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주요 경제지표 더보기
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45 1.33 1.72 1.8 2.75
명목GDP (십억$) 709.51 679.72 670.25 678.97 709.12
1인당 GDP (PPP, $) 59,014.62 59,681.82 60,636.73 62,124.74 64,987.66
정부부채 (% of GDP) 42.97 43.01 41.84 41.82 40.16
물가상승률 (%) -0.01 -1.14 -0.43 0.53 1.08
실업률 (%) 3.04 3.18 3.32 3.19 2.84
수출액 (백만$) 227,620.73 210,882.64 213,820.63 224,079.06 238,489.87
수입액 (백만$) 195,138.21 172,922.11 176,219.52 188,819.59 206,455.73
무역수지 (백만$) 32,482.52 37,960.53 37,601.11 35,259.47 32,034.14
외환 보유고 (백만$) 507,158.15 568,581.4 642,167.49 769,346.26 745,794.44
이자율 (%) 0.25 -0.25 -0.25 -0.25 -0.25
환율 (자국통화) 0.92 0.96 0.99 0.98 0.98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2015년 1월부터 시작된 스위스 프랑화 강세*로 2015년에는 수출과 수입이 하락했다. 2016년에는 기저효과와 스위스 프랑화 강세 완화로 수출입 회복세 진입했고 2017년과 2018년 상반기까지 글로벌 경기 호조에 따른 스위스 수출 경기의 성장이 지속되었다. 주요 수출 대상국의 경기 호조로 인해 수출이 활발하게 이루어 졌으며 2018년 상반기에는 특히 민간 소비와 설비 투자 등 내수시장의 호조가 전체 경기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쳐 대체적으로 호황기를 누렸다. 2019 상반기, 세계 경제 약화로 스위스 경제 성장세를 둔화시키고 있다.

* 환율 실링제 : 유로존 위기로 인해 스위스 프랑화의 강세 현상이 나타나자 정부는 제조/수출산업 보호를 위해 스위스 프랑화 대비 유로 환율에 상한을 두었다(1스위스 프랑=0.83유로). 2015년 동 제도 폐지 후 스위스 프랑화의 가치가 지속 상승하여 수출 경기 부진을 유발했다.

경제 전망

스위스 정부는 2019년은 전년대비 경제 성장률이 둔화 될 것이라고 전망했고 2019년 6월 기준 1.2%로 지정했다. 이는 호황기였던 2018년에 전망한 2.0%보다 0.8%p 낮아진 수치이다. 무역분쟁 위기와 브렉시트 등, 유럽 내 정치갈등 심화, 신흥국 경제위기 가능성, 이로 인한 스위스 프랑화 가치 절상에 대한 압력 등이 제기되고 있다. 2020년에는 1.7%로 다시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일반-경제지표]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9-23 11:4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