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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뭄바이 식품박람회 참가 바이어 인터뷰
2019-10-15 경기우 인도 뭄바이무역관

- 거대한 수요와 제도 개선으로 최대 식품 수출 유망지로 부상 -

- 소비자 접근성을 개선하여 한국 제품을 소개할 방법을 찾는 것이 과제 -




□ 행사 개요

 

행사명

2019 뭄바이 식품전시회 (주관기관: 인도상공회의소)

행사기간

2019 8 29~31

일시 및 장소

2019 8 29() 09:00~17:30, Bombay Exhibition Centre

참가기업

17개국 350개사(한국 참가 17개사)

참가품목

식품, 제과, 음료, 향신료, 및 요식산업 등


한국관 안내데스크

aT 시식홍보코너

기타 전시장

TV채널 FoodFood 요리시연장

자료: KOTRA 뭄바이 무역관

 

  ㅇ 전시회 특징

    - 올해로 14회째를 맞는 이 전시회는 인도 최대 식품 전시회로, 바이어 전문(B2B) 플랫폼을 제공하며 인도 식품 산업의 진출 교두보라 할 수 있음.

    - 당해 처음으로 이 전시회에 참가한 중국의 경우 7개사가 참여하였으며, 별도 국가관이 마련되지 않은 스리랑카, 태국, 타이완, 이란, 두바이, 사이프러스, 칠레, 아르헨티나 등으로부터 다수 기업이 참가

    - 농산물, 육류, 할랄(Halal)인증제품, 유제품, 제과류에서부터 향신료와 요리기구까지 소개하며 인도 요식산업을 총망라한 전시회

    - 인도 TV 채널 FoodFood은 전시장 내에 요리 시연장을 열어 방문객에게 새로운 조리법을 소개하고 요리 지식을 전수하는 자리를 마련

 

  ㅇ 한국참가업체 평가

    - 주관사에 따르면 대한민국에서 참가한 17개사는 참가국 중 최대 규모임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이하 aT) 한국관은 모아(김치류), 오뚜기(면류), 서해안영어조합법인(김류), 한앤글로벌(제과류), 대흥(건조과일류), 제다(차류), 문경오미자(차류), 에버굿(과일류) 등 총 8개 업체와 함께 한국관을 운영

    - aT 한국관은 유동인구가 많은 입구에 위치하고 차, 떡볶이 조리 및 시식행사를 마련하여 상당한 주목을 받음.

    - aT가 한국관 외부에 별도로 마련한 한국음식 홍보 및 시식코너는 전시장 내 최대 인파가 모이는 자리였음.

 

  ㅇ 수출 상담에 참가한 기업과 대표 전시 품목은 다음과 같으며 전시 품목을 중심으로 시장동향 및 수출 상담에 참가한 바이어와 개별 인터뷰를 실시이에 근거해 인도 시장진출에 대한 시사점을 도출해 봄.

 

참가기업

품목

HS code

농업회사법인 ()모아

김치

2005.99.10

()오뚜기

라면

1902.30.10

서해안 영어조합법인

조미김

2008.99.91

주식회사 한앤글로벌

초코스틱

1905.32.11

농업회사법인대흥()

대추칩

0804.10.30

한국제다

녹차

0902.20.90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

오미자 차

1211.90.91

()에버굿

0808.30.33

 

□ 주요 품목별 인터뷰 내용

 

  1) 농업회사법인 ()모아 (김치류)

   2018년 인도의 HS Code 2005.99.10* 기준 수입규모는 약 89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중국으로 전체 수입의 30.34%를 차지하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3만 달러로 7위를 기록했음.

