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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 인천사절단 참가 바이어 인터뷰
2019-04-11 이경태 인도 뭄바이무역관

- 현지 시장에서 원하는 수요를 반영한 제품이 성공 불변의 법칙 -

- 한국 제품에 대해서는 품질은 만족, 가격만 낮으면 금상 첨화 -

 


 

□ 행사 개요

 

행사명

2019 인천시 인도 시장개척단(주관기관: KOTRA, 인천 경제산업정보 테크노파크)

행사기간

2019 3 25~ 3 27

일시 및 장소

 2019 3 26() 09:00 ~ 17:30

 The St. Regis Mumbai(Alhambra)

참가기업

10개사

참가품목

마스크팩, CCTV, 뷰티용품, 공기오염 측정기, 유량센서, 기능성 의자, PVC 호스 등

 

  ㅇ 2019 인천 시장개척단은 인도 뭄바이와 뉴델리에서 수출 상담회를 개최함. 뭄바이의 경우 총 46개사의 바이어 업체가 참여해 62건의 상담을 실시함.

 

인천 시장개척단

EMB0000244c4d6a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ㅇ 수출 상담에 참가한 제품은 다음과 같으며 참가품목을 중심으로 시장동향 및 수출 상담에 참가한 바이어와 개별 인터뷰를 실시, 이에 근거해 인도 시장진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해 봄.


분류

품목

HS code

생활소비재 및 이미용품

1) 기능성 의자

9401.80.00

2) 마스크 팩

3304.99.90

3) 네일샤이너

8214.20.90

4) 차량용 광택제

3402.20.90

전기전자 및 기타공구 등

1) CCTV

8525.80.90

2) 유량센서

9026.90.00

3) 밀링공구

8466.93.90

4) PVC 호스

3917.39.90

 

□ 주요 품목별 인터뷰 내용

 

1. 생활소비재 및 이미용품

 

  1) 기능성 의자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94018000* 기준 수입규모는 약 4730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중국으로 전체 수입의 62.8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17만 달러로 21위를 기록했음.

    주*: Seats Other Than Of Metal Or Wooden Frames, Nesoi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9401.80.00, Seats Other Than Of Metal Or Wooden Frames, Nesoi)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36.53

46.86

47.3

0.93

1

중국

21.7

28.64

29.7(62.79)

3.71

2

이탈리아

1.79

1.85

4.09(8.66)

121.06

3

말레이시아

4.88

6.66

1.91(4.05)

71.25

4

미국

1.9

3.57

1.42(3.02)

60.03

21

한국

0.19

0.65

0.16(0.36)

74.00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9401.80.00, Seats Other Than Of Metal Or Wooden Frames, Nesoi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 * (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00

IGST

18

18% * (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ㅇ 업체 개요
  1.  

회사명

Office Chairs Online

담당자

Mr. Johan Palkar

웹사이트

www.officechairsonline.in

주요 특징

ㅇ 2004년에 설립된 의자 및 쇼파 수입·제조업체임. 

ㅇ 주요 수입국은 중국, 대만, 이탈리아임.

 

  Q) 해당 기능성 의자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제품의 품질이 마음에 들기 때문에 더 자세하게 알고 싶습니다. 그러나 이 제품이 인도에서 수요가 있을지는 우리 리서치 직원을 통해 알아봐야 합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 중국, 대만, 이탈리아에서 수입합니다. 전에 한국 기업과 2-3번 정도 만나본 적 있지만 이 기업은 처음입니다.

 

  Q) 충고해줄 점이 있으십니까?

  A) 기술은 정말 좋으나 디자인이 기술에 비해 좀 떨어집니다. 인도에서는 기술과 디자인이 둘 다 같은 수준으로 좋아야 합니다.

 

  Q) 인체공학적인 디자인만으로 소비자들에게 어필할 수 있습니까?

  A) 아뇨. 인도에서는 아닙니다. 인도인들은 스타일리쉬한 것을 좋아하기 때문에 인체공학적이면서 디자인도 좋아야 합니다. 인도인들은 컬러풀한 의자를 많이 사용하지는 않지만 심플한 디자인은 별로 좋아하지 않으며 보통 가격을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Q) 한국은 수험생용 의자로 인체공학적 의자를 마케팅하여 판매가 증가한 사례가 있습니다. 인도의 경우 수험생용 마케팅의 수요는 어떻게 됩니까?

