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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로 뜯어보는 日 최대 의료 전시회: 2019 메디칼 재팬 오사카
2019-03-29 손지영 일본 오사카무역관

- '의료산업 메카'로 불리는 간사이 지역에서 개최된 일본 최대 의료 전시회 -

안저카메라, 원격 웨어러블 모니터링 디바이스 등 한국기업도 IT강국 면모 과시 -



일본 의료시장 동향


  ㅇ 증가하는 일본의 고령자 인구

    - 세계적으로 고령화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40년에는 중국, 러시아와 같은 신흥국도 고령화율이 초고령화 사회로 전환되는 21%를 넘을 것으로 보임.

    - 일본 총무성 통계국에 따르면 일본의 고령자는 이미 총 인구 1억 2,642만 명의  28.1%를 차지하며, ’40년에는 총 인구의 35.3%를 차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음.

 

고령자 인구 및 비율 추이


 총인구

 (명) 

 고령자인구(만 명) 

 총 인구에서 차지하는 비율(%) 

 65세이상 

 70세이상 

 75세이상 

 80세이상 

 65세이상 

 70세이상 

 75세이상 

 80세이상 

 2018년 

12,642

3,557

2,618

1,796

1,104

28

21

14

9

 2020년 

12,532

3,619

2,795

1,872

1,161

29

22

15

9

 2025년 

12,254

3,677

2,961

2,180

1,331

30

24

18

 11

 2030년 

11,913

3,716

2,969

 2,288

1,569

31

 3

19

13

 2035년 

11,522

3,782

3,971

2,260

1,629

33

26

20

14

 2040년 

11,092

3,921

3,013

2,239

1,578

35

27

20

14

자료원: 총무성 통계국


  ㅇ 일본의 의료 시장현황

    - 고령화 추세와 일본의 고도화된 의료 발전으로 인해 의료비가 지속 증가하고 있으며, 관련 기기 수요가 더욱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 

    - 일본 정부는 단카이 세대('47~49년에 태어난 일본 전후 베이비붐 세대로 약 800만 명)가 모두 75세가 되는 '2025년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17년 성장전략의 5대 중점 분야 중 하나로 건강수명 연장을 선정함. 

    - 4차 산업혁명의 핵심 기술인 AI 및 IoT 등을 최대한 활용, 환자 중심의 최적 건강관리 및 진료 및 자립 지원 중심의 새로운 건강·의료·간병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 목표임.
    - 주요 과제는 의료 생산성 향상으로, AI를 사용한 진찰이나 온라인 진료 보급, 데이터 활용기반 구축을 확대해나갈 예정임.


□ 전시회 개요  

 

전시회명

제 5회 의료 및 개호* 종합엑스포, 2019 메디컬 재팬 오사카

개최 기간

'19.2.20() ~ 2.22()

장 소

오사카 INTEX

최초 개최연도

오사카 : '14년 최초 개최 이후 연 1회 개최 (5회차)

 * (참고) 도쿄 : '18년 최초 개최, '19.10.23~10.25 전시회가 2회차

개최 규모

40,552㎡, 37,760명 참관

참가국 수

한국, 일본, 중국, 대만, 미국, 독일, 영국 등 24개

출품기업 수

782개사

산업 분야

의료기기, 개호, 약품, 위생

홈페이지

http://www.medical-jpn.jp/ja/Home/

  * 참고: 일본에서는 고령자를 돌보는 서비스를 '개호(介護, elderly care)'라는 표현으로 칭함.

  한국에서는 간호 또는 요양 등으로 번역되나 이하 '개호'로 통칭.   


  ㅇ 일본 최대 의료 전시회 연혁 및 배경

    - (연혁) 메디컬 재팬은 일본 최대의 의료 및 개호 전시회로, 올해로 개최 5년차를 맞이함. 

