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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공기청정기 시장동향
2019-06-20 고은경 독일 뮌헨무역관

- 다양한 방면에서 독일 내 공기청정기의 수요 증가

- 2018년 독일의 對 한국 공기처리기기 수입액이 전년대비 265.72%로 급격하게 증가 -




상품명 : 공기청정기


  ○ HS CODE : 8479.89.1010(공기청정기)

    - HS Code 8479.89는 보일러·기계류의 다른 곳에 열거되지 아니하거나 포함되지 아니한 기계류(고유의 기능을 가진 것)로, 공기청정기(제습 및 가습 기능이 있는 것)만은 HS Code 847989.1010으로 분류됨


독일 공기청정기 시장 동향

 

  ○ 공기 오염과 알레르기에 대한 우려가 커짐과 함께 깨끗한 공기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건강한 삶을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증가로 인해 공기청정기에 대한 수요도 함께 높아지고 있음

  

  ○ 전 세계의 기후 변화로 독일에도 유례없던 무더위로 인해 냉방기기 소비량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면서 공기 청정기능과 냉방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기기의 수요도 높아지고 있음

     - 2018년 여름, 계속되는 기상이변으로 대다수의 전자제품 유통점(온라인쇼핑몰 포함)에서 선풍기 품절대란과 기록적인 냉방기기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동시에 공기청정기의 수요도 증가함


  ○ 독일은 한국과 다른 아시아 지역에 비해 미세먼지 문제점이 낮은 편이지만 최근 독일의 몇몇 산업지역에서는 공기 오염과 미세먼지 문제가 지속적으로 대두되고 있음 

    - 독일과 한국의 미세먼지 수치를 비교하여 보았을 때, 2019년 6월 기준 한국의 미세먼지수치는 PM20-40 사이인 반면, 독일은 PM0-15 사이로 비교적 낮은 수치를 확인할 수 있었음


독일과 한국의 미세먼지 수치 비교 (2019.06.11자 기준) 

독일

한국



독일 북동쪽의 미세먼지 수치 PM 20-25 제외하고 독일 전역은 평균 PM 0-15 사이

한국 전반적으로 미세먼지 수치 평균 PM 20-40 사이

 자료 : Umwelt Bundesamt 홈페이지 

 

    - 그러나 독일 자동차 제조 산업의 중심지인 슈투트가르트는 독일에서 6번째 큰 도시로 2017년도부터 공기가 급격하게 나빠지고 있어 미세먼지 문제에 항의하는 시민들이 늘어나고 있음


  ○ Freundenberg(독일 글로벌 기술연구그룹)의 자료에 의하면, 전 세계적으로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천식이나 알레르기에 시달리고 있음. 세계 인구의 약 30%가 알레르기 환자이며 독일의 경우 전문가들은 알레르기 환자의 비율을 40%로 추정하고 있으며 그 중 꽃가루 알레르기를 겪고 있는 사람이 약 86%로 대부분을 차지함

    - 알레르기는 계절성에 상관없이 일년 내내 높은 안전 위험 요인이 될 수 있음

    - 특히 2018년에는 알레르기가 계속해서 많은 문제의 주요 이슈로 작용하여 알레르기로 인한 증상을 완화하기 위한 제품 혹은 알레르기 유발을 완전히 제거해버리는 것에 대한 관심과 수요가 증가함

 

□ 독일 공기처리기기 시장 규모


독일 공기처리기기 시장 규모

(단위 : 1000개, 기간 : 2004-2018)  

자료 : Euromonitor


  ○ Euromonitor에 따르면, 2018년 독일 공기처리기기(공기청정기, 냉방기기, 제습기, 가습기) 판매 대수는 70만 2200대로, 2004년과 비교했을 때 10만대 증가하였으며 전년기준 4,600대 증가하였음. 이는 독일의 기후 변화와 공기 오염으로 인해 판매가 증가한 것으로 보임