  A) 현재 인도 의자 시장도 바뀌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전보다 인체공학적인 스타일을 찾고 있는 추세입니다. 공부하면서 오래 앉아있기 때문에 허리 통증 등 여러 문제가 야기되면서 사람들이 서양의 더 좋은 의자를 사용하려고 합니다.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물론 있지만 사람들이 좋은 의자의 중요성을 점점 인식하면서 시장도 성장하고 있습니다.

 

  Q) 체형 교정이 가능하다는 점이 마케팅 포인트로 통할 것 같습니까?

  A) 네, 그렇게 생각합니다.

 

  Q) 인도에서도 고급의자의 시장이 존재하는지요? 있다면 수요는 어떠합니까?

  A) 고급의자의 시장이 존재하지만 그렇게 크지는 않습니다. 고급의자를 구매하려는 사람들은 특징이 마음에 들면 가격은 중요하지 않게 생각하고 마음에 들지 않으면 사지 않는 특징이 있습니다. 결국 이 시장에서는 어필할 수 있는 포인트(=특징)와 디자인이 구매에 중요하게 작용합니다.

 

   2) 마스크 팩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30499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1180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35.40% 증가했음. 주요 수입 대상국은 중국과 프랑스로써 이들은 전체 수입의 약 30.5%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 참고로 마스크팩의 경우 HS 코드 적용 시 부직포 Non-woven fabric 재질의 경우 3307.90에 해당하나 겔타입의 마스크팩 종류로 인도로 마스크팩을 수출할 경우 대부분 3304.99를 기준으로 적용하고 있음.

      주*: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Other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 규모는 약 520만 달러로 8위를 기록했으며 수입량이 매년 급증하는 모습을 보임.

 

연도별 주요 수입 현황

(HS 3304.99.9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Other)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61.7

75.2

101.8

35.4

1

중국

6.8

9.5

19.1(18.8)

102.1

2

프랑스

10.0

8.8

11.9(11.7)

35.3

3

영국

5.6

6.5

9.5(9.4)

46.2

4

미국

9.6

10.9

9.2(9.1)

15.8

8

한국

1.7

4.2

5.2(5.1)

23.3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304.99.90, Beauty or make-up preparations and preparations for the care of the skin (other than medicaments), including sunscreen or suntan preparations; manicure or pedicure preparations: Other: Other: Other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43.96%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00

IGST

18

18%*(AV+BCD+SWS)

21.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ㅇ 업체 개요 

 

회사명

Rafat Global

담당자

Mr. Zeeshan Kazi

웹사이트

www.belletions.com

주요 특징

인터넷 화장품 유통업체한국 업체와 네일제품 거래 중임.

 

  Q) 해당 마스크 팩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이 제품의 단점은 찾을 수 없습니다. 장점은 제품이 여러 연령층이 사용할 수 있고 가격도 럭셔리한 제품의 높은 가격부터 낮은 가격까지 다양하다는 것입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 한국의 2개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으며 오직 한국과 거래하고 있습니다.

 

  Q) 충고해줄 점이 있으십니까?

  A) 충고해줄 점은 없습니다.

 

  Q) OEM방식과 완제품으로 수출하는 방식 중 어떤 방식을 더 선호하십니까? 그 이유는 무엇입니까?

  A) OEM 방식이 더 이윤이 많이 남기 때문에 OEM을 선호합니다. OEM하청 업체에서 완성한 제품을 가져온다면 많은 돈을 투자하지 않고도 인도 사람들에게 효과적으로 판매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Q) 인도 소비자들은 어떤 기능의 팩을 선호합니까?

  A) 미백과 보습기능이 좋은 제품의 팩을 선호합니다.

 

  Q) 남자 마스크팩에 대한 인식은 어떻습니까? 심리적 거부감을 느낍니까?