    *: Veg, Nes, Mix Of Veg, Prep Or Pre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2005.99.10, Veg, Nes, Mix Of Veg, Prep Or Pre)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0.40

0.73

0.89

21.09

1

중국

0.08

0.16

0.27(30.34)

61.42

2

미국

0.01

0.10

0.17(19.10)

70.18

3

프랑스

0.19

0.21

0.16(17.98)

-25.58

4

스페인

0.08

0.13

0.09(10.11)

-29.88

7

대한민국

0.00

0.01

0.03(3.37)

130.32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2005.99.10, Veg, Nes, Mix Of Veg, Prep Or Pre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대상이 아니며 미적용 시 48.96%

 

한-인도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3.00

IGST

12

12% * (AV+BCD+SWS)

15.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8.96


   업체 개요

 

회사명

Food Hall India

담당자

Mr. Sumit Sharma

웹사이트

www.foodhallonline.com

주요 특징

ㅇ뭄바이, 벵갈루루, 뉴델리, 구르가온 등에 프리미엄 식품매장을 운영

  8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다양한 식품을 판매하여 시장인지도가 높은 기업


  Q) 한국에서는 김치는 국민 음식임. 인도에서 인지도가 어떤지?

  A) 인도에서는 아직 김치를 모르는 사람이 많음.


  Q) 김치를 맛본 적이 있는가? 있다면, 해당 김치의 맛은 어떤가?

  A) 개인적으로 한국 음식을 좋아하여 그동안 김치를 많이 맛보았음. 오늘 전시된 제품은 채식주의자를 위한 김치가 아니라 맛보지 못했음.


  Q) 김치의 향이 거부감은 없는지?

  A) 개인적으로 거부감은 없지만 대부분의 인도 소비자에게는 알려지지 않은 향이며, 한국 문화에 익숙한 일부 인도인에게는 김치의 인기가 높음.


  Q) 김치가 인도인들의 기존 식단과 어울리는가?

  A) 인도인들이 먹는 밥상에는 당근, 양배추, 브로콜리 등의 절임류 채소가 자주 올라가는데 김치의 인지도가 높아진다면 이 중 하나가 될 수 있음.


  Q) 인도 음식은 대체로 마살라를 활용한 요리가 많다. 김치가 마살라와 어울리는가?

  A) 다양한 향을 첨가하는 마살라의 특성상 김치향과도 상호호완적이라보며 언젠가 마살라 김치맛을 볼 수 있기를 기대

 

  2) ()오뚜기 (라면류)

 

   2018년 인도의 HS 1902.30.10기준 수입규모는 약 89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네팔로 전체 수입의 30.34%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21만 달러로 4위를 기록했음.

    *: Other Prepared Pasta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HS 1902.30.10, Other Prepared Pasta)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4.67

5.27

6.27

19.07

1

     네팔     

3.04

2.51

3.62(57.72)

44.45

2

이탈리아

1.00

1.68

1.25(19.91)

-25.75

3

    싱가포르     

0.16

0.23

0.32(0.51)

38.37

4

   대한민국     

0.00

0.04

0.21(0.33)

411.16

5

태국 

0.07

0.24

0.21(0.32)

-14.32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1902.30.10, Other Prepared Pasta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8.16%, 미적용 시 48.96%

 

한-인도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5

5%*AV

5.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50

IGST

12

12% * (AV+BCD+SWS)

12.6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8.16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3.00

IGST

12

12% * (AV+BCD+SWS)

15.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8.96

 

   업체 개요

 

회사명

Smayan Impex India

담당자

Mr. Depankur Dhawan

웹사이트

http://www.smayanimpex.com

주요 특징

ㅇ 델리에 위치하여 파스타, 올리브유 등을 공급하는 기업

 

  Q) 인도인이 즐겨먹는 라면은 무엇인가?

  A) Maggi 라는 라면인데, 이 라면은 하나의 대명사로 쓰임. 예를 들어, 많은 인도인들은 “라면 먹자”라고 하기보다 “Maggi 먹으러 가자”고 말할 정도로 이 브랜드를 사랑함.


  Q) 혹시 오뚜기가 전시회에서 선보인 라면과 Maggi와의 차이점을 설명해 줄 수 있는가?

  A) Maggi는 마살라(Masala) 분말 가루가 들어가 오뚜기 제품처럼 맵지 않음.


