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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트리아, 對테러 대책 예산 편성으로 관련 장비 수요 증가 예상
2015-01-27 오스트리아 빈무역관 김현준

 

오스트리아, 對테러 대책 예산 편성으로 관련 장비 수요 증가 예상

- 2015년 1월, 對테러 대책 관련 예산 연정 합의로 승인 -

- 2015년부터 4년 동안 2억9000만 유로 집행 예정 -

 

 

 

□ 對테러 관련 예산 사회당-국민당 합의로 통과

 

 ○ 최근 이슬람 과격 세력의 테러 위협이 증가하는 가운데 사회당-국민당 오스트리아 연립정부는 對테러 대책의 일환으로 관련 예산을 통과시켰음.

  - 2015년 1월 20일 통과된 관련 예산에 따르면, 오스트리아 정부는 2015년부터 4년 동안 테러 방지와 관련해 총 2억9000만 유로 규모의 특별 예산을 편성해 집행할 예정임.

  - 오스트리아 내무부 주관으로 집행 관리되는 동 예산은 장비, 인력, 인프라 등 주로 경찰력의 강화를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군(軍)과의 시너지 효과 강화 등 기존 설비 및 인프라의 효율적 이용에도 초점을 맞추고 있음.

 

□ 세부 내용

 

 ○ 전문 인력 채용과 관련한 예산(1억2600만 유로)을 제외한 나머지 1억6400만 유로가장비 및 필요 인프라 구축 등에 사용될 예정으로, 항목별 세부 내역은 다음과 같음.

 

항목

내용

금액(백만 유로)

전문 인력

데이터분석, 화학, 정보통신, 전산 전문가 약 100명

126

관련 장비

방탄복, 방탄모, 무기, 장갑차량(5대) 등

59

IT 기술

인증, 증명 등

34

IT 보안

관련 정부 기관 네트워크에의 모바일 접속 등

25

인프라

건물 보안, 건물 투입 훈련 등

16

커뮤니케이션

커뮤니케이션 보안 증대

13

예방

급진화 방지, 인식 확대 등을 위한 홍보·교육

12

특수 기술

비디오 분석·활용, 감시 기술 등

5

 

290

자료원: Kurier

 

 ○ 이 같은 정부의 보안 강화 움직임과 관련해 관련 장비 및 기술에 대한 시장의 관심도 크게 증가할 것으로 기대됨.

  - 특히 앞서 언급한 정부조달 품목의 경우 대부분이 공공입찰의 형식을 통해 이루어짐.

  - 입찰절차 진행 과정상의 어려움, 관련 부문의 상대적으로 낮은 인지도 등으로 인해 한국 업체의 시장 진출 가능성이 현실적으로 높지 않은 것은 사실이지만, 관련 입찰 공고 사이트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면서 현지 주요 업체를 통한 납품 가능성 등 다양한 방법을 모색할 필요가 있음.

 

□ 주요 입찰 사이트

 

 ○ 오스트리아 연방조달유한회사(BBG)

  - 이름: BBG(Bundesbeschaffungs GmbH)

  - 주소: Lassallestraße 9b, A-1020 Wien, Austria

  - Tel: +43-1-245 70-0

  - Fax: +43-1-245 70-99

  - 홈페이지: www.bbg.gv.at

  - 이메일: office@bbg.gv.at

  - 입찰공고 사이트: http://www.bbg.gv.at/lieferanten/ausschreibungen/veroeffentlicht/

  - 개요: 한국의 조달청에 해당하는 기관으로 오스트리아 정부 및 주요 기관, 국영기업의 입찰을 총괄적으로 수행

 

 

자료원: 오스트리아 일간지 Kurier 및 관계자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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