  A) 아닙니다. 거부감을 느끼지 않습니다. 오히려 인식이 좋고 마스크팩을 사용하는 남성도 많습니다.

 

  Q) 한국 마스크팩의 희망가격대는 얼마입니까?

  A) 100~200루피입니다.(41일 현재 환율으로 환산 시 약 1600~3300)

 

  Q) 한국에도 인도의 전통의학 아유르베다와 같은 한방 컨셉을 적용한 화장품 제품이 인기가 있습니다. 혹시 인도의 아유르베다와 한국의 한방이 콜라보를 할 기회가 있다면 인도에 인기가 있을까요?

  A) 한국의 인삼을 활용하여 인도에 화장품을 출시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인삼을 사용한 제품은 가격이 비쌀 것 같아 고민스럽기도 합니다.

 

   3) 네일샤이너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821420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693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35.23% 증가했음. 주요 수입 대상국은 중국으로 전체 수입의 약 7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Nail Shiner - Manicure or pedicure sets and instruments(including nail files)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 규모는 약 59만 달러로 2위를 기록했으며, 수입 금액이 전년도 대비 15% 상승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8214.20.90, Nail Shiner - Manicure or pedicure sets and instruments (including nail files)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4.26

5.12

6.93

35.23

1

중국

3.38

4.26

5.41(78.18)

27.05

2

한국

0.53

0.51

0.59(8.6)

15.09

3

이탈리아

0.00

0.00

0.35(5.15)

0

4

독일

0.11

0.15

0.2(3.02)

35.07

5

폴란드

0.01

0.02

0.08(1.19)

247.56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8214.20.90, Nail Shiner - Manicure or pedicure sets and instruments (including nail file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30.98%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0.00

IGST

18

18% * (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1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00

IGST

18

18%*(AV+BCD+SWS)

19.98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0.98

 

  ㅇ 업체 개요

 

회사명

Jean Claude Biguine

담당자

Mr. Samir & Mr. Pranav

웹사이트

www.biguineindia.co.in

주요 특징

ㅇ Mumbai와 Bengaluru에 17개의 프리미엄 살롱을 운영 중

ㅇ 향후 프랑스 브랜드의 살롱 체인을 인도에 론칭할 예정임.

   

  Q) 해당 네일 샤이너 제품의 장, 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이 제품은 매우 유니크하고 살롱이 선호하는 제품으로 생각합니다. 거래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됩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 프랑스와 독일에서 수입합니다. 한국 기업과는 헤어 트리트먼트 제품 수입 경험이 있습니다.

 

  Q) 충고해 줄 점이 있으십니까?

  A) 한국은 좋은 제품과 기술로 알려져 있어 시장성이 좋습니다. 인도 뷰티시장의 전망은 현재 매우 좋기 때문에 진출하기에 좋은 시기입니다. 제 생각에는 한국 화장품 회사가 진출하여 더 많은 제품을 보여준다면 가능성이 많을 것입니다.

 

  Q) 네일 샤이너를 어떻게 인도 시장에 유통하고 있는지요?

  A) 17개의 살롱과 네트워크가 구축되어 있습니다. 살롱에서 제공하는 여러 가지 피부 관리 서비스 중 패디큐어와 매니큐어의 수요가 높기 때문에 유통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Q) 어떤 유통채널로 판매하고 계십니까?

  A) 제 경우는 회사와 연계된 살롱을 통해서만 유통하고 있습니다.

 

  4) 차량용 광택제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340220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2138만 달러로 전년에 비해 75.40% 증가했음. 주요 수입 대상국은 미국과 중국으로 이들은 전체 수입의 약 5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Surface-Active Preparations, Washing Preparations And Cleaning Preparations Nesoi, Put Up For Retail Sale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22만 달러로 13위를 기록했으며 수입량이 매년 급증하는 모습을 보임.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3402.20.90, Surface-Active Preparations, Washing Preparations and Cleaning Preparations)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33.9

12.19

21.38

75.40

1

중국

1.52

2.8

7.6(35.57)

170.98

2

미국

2.59

2.72

4.83(22.61)

77.53

3

독일

13.09

0.88

2.03(9.50)

