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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1월 25일 13차 전당대회 개최
2021-01-22 베트남 하노이무역관 이혜인

- 1월 25일, 13차 베트남 전당대회 하노이에서 개최 -
- 베트남 차기 지도부 선출, 사회경제개발전략 등 중장기 정치
·경제 관련 중대 사안 발표 -
- 현 경제정책 대비 급격한 변화는 없을 것으로 전망 -




125, 13차 베트남 전당대회 개최

 

베트남의 최대 정치행사인 제 13차 공산당 전당대회가 오는 125일부터 22일까지 하노이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전당대회는 5년 주기로 개최되며, 베트남 공산당과 정부의 중장기 운영 방향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회의로 알려져 있다. 특히 이번 13차 전당대회에서는 2021~2030 사회경제개발전략의 발표와 차기 지도부 선출이 가장 주요한 핵심 사안으로 꼽혀 향후 베트남의 경제 정책에 대한 중대한 결정이 이루어질 것으로 보인다.

 

3차 전당대회 주요 논의 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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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Vietnamnet


베트남은 4개의 기둥(Four Pillars)으로 불리는 4개의 주요 보직을 운영하므로써 집단 지도체제로서의 면모를 갖추고 있다. 당서기장(General Secretary), 국가 주석(State President), 총리(또는 수상, Prime Minister), 국회의장(Chair of National Assembly)4개 보직으로 구분되며 일반적으로 상기에 언급된 순서와 같이 권력의 서열이 매겨진다. 12차 전당대회 이후 세워진 4개의 기둥은 지난 2018년 쩐다이꽝 주석의 사망 이후 응위엔 푸쫑 당서기장의 국가주석 겸임을 통해 3인 체제로 운영되어 왔다.

 

현 지도부 주요 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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