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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1) 비자(사증)

우리나라와 크로아티아 양국 간 외교관 및 관용여권 사증면제협정이 2001년 체결된 바 있어 일반여권소지자의 경우에는 영리 목적이 아닐 시 90일 이내로 무비자로 체류가 가능해 사증이 필요하지 않다. 유학, 상용, 취업, 취재 등의 목적으로 크로아티아를 방문한 경우에는 사전에 크로아티아 외교공관(현재까지 한국에서는 주일본 크로아티아대사관이 한국의 업무까지 겸임하고 있음)에서 사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2) 비자 종류

여행비자(3개월)의 경우 무비자로 입국 시 특별한 사증 없이 3개월 체류가 가능하다.

취업비자(최장 3년)는 현지 업체 혹은 한국 지사에 근무 시 고용 허가원에 의해 발급이 가능하며, 보통 1년 기간의 비자를 발급해주며  비자의 종류는 노동체류허가 쿼터(및 쿼터 외 비자), EU블루카드  및 ICT( Intra-Corporate Transfer permit) 등이 있다

   -  노동체류허가 쿼터 :  크로아티아정부는 유럽연합(EU) 및 유럽경제지역(EEA)외 의  노동자의 크로아티아 내 경제활동 참여에 대해  산업별  외국인노동체류허가 수를 정하고 있다.  2018년 기준 계절 노동자를 포함  22,000명의 쿼터가 부여됐으며, 건설 및 관광업 성장 기대로 매년 외국인 노동쿼터는 늘고 있다.  산업별 쿼터가 남아 있는 경우 연중 노동허가발급을 신청할 수 있으며,  잔여 쿼터확인은 크로아티아 내무부 홈페이지(https://www.mup.hr/ministarstvo/dokumenti/statistika)에서 가능하다

  -  노동체류허가 쿼터 외 :  외국기업의 연락사무소장  외투법인의 외국인 법인장 또는 대체불가한 주요 업무 담당자가 신청 할 수 있는 비자로 유효기간은 1년이며 매년 갱신해야 한다, 다만  쿼터외 비자를 발급 시 크로아티아 현지인 고용의무가 따르며,  쿼터외 비자발급대상자의 급여는 전년도 평균급여를 상회해야 한다.  (쿼터외 노동체류허가 1명 발급시,  최소 크로아티아 현지인 3명 고용의무 발생)

   -  EU 블루카드 : 비자발급대상자는 고등교육학위 소지자로  연봉이 동종업계 평균연봉의 1.5배를 초과해야 하며 최대 4년까지 사용 가능하다.  

   -  ICT (Intra-Corporate Transfer permit) :  주재원비자로 발급조건은 비자 신청대상자가의 근속연수가 9개월을 초과하며, 전문가, 매니저 이상의 직무를 수행하고, 크로아티아 동종업계 내 평균급여 이상의 급여을 수령해야 한다.  비자는 최대 3년 까지만 유효하고, 체류연장을 위해서는 최초3년의 체류기간 만료후  6개월 경과이후  신청이 가능하다.  

그 외의 비자로  가족비자, 학생비자 등이 있다,  

  - 가족비자 : 가족의 구성원이 크로아티아 체류를 위해 유효한 비자를 취득한 경우 동반자 및 미성년자녀에 대해 발급되는 비자로 가족관계증명서 등 관계 증빙을 제출해야 한다.  

  - 학생비자는  중고등학교 및 대학교에 정식으로 등록 및 허가를 받는 경우 신청이 가능하다.  

비자관련 자세한 사항은 크로아티아 외교부의 아래 사이트에서 열람가능하다.  
http://www.mvep.hr/en/consular-information/stay-of-aliens/granting-stay-in-croatia-/

3) 비자 취득 시 구비서류

비자를 취득 시 비자 종류의 따라 구비 서류에 차이가 있으나, 공통적으로 요구되는 서류는 하기와 같다.

    - 출생 증명서
    - 가족관계증명서
    - 의료보험증
    - 범죄 경력 증명서
    - 거주 증명서(크로아티아 내)
    - 거주지 계약서
    - 컬러 사진 2매(30X35㎜)
    - 비자 신청서

일반적으로 학생 비자의 경우는 입학증 및 학생증, 비즈니스 비자의 경우는 재직증명서 등이 더 요구되므로 이 점도 유의가 필요하다. 이 외에 여행 증명서 또는 여행목적, 체류숙소, 경비관계 보증, 여행 후 자국 또는 제3국으로 출국보증, 여행방법 등을 증명하는 서류 또한 요구될 수 있다. 한국 내 거주하는 초청자가 관할 출입국관리 사무소에 사증발급 인정 신청서와 구비서류를 제출해 발급받은 후, 발급된 사증발급 인정서를 입국하고자 하는 외국인에게 송부한다. 사증발급 인정서를 받은 외국인은 사증발급 인정서와 함께 여권, 사증 발급 신청서, 최근에 찍은 여권용 규격 사진 1장, 체류자격에 따른 구비서류를 한국 대사관이나 총영사관에 제출해야 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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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품 통관 더보기

휴대품 면세

1) 외화 반출입 한도

환산금액 10,000유로 이상의 현금 또는 수표 반입출시 신고 필요

2) 휴대품 면세한도

  ㅇ 휴대물품의 정의
    - 물품의 수량 또는 가격이 상업용이 아니라고 판단되고, 여행자가 개인용 또는 선물용으로 휴대하는 신품 또는 중고 물품이다. 직업용품은 장치 또는 설치가 필요한 기계류를 제외되고 통상적으로 운반이 가능해야 한다.

  ㅇ 면세 한도금액
    - 항공, 선박 입국 시 약 430유로(현지화 3,200쿠나)
    - 육로 입국시 약 300유로(현지화 2,200쿠나)
     · 만 15세 미만 여행객: 약 150유로(현지화 1,100쿠나)
     · 향수, 커피, 차, 휴대용 전자기기 포함
    - 기타 개인 사용물품

  ㅇ 휴대품별 통관기준
    - 술: 알코올 22% 초과 주류 1리터 또는 22% 이하 주류 2리터(포도주, 맥주 제외), 일반 포도주 4리터, 맥주 16리터
    - 담배: 궐련(ciarettes) 200개비 또는 엽궐련(cigarillo) 100개비 또는 시가(cigars) 50개비 또는 엽초(tobacco) 250g
    - 향수: 향수 50ml 또는 화장수 250ml
    - 의약품: 처방전 등 관련 증빙서 지참 시 최장 1개월분의 개인 의약품 휴대 가능
     · 향정신성의약품은 개인사용 목적을 증명하는 처방전을 소지하여 최대 5일분까지 휴대 가능
    - 식품: 일부 품목을 제외하고, 육류 및 육류제품, 우유 및 유제품등은 수입 불허

  ㅇ 반입불허품목
    - 불법 마약류, 여행에 필요한 분량 이상의 약품, 무기류, 폭발물, 음란물, 워싱턴협약(CITES)에 의해 보호되는 야생동식물

  ㅇ 기타 유의사항 : 출국시 세금 환급은 물품 구입액이 최소 약 100유로(현지화 740쿠나) 이상일 경우 가능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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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09 20:44: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