2018년 제품 카테고리 별 공기처리기기 판매량

(단위 : 100개/%, 기간 : 2018년) 

 

자료 : Euromonitor


  ○ 2018년 독일 공기처리기기 판매대수 중 냉방기기가 40만6500대(성장률 -0.3%)로 가장 많았으며, 가습기가 17만3000대(+1.0%), 공기청정기가 9만4600대(+4.9%), 제습기가 2만8100대(-0.4%)로 비록 공기청정기는 3위에 속하지만 성장률은 4개 카테고리 중 4.9%로 가장 높았음


□ 다양한 공기청정기 제품 및 선호도


  ○ 한국의 폭염 속에 가정과 사무실에서 공기청정기, 벽걸이 에어컨 및 창문형 에어컨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반면, 독일에서는 아직 설치가 필요한 공기처리기기에 대한 시장성은 제한이 큼

    - 공기처리기기에 아직 친숙하지 않은 독일 소비자들은 높은 비용을 들여 실외기 설치까지 필요한 제품을 구매하는 모험과 투자를 아직 선호하지 않아 독일 소비자들에게 설치용 제품보다는 이동성 제품이 더 선호됨

    - 위치나 용도에 따라 문제가 되지 않을 수 있지만 사무실이나 가정을 시장 목표로 선정하는 경우 소음에도 신경을 써야 함 
 

  ○ 독일 뿐만 아니라 유럽 내의 소비자들은 가격 대비 성능이 우수한 미세먼지, 알레르기, 가스 등 다양한 필터 기반 공기청정기를 선호함


□ 주재국 최근 3년간 수입동향


  ○ 아래 수입동향 자료는 HS Code 8479.89로 검색한 수치로 공기청정기만의 수입량은 아님 

    - HS Code 8479.89에 포함된 기기 : 가정형의 기기, 공기청정기(HS Code 8479.89.1010), 기타, 프레스 또는 압축기, 선박용 또는 어업용기기, 자동 마그네틱 테이프 제조기, 코팅머신, 자동도어 작동기, 조상기, 전자부품장착기 등


최근 3개년 글로벌 공기처리기기 제품 시장 수입규모 및 성장률(HS Code 847989 기준)

(단위 : 백만달러, %)

연번

국가

시장규모

성장률

2016

2018

2018

2018/2017

1

중국

6,634

8,644

9,250

7.01

2

미국

3,427

4,412

4,641

5.20

3

독일

2,207

3087

3,869

25.34

4

멕시코

1,764

2,056

1,924

-6.45

5

홍콩

795

1,178

1,353

14.88

6

대한민국

1,642

1,309

1,234

-5.72

7

인도

747

760

1,233

62.27

8

러시아

790

870

960

10.39

9

일본

725

883

880

-0.30

10

프랑스

714

790

836

5.81

자료 : World Trade Atlas

 

최근 3개년 독일 공기처리기기 제품 시장 수입규모 및 성장률(HS Code 847989 기준)

(단위 : 백만달러, %)

연번

국가

수입액

점유율

성장률

2016

2017

2018

2016

2017

2018

2018/2017

총계

2,207

2,433

2,882

100.00

100.00

100.00

18.44

1

스위스

298

281

340

13.51

11.56

11.83

21.17

2

미국

228

221

248

10.35

9.09

8.64

12.22

3

대한민국

20

67

247

0.94

2.78

8.60

265.72

4

중국

176

191

232

7.97

7.89

8.06

21.38

5

폴란드

131

190

192

5.95

7.83

6.69

1.26

6

네덜란드

140

133

164

6.36

5.48

5.72

23.49

7

체코

138

141

163

6.27

5.83

5.68

15.39

8

이탈리아

156

148

163

7.11

6.08

5.66

10.15

9

일본

119

115

105

5.41

4.75

3.65

-8.99

10

말레이시아

37

46

88

1.72

1.90

3.07

91.25

자료 : World Trade Atlas

 

