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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법

  ㅇ 독일에서 외국인 투자기업은 국내 기업과 동일한 대우를 받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외국인투자촉진법과 같은 특별한 투자 법규는 존재하지 않는다.
   - 단, 독일의 중앙정부 및 지방정부도 경제활성화를 위하여 투자기업 유치에는 매우 적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 이에 따라 중앙정부 및 각 지방정부 차원에서 내외국인 투자가 구별 없이, 지역경제 구조개선을 위한 현금지원, 저리 대출 등의 인센티브는 부여하고 있다.
  - 낙후된 지역경제개발(특히 구 동독지역)을 위한 EU 차원의 지역 경제구조 개선을 위한 공동과제(GRW)지원이 지속되고 있다(이하 투자인센티브제도 참고)
  - 최근 독일 정부의 투자지원 정책은 미래산업을 비롯해 기반산업이 열악한 일부 지역의 제조업 및 특정 서비스 산업(숙박 및 관광산업 등)과 창업을 중심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투자인센티브

독일에서는 기본적으로 외국인 투자가와 내국인 투자가는 동등한 대우를 받으므로 국내외 기업 구분없이 투자기업에 대한 아래와 같이 일반적인 지원사항을 적용받을 수 있다.

1) 현금지원제도

  ㅇ '지역 경제구조 개선을 위한 공동과제'(이하: GRW) 프로그램은 지역 불균형을 감소시키고 낙후된 지역경제를 전국적으로 균등한 수준으로 끌어올리기 위한 목적으로 1969년 처음 도입된 연방 차원의 지원프로그램이며, 주로 구동독 지역 지원에 집중되어 있다.
    - 현 지원 프로그램은 2014년 7월 1일부로 시행, 2020년 12월 31일까지 유효하다. 주 관할기관은 연방 주 정부 산하 투자 지원기관 및 연방주 지원기관이며, 산하 지자체별 투자지원기관과의 밀접한 연계 하에 각종 지원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
    - 투자인센티브 신청 대상기업은 GRW프로그램 지원대상 지역에서 지역경제에 기여할 수 있는 제조업 또는 상공업 및 관광업 분야의 투자계획을 가지고, 36개월 이내 실현 가능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기업에 해당된다. 다만, 농경업과 어업 관련 제품의 단순 가공 및 유통 분야의 경우 지원이 다소 제한된다. 구체적인 지원 대상 투자 프로젝트는 아래와 같다.
     ∙ 신규 사업장 구축
     ∙ 기존 사업장 확장(중소기업에 국한)
     ∙ 제품 또는 사업 다각화를 위한 투자
     ∙ 기존 고정 사업장의 전체 생산 과정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투자
     ∙ GWR 프로그램 지윈대상 지역에 위치된 폐쇄된 사업장 또는 폐쇄 위기인 사업장 인수
     ∙ 대기업에 경우, 독일 및 유럽연합의 환경 보호 기준 이상의 환경보호 투자프로젝트 를 실행할 경우 환경 보호를 개선하는 과정에서 발생하는 비용 지원 가능
    - 인센티브 지원규모는 기업의 규모에 따라 다르며, 최대 지원은 2018년 1월 1일부터 대기업의 경우 유효 산정비용의 10%, 중기업의 경우 20%, 소기업의 경우 30%이다.
    - 인센티브를 신청하고자 하는 기업이 투자실행 이전에 연방정부 및 관할 주의 공공 투자지원은행(KfW 또는 Foerderbank)에 서면 또는 온라인으로 신청서를 제출한다.

2) 재정 지원 제도

  ㅇ 연방 및 연방주 차원에서 공공 투자지원은행(KfW은행 또는 Foerderbank)을 통한 저리대출 지원도 이뤄지고 있다. 유럽투자은행(EIB) 역시 독일을 포함한 유럽 내 투자자를 위한 매력적인 조건을 제시하고 있다.
    - 독일 내 해외 투자기업도 이러한 투자지원은행의 대출 신청을 활용할 수 있다. 이 경우 대출 이자는 시장 내 평균 수준을 하회한다.