    - (배경) 간사이지역은 특히 '10년 일본 정부의 '신성장전략'에 의거, '이노베이션 국제전략종합특구'로 지정된 바 있으며 주력 6대 목표는 1) 의약품, 2) 의료기관, 3) 첨단의료, 4) 선제의료, 5) 배터리, 6) 스마트 커뮤니티임. 의료특구 지정은 '14.9월 지정됨.

    - (참고) 간사이지역에는 다케다, 다나베미츠비시 등 글로벌 제약사가 밀집해있으며, 노벨상 수상 등으로 iPS(유도만능재생세포) 개발 선두에 있는 교토대학 또한 산학연 협력에 적극 가담하고 있음.    

* iPS 세포(induced pluripotent stem cell): 피부 등 신체세포에 몇 가지 요소를 투입해 배양하면, 각종 조직과 장기 세포로의 분화능력 및 무한증식능력을 가진 만능 줄기세포로 변화하는데, 이를 '유도만능줄기세포(iPS)’라 함. 이는 재생의료, 원인규명, 세포이식, 신약개발 등에 활용가능함.

  

  ㅇ 메디컬 재팬 품목 및 특징

    - (전시분야) 의료와 개호의 종합전시는 1) 헬스케어 의료기기, 2) 재생의료 산업화, 3) 개호* 및 간호, 4) 병원 운영 이노베이션, 5) 의료 IT 솔루션, 6) 의료기기설비 등 6개 전시관으로 구성됨.  * (개호) 곁에서 돌보아주다

 

메디컬 재팬 2019 도면


  

자료원 : 리드재팬 홈페이지, 오사카 무역관 편집    


    - (전시품목) 병원·의료기기, IT기기, 지역포괄케어, 첨단의료기기, 제약 등 의료시설에서 사용되는 기계, 부자재 제품은 물론, 병원 이외의 공간에서 사용하는 개호, 재활, 운동기기까지 광범위한 품목을 망라함.   

    - (한국관 운영) KOTRA 오사카 무역관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과 한국의료기기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8년에 이어 2회째 한국관을 운영했으며 총 22개 기업이 출전함.  

    - (한국관 바이어 반응) 망막검사만으로 다양한 진단이 가능한 웨어러블 안저카메라, IoT 기술로 원격 모니터링을 가능케한 웨어러블 디바이스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기업도 3개사 참가하여 IT강국으로써 면모를 과시하였으며, 저온 플라즈마 멸균기, 깁스 등 기술력이 좋은 제조기업 또한 일본, 중국, 동남아 등 바이어에게 호평을 받음. 

    - (특징) Softbank, NEC, Panasonic 등 IT, 가전제품 생산 관련 대기업도 다수 출전하였으며, 진료 및 지역 포괄 케어 등 중요한 주제로 200개의 강연이 연일 개최됨. 


2019 메디컬 재팬 오사카 개막식 전경

자료원: 리드재팬 홈페이지


□ 일본 기업 인터뷰 : NEC 네트웍스 SI (NEC 솔루션 이노베이터)    

    * 참고: '05년 사명변경(舊 니혼전기공사주식회사, 니혼전기시스템건설주식회사).

    - (참가 동기)  일본 최대 의료 관련 전시회이기 때문에 참가하게 됨. 다양한 일본 고객과 바이어에게 홍보하기 위함임.

    - (제품 소개) 파페로 아이 로봇과 인터페이스를 소개하고 있음. 보육원이나 유치원 등 위탁보육시설에서 부모와 아이가 메시지를 주고 받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만들어진 제품이며, 보육시설 뿐만 아니라 양로원, 노인시설 등에 대한 수요도 예상하고 있음.  
    - (4차 혁명과 개호분야 관련 계열사 최근 행보) NEC는 내시경 영상을 처리해 암을 검출하는 기술을 개발함. '19년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임. 또한, 관서지역 효고 현 탄바 시와 개인 의료 및 간병정보 공유시스템을 '19년 중에 가동시킬 계획임. 최근 일본 후생노동성이 의료·간병정보 공유시스템 도입을 지원하고 있어서 일부 지자체나 의료기관에 도입되어 있으나, 소규모(수백~수천 명 단위)가 많음. 탄바 시의 인구는 약 6만 5,000명으로, 시 전체 규모로 시스템 도입은 타 지자체에 있어 선행사례가 될 것으로 보임.   

