) 과자류 (고구마 카라멜)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17049020* 기준 수입 규모는 16676만 달러를 기록함. 주요 수입국은 중국과 콜롬비아로, 두 국가는 전체 수입량의 52.64%를 차지함

*Sugar confectionery (including white chocolate), not containing cocoa: Other: Boiled sweets, whether or not filled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101만 달러로 20위를 기록하였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1704.90.20, Sugar confectionery (including white chocolate), not containing cocoa: Other: Boiled sweets, whether or not filled)

(단위: 100만 달러)

구분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 %

total

1.03

2.60

3.73

43.38

1

중국

0.26

0.83

1.35(36.2)

62.92

2

콜롬비아

0.02

0.67

0.61(16.44)

8.12

3

말레이시아

0.03

0.03

0.29(7.68)

833.57

4

인도네시아

0.06

0.12

0.26(6.85)

107.28

자료 : Ministry of Commerce

 

  ㅇ HS 1704.90.20, Sugar confectionery (including white chocolate), not containing cocoa: Other: Boiled sweets, whether or not filled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24.49%, 미적용 시 56.94%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5

5%*AV

5.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0.50

IGST

18

18% * (AV+BCD+SWS)

18.99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24.49

*: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3.00

IGST

18

18% * (AV+BCD+SWS)

23.94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56.94

 

① 업체 개요

 

회사명

Happy & Healthy Foods

담당자

Mr. Sayed Farook

웹사이트

www.happynhealthyfoods.com

주요특징

ㅇ 식료품을 수입, 온오프라인을 통해 유통하는 수입업체

 

② 인터뷰

 

Q1) 해당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고구마 카라멜이라는 컨셉은 인도 시장에서 새로운 것이고 가능성 또한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한국 제품은 항상 가격이 주요 관건입니다. 고구마 맛은 새롭지만 사탕 종류는 이미 많은 수가 들어와 있습니다.

 

Q2) 현재 이러한 종류의 가공식품을 어디에서 주로 수입하고 계십니까?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현지업체가 존재합니까? 또 한국과 거래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급합니다.

A) 주로 이탈리아와 중국에서 수입하고 있습니다. 한국에서는 커피를 수입하여 판매해본 경험이 있습니다. 지금은 한국과 어떠한 거래관계도 맺지 않고 있지만, 이번 제품의 수입은 저에게도 새로운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Q3) 이 제품들을 인도 시장에 유통하기 위한 전략을 갖고 있습니까? 또 마케팅 비용으로는 얼마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A) 저는 이 제품을 수입할 의향이 있으며 현재 지니고 있는 유통망 내 소매점과 아울렛 등의 온라인과 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판촉해갈 것입니다. 가격이 높기 때문에 포장만 고급스럽게 갖출 수 있다면 수입 고급 간식으로써 판촉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Q4) 인도의 고구마는 어떤 형태로 주로 이용됩니까? 고구마가 특별히 인기가 많은 지역이 있나요?

A) 힌두교도들에게는 아주 특별한 음식인 ‘사부다나(sabudana)’라는 음식이 있습니다. 매주 하루는 힌두교인들이 자신의 신을 기리며 다른 음식을 먹지 않고 오직 사부다나만을 먹어야하는데, 이 사부다나의 주 재료중 하나가 고구마입니다. 그리고 길거리에서도 고구마를 쪄서 파는 모습을 쉽게 찾아볼 수 있습니다.
* 사부다나의 경우 마하라슈트라, 카르나타카등 서부 인도를 중심으로 퍼져있음

 

사부다나 요리 예시

 

자료: 구글

 

Q5) 쫄깃하고 이에 잘 달라붙는 특성을 지닌 캔디입니다. 혹시 이러한 식감이 인도인들에게 어색하지는 않을까요?

A) 식감은 마치 스니커즈와 같은 초콜릿바의 내부 부분만 먹는 듯 했습니다. 상당히 끈적거리는 느낌이었지만 카라멜 캔디가 아니어도 인도에 이러한 음식이 없었던 것은 아니었기에 크게 새롭고 어색한 질감은 아닙니다.