  ㅇ 공공보증 프로그램(Public Guarantees)도 상업은행뿐만 아니라 공공은행(Public Bank)이 신규로 설립되는 기업에게 대출을 제공하도록 마련된 금융 제도이다.
    - 동 프로그램은 필요한 자금, 기업규모 및 투자 지역에 따라 상이하며, 일반적으로 투자프로젝트 시행을 위한 자금조달 또는 기업 유동자금 대출을 위해 신청 가능하다.
    - 만기는 일반적으로 15년(자금 대출) 또는 8년(기업유동자금대출)이며, 대출 기간 동안 고정금리로 대출받을 수 있다  

3) 투자유치지원기관을 통한 투자자 지원

  ㅇ Germany Trade & Invest(독일무역투자청, 이하 GTAI)
    - GTAI는 2009년 1월 1일 설립된 독일의 무역투자진흥기관(TPO)이다.
    - 본사를 베를린과 본에 두고 있으며, 한국을 포함하여 전 세계 50개의 지점을 보유하고 있다. GTAI는 세계 92여 개국에 약 140개의 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 독일 해외 상공회의소(AHK: Auslandshandelskammer, German Chambers of Commerce and Industry)를 비롯한 정부기관 및 기타 관련기관 등과의 밀접한 협력 속에 잠재 투자가 및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이를 초기부터 지원하는 투자유치 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 투자유치 업무는 크게 프로젝트 매니지먼트 지원, 투자 입지 자문, 정착 서비스 등으로 분류되는데, 투자 기업에 대한 개별 상담을 제공하고 있으며, 상담을 원할 경우  아래 사이트에서 간단한 기업 정보를 작성해 신청이 가능하다.
    ∙  지원 신청 홉페이지: https://www.gtai.de/GTAI/Navigation/EN/Meta/Formulare/Contact/contact.htm
   - 독일의 연방주를 비롯한 각 지자체들은 개별적으로 투자유치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자체 중에는 별도 경제 개발 공사를 보유하고 있는 경우도 많다. 그러나 기본적으로 GTAI를 통해 투자 수요가 접수될 경우, 동 기관이 가장 적합한 지자체를 선정, 연락을 취하면 지자체는 투자자의 요청에 맞는 서비스 및 지원을 제공하는 등 상호 유기적인 협력 관계 유지하고 있다.

  ㅇ Hessen Trade & Invest (헤센 연방주 무역투자청, 이하 HTAI)
   - 헤센 무역투자진흥기관인 Hessen Trade & Invest(헤센 연방주 무역투자청, HTAI)는 2012년 11월 설립되었다.
   -  독일 헤센 주 수도인 비스바덴(Wiesbaden)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GTAI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통하여 헤센지역에 관심있는 투자자에게 맞춤형 투자입지 정보 제공, 투자입지 방문 및 각종 허가 절차 지원을 수행하고 있다. 아울러 이 기관은 헤센주 경제지표 현황이나 시장 정보를 제공하며, 상업용 부지, 조세, 체류 또는 노동법 관련 자문을 하며 금융지원프로그램을 상담하는 등 다양한 법인설립 및 정착 서비스를 제공한다.  
   - 이 외 HTAI는 독일 또는 해외 전시회에 참여하여 공동부스 운영을 지원하고 있으며, 연방 정부나 기관, 기업, 협회, 경제단체 등과의 네트워크도 중개하고 있다.

제한 및 금지(업종)

독일은 외국인 직접투자에 대해 개방적이며, 독일의 대외 경제법(Außenwirtschaftsgesetz) 및 대외 경제령(Außenwirtschaftsverordnung)에 따라서 대외 무역 및 지불 거래의 자유 원칙을 지지한다. 다만, 독일 연방 정부는 독일기업 인수 과정에서 독과점 위반 또는 EU 및 EFTA지역 이외의 외국인투자가가 국가안보 또는 공공질서를 저해한다고 판단하는 경우 해당 거래를 심사 및 제한 할 수 있다.  