 

(좌) 파페로 아이 로봇 사진, (우) 효고현 탄바 시(丹波市) 의료정보 연동시스템

 

자료원: 기업 홈페이지, 니혼게이자이신문, KOTRA 오사카 무역관 편집


      - (가전제품이 아닌 개호 분야로 출전한 이유) 앞으로 다가올 초고령화 사회와 발전된 기술이 접목되는 것은 당연하다고 생각함. 앞으로 꾸준히 많은 수요를 예상하고 있으며 타 IT기업과 마찬가지로 NEC도 기술과 개호 분야가 접목된 상품을 만들고 있음.

 

 □ 간사이 바이오 클러스터 전시관 인터뷰   

    - (참가 동기) 간사이 내의 우수한 기업을 많이 알리고, 국제적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참가함.
    - (간사이 바이오 클러스터란) 국가에서 운영하는 간사이 광역 연합에서 산업 진흥을 위해 교토부, 오사카부, 돗토리현, 효고현, 시가현, 와카야마현, 도쿠시마현 각 지역에서 선정된 기업을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고 있는 일본 최대 규모 클러스터임.
    - (운영 목적) 간사이가 국내외에서 광역경제권으로의 입지를 다지기 위해서임. 앞으로 일본 인구는 대폭 감소할 것이고, 국제적인 경쟁상황은 매우 격화될텐데 간사이 산업의 국제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국가나 다른 지자체, 산학과의 협력과 창조로 ‘시너지 효과’를 발휘해야 함. 세계 성장산업을 이끌 수 있는 혁신적인 환경과 기능을 강화하고, 고부가가치화에 따른 중견, 중소기업 등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음.

 

간사이 바이오 클러스터 전시 모습

자료원 : 오사카 무역관 촬영 

 

    - (지원 분야) 정부 기관이기 때문에 다양한 지원을 함. 이번 메디컬 재팬과 같은 전시회 출전, 부스 운영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산학협력을 연계하고, 각 지역의 정보를 통합하여 발신하고 있음.  ‘간사이 브랜드’ 확립에 따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 기업의 경쟁력을 뒷받침하는 고급 인재의 확보와 육성에 힘쓰고 있음.
    - (재참가의사) 있음. 메디컬 재팬 첫 개최부터 5년간 함께 하고 있으며, 도쿄에서 개최되는 메디컬 재팬에도 참가할 예정임. 

 

□ 중국기업 인터뷰 : Q사

    - (참가 동기) 일본 시장규모가 크기 때문임. 이미 일본, 한국, 호주, 뉴질랜드, 아프리카, 남미 등에 수출을 하고 있지만 수출을 확대하고자 참가하게 됨.
    - (일본 시장 진출 비결) '15년부터 공장을 설립하여 운영 중인데, 품질차별화에 승부를 걸었음. 품질만큼은 어떠한 제품보다도 자신이 있고, 자부심을 갖고 있기 때문에 가능했다고 생각함. 공장은 모두 자동생산 라인과 자동포장기기를 가지고 있고, 유럽 CE 인증, ISO13485 인증 등을 취득했음. 청결한 제조 환경에서 우수한 원재료를 조달하고, 깔끔한 포장까지 신경을 썼음.
    - (수출 노하우) 앞서 말했듯이 무엇보다 소재에 신경을 많이 쓰고 있음. 모두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점에 초점을 두어 가정용, 의료용, 산업용 등 여러 종류의 마스크를 다양한 시리즈로 생산하고 있음. 한국의 경우, KF94라는 어려운 인증을 취득함으로써 우리 제품의 당위성을 높인 바 있음. 다음 달에는 한국 전시회에도 참가할 예정임.
    - (재참가의사) 당연히 있음. 메디컬 재팬에 참가함으로써 일본을 비롯하여 다양한 시장으로 진출할 기회를 얻을 수 있기 때문임.