128.17

4

벨기에

0.16

0.2

11.02(5.16)

445.12

13

한국

0.07

0.09

0.22(1.03)

133.53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3402.20.90, Surface-Active Preparations, Washing Preparations and Cleaning Preparation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30.98%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10

20%*AV

10.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1.00

IGST

18

18%*(AV+BCD+SWS)

19.98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0.98

 

  ㅇ 업체 개요

 

회사명

Optimum Detailerz

담당자

Mr. Amol Chitre

웹사이트

https://www.facebook.com/optimumdetailerz/

주요 특징

ㅇ 차량 세라믹 코팅 및 차량 관리 전문업체

ㅇ 주로 고급 차량을 대상으로 서비스함.

 

  Q) 해당 차량용 광택제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자동차 관리 제품군이 다양한 것이 마음에 듭니다. 품질 역시 만족스럽습니다. 다만 제품의 포장 디자인이 조금 아쉽습니다. 조금 더 고급스러운 포장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 보통 일본, 미국, 독일산 제품을 사용합니다. 인도에서 자동차 관리 서비스는 그 자체가 프리미엄 시장 위주로 되어있기 때문에 비싸고 고급 제품일수록 더 잘 팔리는 경향이 있습니다. 과거 한국의 회사와 거래한 경험이 있는데, 이들 제품에 대해 매우 만족했었습니다. 이번에 상담한 차량용 광택제 역시 품질이 우수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Q) 현재 인도에서 자동차 관리 제품의 선두기업은 어디입니까? 그 기업의 제품을 사용하시나요?
  A) 미국의 3M이 시장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저희 역시 일부분 3M의 제품을 쓰긴 합니다. 다만 아무래도 3M의 자동차 관리 제품들은 대중적인 이미지가 있다 보니 고급 차의 고객들은 프리미엄 제품을 찾곤 합니다.

 

  Q) 인도 자동차 관리 서비스 시장 동향은 어떻습니까? 자동차 시장만큼 빠르게 성장중입니까?

  A) 확실히, 인도의 자동차 시장은 정말로 빠르게 성장 중 입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게 자동차 관리 서비스와 제품의 시장 역시 함께 커지고 있습니다. 다만, 아직 인도인들에게는 이러한 전문적인 자동차 관리라는 것이 생소합니다. 때문에 아직은 시장 자체가 그렇게 크지 않지만, 성장의 잠재성만큼은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Q)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충고해줄 점이 있으십니까?

  A) 인도에서 자동차 관리 용품을 팔고 싶다면 포장을 최대한 고급스럽게 하는게 좋습니다. 제 고객들은 제품을 고를 때 품질을 꼼꼼히 따지기보다는 ‘가장 비싼걸로’ 내지는 ‘포장이 멋진걸로’ 선택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때문에 포장이 고급스러우면 승산이 있을 겁니다. 그리고 SEMA Show(세계 최대의 자동차 관련제품 전시회)같은 전시회 참가도 추천합니다.

  

인천 시장개척단 상담 모습

EMB0000244c4d9e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2. 전기전자 및 기타 공구 등

 

  1) CCTV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852580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15 4900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71.62% 증가했음. 주요 수입 대상국은 중국과 베트남으로 이들은 전체 수입의 약 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Television Cameras, Digital Cameras And Video Camera Recorders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3303만 달러로 7위를 기록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8525.80.90, Television Cameras, Digital Cameras and Video Camera Recorders)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608.07

902.69

1549.23

71.62

1

중국

273.73

493.01

634.67(40.97)

28.73

2

베트남

21.45

52.2

295.24(19.06)

465.60

3

홍콩

9.47

5.47

191.8(12.38)

3403.48

4

태국

76.06

113.55

114.52(7.39)

0.86

7

한국

34.92

16.72

33.03(2.13)

97.46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8525.80.90, Television Cameras, Digital Cameras and Video Camera Recorder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 (AV)

-

100

Basic duty of Customs (BCD)

15

20%*AV

15.00

Social Welfare Surcharge (SWS)

10

10%*BCD

1.50

IGST

18

18%*(AV+BCD+SWS)

20.97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7.47

주: 해당 품목의 경우 한-인도 CEPA 협정에 포함되지 않음.