1) 대외경제령(AWV) 개정을 통한 외국인 직접투자 제한

  ㅇ 독일 정부는 2017년 7월 독일 대외경제령(Außenwirtschaftsverordnung;AWV) 개정으로 자국 기업 보호를 위한 자구책을 마련했다.
  ㅇEU 및 EFTA 지역 이외의 외국투자자가 독일기업 지분의 25% 이상을 취득하고 국가안보 또는 공공질서에 위협이 된다고 판단되면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는 연방 정부의 동의 없이 외국인 직접투자 제한 권리가 있다. EU 및 EFTA 지역 내 기업(자본)의 독일기업 매입 및 대지분 매입은 기본적으로 동 법의 적용 대상이 아니지만 매수 과정에 비합리적인 방식 또는 우회 방법으로 조사를 피하려는 조짐이 있을 경우 조사가 가능하다.  
  ㅇ 더불어 독일 정부는 2007년 8월 대외경제령 규정에 따라 군수무기, 특정전략물자나 암호생산 관련 기업들에 한하여 인정되고 있던 정부조사의 범위를 확대하였다. 인프라, 에너지∙금융∙운송용 소프트웨어, 클라우드 컴퓨팅, 통신 감독을 위한 기술설비, 언론사, 텔레매틱스 인프라 관련 기업의 외국인 투자에 대해서도 EU 및 EFTA 지역 이외의 외국투자자가 10% 이상의 의결권을 획득할 경우 독일정부의 조사가 가능하도록 했다. 동 산업분야에서 관련된 인수계약이 체결될 경우 거례 참여 기업들이 독일 연방 경제에너지부에 보고할 의무가 있다.
  ㅇ 독일 정부는 인수계약서 체결에 대한 정보를 확보한 후 3개월 이내에 투자가 및 매각 대상 기업에게 조사 개시를 서면으로 공지해야 한다. 조사 기간은 2개월을 초과할 수 없다.
  
2) 독과점 방지를 위한 투자제한

  ㅇ독일 경쟁제한방지법(Gesetz gegen Wettbewerbsbeschränkungen)은 독일기업 인수 시 독과점 방지를 위한 제한을 규정하고 있으며, 내외국인 투자자를 구분하지 않는다.
ㅇ 동 법에 따라 50% 이상의 지분 인수 또는 25% 이상의 의결권 획득 등으로 매수기업이 직접 또는 간접적으로 다른 기업에 대해 중대한 경쟁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고, 인수합병에 참여하는 기업들의 경제적 규모가 아래 기준보다 높을 경우 독과점 방지를 위한 조사가 진행된다.
- 인수합병에 참여하는 기업의 인수합병 전년도 글로벌 매출이 5억 유로 이상이며, 참여하는 기업 중 한 기업이 독일에서 2천 5백만 유로 이상의 매출, 두번째 참여기업이 5백만 유로의 매출을 달성했을 경우, 또는
- 인수합병에 참여하는 기업의 인수합병 전년도 글로벌 매출이 5억 유로 이상이며, 참여하는 기업 중 하나가 독일에서 2천 5백만 유로 이상의 매출을 달성하고, 인수금액이 4억 유로 이상이며, 인수기업이 독일에서 중점적으로 사업을 진행했을 경우

ㅇ 인수합병에 참여하는 기업은 기본적으로 독과점 위반 여부에 대해 독일 연방 카르텔청(Bundeskartellamt)에 사전 신고의무가 있으며, 매각대상 기업도 50% 이상의 지분, 25% 이상의 의결권 또는 중대한 기업 자산을 매각할 시 사전 신고의무를 준수해야 한다.  
ㅇ 독일 연방 카르텔청은 인수합병 조사를 신청한 기업의 신청서를 접수 한 후 1개월 내 독과점 조사 시행을 통보하고, 신고된 인수합병에 대하여 독일 경쟁제한방지법에 따라 인수합병을 금지할 수 있다. 심사 결과는 신청서가 접수된 후 4개월 내  신청 기업에게 전달되며 4개월이 지난 경우 통보가 없으면 해당 인수합병건은 승인 된것으로 간주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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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경제구역 및 자유무역지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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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단지

