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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샤먼시, 2006년 외자유치액 20억弗 초과
2007-03-30 중국 샤먼무역관 백인기

中 샤먼시, 2006년 외자유치액 20억弗 초과

- 경제특구 건립후 “최고기록” 돌파 -

 

보고일자 : 2007.3.30.

백인기 샤먼무역관

ingi@kotra.or.kr

 

 

□ 샤먼시 2006년 외자유치 역대 최고

 

 샤먼시가 새로운 발전단계에 들어서면서 지난해 역대 최대 외자유치 실적 기록

 

 순시이유(希有) 샤먼시 외자국장에 따르면, 2006년 샤먼시 외자유치 계약액이 23억1100만달러로 전년 대비 78.5% 증가해 특구설립이래 25년간 최고액을 돌파했다고 발표. 그 중, 실제투자액도 9억5500만달러로 전년 대비 34.9% 증가

 

 샤먼시는 당초 2006년 외자유치 목표를 계약액 14억달러, 실투자액 7억8000만달러로 설정. 그러나 지난해 1~11월중 각 19억5000만달러(전년동기대비 64.5% 초과)와 9억달러(전년 동기대비 38.4% 초과)로 목표치 초과 달성.

 

 2006년 하문시의 외상투자기업 설립수는 567개로 전년대비 203개가 늘었났으며, 그중 1000만달러 이상의 투자건수는 126개로 투자계약액은 17억700만달러로 전년대비 37건이 증가했음. 투자분야는 전자, 기계, 식품, 호텔업, 부동산 등이며, 주요 프로젝트는 東亞電力, 沙迪克數控, 金保利光電 등임.

 

□ 세계 500대기업중 38개사 하문 진출

 

 2006년말기준 세계 500대기업중 8개국의 38개 기업이 하문에 진출했으며, 이들이 진행중인 프로젝트만 67개이며 투자총액은 19억2500만달러에 달함. 지난해 2차산업에 신규 비준된 외상투자기업은 322개로 투자계약액은 16억9600만달러로 전년대비 89.9%나 증가했음.

 

 중국의 각성시별 외자유치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는 가운데 샤먼이 해마다 기록을 돌파하는 비결은 ”해협서안중심도시”, ”새로운 발전방식 제시” 등의 시정부 차원의 전략적인 기획이 외국인 투자가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기 때문이라고 순시이유(希有) 국장은 분석했음.

 

 이러한 외자유치는 샤먼시 이미지와 도시브랜드가 날로 널리 알려지고 있으며 투자가들의 ”샤먼이 날마다 새로운 모습으로 변하고 있다.”고 깨닫고 투자속도 가속시키고 있다고 발표

 

□ 샤먼시 투자환경 매년 개선

 

 2006년 샤먼은 세계은행으로부터 중국 5대 투자환경도시 중 하나로 선정됐는데, 이는 샤먼이 다년간 개혁개방으로 쌓아온 경험과 3대 핵심산업(기계, 화공, 전자) 및 신흥산업이 형성한 축적이라고 볼 수 있음.

 

 순시이유 국장에 따르면, 샤먼시 외자유치는 양적 변화는 물론 질적 변화도 불러일으키고 있음. 외자 유치 루트도 기존의 대만, 홍콩에서 유럽, 일본 등으로 확대됐을 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對샤먼 핵심 투자국으로 부상

 

 자금 투자 주체도 국영기업과 민영기업이 외국기업과 ”접목”한 프로젝트가 늘고 있으며, 제3차 산업(서비스업)에 대한 외국자본 유입도 늘어나 샤먼시의 복건성내 중심도시로서의 잠재력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음.

 

 광전자산업, 화학공업 등의 대형 프로젝트의 신속한 발전은 샤먼시 경제발전에 튼튼한 밑받침이 되고 있으며, 외자 유치에 있어 신규 프로젝트들에 대한 토지 집약과 에너지 절감항목 추가 등으로 샤먼시도 환경보호라는 시대적 이념도 수행하고 있음.

 

최근 하문시 외자유치 현황                        (단위:US$ 억)

  

2004년

2005년

2006년

계약액

10.55(57.7%↑)

12.9(22.7%↑)

23.11(78.5%)

실 투자액

5.7(35.1%↑)

7.07(24.1%↑)

9.55(34.9%)

           정보원 : 샤먼경제특구연감

           주) : 괄호안( )은 전년대비 증감률임.

 

 

자료원 : 하문시정부 홈페이지, 하문일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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