  Q) 인도에 와서 마살라 가루를 많이 접했었는데 매웠다. 그래서 Maggi에 마살라가 들어갔는데 오뚜기의 라면처럼 맵지 않다는 점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 마살라에는 여러 종류가 있는 것인가?

  A) 매운 마살라 가루는 고추와 후추를 넣어 만든 것이며, 허브로 만든다면 맵지 않은 마살라 가루를 만들 수 있음.


  Q) 그렇다면 인도인들에게 매운 라면은 생소한 것인가?

  A) 그렇다고 볼 수 있음. 비록 한국을 좋아하거나 중국 음식을 사랑하는 소수의 매니아 층은 매운 라면을 즐겨 먹지만 대다수의 인도인들은 그렇지 않는다.


  Q) 인도 사람들은 라면을 얼마나 자주 먹는지 궁금하다.

  A)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일주일에 3-4회 먹는 것 같음. 물론 어린 아이들은 이보다 더 먹을 것임.

 

  3) 서해안 영어조합법인 (김류)


   2018년 인도의 HS Code 2008.99.91* 기준 수입규모는 약 515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필리핀으로 전체 수입의 21.36%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4만 달러로 17위를 기록했음.

    *: Fruit, nuts and other edible parts of plants, otherwise prepared or preserved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2008.99.91, Fruit, nuts and other edible parts of plants, otherwise prepared or preserved)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3.64

4.07

5.15

26.5

1

필리핀

1.02

1.20

1.10(21.36)

-8.28

2

태국

0.69

0.71

1.01(19.61)

42.71

3

중국

0.86

0.97

1.00(19.42)

2.92

4

미국

0.30

0.20

0.69(13.40)

251.22

17

대한민국

0.00

0.01

0.04(0.78)

397.06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2008.99.91, Fruit, nuts and other edible parts of plants, otherwise prepared or preserved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30.48%, 미적용 시 43.96%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15

15%*AV

15.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50

IGST

12

12% * (AV+BCD+SWS)

13.98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0.48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3.00

IGST

12

12% * (AV+BCD+SWS)

15.96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43.96

 

   업체 개요

 

회사명

Allstate

담당자

Mr. Ajoykaant Ruja

웹사이트

www.irl.co.in

주요 특징

1958년 설립된 냉장시스템 기업

  현재 냉장시스템, 식품가공 및 보관 사업 운영

 

  Q) 주로 어느 나라에서 이 제품을 수입하는지? 한국 기업과 거래해본 적 있는지?

  A) 한국 기업과의 상담은 처음이지만, 기존에 중국 제품을 수입하고 있었기 때문에 한국 제품에 대해서 익히 들었음.


  Q) 해당 제품의 장, 단점은?

  A) 장점은 해당 제품의 뛰어난 품질이며, 단점은 가격이 저렴하지 않다는 것임.


  Q) 김밥김과 스시노리는 김밥, 스시와 같은 동북아시아 요리에서 자주 볼 수 있다. 인도에서 김밥김 및 스시노리의 수요는 어떤지?

  A) 인도 요리에 김이 거의 활용되지 않으므로 수요가 적지만, 외국 음식점이 늘어나는 추세임을 고려했을 때 앞으로 수요가 증가할 여지가 충분하며 따라서 한국 김의 수출도 늘 수 있음.


  Q) 요리용 김 외 간식용 김은 수요가 어떤지?

  A) 인도인의 간식은 당도가 높은 디저트가 주를 이루기 때문에 간식용 김보다는 요리용 김이 먼저 인도 대중에 소개되어야 간식용 김의 수요도 늘어날 것으로 보임.

 

  4) 주식회사 한앤글로벌 (초코스틱)

 

   2018년 인도의 HS Code 1905.32.11* 기준 수입규모는 약 354.7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인도네시아로 전체 수입의 68.57%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1000달러로 23위를 기록했음.