 

 

. 화장품

 

1) 여드름 개선 크림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4991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755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한국, 폴란드, 태국이며 전체 수입의 59%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173만 달러로 1위를 기록하였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3304.99.1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단위: 100만 달러)

구분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 %

total

4.80

3.94

7.55

91.74

1

한국

0.07

0.14

1.73(22.97)

1158.07

2

폴란드

0.01

0.32

1.57(20.79)

396.3

3

태국

0.75

1.04

1.16(15.38)

11.04

4

중국

0.07

0.16

0.60(8.01)

269.5

5

프랑스

0.42

0.63

0.53(7.04)

16.32

자료 :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304.99.1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Face cream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0

5%*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0.00

IGST

18

18% * (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

산식

최종 관세율 %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20

3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2.00

IGST

18

18% * (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① 업체 개요

 

회사명

Sambuon Enterprises

담당자

Mr. Ruch Ramhluoding

웹사이트

www.2358india.com

주요특징

ㅇ 오프라인 화장품 유통업체

 

② 인터뷰

 

Q1) 해당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천연 미세침 성분*이 들어있는 화장품이라는 점이 새로워서 마음에 듭니다. 그러나 이미 인도시장에는 합리적인 가격의 여드름 개선 크림 제품이 많이 존재하고 있기 때문에 가격경쟁이 쉽지 않을 것 같습니다.

* 피토실리카(Phytosilica)라 불리우는 식물에서 추출한 바이오 신소재로 피부 미백 및 주름 개선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음

 

Q2) 현재 이 제품을 어디에서 주로 수입하고 계십니까?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현지 업체가 존재합니까? 또 한국과 거래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급합니다.

A) 저희의 화장품 제품군의 경우, 프리미엄 제품들은 피부과에 납품하고 중저가 제품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유통하고 있습니다. 주로 유럽, 특히 이탈리아에서 수입하고 있으며 한국 기업과 거래해 본 경험은 없습니다.

 

Q3) 이 제품들을 인도 시장에 유통하기 위한 전략을 갖고 있습니까? 마케팅 비용으로는 얼마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A) OEM으로 제품을 납품받고 싶습니다. OEM으로 납품받아 유럽 제품보다 저렴하지만 품질은 좋다는 점을 내세워 피부과 같은 클리닉에 제품을 유통하면 승산이 있을 것 같습니다. 마케팅 비용에 대해 정확하게 말씀드릴 수는 없지만 홍보결과에 따라 추후 마케팅 비용을 결정 할 생각입니다.

 

Q4) 인도의 화장품 검수 기준인 CDSCO 인증에 관한 상세한 과정을 알고 있습니까?

A) . 정부포털에서 CDSCO 인증 과정에 대한 모든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 이 사이트를 통해 인증에 관한 모든 과정을 알고 있습니다.

 

Q5) 한국에서는 여드름 제품을 주로 청소년을 타겟으로 마케팅 하고 있습니다. 인도에서의 주요 타겟층은 누구이며 여드름 제품에 대한 수요는 어떠합니까?

A) 인도도 마찬가지입니다. 16-17세의 청소년층에서 높은 수요를 보이고 있어 인도에서도 청소년층을 타깃으로 마케팅을 하고 있습니다.

 

Q6) 인도는 구전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제품은 주로 누구로부터 추천을 받아 구매하게 되는지 알고 싶습니다.

A) 어떤 종류의 화장품이냐에 따라 추천받는 방법이 다양합니다. 일반적인 화장품의 경우 페이스북이나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를 통해 추천받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여드름 치료제와 같은 전문의약품은 의사에게 진단을 받은 후 자신에게 맞는 제품을 추천받아 구매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2) 주름 개선 크림

 

① 업체 개요

 

회사명

Rafat Global

담당자

Mr. Zeeshan Kazi

웹사이트

www.rafatglobal.com

주요특징

ㅇ 인터넷 화장품 유통업체

 

② 인터뷰

 

Q1) 해당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해당 제품은 크림 타입으로 부작용이 없어 보입니다. 다만 높은 가격은 단점으로 보입니다.

 

Q2) 현재 이 제품을 어디에서 주로 수입하고 계십니까? 해당 제품을 생산하는 현지 업체가 존재합니까? 또 한국과 거래해본 경험이 있으신지 궁급합니다.

