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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도 개요

키르기스스탄은 소련 독립 후 CIS 국가 중 처음으로 자국 화폐(솜, SOM)을 도입했다. 2015년에서야 변동환율제도를 도입한 이웃국가 카자흐스탄과 달리 키르기스스탄은 1993년부터 환율을 시장에 맡기는 변동환율제도를 도입해 현재까지 운영해오고 있다.

키르기스스탄 금융법에 따라 모든 외환거래자는 외환을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으며 수출입 거래와 관련된 외화보유에 제한이 없다. 과실송금도 자유로운 편이다.

솜의 특징은 러시아 루블과 환율이 비슷하다는 점인데 2018년 기준 1달러당 65솜 선에서 환율이 유지되고 있다. 이는 1달러당 65.50루블인 러시아 환율과 비슷한 수치다. 최근 서방의 대러시아 경제제재와 카자흐스탄의 경제위기 간접여파로 환율이 상승했다.

외환 규제

키르기스스탄에서 투자 및 수출입을 위한 외화 계좌를 개설하는 것에는 제한이 없다. 외국인도 키르기스스탄의 채권을 소유할 수 있다. 또한 외환 환전은 자유로우며 전반적인 문제 없이 이뤄지고 있다. 국가 통화의 구매 및 교환은 은행 및 환전소를 통해 할 수 있다.

키르기스스탄 국책은행(National Bank Of the Kyrgyz Republic)은 명목상 독립적인 기관으로 키르기스스탄 화폐인 솜(Som)을 안정화시키기 위해 시장에 개입해 매주 시장 환전가격을 결정하는 옥션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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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3-05 05: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