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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5회 이란 국제 제약 전시회 참관기
2019-10-16 이상훈 이란 테헤란무역관

- 이란 내 최대 규모 제약 전시회, 미국의 비제재품목으로 해외공급선 발굴 열기 후끈

 

 

 

전시회 개요


전시회명

5회 이란 국제 제약 전시회

(The 5th Iran International Exhibitionon Pharmaceuticals & Related Industries)

개최연혁 및 개최주기

2014년 최초로 개최된 이후 매년 개최(2015년 제외)

개최기간

2019924~26(09:00 AM-05:00 PM)

개최규모

35,000

참가국수

4개국(중국, 인도, 터키, 호주)

참가업체

550개사 참가(현지업체 493개사, 외국업체 57개사)

참관객수

32,000

전시회 홀

Grand Musalla of Tehran (Imam Khomeini Grand Mosalla)

Central Hall

주최기관

Rasayesh Co.

홈페이지

www.iranpharmaexpo.com

주요 전시품목

의약품, API, 제약 관련 기계류 및 장비, 의약품 인쇄 및 포장, 재조합 의약품 및 지식 기반 의약품, 약초, 식품 보충제, 식이 보조제, 의료 장비 등


   ㅇ 동 전시회는 이란 보건부(MOH), 이란 식품의약청(IFDA), 문화부, 이슬람 지도부 및 다수의 학술 협회와 500개 이상의 제약 회사 간의 긴밀한 협력과 적극적 주도 하에 개최됨.

 

   ㅇ 비제재 대상인 이란 제약 시장의 잠재 규모를 가늠할 수 있는 이란 최대 제약 전시회로, 외국 기업의 새로운 시장 발굴, 투자기회 모색 및 기술 이전을 위한 플랫폼 역할을 함.

  

주요 전시관 구성 및 상담 현장

 

   ㅇ 해당 전시회는 테헤란 Imam Khomeini Grand Mosalla Central Hall에서 개최됨.


자료원: 주관기관 웹사이트(www.iranpharmaexpo.com)


상담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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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원: 주관기관 웹사이트(www.iranpharmaexpo.com)


금번 전시회 트렌드


   ㅇ 제약분야는 미국의 제재 제외품목이고 이란내 성장잠재력이 높아 금번 전시회는 현지 참가기업 기준 역대 최고 규모로 개최

 

   ㅇ 이란 제약시장은 글로벌제약기업의 라이센스 제조형식이 많으며 제네릭 분야의 현지생산이 활발

 

   ㅇ 이란 정부는 최근 몇 년간 제약회사의 민영화를 추진해 이번 전시회 참가기업 중 대부분이 해외기업과의 합작투자 등에 큰 관심

 

주최측 인터뷰

 

   ㅇ 전시회 주최기관인 Iran Plast2014년 최초 개최된 이래로 금번 참가규모가 가장 컸다고 언급

 

   ㅇ 의약품 자급자족을 위한 제약 분야 자립화 정책으로 현지업체의 수는 증가하였으며, 참가 외국업체 수 역시 전년과 비슷한 규모를 보이고 있어 제약분야에 제재 영향은 미미한 것으로 분석


 구분

2018

2019

면적()

35,000

35,000

현지업체 수

440

493

외국업체 수

60

57

참가국수

7

4

자료원: 주최측 제공(www.iranpharmaexpo.com)


이란 바이어 인터뷰

 

   ㅇ 의약품 수출 및 제조업체 D

     - 동사는 의약품 수출입에 주력하고 있으며 파트너십을 구축하기 위한 국가를 모색 중

     - 주로 유럽 국가들로부터 원료의약품(API)을 수입하고 있으며, 한국의 경우 API 제조장비에 관심이 많아 소개 바람.

     - 한국 기업이 이란시장 선점을 위해 고려해야 할 사항은 결제시스템과 관련하여 유연성을 갖추는 것이라고 언급

 

제약 관련 부품 제조업체 A

     - 제약 공장에서 사용되는 플라스틱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 현재 자국 내 시장에 제품을 공급 중이나 그 외 인접국 시장 진출 계획을 수립 중

     - 자국에서 생산되는 소재는 주변국 수출에 적합하지 않다고 판단, 한국을 포함한 외국 플라스틱 소재 공급업체와의 접촉을 희

 

   ㅇ 의약품 수입 및 제조업체 H

     - 당사의 제조 공장은 이란 의약품 생산 분야에서 가장 큰 산업현장 중 하나로, 모든 생산 공정은 GMP 표준 규정에 따라 수행됨

     - 한국의 식품 첨가제 공급업체와 접촉 및 거래 희망

     - 이란 FDA 규정 상 완제품이 아닌 해당 원료의 수입에 어려움은 없을 것이라고 언급

 

시사점

 

   ㅇ 이란 보건부에 따르면, 이란의 1인당 의약품 소비율은 세계 20위에 해당하며 의사의 처방 당 평균 약의 수 또한 국제적으로 2단위인 반면 이란은 3.5단위로 유망 시장으로 평가하여 성장 유망시장으로 꼽음.


   ㅇ 미국의 이란 제재 제외품목인 제약 분야는 현재 수급이 크게 부족한 상황으로 이란바이어의 금번 전시회에 대한 관심도가 높았으며, 현지 참가기업 기준 역대 최고 규모로 개최


   ㅇ 이란은 자국 내 의약품 자체생산 인프라를 구축하려는 노력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필요량의 약 40%를 수입 의약품에 의존하고 있어 외국기업의 진출 수요가 큼.


   ㅇ 이란 내 헬스케어에 대한 관심 증대, 베이비붐 세대인 35세부터 45세의 젊은 인구의 높은 구매력은 이란 제약 시장 성장성을 높이고 있음.

 

   ㅇ 시장 진출 시 이란 기업과 합작 투자 형태로 진출하는 것이 권장되며, 수출 시 완제품 보다는 원료나 반제품 형태의 수출이 용이

  

 

 

자료원 : 이란 보건부, 전시회 주최기관 인터뷰 및 홈페이지(www.iranpharmaexpo.com), 관련 웹사이트(www.ilia-corporation.com)참조, 이란 현지 바이어 인터뷰, KOTRA 테헤란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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