    *: Bread, pastry, cakes, biscuits and other bakery wares, whether or not containing cocoa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1905.32.11, Bread, pastry, cakes, biscuits and other bakery wares, whether or not containing cocoa)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1.66

3.25

3.55

9.06

1

인도네시아

0.38

2.20

2.43(68.57)

10.83

2

아랍에미리트  

0.56

0.34

0.40(11.13)

14.7

3

이탈리아 

0.03

0.07

0.17(4.47)

140.78

4

말레이시아

0.25

0.30

0.16(4.45)

-47.71

23

대한민국

0.001

0.000

0.001(0.00)

0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1905.32.11, Bread, pastry, cakes, biscuits and other bakery wares, whether or not containing cocoa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37.47%, 미적용 시 56.94%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15

15%*AV

15.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50

IGST

18

18% * (AV+BCD+SWS)

20.97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7.47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3.00

IGST

18

18% * (AV+BCD+SWS)

23.94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56.94

 

   업체 개요

 

회사명

Saihira Foods India

담당자

Mr. Mahesh Ahuja

웹사이트

www.saihira.com

주요 특징

2016년 설립한 제과류 및 향수 도매공급업체

ㅇ 뭄바이, 푸네, 고아 등 주요 도시에 공급중이며 중소 도시까지 사업 확장중

 

  Q) 한국 제품 중 초코스틱을 맛보았는데 어떠한가?

  A) 초콜렛이 함유된 과자는 기존에 많이 있어서 맛보기 전에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지만 한앤글로벌의 초코스틱은 단 것과 톡톡 튀는 맛이 잘 어우러진 새로운 맛이라 놀랐음.


  Q) 한국 제품들의 특징과 인도 과자와 비교했을 때 가지는 장점은?

  A) 한국 제품들은 대체로 인도 제과류보다 달지 않고, 매운 제품이 많으며, 식감이 다양한 편임. 인도 제품보다 소화가 잘된다는 점과 위생적인 포장이 강점임.


  Q) 인도 제과류에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이 존재하는가?

  A) 아직 캐릭터를 활용한 마케팅은 많지 않으므로 이날 전시한 것과 같이 귀여운 캐릭터를 사용하면 주소비자인 유아청소년층을 사로잡을 수 있을 것으로 봄.


  Q) 해당 제품의 희망 가격대는 어떤지?

  A) 100~200루피임 (830일 현재 환율로 환산 시 약 1600~3300)

 

  5) 농업회사법인대흥() (대추칩)


   2018년 인도의 HS Code 0804.10.30* 기준 수입규모는 약 11078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파키스탄으로 전체 수입의 99.60%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이 없는 것으로 파악됨.

    *: Dry Dates Hard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0804.10.30, Dry Dates Hard)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114.21

119.69

110.78

-7.44

1

파키스탄

112.64

118.52

110.34(99.60)

-6.91

2

오만

1.57

1.16

0.43(0.39)

-62.78

3

이라크

0.00

0.00

0.00

0

4

이스라엘

0.00

0.00

0.00

0

5

이란

0.00

0.00

0.00

0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0804.10.30, Dry Dates Hard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대상이 아니며 미적용 시 36.64%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20

20%*AV

2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2.00

IGST

12

12% * (AV+BCD+SWS)

14.64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6.64

 

   업체 개요

 

회사명

SHS Global India

담당자

Mr. Varghese

웹사이트

www.shs-global.com

주요 특징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유한 음료 및 식품 공급업체

 

  Q) 인도인에게 수요가 많은 건조과일은 대표적으로 어떤 건조과일인가?

  A) 인도인은 대추, 무화과, 포도, 크랜베리 등 다양한 건조 과일을 소비함.


  Q) 건조과일을 기존에 주로 수입하던 나라는 어디인가?

  A) 파키스탄, 오만, 태국, 두바이, 아프간에서 수입함.


  Q) 인도 과일 시장은 슈퍼마켓, 길거리상이 대표적이다. 건조 과일을 유통하려면 어떤 유통 경로가 효과적인가?

  A) 건조과일은 영소한 소매사업장을 통해 유통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Natures Basket과 같은 대형체인에 유통경로를 확보하는 것이 효과적일 것임.