    - 독일의 공기청정기를 포함한 공기처리기기시장 수입 통계상 스위스 1위, 미국 2위, 한국이 3위를 차지하였으며, 한국의 수입액이 2018년 기준 전년대비 265.72%로 급격하게 증가하였음

    - 글로벌 공기처리기기 수입 규모에서 전반적인 對 한국 수입량은 감소하는 반면 독일에서의 한국 수입량은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음으로 보아 한국 업체들에게는 현재 독일 공기청정기 시장이 진출하기에 매우 적합한 시기라고 볼 수 있음


□ 주요 경쟁기업  


2018년 독일 소비자 대상 공기청정기 제조사별 인지도 

(단위 : %)

자료 : SPLENDID RESEARCH / STATISTA 2019

 

  ○ SPLENDID RESEARCH(시장조사기관)에서 2018년 독일 소비자 18세-69세의 978명을 대상으로 공기청정기 브랜드 인지도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 독일 내에서 판매되는 공기청정기 브랜드 중 가장 높은 인지도의 브랜드는 독일 Phillips사로, 39.2%를 차지함

    - 독일 브랜드로 저명한 Philips사의 제품 중에서 특히 공기청정기와 가습기능이 같이 있는 복합 공기청정기가 선두를 이끌고 있음

 

  ○ 팬이 없는 선풍기, 무선 청소기로 유명한 영국 브랜드 Dyson의 독일 내 인지도는 34.4%로 2위를 차지하였으며, 올 해 Pure Cool 이라는 멀티에어기기 신제품을 출시하였음

    - 동 신제품은 공기 청정기와 에어컨이 함께 작동하는 복합 공기처리기기로, 오염 물질을 자동으로 감지하여 초 미세먼지를 99.95% 제거하고, 에어 멀티 기술로 깨끗한 공기를 분사함

    - 또한 어플리케이션과 리모컨을 통해 기기를 제어하고, 실시간으로 공기 상태를 확인할 수 있어 자동으로 신선하고 청결한 공기를 제공하여 민감한 소비자들에게도 충분한 매력요소로 작용할 수 있음


  ○ 한국에서 전기담요로 유명한 Beurer사의 브랜드 인지도는 13.1%, 또한 에어워셔 제품으로 유명한 독일 브랜드인 Venta사의 인지도는 4.9%임 


독일 내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공기처리기기(공기청정기능 포함) 제조사/제품별 제품

제품

제품명

가격

특징

 

AC2887/10

389.99 유로

- 필터 성능 99.97%

- 공기 청정 및 가습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기기

- 공기청정기능 최대 79 m²까지, 가습기능 최대 300 m³/h

- 어플리케이션으로 조절 가능

 

 

Dyson Pure Cool

599.00 유로

- 필터 성능 99.95%

- 공기 청정 및 냉방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기기

- 350도 회전 기능

- 에어멀티플라이어 기술로 방 안 전체에 정화된 공기 분사

- 어플리케이션 및 리모컨으로 조정 가능

 

 

Intense Pure Air Connect XL

355.00 유로

- 4단계 필터 성능 100%

- 공기 청정 및 가습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기기

- 최대 360 m³까지 적합

- 어플리케이션으로 조절 가능

 

 

 

air purifier LR 500

399 유로

 

- 필터 성능 99.95%

- 공기청정기

- 최대 106 m²까지 적합

- 실내 온도 및 습도 표시

- 어플리케이션으로 조절 가능

 

 

LW45 Comfort Plus

395 유로

- 공기 가습 및 청정 기능을 함께 갖춘 복합기기

- 디지털 터치 디스플레이

- 가습기능 최대 80까지 적합, 청정기능 최대 45m²(제품 크기에 따라 성량이 다름)

 

자료 : 각 브랜드 홈페이지

 

□ 경쟁동향

 