Hamburg Avi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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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함부르크(Hamburg)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40 227019 477
ㅇ 홈페이지: www.hamburg-aviation.de

EffizientCluster LogistikRu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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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뮐하임(Muelheim)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208 9925 255
ㅇ 홈페이지: www.effizienzcluster.de

Software-Cl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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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다름슈타트(Darmstadt)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6151 1625 552
ㅇ 홈페이지:www.software-cluster.com

Cool Sili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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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드레스덴(Dresden)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351 8925 800
ㅇ 홈페이지: www.cool-silicon.de

Cluster fuer individualisierte Immuninterven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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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마인츠(Mainz)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6131 5019 322
ㅇ 홈페이지: www.ci-3.de

Solarvalley Mitteldeutschl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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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에어푸르트(Erfurt)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361 644 1880
ㅇ 홈페이지: www.solarvalley.org

Medical Valley EM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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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에얼랑엔(Erlangen)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9131 9167 0
ㅇ 홈페이지: www.medical-valley-emn.de

Muenchner Biotech Clus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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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뮌헨(Muenchen)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89 89 96 790
ㅇ 홈페이지: www.m4.de

M A I Carb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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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아우크스부르크(Augsburg)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821 2684 110
ㅇ 홈페이지: www.carbon-composites.eu

Eletromobilitaet Sued W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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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슈투트가르트(Stuttgart)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전화: +49 (0) 711 8923 850
ㅇ 홈페이지: www.emobil-sw.de

<자료원 : 독일 산업 클러스터 플랫폼 홈페이지(www.clusterplattform.de)>

주요 지역별 여건

멕클렌부르크-포어폼머른(Mecklenburg Vorpommern)

    - 면적: 23,212㎢
    - 인구: 161.1만 명
    - 주도: 슈베린(Schwerin, www.schwerin.de)
    - 공식 웹사이트: www.mecklenburg-vorpommern.de
    - 주요 산업: 농업, 기계, 에너지 기술, 식품 및 생명공학, 의료기기, 항공 및 우주 분야 등에 우수기술 보유
    - 외국 기업: Sakthi Group(인도)
    - 특이사항: 2018년 GDP는 449억 유로로 독일의 총 경제 생산에 1.3%기여. 가장 인구밀도가 적고 산업이 적은 독일 주 중 하나임.

니더작센(Niedersachsen)

    - 면적: 47,614㎢
    - 인구: 796.3만 명
    - 주도: 하노버(Hannover, www.hannover.de)
    - 공식 웹사이트: www.niedersachsen.de
    - 주요 기관: 연방 물리기술 센터
    - 주요 산업: 자동차(폴크스바겐, 콘티넨탈), 철강(잘츠기터), 화학, 식품, 기계, 전시회
    - 외국 기업: Solvay(벨기에), Tulip Food(덴마크), Nexans(프랑스), Baker Hughes(미국) 등
    - 특이사항: 독일에서 두 번째로 면적이 큰 연방 주이며, 세계 최대 전시장인 하노버 전시장에서 매년 20만명 이상이 참여하는 '하노버 전시회(Hannover Messe)를 개최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Nordrhein Westfalen)

    - 면적: 34,110㎢
    - 인구: 1,791.2만 명
    - 수도: 뒤셀도르프(Duesseldorf, www.duesseldorf.de)
    - 공식 웹사이트: www.land.nrw
    - 주요 산업: 기계, 자동차(포드, 오펠, 다임러), 전자, 화학(바이어 등), 에너지(EON, 솔라월드), 철강(튀센크룹)
    - 외국 기업: Toyota(일본), Ford(미국), UPS(미국), Vodafone(영국), 3M(미국), Citroen(프랑스), POSCO(한국) 등
    - 특이사항: 인구 최고 밀집지역, 독일에서 최대로 인구가 많은 주로, 전통적으로 석탄, 철강사업의 중심지였으며 1960년대 후 사양길에 접어든 후 위기에 빠졌으나 기계, 자동차 산업 등의 발전으로 다시 회복함.
    - 세계 100위 기업 중 4개 기업(EON, 메트로, 도이체 텔레콤, 알디)가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에 본사를 두고 있음.