  Q) 건조 과일과 어울릴만한 인도 음식(요리)은 어떤 음식이 있는지?

  A) 디저트, 시리얼, 등 다양한 요리에 활용가능하며, 수프와도 잘 어울리기 때문에 수프업계에 납품하는 것을 추천

 

  6) 한국제다 (녹차)


   2018년 인도의 HS Code 0902.20.90* 기준 수입규모는 약 104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네팔로 전체 수입의 52.59%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1만 달러로 5위를 기록했음.

    *: Other Green Tea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0902.20.90, Other Green Tea)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48.92

54.15

56.53

4.4

1

네팔

21.32

24.98

29.73(52.59)

19

2

케냐

9.77

11.60

6.42(11.35)

-44.7

3

스리랑카

6.37

1.82

4.14(7.32)

127.74

4

이란

0.72

2.58

3.46(6.12)

34.06

5

대한민국

0.00

0.00

0.01(0.00)

534.48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0902.20.90, Other Green Tea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62.75%, 미적용 시 120.5%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50

50%*AV

5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5.00

IGST

5

5% * (AV+BCD+SWS)

7.75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62.75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100

100%*AV

10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0.00

IGST

5

5% * (AV+BCD+SWS)

10.50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20.5

 

   업체 개요

 

회사명

Raj Impex

담당자

Mr. Surinder Sablok

웹사이트

www.saucekart.com

주요 특징

  칠리 소스, 주스, 차 등을 수입 및 유통하는 다국적 기업

 온라인 매장도 운영하며 뭄바이를 포함한 인도 전역에 공급중

 

  Q) 작설차 제품을 시음하였는데 맛은 어떠하며 어느 연령대가 좋아할지?

  A) 생각보다 달아서 젊은 층이 좋아할 것 같음.


  Q) 인도인들은 하루에 티를 몇 번, 어느 시간대에 즐기는지?

  A) 많은 인도 사람들은 하루에 최소 2회 티타임을 가지며 주로 아침과 저녁에 마심. 대부분의 사람들이 저녁 식사를 10시에 하는데 티타임은 오후 6~7시 즈음에 하는 것 같음.


  Q) 어떤 종류의 차를 마시며 가격대는 어느 정도나 되는지?

  A) 가격은 생활 수준에 따라 차이가 나기에 일반화할 수 없지만, 보통 20-100루피 사이의 티를 즐기는 것 같음. 우유와 물 설탕과 티 분말가루를 섞어 끓여 마심.


  Q) 혹시 유명 브랜드 명과 맛을 알려줄 수 있는지?

  A) Society Tea, Brooke Bond Red Label, Tata Tea, Taj Mahal Tea 등이  인지도가 높으며 기본적으로 모두 설탕이 들어가기에 달음. 그 중 Brooke Bond는 맵지만 Society는 맵지 않기 때문에 고객층이 굉장히 세분화되어 있음.


  Q) 한국 차는 인도에서 대형 카페에 제품을 납품하는 도매 형태의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인도의 대형까페 종류는?

  A) 대표적으로 Starbucks, Café Coffee Day, Coffee Bean & Tealeaf 등이 있으며, 규모가 가장 크고 대중적인 Starbucks가 적합한 사업 파트너가 될 수 있음.


  Q) 이 제품의 적정 가격은?

  A) 그란데(Grande)사이즈 기준으로 280루피 정도면 적당하며, 350루피 이상일 경우 비쌈.

 

  7) 문경오미자밸리영농조합법인 (차류)

 

   2018년 인도의 HS Code 1211.90.91* 기준 수입규모는 약 8002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인도네시아로 전체 수입의 16.52%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5만 달러로 47위를 기록했음.

