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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TRA 해외시장뉴스

알고보면 쉬운 정상외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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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후기] 얼어붙은 북경의 차가운 동장군도 상담회장의 뜨거운 열정을 식히지 못했다 (중국 경제·무역 파트너십 2017.12)

차가운 새벽 공기를 가르며 연두색 야광 옷에 의지한 청소원 아저씨의 빗자루 소리로 북경의 새벽을 열어 간다. 새벽부터 북경 국가회의센터 GATE 4에 질서 정연하게 줄서서 입장권 배부를 기다리는 모습은 중국에서 조금은 낯선 모습이었다고나 할까? 짧은 점심시간마저 오로지 쌍방간 진행에 집중하는 모습에 우리가 하나라는 사실을 새삼 깨닫기도 한다. 장성기차와의 면담은 상당히 우호적으로 잘 되었다. 한국기업의 장점인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무기로 좋은 이미지를 심어주었고 다시 한번 대풍공장 방문 약속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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