A) 오직 한국과 거래하고 있으며 현지 유통채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Q3) 이 제품들을 인도 시장에 유통하기 위한 전략을 갖고 있습니까? 마케팅 비용으로는 얼마를 생각하고 계십니까?

A) 해당 제품들을 OEM으로 납품받기를 희망합니다. 저희가 보유하고 있는 현지 유통채널을 통해 저희의 자체 브랜드로 유통하려 합니다. 마케팅 비용으로는 총 투자 금액의 10-15%를 예상하고 있으나 이 제품의 시장성과 경쟁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4) 인도의 화장품 검수 기준인 CDSCO 인증에 관한 상세한 과정을 알고 있습니까?

A) . CDSCO에 관한 상세한 과정을 알고 있으며 현재 저희가 유통하고 있는 모든 화장품은 이 과정을 철저히 지키고 있습니다.

 

Q5) 인도 여성들의 카잘(Kajal) 메이크업이 주름 개선 제품의 수요를 높여준다고 생각하십니까?

A) . 물론입니다. 인도 여성들은 특히 눈화장을 진하게 합니다. 카잘 메이크업과 같은 진한 눈화장은 피부가 약한 눈가에 큰 손상을 주기 때문에 주름이 많이 생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인도 여성들은 눈가 주름에 특히 신경 쓰고 있으며 눈가주름 개선 제품에 관심이 높습니다.

 

Q6)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해줄 충고가 있습니까?

A) 주름 개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보톡스 성분이 들어간 제품을 찾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나 보톡스 성분이 들어간 화장품은 부작용이 있을 수 있다는 사실에 우려를 표하고 있으므로 부작용이 없다는 확신을 소비자들에게 줄 수 있다면 좋을 것 같습니다.

 

 

부스에 방문하여 샘플을 살펴보는 바이어

 

자료: 뭄바이 무역관

 

 

□ 시사점

 

  ㅇ 금번 바이어 인터뷰는 크게 가공식품과 화장품을 중심으로 이루어졌는데, 각 품목별로 다음과 같이 정리해볼 수 있음

 

  ㅇ 가공식품의 경우 가격경쟁력과 함께 현지화 전략도 중요하다고 말하고 있음

    - 제품 포장의 경우 현지에서 별도로 포장을 하기 위한 벌크 단위의 수입을 선호한다거나, 현지에서 인기 있는 아동용 캐릭터를 활용한 맞춤형 포장을 별도로 요구하는 경우가 많았음

 

    - 인도의 급속한 경제 발전에 따라 생활 패턴이 서구화 되고 있어, 이와 같은 수요를 잘 포착한다면 기회를 잡을 수 있음. 예를 들어 상류층이 선호하는 고급 허브차의 경우 가격이 다소 비싸더라도 판매가 잘 될 수 있으며, 젊은층을 중심으로 해외 브랜드 커피숍이 인기를 끌고 있음

 

  ㅇ 화장품의 경우 현지 유통망을 보유한 에이전트와의 협력을 통해 OEM 개발이 인도 시장 진출의 가장 효율적인 방법으로 보임

 

    - 최근 한국산 화장품에 대해 관심을 갖고 있는 바이어가 늘고 있으며, 현지 오프라인뿐 아니라 온라인 유통 채널을 보유한 현지 에이전트의 경우 제품이 마음에 들면, 인도 후생성 허가도 대행해주기 때문에 이들 업체를 집중 발굴하여 공략하는 것이 중요함

 

    - 또한 스킨클리닉, 웰니스 센터 등 피부 케어 전문 숍이 늘어나는 속도에 비해 경험있고 훈련된 관리 직원을 확보하는 것에 어려움이 많기 때문에 이러한 직원을 교육, 훈련하고 제공할 수 있는 분야 진출도 필요할 것으로 판단됨

 

    - 실제로 인도 바이어의 경우 한국의 관련 협회와 전문 인력 확보를 위한 협력에 큰 관심을 보임

 

  ㅇ 인도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이 중요하지만, 현지 유통 채널을 보유한 에이전트와 협력하여 현지화 전략을 병행한다면 가격이 다소 높더라도 시장 기회를 잡을 수 있다는 것이 금번 인터뷰에 응한 바이어들의 공통적인 의견이라는 점을 주목해야할 필요가 있음

 

자료: 무역관 인터뷰, Ministry of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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