    *: Plants and parts of plants (including seeds and fruits), of a kind used primarily in perfumery, in pharmacy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1211.90.91, Plants and parts of plants (including seeds and fruits), of a kind used primarily in perfumery, in pharmacy)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69.94

60.97

80.02

31.23

1

인도네시아

5.04

5.94

13.22(16.52)

122.67

2

네팔

4.22

5.84

8.78(10.97)

50.22

3

호주

16.58

7.33

8.18(10.22)

11.62

4

아프가니스탄

6.39

7.22

7.88(9.85)

9.1

47

대한민국

0.09

0.00

0.05(0.06)

7782.91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1211.90.91, Plants and parts of plants (including seeds and fruits), of a kind used primarily in perfumery, in pharmacy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대상이나 For all goods other than chilled and frozen, prepared or preserved, For all goods prepared or preserved의 두 가지로 구분하여 적용

  •     -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10.775% 22.325, 미적용 시 39.65%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For all goods other than chilled and frozen, prepared or preserved)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5

0%*AV

5.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0.50

IGST

5

5% * (AV+BCD+SWS)

5.275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10.775

 

-인도 CEPA 협정세율 적용 시 (For all goods prepared or preserved)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15

15%*AV

15.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1.50

IGST

5

5% * (AV+BCD+SWS)

5.825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22.325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3.00

IGST

5

5% * (AV+BCD+SWS)

6.65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9.65

 

   업체 개요

 

회사명

Saihira Foods India

담당자

Mr. Mahesh Ahuja

웹사이트

www.saihira.com

주요 특징

2016년 설립한 제과류 및 향수 도매공급업체

ㅇ뭄바이, 푸네, 고아 등 주요 도시에 공급중이며 중소 도시까지 사업 확장중

 

  Q) 인도에서 오미자 음료의 인지도는 어떤가?

  A) 인도인들은 오미자가 과일인지 차의 한 종류인지 모르기 때문에 오미자라는 과일이 무엇인지, 어떤 효능을 지니고 있는지 널리 알리는 것이 급선무임.


  Q) 어떤 홍보 방법이 효과적일지?

  A) 많은 인도인들이 유튜브를 시청하므로 유명 유튜브 채널에 해당 제품이 건강에 좋으며 맛도 좋다는 것을 홍보하도록 하면 사람들의 이목을 끌 것으로 봄.


  Q) 이 분야에서 구매 결정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A) 인도인은 차를 마실 때 맛과 향 등을 모두 고려하지만, 무엇보다 가격이 중요한 결정 요소임.


  Q) 인도에 진출하려는 한국 기업에게 충고해줄 점은?

  A) 문경오미자밸리는 플라스틱 병과 치어팩이라는 두가지 방식의 패키징을 선보였는데, 인도인이 식품을 구매할 때 가격은 중요한 고려 요소이기에 비용 절감에 유리한 치어팩을 사용한다면 시장점유율 확보에 적합

 

  8) ()에버굿 ()


   2018년 인도의 HS Code 0808.30.33* 기준 수입규모는 약 2163만 달러로 주요 수입 대상국은 남아공으로 전체 수입의 71.98%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됨.  한국의 경우 2018년 수입규모는 약 3만 달러로 12위를 기록했음.

    *: Pears


연도별 주요 수입국 현황 (HS 0808.30.33, Pears)

(단위: 백만 달러, %)

 순위

국명

2016

2017

2018(점유율)

증감률

합계

27.67

18.60

21.63

16.3

1

남아공

7.56

9.67

15.57(71.98)

61.01

2

미국

2.57

2.62

2.88(13.31)

9.91

3

호주

0.00

0.51

0.99(4.58)

92.82

4

칠레

0.02

0.27

0.70(3.24)

156.86

12

대한민국

0.00

0.00

0.03(0.14)

0

자료: Ministry of Commerce

 

   HS 0808.30.33, Pears, Pears 기준 수입 관세율은 다음과 같음.