라인란트-팔츠(Rheinland Pfalz)

    - 면적: 19,854㎢
    - 인구: 407.4만 명
    - 수도: 마인츠(Mainz, www.mainz.de)
    - 공식 웹사이트: https://www.rlp.de
    - 주요 산업: 화학/제약(BASF, 뵈링어잉겔하임), 주류(포도주), 자동차(다임러, 오펠), 식품(비트부르거, 그리손)
    - 외국 기업: Novo Nordisk(덴마크), Kimberly-Clark(미국), BorgWarner Turbo Systems(미국) 등
    - 특이사항:
     · 중소/중견기업이 많고 GDP 대비 수출이 46%로 독일에서 가장 높은 편임.
     · 2019년 5월 실업률이 3.9%로, 바덴 뷔르템베르크 및 바이에른 연방주 다음으로 낮은 편임.    
     · 리슬링 등 화이트 와인이 전 세계적으로 유명함.

자르란트(Saarland)

    - 면적: 2,569㎢
    - 인구: 99.4만 명
    - 주도: 자르브뤼켄(Saarbruecken, www.saarbruecken.de)
    - 공식 웹사이트: www.saarland.de
    - 주요 산업: 자동차부품, 철강, 세라믹, 컴퓨터공학
    - 외국 기업: Terex Cranes(미국), Michelin(프랑스), Amer Sports(핀란드), 한국과학기술연구원(한국) 등
    - 특이사항:
     · 역사적으로 프랑스와 독일의 지배를 번갈아 받았고, 1957년 국민투표를 통해 독일에 합류할 것을 결정.
     ·  독일에서 가장 작은 연방 주 중에 하나이며, 2018년 GDP도 359억 유로로 다른 연방주 대비 낮음.

작센(Sachsen)

    - 면적: 18,420㎢
    - 인구: 408.1만 명
    - 주도: 드레스덴(Dresden, www.dresden.de)
    - 공식 웹사이트: www.sachsen.de
    - 주요 산업: 자동차(폴크스바겐), 기계, 전자, 출판(라이프치히)
    - 외국 기업: Dow Chemical(미국), Hitachi Automotive Systems(일본), Transcom (룩셈부르크), Magnetto Automotive(이탈리아)
    - 특이사항:
     · 구(舊) 동독지역이면서도 외국투자유치가 활발하고 산업화된 지역임.
     · 독일 정부에서 라이프치히, 드레스덴 지역을 주로 개발해 인근 지역이 구 동독지역에서 가장 부유함.
     · 구 동독지역 중 가장 인구밀도가 높으며, 교통 인프라가 발달해 있어 철도역에서 15km 이상 떨어진 마을이 거의 없음.

작센-안할트(Sachsen Anhalt)

    - 면적: 20,452㎢
    - 인구: 222.3만 명
    - 주도: 막데부르크(Magdeburg, www.magdeburg.de)
    - 공식 웹사이트: www.sachsen-anhalt.de
    - 주요 산업: 화학, 기계, 식품, 관광, 생물공학 등
    - 외국 기업: Solvay Chemicals(벨기에), Polytec Plastics(호주), Hanwha Q Cells(한국), Coil Aluminium(벨기에)
    - 특이사항:
     · 동독 시절, 화학기업들이 90년 이후 파산하면서 실업률이 21%까지 증가했으나, 2010년대 경제 발전을 통해 2019년 5월 7%로 감소함.
     · 그러나 아직도 독일에서 가장 가난한 주 중 하나이며, 1990년대 이후 인구가 지속적으로 감소함. 작센 안할트 주의 통계청에 따르면, 2025년까지 동 주의 인구가 30%까지 감소될 가능성도 있음.    

