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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ATC사, 인도 이동통신사와 합작투자 추진
2007-07-27 인도 첸나이무역관 도승환

미국 ATC사 인도 이동통신사와 조인트벤처 추진

- 인도 모바일 통신가입자 매월 600만명 이상 신규등록 -

 

 보고일자 : 2007.7.26.

 도승환 첸나이무역관

  dosh@kotra.or.kr

 

 

□ 미국 ATC사 인도 이동통신사와 조인트벤처 추진

 

 ○ 미국에 근거지를 두고 있는 이동통신 설비회사인 American Tower Corporation은 인도 시장진출을 위해 인도의 주요 통신사들과 제휴의 가능성을 협의했다고 지난 7월 25일 공식적으로 언론에 발표

 

 ○ ATC사는 미국내 무선 및 방송통신망 2만 개소에 송수신 탑을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멕시코 및 브라질에도 진출했음.

 

 ○ 한편 ATC사의 CEO인 Mr, James Taicelt씨는 “인도는 떠오르는 시장으로서 ATC의 충분한 자본력으로 인도에 투자할 계획이며, 특히 Passive Infrastructure Business의 상업적 협력을 위해  인도의 주요 이동통신사들과 이미 협상을 시작했다“고 밝힘.

 

 ○ 한편 Taiclet 씨는 ATC가 현존하고 있는 Infrastructure 업체의 지분을 인수를 하거나 또는 합작투자와 같은 어떠한 파트너십에 대한 가능성도 열려 있다고 언급

 

 ○ 인도는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모바일 서비스 시장으로 2006/07년 모바일 통신가입자가 1억5700만 명에 이르고 전년도 9000만 가입자와 비교시 73% 증가를 기록했음. 최근의 경향은 매월 600만 명 이상 신규 가입자가 증가하고 있음.


  인도 주요 이동통신사별 가입자 현황

 

                                                                                                     (단위 : 백만 명)

    

 2005/06

 2006/07

Bharti Airtel

 19.6

37.1

BSNL

18.5

27.9

  Reliance Communication

17.3

27.9

  Hutchison Essar

15.4

26.4

Idea Cellular

7,4

14.0

  Tata Teleservices

4.9

11.4

Aircel

2.6

5.5

  자료원 : Cyber Medias Blagship Telecom Ibdustry Journal(July, 2007)   

 

□ 시사점 및 전망

 

 ○ 인도 이동통신사인 Bhart Airtel, Essar, Reliance Communication, Idea Cellular사들은 기존 보유하고 있는 Infrastructure를 다른 회사와의 공유를 모색하고 있으며, Reliance는 최근 그들의 Tower business 지분의 5%를 3억5000만 달러에 매각하고 향후 약 25% 수준으로 지분을 줄이려고 게획하고 있음. 이와 관련해 현재 American Tower Corporation를 포함한 다른 글로벌 기업들과 협의 중에 있음.

 

 ○ 인도에 투자하는 대부분 외국기업은 인도를 비즈니스 잠재력이 큰 국가, 저임금의 풍부한 숙련된 노동력, 정부의 민주화 등으로 향후 중국의 대안으로 인도를 유력 투자지역으로 꼽고 있음. 특히 2005/06년 외국기업의 투자규모는 72억 달러에 이르고 매년 큰 규모로 증가하는 추세임.

 

 ○ 인도경제는 최근 3년간 평균 8%대의 지속적 성장을 유지함에 따라 본격적으로 고도 성장궤도에 진입했다고 평가를 받고 있음. 특히 외국 기업들의 인도 인프라사업에 대한 큰 관심을 나타냄에 따라 외국 투자기업의 투자 행렬이 지속적으로 이어질 것으로 전망함.

 

 

자료원 : 비즈니스라인지(7월 26일), 무역관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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