    - -인도 CEPA 적용대상이 아니며, 미적용 시 39.65%

 

 CEPA 미적용 시

구분

관세율(%)

산식

최종 관세율(%)

Assessable Value(AV)

-

100

Basic duty of Customs(BCD)

30

30%*AV

30.00

Social Welfare Surcharge(SWS)

10

10%*BCD

3.00

IGST

5

5% * (AV+BCD+SWS)

6.65

total custom duty

BCD+SWS+IGST

39.65

 

   업체 개요

 

회사명

Future Retail

담당자

Mr. Bhautesh

웹사이트

http://foodhallonline.com

주요 특징

ㅇ뭄바이, 벵갈루루, 뉴델리, 구르가온 등에 프리미엄 식품매장을 운영

  8개 브랜드를 운영하며 다양한 식품을 판매하여 시장인지도가 높은 기업

 

  Q) 인도인에게 수요가 높은 과일은?

  A) 2~6월에는 망고가 많이 팔리며 연내 꾸준히 수요가 많은 과일은 사과임.


  Q) 에버굿이 인도 시장에 진입할 때 고려해야 할 요소는?

  A) 우선 인도 시장 진입 시 전략적 목표를 세우는 것이 중요함. 인도 과일시장은 규제가 많아 진입장벽이 높은 시장이기 때문에 목표가 시장 점유율확대인지 수익의 극대화인지 확실히 할 것. 만약 점유율 확대가 목표라면 박리다매 형식으로 애버굿이 선보인 과일보다 작고 싼 가격에 많이 팔아야 함.


  Q) 그렇다면, 시장 점유율이 아니라 수익 극대화가 목표라면 어떤 전략을 취해야 할 것인가?

  A) 확실히 수익의 극대화를 위해서 시장 점유율과 다른 방법을 취해야함. 과일을 고를 때 부유층에게 고려대상은 가격이 아닌 품질임. 인도 망고는 미국이나 호주에서 6개에 약 45달러에 팔리지만 맛과 질이 좋기에 불티나게 팔림.


  Q) 상기 두 국가와 인도의 1인당 국민소득이 다르지 않나?

  A) 인도에서 키위를 먹어본 적이 있나? 키위는 크기가 매우 작고 개당 약 1달러지만 수요가 많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배 역시 맛과 품질이 좋다면 가격이 비싸더라도 부유층을 사로잡을 수 있음.


  Q) 맛과 품질 외에 신경쓸 부분이 있다면?

  A) 인도인들은 유기농 상품을 좋아하기 때문에 유기농 인증을 받고 이를 적극적으로 홍보하는 것이 좋을것으로 봄.

 

□ 시사점

 

  ㅇ 인도 식품산업의 거대화

    - 인도 식품 소매시장의 규모는 2020년 미화 8949.8억 달러에 이를 전망

    - 인도 식품 가공산업은 국가 총 식품시장의 32%를 차지하며, 총 산업 중 생산, 소비, 수출 및 예상성장률을 종합한 부문에서 5위에 위치

    - 인도 스낵류, 음료, 유제품 시장은 신규제품출시 부문에 있어 회계연도 기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연평균 성장률 각 14%, 8%, 26%을 기록

    - 올해 6월 개정안에 따르면, 자국내 생산된 식품의 거래유통과 전자상거래 유통에 있어 외국인직접투자(정부승인필요) 100%까지 출자 허용

 

  ㅇ 건강식품의 약진

    - 항산화 성분(Antioxidant), 글루텐 프리(Gluten Free), 고섬유질(High Source of Fiber), 고단백질(High Source of Protein) 등 다양한 초점에 맞춰 다수의 건강식품 소개

    - 일반식뿐만 아니라 방울 양파, 코코넛 분말, 올리브, 드럼스틱 분말, 씨앗 등 다양한 건강식품 보조 및 첨가제를 전시하여 소비자들의 호응을 얻음.

    - 전시회 내부에 인도 식품안전청(Fssai)는 국민건강증진캠페인 잇라잇인디아(Eat Right India)을 홍보하며 기업에는 위생기준 강화, 영양정보 제시 등을 촉구하고 소비자에게 안전한 식품 선택법과 조리법 등을 공유하였음.



자료: 뭄바이 식품박람회 홈페이지(https://www.anufoodindia.com/index.php), Ministry of Commerce, 인터뷰, KOTRA 뭄바이 무역관 자료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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