  ○ 독일 소비자들에게 브랜드 인지도와 신뢰도가 제일 높은 Philips 제품은 혁신적이고 품질 높은 사양으로 2018년 공기처리기기 분야에서 가장 높은 성장률을 보였음


  ○ 공기청정기와 냉방기기 제품이 아직 친숙하지 않은 독일 소비자들에게는 브랜드 인지도에 의해 제품선호도가 크게 좌우되는 경향이 있음

    - 이미 독일 내 시장점유율에서 선두주자인 Delonghi, Philips, Dyson과 같은 대형 브랜드들은 독일 소비자들의 소비 패턴과 심리를 파악하여 최상위 프리미엄 제품 개발 및 출시에 집중하고 있는 반면, 자체 개발 브랜드와 다른 제조사들은 보다 저가의 제품에 주력하고 있음

 

□ 유통구조


2013-2018 독일 공기처리기기 유통채널별 점유율 

 

자료 : Euromonitor

 

  ○ 유로모니터 자료에 의하면 독일의 공기처리기기 제품의 유통은 오프라인 매장에서 90.3%, 온라인 매장에서 9.7%가 이뤄지고 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오프라인 매장은 0.4% 감소, 온라인 매장은 0.4% 증가한 추세임

    - 오프라인 매장 중에서는 특히 전자제품 및 가전기기 전문유통매장에서 40.9%, 기타 전문유통매장에서 22.8%, 건축/정원자재 전문유통매장에서 15.9%가 이뤄졌음

     - 온라인 매장에서도 홈쇼핑에서의 구매는 1.4%로 전년대비 0.5% 감소하고 있는 추세이며 인터넷 쇼핑이 8.4%를 차지하고 있음


□ 관세율 현황

 

HS Code

HS 품목

최대 수입국 관세율

비고

8479.89.1010

공기청정기(제습 및 가습 기능이 있는 것으로 한정)

0%

한-EU FAT 협정세율에 근거 무관세 적용

 

□ 수입규제(무역협정) 및 인증


  ○ 수입규제

    - 별도의 아래 CE 인증을 제외하고 특별한 수입규제는 없음

 

  인증

    - 전자기기 제품으로 독일을 포함한 유럽 시장에 진출하기 위해서는 CE 인증이 반드시 요구됨

    - 독일 유럽 인지도가 높은 Tuev VDE(독일전자·전기·정보기술협회) 등의 기타 인증을 구비할 경우 제품 대비 품질 면에서 소비자의 신뢰도 향상 요인으로 작용

    - 관련 업계는 대체로, 품질경영시스템 인증9001 환경경영시스템 인증 14001 인증 등도 보유

    - 소비자들의 환경과 건강에 대한 인식이 높아지면서 HEPA(High Efficiency Particulate Air)필터가 포함된 제품을 점점 더 선호하며 독일 대부분의 제품은 ‘HEPA Filter’ 표기가 있는 것을 확인함

    * 공기 필터의 일종으로 미국 에너지부에 의해 특정한 효율 표준을 충족해야 한다. 산업 표준의 HEPA 기준에 맞추려면 공기 필터는 0.3(마이크로미터) 이상의 크기의 입자 중 99.97%를 제거해야 함. 이는 고효율 먼지 포집 필터임


□ 시사점

 

  ○ 고온 다습한 한국의 여름철 날씨와 미세먼지 문제로 인해 한국에서는 실내 공기청정기와 에어컨이 필수 가전제품인 반면, 독일의 여름철 날씨는 습도가 높지 않고 미세먼지 수치도 높지 않아 공기처리기기에 대한 중요성이 높지 않았음

    - 하지만 최근 독일 소비자들의 환경과 건강에 대한 인식 증가, 기후 변화로 인한 무더위 날씨, 공기 오염, 알레르기 환자 증가로 인해 독일 내에서도 공기 청정기와 냉방기기의 수요가 계속 증가하고 있음

