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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중저가 귀금속 패션아이템으로 인기
2008-03-31 독일 프랑크푸르트무역관 송창익

독일, 경기호황으로 귀금속 액세서리 시장 증가

-2007년부터 안정적인 증가세-

 

 

보고일자 : 2008.3.28.

송창익 프랑크푸르트 무역관

tiger@ktcffm.de

 

 

□ 청소년들의 패션 아이템의 관심으로 중저가 귀금속 관련 제품 판매 증가

 

 ○ 독일 경제호황과 청소년들의 패션에 관련된 아이템의 관심 및 구매가 증가하고 있음.

 

중저가 반지 사진

 

 ○ 독일 대표적인 중저가 패션업체인 C&A, 스웨덴 브랜드 H&M, 스페인 브랜드 Zara 업체들은 섬유 제품보다 마진이 더 많은 중저가 잡화와 귀금속 부분의 영역을 넓히고 있음.

 

 ○ 오늘날의 귀금속은 예전과 달리 간단하고 다양한 패션 액세서리로 인식돼 값비싼 제품보다 중저가 대의 제품이 많이 사용되고 있음.

 

 ○ 이런 트렌드는 2006년까지 이어온 장기적인 불황심리와 합리적인 청소년들이 항상 새로운 디자인을 추구하지만 불황을 몸소 체험한 소비형태로 인해 당분간 저가 제품이 강세일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인식하고 있음.

 

독일 귀금속 판매시장

                                                                      (단위: %)

 

 ○ 귀금속 액세서리는 높은 마진으로 패션업계에서 이제 가장 큰 매출을 올릴 수 있는 품목으로 인식되고 있음.

 

 ○ 장기적으로 저렴한 제품부터 고가제품으로 양극화가 이뤄질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음.

 

 ○ 또한 청소년들이 제일 처음 접하는 섬유제품 이외에 첫 제품이 귀금속 액세서리이기 때문에 가격 및 디자인과 유행에 민감할 수밖에 없음.

 

독일의  주요 수입국가

                                                                       (단위 : 백만 유로)

 

 ○ 전통적인 패션회사가 기존 생산제품 이외의 다른 제품군과 함께 틈새시장에 진출하는 기업이 늘고 있음.

 

 ○ 독일 최대 패션회사인 Hugo Boss 사는 올해 상반기에 오스트리아 스와로브스키 사와 함께 귀금속 액세서리를 시판할 계획을 발효했음.

 

□ 유행에 민감한 회사들, 기존 제품 라인 이외에 귀금속시장에 진출

 

 ○ 유행과 디자인, 그리고 라이프 스타일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겨울스포츠 회사에서는 스키와 보드, 그리고 등산 관련 제품에 맞는 액세서리 제품을 고려해 판매하고 있음.

 

□ 귀금속 액세서리 관련시장 전망

 

 ○ 젊은 층은 시즌마다 트렌드에 맞는 귀금속 액세서리를 구입을 원하기 때문에 독특한 외관 디자인 및 가격을  최우선적인 구매기준으로 두고 있음. 청소년 시장에서는 특이한 디자인, 색상 가격이 가장 중요한 요소임.

 

 ○ 현재 독일에 수입되는 저가 귀금속 제품들은 대부분 중국·홍콩·인도 등이나 유럽 최대 중저가 생산국은 오스트리아임. 한국제품도 중국 제품 등과 가격경쟁을 하기보다는 특이한 색상이나 디자인 등으로 고유의 이미지를 구축해 나가는 것이 필요할 것임.

 

 

자료원 : Wirtschaftswoche 및 무역관 자체 보유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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