 

  ㅇ 업체 개요 

 

회사명

Raj Impex

담당자

Mr. Vikram Jogani

웹사이트

http://www.rajimpex.net.in

주요 특징

2000년에 설립된 보안 솔루션 기업

CCTV 및 지문인식 시스템, 화재 경보, 인터폰 시스템을 제공함.

   

  Q) 해당 CCTV 제품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기 때문에 정확한 장단점을 이야기해드리긴 어렵습니다. 그래도 디자인이 마음에 듭니다. 성능 역시 우리의 요구사항을 충분히 충족할 것으로 생각되어집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 우리는 15년 전부터 중국에서 cctv 제품을 수입했습니다. 중국에서 수입하는 이유는 cctv 공장의 대부분이 중국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중국을 제외하면 선택지가 많지 않다는 점과, 중국 제품의 가격 경쟁력이 우수하고 회사의 요구사항을 잘 맞춰주기 때문입니다. 한국과의 거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Q) 인도의 CCTV 시장은 성장세는 어떻습니까? 특별히 수요가 높은 CCTV 설치 분야라도 있습니까?

  A) 현재 인도의 cctv 시장은 매우 빠르게 성장 중입니다. 산업용 가정용 가릴 것 없이 그 수요가 높아지고 있지만 지금은 특히 정부 쪽에서 그 수요가 주목 할 만큼 높아지고 있습니다. 또한 최근에는 아날로그 방식의 기존 cctv 시장이 감소세로 돌아서고 ip cctv 방식이 크게 늘어나고 있는데, 때문에 아날로그 방식 cctv의 교체 수요 역시 기대할만합니다.

 

  Q) 현재 미국과 서방 국가에서는 중국산 cctv의 보안 문제가 화두로 떠올랐습니다. 이에 대한 인도 업계의 반응은 어떠합니까?

  A) 인도에서는 이에 대해 딱히 큰 반응을 보이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인도 cctv 시장은 CP Plus Hikvision이라는 두 회사가 70%정도의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는데, 이들은 둘 다 중국에 생산 공장이 있거나 중국 회사입니다. 또한 중국이 세계 cctv 산업을 선도하고 있기 때문에 이들을 피하면서 cctv 업계에 종사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한국산 제품이 대안이 될 수 있겠지만 가격 면에서 불리한 점이 존재합니다.

 

  Q) 한국에서는 건물 미관의 문제로 작고 소형의 cctv를 선호합니다. 반면 인도에서는 보안의 문제로 크고 눈에 잘 띄는 cctv를 더 선호한다고 하는데, 사실입니까?

  A)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cctv를 어떤 것으로 사용할지 결정하는 요소는 가격과 품질이지 사이즈는 전적으로 개인의 취향입니다. 저희 회사에서는 재고 문제로 여러 사이즈를 제공하는 대신 한 가지 사이즈만을 제공합니다.

 

  Q)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충고해줄 점이 있으십니까?

  A) 인도 cctv 시장은 cp plus hikvision 두 기업이 높은 점유율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들과 경쟁할만한 수단이 필요할겁니다. 이를테면 더 낮은 가격이 시장진입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또한 인도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여러 가지 인증서와 라이센스가 필요합니다. 준비를 철저히 해야 성공할 수 있습니다.

 

  2) 유량센서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9026900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24995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42.26% 증가했음. 주요 수입 대상국은 미국과 중국으로 이들은 전체 수입의 약 48.2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Meas/ Check Lg/ Gas V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332만 달러로 6위를 기록했음.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9026.90.00, Meas/Check Lg/Gas V)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43.53

56.46

79.46

40.72

1

중국

8.25

12.03

25.14(31.64)

109.02

2

미국

7.53

9.64

13.15(16.55)

36.42

3

독일

7.45

7.43

8.14(10.25)

9.65

4

일본

3.44

5.87

6.46(8.13)

10.02

6

한국

2.38

3.45

3.32(4.18)

3.77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9026.90.00, Meas/Check Lg/Gas V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20%*AV

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주*: 해당 품목의 경우 한-인도 CEPA 협정에 포함되지 않음.

