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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 - - - -
명목GDP (십억$) 530.52 525.6 530.61 572.59 602.68
1인당 GDP (PPP, $) 46,337.44 47,093.44 48,181.77 50,451.54 52,960.43
정부부채 (% of GDP) 37.83 36.55 36.23 35.65 34.35
물가상승률 (%) 1.35 -0.61 1.03 1.1 1.5
실업률 (%) 3.96 3.78 3.92 3.76 3.76
수출액 (백만$) 320,092.06 285,343.54 280,321.37 291,454.9 307,941.4
수입액 (백만$) 281,849.72 237,219.14 230,568.08 259,266.5 286,333
무역수지 (백만$) 38,242.34 48,124.4 49,753.29 32,188.4 21,608.4
외환 보유고 (백만$) 419,670.65 426,691.58 434,844.84 452,178.88 462,446.99
이자율 (%) - - - - -
환율 (자국통화) 30.37 31.91 32.33 30.44 30.16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미·중 통상분쟁 등 외부 불안 요인은 상반기 수출 실적 감소로 이어졌다. 대만 재정부에 따르면 상반기 수출 실적은 전년 동기대비 3.4% 감소했다. 대만 통계청 격인 행정원 주계총처의 예측치(-3.8%, 2019.5.24 발표)를 약간 상회하는 수준이다.
내수 지표는 수출에 비해 양호한 편이다. 민간소비 부문에서 상반기 매출액 실적은 소매업이 전년 동기대비 1.7% 소폭 증가했고 요식업은 4.9%가 늘었다. 임금 인상, 외국인 관광객 증가, 세금 감면 정책 효과에 기인했다는 분석이다.

경제 전망

2019년 대만 경제는 상반기 경제성장률이 1%대 후반에 그치고 하반기에는 2%대로 회복세를 보일 것이라는 관측이 일반적이다. 대만 내 주요 경제 기관들은 대부분 연간 경제성장률을 2% 초반대로 예측하고 있다. 정부 통계기관인 주계총처(2019.5.24 발표)와 민간 싱크탱크인 대만경제연구원(2019.7.25 발표)은 각각 2.19%, 2.12%로 전망했고 중앙은행(2019.6.20 발표)과 정부 싱크탱크인 중화경제연구원(2019.7.17 발표)은 각각 2.06%를 예상치로 내놓았다. 한편, 미·중 통상분쟁 등 외부 불안 요인이 여전한 가운데 금융계 일각에서는 2%에 못 미칠 수 있다는 의견도 있어 2%대를 보전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부문별로 연간 상품 수출 증가율은 0%대 또는 마이너스(-)로 예측하고 있고 민간소비는 성장세가 전년보다는 조금 위축될 것으로 보고 있다. 이런 여건 속에 대만은 정부 주도 인프라 확충에 속도를 내는 동시에 투자환경 개선을 통한 민간투자 촉진을 경제성장 원동력으로 삼는다는 방침이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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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20 03:02: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