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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환율 : US$1 = HRK 6.54(2018년 12월 기준)

임금수준 정보(대졸-사무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고졸-생산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최저임금(시간당, 달러),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대졸-사무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고졸-생산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최저임금
(시간당, 달러)
3.6
비고 크로아티아는 초임 통계를 집계하지 않는다. 전체 평균임금은 약 1,300달러/월이다.

<자료원 : 크로아티아 통계청>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투자-노무(임금 수준)]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노무관리 더보기

고용계약

1) 필수사항

고용계약은 반드시 서면으로 이뤄져야 한다. 만약 서면 계약서를 체결하지 않았다면, 고용주는 고용계약이 업무 시작일 이전에 합의되었다는 계약체결확인서를 서면으로 피고용인에게 제공할 법률상의 의무가 있으며, 피고용인은 이를 통해 법적으로 고용계약에 대해 보호받을 수 있다. 만약 고용주가 피고용인의 근무 시작 당일까지 서면으로 근무계약서나 계약체결 확인서를 발행하지 못할 경우 고용계약이 무기한으로 이루어지는 것으로 간주한다.

고용계약 체결 시 고용주는 신규 피고용인을 크로아티아 연금보험(HZMO)과 크로아티아 건강보험(HZZO)에 가입시킬 의무가 있다. 고용시작일로부터 24시간 이내에 크로아티아 연금보험(HZMO)에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연금보험에서 처리된 정보는 자동으로 크로아티아 건강보험에 등록된다.

고용계약서는 다음의 조항을 포함해야 한다.

    - 단체명, 단체 소재지 및 본사
    - 작업장, 고정 작업장이 없을 경우 업무가 다양한 장소에서 시행된다는 것을 명기
    - 직무설명서에 직위, 직책 및 직장의 성격 명기
    - 업무 시작일
    - 계약직 고용일 경우 계약의 예상 지속 기간
    - 계약 체결 시 혹은 계약확정서 발행 시 고용인의 유급휴가 존속기간 및 휴가 기간 결정 방법
    - 계약체결 시 혹은 계약확정서 발행 시 고용주와 고용인의 고용계약 종료 통지기간 준수와 해고 통지 기간 결정 방법
    - 피고용인의 기본 급여, 추가 수당 및 지급 규정
    - 일일 혹은 주간 근무 기간 (상근의 경우 1주 40시간을 초과할 수 없음)
     · 또한 계절성 직무 또는 개별 지정 작업장에서 일을 수행하는 경우 고용계약에 대한 법률적 추가정보를 제공하여야 함.

2) 수습제도

계약 체결 시 수습기간이 명시 되어야 하며 수습기간은 6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 또한, 수습기간 동안 피고용인의 직무 능력이 부족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고용주는 피고용인과의 고용계약을 파기할 수 있다. 단, 이때 직무능력 부족에 대한 전후 사정이 충분히 설명되어야 하며, 동 수습기간 내에는 최소 1주일 전의 통지로 계약 종료가 가능하다.

특수교육 및 특별훈련이 필요한 신규 피고용인에 대해 수습직원으로 고용할 수 있으며, 수습직원의 고용 계약은 지정된 기간에 한해서 체결되어야 한다. 또한 특별히 명시되지 않는 한 수습 기간은 1년을 초과할 수 없다. 법률 혹은 여타 규정에 의해 특정한 직업에 직능시험 혹은 근무 경력이 채용 기준의 선행조건일 경우, 고용주는 교육을 받았거나 시험을 통과한 자를 “고용 계약을 체결하지 않는 무급 인턴십”으로 채용할 수 있다. 무급인턴십의 지속 기간은 해당 직업의 최대 수습 기간을 초과할 수 없으며 고용계약 체결 및 해지, 급여에 관한 사항을 제외하고는 고용법률에 관한 모든사항이 인턴십에도 적용된다.

근로시간

원칙적으로 1일 8시간, 주 40시간이며, 초과 근무시간은 1주일에 최대 8시간 및 1년에 108시간을 초과할 수 없다. 법률상 별도로 명기된 사항이 없을 시에는 6시간 근무마다 최소 30분의 휴식시간이 포함되어야 하며, 연속적인 근무일 사이에 노동자는 12시간의 휴식을 보장받을 권리가 있다.