 

  ㅇ 업체 개요

 

회사명

AV Measurement & Control

담당자

Mr. G. S. Vadnerkar

웹사이트

http://www.avmacindia.com/

주요 특징

ㅇ 정수기와 커피 머신의 유량 센서 납품업체

 

  Q) 해당 유량센서의 장,단점은 무엇이라고 생각하십니까? 

  A) 인증서 등이 잘 갖추어져 있는 것이 마음에 듭니다. 유량 센서는 액체와 접촉이 많기 때문에 고장이 나기 쉽고 따라서 이러한 품질 보증이 큰 역할을 합니다. 단점이라면 아직 직접 사용해보지 않아서 지금 말씀드리기는 곤란합니다.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수입합니까?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습니까?

  A) 현재 주로 스위스에서 제품을 수입합니다. 스위스가 유량센서 분야에서는 굉장히 품질이 좋습니다. 중국산 제품은 저렴하기 때문에 품질을 믿기 어렵습니다. 한국과의 거래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Q) 이 분야에서 구매 결정에 가장 중요한 요소는 어떤 것입니까? 가격? 아니면 A/S?

  A) 유량센서의 경우 전체 제품(정수기, 커피머신 등)의 부품으로 들어가며 만일 고장나면 교환하면 그만이기에 AS가 중요하지는 않습니다. 사실 가장 중요한 것은 가격보다도 품질입니다. 정수기와 커피 머신 등 모두 액체가 사람에게 직접 닿기 때문에 최대한 좋은 품질의 센서를 사용하고 있습니다.

 

  Q) 유량센서와 같은 제품은 어느 기업이 선두에 있습니까? 또 한국의 입지는 어떠합니까?

  A) 이 시장은 대부분 스위스회사와 일본회사가 강세를 보이고, 어느 정도 입지를 잡은 기업은 대부분 유럽, 북미, 일본 기업들입니다. 안타깝지만 한국의 제품들은 인도인들에게 인지도가 없습니다. 어떤 입지에 있다라고 말하기 힘들 정도로 사람들은 한국의 제품을 잘 알지 못합니다.

 

  Q) 인도에 진출하는 한국 기업들에게 충고해줄 점이 있으십니까?

  A) 삼성, LG, 현대처럼 이미 인도에는 한국의 많은 기업들이 진출하여 성공했습니다. 그러니 여러 노하우들을 이미 알고 있을거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한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만약 인도에서 안정적으로 자리를 잡고 싶다면 인도 기업과 합작형태로 진출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독으로 진출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도전이 될 것입니다. 일본 기업들도 인도에는 합작 형태로 진출했습니다.

 

  3) 밀링공구

 

  ㅇ 2018년 인도의 HS Code 84669390* 기준 수입 규모는 약 7946만 달러로 전년도에 비해 40.72% 증가했음. 주요 수입 대상국은 대만, 일본, 독일로써 이들은 전체 수입의 약 61.4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주*: Parts And Accessories For Machine Tools

 

  ㅇ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 규모는 약 824만 달러로 7위를 기록했으며 수입금액 기준으로 116%의 성장률을 보임.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8466.93.90, Parts and Accessories for Machine Tools)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166.2

175.7

249.95

42.26

1

대만

21.52

31.42

54.24(21.7)

72.65

2

일본

36.79

37.59

53.89(21.56)

43.35

3

독일

34.29

30.94

45.4(18.16)

46.75

4

중국

13.91

19.67

25.08(10.03)

27.51

7

한국

4.97

3.8

8.24(3.3)

116.91

자료: Ministry of Commerce

 

  ㅇ HS 8466.93.90, Parts and Accessories for Machine Tool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한-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 미적용 시 27.73%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0

0%*AV

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00

IGST

18

18%*(AV+BCD+SWS)

18.0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00

* CEPA(Comprehensive Economic Partnership Agreement): 한-인도 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이 2010년부터 발효돼 협정세율이 적용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KOTRA 뉴델리 무역관의 CEPA 활용 지원센터에 문의 시 도움을 얻을 수 있음.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