슐레스비히-홀슈타인(Schleswig Holstein)

    - 면적: 15,800㎢
    - 인구: 289만 명
    - 주도: 킬(Kiel, www.kiel.de)
    - 공식 웹사이트 :www.schleswig-holstein.de
    - 주요 산업: 관광업, 농업, 해운
    - AstraZeneca(영국)
    - 특이사항: 구 서독지역에서 가장 경제가 약한 주 중 하나로, 함부르크 인근을 제외한 분야에는 산업이 적으며 농업, 관광업이 발달되어 있음.

튀링엔 (Thueringen)

    - 면적: 16,173㎢
    - 인구: 215.1만 명
    - 주도: 에어푸르트 (Erfurt, www.erfurt.de)
    - 공식 웹사이트: www.thueringen.de
    - 투자입지 정보: http://www.invest-in-thuringia.de/en
    - 주요 산업: 정밀기기(카를 차이스, 옌옵틱), 자동차부품(보쉬), 식품, 전기/전자, 유리
    - 비고: 구 동독지역 중 가장 발달한 주로 2019년 5월 실업률이 5.1%로 비교적 낮은 편임.

바덴-뷔르템베르크(Baden Wuertemberg)

    - 면적: 35,751㎢
    - 인구: 1,102.3만 명
    - 주도: 슈투트가르트(Stuttgart, www.stuttgart.de)
    - 주요 기관: 연방 대법원과 연방 헌법재판소(칼스루에 소재)
    - 주요 산업: 자동차(다임러, 포르셰, 보쉬), 기계(트룸프, 페스토, 보이트 등) 정유 산업(Karlsruhe), 소프트웨어 (SAP) 등
    - 비고: 독일 연방주 중 바이에른과 포함하여 경제 수준이 가장 높으며, GDP 중 4.8%를 R&D 분야에 투입하며 유럽에서 혁신이 가장 많은 주로 알려져 있음. 특히 칼스루에 대학을 중심으로 다수의 자동차/자동차부품 산업 클러스터가 소재

바이에른(Bayern)

    - 면적: 70,550㎢  
    - 인구: 1,297.7만 명
    - 주도: 뮌헨(Muenchen, www.muenchen.de)
    - 주요 산업: 자동차(BMW, 아우디, MAN 등), IT(지멘스, 마이크로소프트, 인피니온 등), 국방산업(EADS, 크라우스-마파이 등), 관광(알프스의 산악지대, 구릉 지대, 호수, 독일 최초의 국립공원)
    - 외국기업: 외국 기업 Adobe(미국), Microsoft(미국), Johnson Controls(미국), Faurecia(프랑스), Fujitsu(일본) 등 진출 /
   - 특이사항:
     · 독일에서 실업률이 가장 낮으며(2019년 5월: 2.7%), 독일 1,000대 기업 중 200여 개가 바이에른에 소재하는 등 독일에서 경제가 가장 발달 되어 있으며 생활수준이 가장 높은 연방주임. 바이에른의 주도인 뮌헨 물가는 독일에서 가장 높은 수준임.
     · 가장 늦게 독일 제국에 합류하는 등(1871년) 전통 문화, 음식, 의복 등에 대한 프라이드가 강함, 세계 최대의 맥주 축제인 Oktoberfest 개최(뮌헨)

베를린(Berlin)