    - 반려묘과 반려견 등 애완동물을 키우고 가정과 사무실에서 바닥 재료를 카펫으로 많이 사용하는 독일 소비자들에게도 공기청정기의 중요성과 인지도를 꾸준히 제고하여 시장 진입 가능성이 점차 높아질 것으로 예상


  ○ 독일 소비자들은 높은 설치 비용으로 벽을 뚫어야 하는 제품보다는 이동형 기기를 선호하며 소비자들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한 다기능 공기처리기기에 중점을 두는 것이 미래 주요 성장 동력으로 남을 것으로 전망 

    - 특히 냉난방기와 같은 에어컨, 선풍기, 온풍기와 같은 제품들은 계절에 의해 수요가 크게 좌우되지만, 냉각 또는 가습 기능이 있는 공기 청정기는 계절성 없이 1년 내내 사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지속적으로 성장할 것으로 전망

    - 우선 국내 기업들의 독일 시장 진입 시 가정용 공기청정기, 에어컨 보다는 회사 사무실용, 백화점 등을 타겟으로 다기능 공기청정기(가습기) 제품에 초점을 맞춰 진입하는 전략이 통할 것으로 보임

 

   독일 소비자들은 공기청정기를 구매함에 있어 프리미엄 라인이자 복합 공기청정기를 선호하기에 가격 단가가 높을 수 밖에 없고, 동일한 가격대에서 자체개발상품 혹은 저가 브랜드들이 경쟁하기엔 어려울 것으로 전망

    - 유럽 내에서 한국 가전 제품의 브랜드 위상과 인지도는 매우 높은 편이며, 현재 독일의 한국 수입량이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음으로 보아 차별성이 있고 더 혁신적인 제품으로 독일 시장에 진출하기에 매우 적기라고 사료됨

 

  독일 가전제품 판매유통전문점 직원의 의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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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무역관 직접 촬영

 

    - KOTRA 뮌헨 무역관에서 직접 인터뷰한 독일 유명 가전제품 판매점 Z사의 K 매니저에 따르면, 판매량이 가장 높은 공기청정기는 Philips, Rowenta, Dyson, Venta 제품이라고 함

    - 불과 몇 년 전까지 단순한 공기청정기능으로만 출시되고 판매되던 제품이 근래 매우 다양한 복합 기능 제품의 출시와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과 구매 목적으로 인해 어떤 브랜드가 제일 많이 판매되는지는 제대로 산정하기가 어렵다고 함

    - 지난 1년 사이 공기청정 기능만 있는 제품보다는 가습기능 혹은 냉방기능이 포함되어 있거나 어플리케이션 혹은 리모컨으로 조절이 가능한 멀티 기기에 대한 선호도와 판매량이 폭넓게 증가하였음

    - 독일 브랜드는 공기청정기능과 가습기능이 복합되어 있는 멀티 제품 위주로 출시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공기청정기능과 냉방기능 혹은 난방기능이 복합된 제품은 다이슨 밖에 없음

    - 특히 다이슨 제품라인(청소기, 미용기기제품 포함) 중에서도 공기 청정 및 가습기능을 함께 갖춘 신제품 Pure Cool 제품 라인이 Z사의 입구 쪽에 스페셜 홀이 있을 정도로 인기가 많은 제품이라고 함

    - 설치용 공기청정기 혹은 냉방기기를 문의하였으나, 거의 대부분의 독일 소비자들이 설치형 제품은 찾지 않기 때문에 매장에서 따로 판매하고 있지 않는다고 함

 

자료 : Euromonitor, 각 제품별 홈페이지 참조, Global Trade Atlas, Statista, lubw(바덴뷔르템베르크 주 환경청) , TVN Shift 방송자료 중, Umwelt Bundesamt 홈페이지 참조, Recknagel Online(시장조사기관), Freundenberg사 홈페이지 뮌헨무역관 보유자료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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