 

 □ 한국관 참가기업 인터뷰 : O사  

    - (참가 동기) 비즈니스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최적의 방법으로 전시회 출전만한 것이 없기 때문에 참가하게 되었음. 현재도 전시회를 통해 이미 폴란드, 싱가폴 등 다양한 국가의 시장을 확보해 수출 계획 단계에 있음.
    - (일본 바이어 특징) 일본 바이어는 다른 해외 바이어에 비해 소극적이고 매우 신중함. 한 번에 거래를 성사시키는 일은 거의 없고, 표현도 적극적이지 않은 편임. 거래가 굉장히 신중하기 때문에 수 차례 방문하여 확인하고, 또 확인하는 경향이 있는 것 같음.
    - (바이어 반응) 상품의 원조성(Originality)을 높게 평가해주었고, 반응이 좋았음. 또, 장황한 글로 된 설명보다는 한 눈에 들어오는 큰 사진을 활용해 부스를 꾸몄더니 짧은 시간 내에 많은 바이어들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던 것 같음.
    - (일본 시장 진출 계획) 작년부터 본격적으로 일본 시장에 대한 준비를 해왔음. 내년부터 상용화 예정이며, 확실한 타겟 층의 고객부터 시작해 점차 확장해나가는 방식으로 진행할 것임.
    - (타 기업에의 조언) 일본 시장은 워낙 진입장벽이 높기 때문에 철저한 사전준비가 필요함. 작년 참가 시, 준비가 부족하다고 느낀 부분을 보완하여 출전했기 때문에 지난 해에 비해 만족하고 있음. 또한, 영어를 잘 구사하지 못하는 바이어가 대다수이기 때문에 만약 일본어를 할 줄 모른다면 통역사가 필수임. 
    - (재참가의사) 의료 관련 시장에 있어서 일본은 매우 중요한 시장이니만큼, 내년에도 당연히 참가할 예정임.

 

□ 메디컬 재팬 주최사 인터뷰 : Reed Exhibition Japan  

    - (메디컬 재팬의 최대 강점) 다양한 의료 전시회 중에서도 메디컬 재팬은 최다 참가해외업체 수를 자랑하는 글로벌 전시회로 자리매김하고 있음. 또한, 우리는 해외 전문 유통사에도 신경을 쓰기 때문에 출전사 입장에서는 많은 해외 바이어를 만날 수 있게 됨. 이렇듯 국내 참가사와 해외 참가사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음.
    - (참여국이 다양한 이유) 해외에서 하는 의료기기 전시회의 가장 어려운 점은 기기 승인 문제임. 그러나 메디컬 재팬에서는 승인을 대행해주는 에이전트 회사와 제휴를 맺어 그러한 어려움을 최소화하고 있음. 더욱이 의료 주요 시장인 일본의 최대 전시회이다 보니, 참가하지 않으면 뒤쳐질 수 있다는 공감대도 있는 것으로 보임.
    - (한국관에 대해서) 한국 시장은 일본 인접국으로 매우 중요한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음. 한국관이 있음으로 인해 해외 유통 바이어가 더욱 관심을 가지고 참여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전시회 전체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다고 판단하고 있음. 앞으로도 한국관을 더욱 빛내주셨으면 함. 
    - (특별히 신경쓰고 있는 부분은) 일본 국내에서 의료기기 거래자가 제한적이기 때문에 국내 시장은 이미 포화상태였다고 생각함. 그래서 더욱 양질의, 저렴한 해외 제품을 찾게 되기 때문에 해외 업체와 해외 유통사의 유치에 많은 노력을 기울였음. 
    - (한국기업에 하고 싶은 말) 자신감과 철저한 준비가 중요함. 한국제품은 경쟁력이 있음. 경험 삼아 참가한다는 생각보다는 자신감을 가지고 이뤄내겠다는 생각으로 임하여 철저히 준비해 오셨으면 함. 준비가 뒷받침되어야 좋은 기회도 온다고 생각하고 있음. 또한, 메디컬 재팬은 일본 뿐만 아니라 동남아와 같이 다양한 국가의 해외 바이어도 참가하기 때문에 일본어 자료와 영어 자료를 모두 준비하는 것을 추천드림. 