    - 면적: 892㎢
    - 인구: 361.3 만 명
    - 주도: 베를린(Berlin, www.berlin.de)
    - 주요 기관: 연방의회(Bundestag 및 연벙정부(Bundesregierung)
    - 주요 산업: 스타트업(잘란도, 로켓인터넷 등), 미디어(악셀슈프링어), 관광, 정보통신, 운송 시스템 발달  
    - 외국 기업 Vattenfall(스웨덴), Ikea(스웨덴), Philip Morris(미국) 등 진출
    - 특이사항: 유럽 스타트업의 허브 중 하나인 베를린에는 스타트업 커뮤니티가 매우 잘 형성돼 있으며, 잘란도, 로켓인터넷, 헬로프레쉬, N25, 오토 1 등 수많은 유니콘 기업이 베를린에서 창업

브란덴부르크(Brandenburg)

    - 면적: 29,484㎢
    - 인구: 250.4만 명
    - 주도: 포츠담(Potsdam, www.potsdam.de)
    - 공식 웹사이트: www.brandenburg.de
    - 주요 산업: 농업, 강철, 풍력, 바이오 등
    - 특이사항: 과거 농업 및 철강 등을 주로 생산했으나, 최근 서비스 산업 중심으로 변모. 포츠담 지역에는 바이오 기업 160개가 소재하고 있어 유럽 최대 바이오클러스터 중 하나임.

브레멘(Bremen)

    - 면적: 419㎢
    - 인구: 68.1만 명
    - 주도: 브레멘(Bremen, www.bremen.de)
    - 주요 산업: 해상교통, 항공/우주, 자동차, 식품, 전기, 철강 등
    - 외국 기업 : Mondelez International(미국), Arcelor Mittal(룩셈부르크), Univeg (벨기에) 등
    - 특이사항: 2개의 도시(Bremen, Bremerhaven)가 하나의 연방주 구성, 면적과 인구면에서 독일에서 가장 작은 연방주이며 경제 규모도 가장 작음.

함부르크(Hamburg)

    - 면적: 755㎢
    - 인구: 183.1만 명
    - 주도: 함부르크(Hamburg)
    - 웹사이트: www.hamburg.de
    - 주요 산업: 조선, 정유, 수입가공무역, 항공/우주, 소비재 및 관광, 재생에너지, 생명과학 등 서비스 산업
    - 외국 기업: Airbus(프랑스), Philips Medical, Shell(네덜란드), BP(네덜란드/영국), China Investment Corporation (중국), Cosco(중국) 등
    - 특이사항: 유럽에서 3번째로 큰 규모를 자랑하는 함부르크 항은 세계 20위의 컨테이너 항구 보유. 독일 1,000대 부자 중 92명이 함부르크에 사는 등 중세시대부터 무역을 통해 큰 부를 축적함.

헤센(Hessen)

    - 면적: 21,115㎢
    - 인구: 624.3만 명
    - 주도: 비스바덴(Wiesbaden, www.wiesbaden.de)
    - 공식 웹사이트: www.hessen.de
    - 주요 기관 : 유럽중앙은행, 독일중앙은행
    - 주요 산업: 금융, 화학/제약, 항공/철도, 자동차, 전기기기, 기계 등
    - 외국 기업: Sanofi(프랑스), Procter&Gamble(미국), Goodyear(미국), Hewlett-Packard(미국), Clariant(스위스), BNP Paribas(프랑스), Samsung Electronics(한국), Hyundai Motors(한국) 등
    - 특이사항
     · 고전주의 문학의 거성 괴테의 탄생지(프랑크푸르트) 소재
     · 프랑크푸르트에 유럽 중앙은행이 위치하고 있고, 독일 최대 증권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런던과 함께 유럽의 금융 중심지 역할을 하고 있음.
     · 유럽 중앙부에 위치한 지리적 조건으로 중요한 교통의 중심지임.
     · 유럽 항공화물 1위, 여객 3위 규모의 프랑크푸르트 공항 소재
     · 삼성그룹, 현대그룹을 포함한 한국의 기업들이 특히 프랑크푸르트 지역에 유럽본부를 설립해 진출해 있으며, 약 1만 명 이상의 한국 교민들이 프랑크푸르트 인근지역에서 생활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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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05 21:3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