크로아티아 노동법에 명시된 초과근무수당 지급률은 없으며 개별 고용 계약, 대기업의 경우, 노사단체 협상 등에 따라 결정되고 있다. 따라서 명시된 근거는 없는 실정이다. 현지관례로는 초과근무수당은 50%, 주말이나 공휴일 근무 시에는 30-40%를 추가로 지급한다고 한다.

휴가

1) 연차

연속 6개월 이상 근무 시 연간 기본 휴가는 4주(20일)이며 기타 개인 중대사, 경조사(결혼, 자녀 출산, 가족 사망 등) 등의 이유로 최대 연간 7일간 의 휴가를 추가로 가질 수 있다. 고용주가 피고용인이 합의하지 않는 한, 1년에 최소 한 번은 2주 이상 연속해서 휴가를 사용해야 한다. 잔여휴가는 이월할 수 있으면 차년도 6월 30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2) 병가

유급 병가는 연 42일이며 43일 이상은 건강보험기금(HZZO)에서 기업에게 환급한다. 장애인 직원의 병가는 7일까지 유급병가이며 8일 이상은 건강보험기금에서 환급한다. 병가 수당은 고용계약 및 단체협약에 의해서 정하며, 최소 수당은 직전 6개월 평균급여의 70%이다.

해고

고용 계약의 종료는 아래 사유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

    - 근로자의 사망
    - 임시 계약의 경우 계약 기간의 만료
    - 65세에 이르고 20년 이상 사회보장세를 납부한 경우
    - 불구로 인한 강제 퇴직
    - 당사자 간의 합의
    - 해고
    - 법원의 판결

고용 계약의 취소는 아래 사유에 의해 결정될 수 있다.

    - 경제, 기술, 조직상의 이유로 해당 직무 수행이 불필요해진 경우(이 경우 6개월 이내에 동일한 직무 수행을 위한 신규 채용 불가)
    - 근로자가 자기 임무를 정상적으로 수행하지 않거나 의무를 이행하지 않는 경우

수습기간이 지난 근로자와의 고용 계약을 종료하고자 할 경우에는 고용주는 해당 근로자의 근무 기간에 따른 최소 고용 계약 종료 통지 기한을 준수해야 한다.

    - 최소 2주일 전에 통지: 근무 기간이 1년 미만
    - 최소 1개월 전에 통지: 근무 기간이 1년부터 2년 미만 근무
    - 최소 1개월 2주일 전에 통지: 근무 기간이 2년부터 5년 미만
    - 최소 2개월 전에 통지: 근무 기간이 5년부터 10년 미만
    - 최소 2개월 2주일 전에 통지: 근무 기간이 10년부터 20년 미만
    - 최소 3개월 전에 통지: 근무 기간이 20년 이상 시

퇴직금

크로아티아에는 법정 퇴직금 제도는 없다. 단, 1년 이상 근무한 근로자를 해고했을 경우(자진사직 등은 해당 사항 없음) 해고일 기준 지난 3개월 동안의 평균 한 달 급여의 1/3을 Severance Pay(전별금)라는 명목으로 급여의 최대 6개월분까지 지급하도록 돼 있다. 이 외의 퇴직금은 고용주 부담의 사회보장세로 대체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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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세 더보기

건강보험

기업은 노동자를 채용할 때 반드시 건강보험에 가입을 시켜야 하며, 노동자 급여의 16.5%에 해당하는 의료보험료를 고용주세로 매월 납부해야 한다(2019년 1월 개정).

고용보험

2019년 1월부로 사회보장제도가 개편되어, 의무고용보험이 폐지되었다. 이전에는 노동자 급여의 1.7%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고용주세로 매월 납부해야 했다.

산재보험

2019년 1월부로 사회보장제도가 개편되어, 의무산재보험은 폐지되었다. 이전에는 노동자 급여의 0.5%에 해당하는 보험료를 고용주세로 매월 납부해야 했다.

국민연금

노동자는 국민연금에 반드시 가입해야 하며, 고용주가 노동자의 급여에서 공제하여 납부한다. 연금납무액은 세대간 연대 연금(15%)과 개인 저축자본 의무연금(5%)를 더해서 총 급여의 20%이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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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3-04 01:15: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