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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석탄시리즈(2)-2011년 전망
2010-12-30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무역관 윤여필

 

인도네시아, 석탄시리즈(2)-2011년 전망

 

 

 

□ 2011년 석탄 수요 증가 전망

 

 ○ 2010년 석탄생산량은 이상 기온으로 인해 목표치인 3억 톤보다 적은 2억7000만 톤으로 예상

  - 2010년 생산량 중 2억6000만 톤은 수출, 그리고 나머지 6400만 톤은 자국 내 수요

  - 자국 내 수요량 중 4510만 톤은 PLN, 910만 톤은 IPP, 78만 톤은 PT. Freeport Indonesia, 52만 톤은 PT. Newmont Nusa Tenggara, 16만 톤 PT. Inco, 15만 톤 PT. Antam, 760만 톤 시멘트 회사, 120만 톤 섬유회사 그리고 35만 톤 비료회사에서 각각 소비

  - 2011년 성장은 2010년보다 좋은 기후예상과 글로벌 수요 증가가 크게 기인함.

 

 ○ 인도네시아 석탄협회(APBI)는 2011년 석탄 생산량을 2010년 대비 13% 증가한 3억4000만 톤으로 전망 그리고 정부는 3억2600만 톤으로 전망

  - 정부 예측에 따르면 2억4800만 톤이 수출될 전망이며, 나머지 780만 톤은 국내에서 소비될 전망

  - 자국 내 수요량 중 5582만 톤은 PLN, 897만 톤은 IPP, 83만 톤은 PT. Freeport Indonesia, 47만 톤은 PT. Newmont Nusa Tenggara, 14만 톤 PT. Inco, 20만 톤 PT. Antam, 886만 톤 시멘트 회사, 197만 톤 섬유회사, 92만 톤 비료회사, 그리고 60만 톤 펄프회사에서 각각 소비

 

 ○ 인도네시아 석탄 업체들(Bumi Resources)은 2010년 70달러 선의 석탄 가격은 2011년 80~90달러 선으로 전망함.

  - Bahana 증권은 2011년 석탄 가격을 톤당 95달러에서 100달러로 상향 조정함.

 

 ○ 인도네시아 석탄 Major사들은 2011년 생산량을 증가시킬 전망

  - 2009년 생산량 1위인 Adaro사는 2011년 생산량을 2010년보다 0.6% 증가한 4800만 톤으로 예상(2010년 9월까지 19억8000만 달러의 수익 달성)

  - 2009년 생산량 2위인 Bumi Resources(KPC)는 2011년 생산량을 2010년보다 10% 증가한 6100만 톤으로 예상

 

글로벌 투자자들의 Love Call

 ○ 인도네시아 석탄업체들의 실적 향상 전망으로 글로벌 투자사들의 투자가 적극적으로 이뤄짐.

  - 영국 런던주식시장에 상장된 Vallar사의 사장인 Nathaniel Rothschild는 총 30억 달러 규모의 SWAP 단행(Bumi Resources의 주식 25%와 Vallar사 주식의 43%를 Swap)

  - 그리고 Berau 주식 75%를 인수를 위해 현금과 주식을 제공

 

□ 국내외 수요의 증가가 주요인

 

 ○ IEA(International Energy Agency)는 2011년 전 세계 석탄 수요는 2.6% 증가할 것이라고 전망

  - 중국의 2011년 수요는 5000만 톤이며, 2015년에는 6000만 톤으로 전망됨.

 

 ○ 발전용 석탄 수요는 2025년에 이르면 74% 증가한 1187만 톤에 이를 것으로 전망하며, Bahana 증권은 중국, 인도, 그리고 인도네시아의 석탄발전소 수요 증가로 인해 2011년 석탄 수요가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

  - 중국과 인도의 발전용 석탄 수요가 약 28%를 차지하며, 중국은 2020년까지 500GW 용량의 석탄 발전소를 건설할 계획이라고 함.

  - 중국은 전 세계 발전용 석탄의 43%를 소화하며, 전체 발전량의 80%를 석탄 발전소에 의존함.

  - 인도는 전 세계에서 생산되는 석탄의 8%를 수입하며, 2015년 수입량은 25%까지 늘어날 전망

  - 인도의 발전용 석탄 수요는 2025년까지 131% 증가한 8억1000만 톤에 이를 전망(현재 147GW에서 2025년 380GW 증가)

 

 ○ 2015년 경, 현재 석탄 순수출국가인 베트남도 순수입국으로 전락할 전망

  - 베트남은 생산량의 50%(약 2400만 톤)을 수출하며 향후 생산량이 증가할 전망임도(2009년 : 4800만 톤→2025년 1억500만 톤), 수출량은 300만 톤 수준으로 하락할 전망

 

 ○ 1, 2차 1만㎿ 프로젝트로 인해 국내 석탄 수요는 증가할 전망

  - 인도네시아 석탄 사업자들은 생산량의 24.1%를 국내에 판매해야 함(DMO : Domestic Market Obligation). 주 수요처는 PLN임.

  - PLN은 2011년 사용량을 2010년 대비 44% 증가한 5200만 톤으로 증가할 계획. 이 사용량 증가는 1차 1만㎿ 프로젝트로 인해 새로 오픈하는 5개 석탄화력 발전소 때문이라고 전함.

   · 서부자바 Indramayu(3×330㎿), 중부자바 Rembang(2×315㎿), 서부자바 Suralaya(625㎿), 동부자바 Paiton(600㎿), Banten의 Lontar(2×300㎿)

 

 

자료원 : 자카르타 포스트, 자카르타 글로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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