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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도 초고속 인터넷 시대 진입
2007-02-08 전춘우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아르헨티나도 초고속 인터넷 시대 진입

- 지난해 145만 계정으로 79% 증가 -

- 인터넷 이용자 1290만 명으로 29% 증가 -

 

보고일자 : 2007.2.8

전춘우 부에노스아이레스무역관

cwjun@kotra.or.kr

 

 

□ 정보 내용

 

 ○ 아르헨티나의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는 지난해 145만 계정으로 지난해보다 79% 증가하는 등 2002년부터 매년 급증세를 보이고 있음.

  - 인터넷 가입자 계정 중 초고속 인터넷 비율은 2005년 29.6%에서 2006년 48.3%로 인터넷 사용자의 절반이 초고속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음.

  - 초고속 인터넷 시장 확대의 요인으로는 인터넷 서비스 회사 간의 가격인하 경쟁, 신기술 적용, 부가서비스 제공 등이 있음.

 

  

2002

2003

2004

2005

2006

인터넷 사용자(만 명)

410

570

750

1,000

1,290

증감(%)

n/a

39

32

32

29

PC 보유자(만 명)

380

400

440

520

590

증감(%)

n/a

6

9

18

13

인터넷 가입자(만 계정)

140

160

200

240

300

증감(%)

n/a

12

28

17

25

초고속 이용자(만 계정)

12

24

47

71

145

증감(%)

n/a

92

98

70

79

             자료원 : 아르헨티나 통계청(INDEC), 경제일간지 Cronista 종합

 

 ○ 초고속 인터넷 서비스 방식 중 가장 일반적인 방식은 ADSL과 케이블 모뎀 방식임.

  - ADSL과 케이블 모뎀은 가정과 중소기업 사용자가 늘고 있고, 무선 인터넷 서비스는 기업 사용자가 많음.

  - 인프라가 부족한 지방에서는 거리나 시설의 제약이 많이 때문에 무선인터넷을 선호하고 있음.

 

유형별 회선 수

  

2005년

2006년

증감(%)

인터넷 전용선

9,017

9,419

4.5

ADSL

623,264

290,514

10.8

케이블모뎀

298,085

318,956

7.0

무선 인터넷

18,810

20,113

6.9

위성 인터넷

3,864

4,287

10.9

                    자료원 : Cisco

 

 ○ 아르헨티나 주요 초고속 인터넷 사업자는 4개사가 있으며 시장점유율은 지난해 기준 스피디(Speedy), 파이버텔(Fibertel), 플래쉬(Flash), 아르넷(Arnet) 순임.

 

 

  - 전화회사 텔레포니카(Telefonica) 그룹 계열사인 스피디사는 ADSL 방식으로 128 kbps~2Mbps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5Mbps 서비스도 시판하고 있음. 시장점유율이 2003년 16.8%에서 지난해 26.7%로 증가해 1위를 기록함.

  - 파이버텔 사는 아르헨티나 최대 유선방송 카플레비시온(Cablevision)사의 계열사로 케이블 모뎀 접속방식으로 256 kbps~2Mbps의 서비스를 제공 하고 있음. 2003년 시장점유율 30.4%로 1위 였으나 지난해21.9%로 2위로 떨어짐.

  - 플래쉬 사는 케이블 모뎀과 ADSL 접속 방식을 이용해 128kbps~2Mbps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음.

  - 아르넷 사는 전화회사 텔레콤(Telecom) 그룹의 계열사로 기존의 전화선을 사용한 ADSL 접속방법을 사용하고 있으며, 128kbps~2 Mbps 까지 서비스 하고 있음.

 

 ○ 캐리어(Carrier) 컨설팅 조사에 따르면 인터넷 사용가정 중 PC방을 이용하는 가정은 55%에 달했으며, 가정에서 인터넷을 사용하는 경우 초고속 인터넷이 25%, 다이얼 업(Dial-Up) 방식이 20%로 나타남.

 

 ○ 인터넷 사용자가 이용하는 주요 서비스 이용 유형은 표와 같음.

 

순위

서비스

비율 (%)

순위

서비스

비율 (%)

1

개인 이메일

89.0

6

음악 다운로드

29.9

2

개인 정보 검색

74.1

7

업무용 정보 검색

25.9

3

채팅

66.4

8

온라인 게임

7.7

4

신문 구독

44.0

9

영화 다운로드

6.3

5

사무용 이메일

33.0

10

프로그램 다운로드

5.1

 

 

□ 분  

 

 ○ 아르헨티나 초고속 인터넷 보급률은 중남미에서 칠레(5.3%) 다음으로 2위(2.7%)를 차지하고 있음.

  - 브라질(1.9%), 멕시코(1.2%) 보다 앞서고 있으나, 한국(26.2%), 네덜란드(24.1%), 스페인(7%)에 비하면 아직 낮은 수준임.

 

 ○ 초고속 인터넷 사용자가 늘면서 컴퓨터의 신제품 구입이 증가하고 있어 컴퓨터 기기 및 네트워크 장비의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음.

  - 현재 아르헨티나 인터넷 사용자 중 65%가 최고 2년 미만인 컴퓨터를 보유하고 있고, 노트북 사용자는 5명당 1명 수준임.

  - 인터넷 사용자 중 40%는 가정에 컴퓨터 1대 이상 보유하고 있으며, 이 중 48%는 네트워크로 연결돼 있음.

 

 

자료원 : IT 전문지 Convergencia, 아르헨티나 통계청, 경제일간지 El Cronista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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