 

□ 시사점

 

  ㅇ '의료산업 메카'로 불리는 간사이 지역에서 개최되는 일본 최대 의료 전시회

    - 초고령화 사회 진입과 기술혁신으로 의료‧실버산업이 크게 성장하는 일본에서도 특히 ‘의료산업 메카’로 불리는 오사카에서 개최되는 전시회로써, 전시주관사의 육성 의지 등으로 미루어 볼 때 향후 성장 가능성이 매우 높은 전시회라고 판단됨.

    - 경쟁 전시회로는 동일 주관사(리드재팬)가 도쿄에서 개최하는 의료기기 전시회가 있으나, 전시면적, 출품기업수, 참관객수 등 모든 면에서 오사카 전시회가 일본 최대 규모를 자랑함.

    - 특히 해외 참가 기업도 많아 해당 분야 시장 동향조사, 정보 교환, 마케팅 등이 수월한 전시회로 자리매김 하고 있음.


  ㅇ 로봇, IoT를 활용한 4차 산업혁명 의료기기 및 개호 제품이 인기

    - 의료기기 메이커, 실버 관련 사업자, 병원 등의 조달, R&D 관계자가 日 전역에서 대거 참가하였으며 4차 산업혁명 관련 제품이 큰 주목을 끌었음.

    - 소프트뱅크(AI로봇), NEC(의료IT솔루션) 등 IoT 관련 글로벌기업 다수 참가하여 원격진료, 의료 IT 솔루션 등 최근 급성장 중인 스마트 헬스케어 분야에 대한 뜨거운 열기를 느낄 수 있었음. 


  ㅇ 타 전시회에 비해 의료기기의 일본 내 전시장 반입이 용이한 점이 매력

    - '19.10.23(수)~25(금)에는 메디컬 재팬 도쿄가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며, '20.2.26(수)~28(금) 메디컬 재팬 오사카는 인텍스 오사카에서 개최되므로 관련 기업은 전시회 참가로 비즈니스 진출 기회로 활용할 수 있음. 

     - 메디컬 재팬의 경우 전시주관사가 日 PMDA 의료기기 승인 등의 복잡한 절차를 유료로 대행해주고 있어 샘플 전시에 중점을 두는 업체라면 특히 참가를 고려해볼 필요가 있음.

 

 일본 메디컬 재팬 전시회 향후 일정

 자료원 : 리드재팬 홈페이지   

  

    - 뿐만 아니라, 오사카 인텍스에서 매년 봄 Barrier Free 전시회를 개최함(참관객 9만 명, 참가기업 수 400개사). Barrier Free 는 몸이 불편한 고령자나 장애인이 생활하기에 불편한 장애요소를 낮춘다는 의미로써, 일본 현지에서는 다양한 사업에 적용되고 있음.

    - 도쿄 빅사이트에서는 매년 가을 연 1회 국제복지기기전(H.C.R)를 개최함(참관객 11만 명, 참가기업 수 550개사). 복지기기, 용품, 서비스 전반을 전시하며 아시아 최대급의 규모를 자랑하기 때문에 홍보수단으로 활용하기에 좋음.  

 


자료원 : 메디컬재팬 공식 홈페이지, 총무성 통계국, 니혼게이자이신문, 인터뷰 내용, 각 기업 홈페이지 및 KOTRA 오사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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