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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경제, 2011년 1분기 3% 성장
2011-06-10 태국 방콕무역관 박영선

 

태국 경제, 2011년 1분기 3% 성장

 

 

 

 ○ 태국의 올 1분기 경제는 3%가 성장했으며 올해 전체 성장은 3.5~4.5%를 예상함. 태국 경제가 올해 1분기 양호한 성장을 한 이유는 국제경기회복, 국내수요, 수출, 관광객 증가 등의 영향 때문으로 판단함.

 

□ 1분기 수출 28.2% 증가

 

 ○ 태국의 1분기 전체 수출은 568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28.2% 증가를 보임. 주요 수출국은 일본, 미국, 홍콩, 말레이시아 등이며 한국으로의 수출은 11억90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36.3%가 증가했음.

 

태국의 1분기 국가별 수출 현황

                                                                                                                (단위 : 백만 달러, %)

순위

국가

1월

2월

3월

금액

증가율

금액

증가율

금액

증가율

1

중국

1,846.74

-11.81

2,084.87

12.89

2,344.78

12.47

2

일본

1,892.88

1.56

1,961.92

3.65

2,085.83

6.32

3

미국

1,614.32

-7.70

1,740.28

7.80

1,995.30

14.65

4

홍콩

1,339.58

-15.52

1,547.45

15.52

1,780.76

15.08

5

말레이시아

899.07

2.40

983.31

9.37

1,083.18

10.16

6

인도네시아

783.10

26.12

787.97

0.62

1,057.20

34.17

7

싱가포르

798.76

17.95

754.95

-5.48

933.05

23.59

8

호주

574.84

-0.52

782.81

36.18

813.40

3.91

9

베트남

435.77

-27.26

455.35

4.49

650.87

42.94

10

스위스

106.82

-55.37

808.54

656.94

568.54

-29.68

 

10개국 소계

10,291.9

-5.45

11,907.4

9.39

13,312.9

11.80

 

기타

6,455.57

-0.50

6,960.26

7.28

7,946.30

14.17

 

전체

16,747.45

-3.60

18,867.70

12.66

21,259.21

12.68

자료 : 태국 상무부

 

 ○ 태국의 수출 증가를 주도한 품목은 보석, 자동차, 자동차 부품, 전기기기, 고무 등으로 나타났음. 농산품은 쌀, 사탕수수, 옥수수, 고무 등의 생산 및 수출이 증가해 1분기 농가소득은 전년 같은 기간 대비 41%가 증가했음.

 

□ 태국 찾는 관광객 530만 명으로 14% 증가

 

 ○ 올해 1분기 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530만 명으로 14.4% 증가함. 가장 큰 증가를 보인 관광객은 유럽 관광객이며 중동 관광객은 지역정치 불안정으로 숫자가 줄어들었음. 관광객 수를 기준으로 태국을 찾은 10대 국가는 말레이시아, 중국, 일본, 러시아, 한국, 영국, 라오스, 독일, 미국, 스웨덴임.

 

 ○ 올해 태국 관광산업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는 요소는 국내 정치상황, 자연재해, 캄보디아와의 영도분쟁, 중동사태, 일본지진 등임.

 

 ○ 한편 2010년 태국을 방문한 외국인 관광객은 총 1590만 명이며 올해 월별 외국인 관광객은 1월 170만 명, 2월 180만 명, 3월 170만 명, 4월 150만 명임.

 

□ 1~5월 외국인투자승인 신청 51% 증가

 

 ○ 올해 1~5월 기간 중 태국 투자청에 투자인센티브를 신청한 프로젝트 건수는 725건에 달함. 투자 분야별로 살펴보면 금속, 기계 및 수송장비 산업에 대한 투자신청이 184건 630억 바트(21억 달러)로 가장 크며 그밖에 서비스 및 공익사업이 154건 420억 바트(14억 달러), 화학, 제지, 플라스틱 산업 99건 370억 바트(12억3000만 달러), 전기전자기기 108건 280억 바트(9억3000만 달러) 등이 있음.

 

 ○ 태국 투자청에서는 이번 상반기 외국인투자 금액은 전년 동기대비 두 배가 증가하며 연중으로는 전체 투자액이 4000억 바트(133억 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측함.

 

 ○ 일본은 여전히 가장 큰 외국인 투자국으로 남아 있음. 올해 1~5월 기간 중 일본의 대태국 투자신청건은 221건 574억8000만 바트(19억1000만 달러)로 전체 외국인투자의 51%를 차지함. 일본 기업들은 주로 자동차 부품과 전자부품 분야에 투자함.

  - 일본에 이어 대태국 투자가 큰 국가는 중국으로 전체 외국인 투자의 15%를 차지함. 중국의 주요 투자 분야는 자동차 타이어 생산임.

 

 ○ 한편 한국의 대태국 투자는 올해 1~4월 기간 중 12건 29억8000만 바트(9900만 달러)의 투자승인신청이 있는데 이는 금액 면에서 전년 같은 기간 대비 382.8%가 증가한 수치임.

 

 

자료원 : 태국 투자청, 태국 상무부, Thailand Business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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