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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1) 더 비빔밥: 2011년 태국에서 창업한 프랜차이즈

더 비빔밥(The Bibimbab)은 2011년 태국에서 창업한 한식전문점으로 2018년 12월 기준 태국 내 대형쇼핑몰 등 10개 매장을 운영 중이며 태국 5대 슈퍼마켓 체인인 센트럴 푸드홀, 탑스 슈퍼마켓, 고메 마켓, 빌라 마켓, 푸지슈퍼에 도시락을 납품하고 있다. 더 비빔밥의 성공요인은 비빔밥 종류 선택이 가능한 메뉴의 모듈화, 전통과 모던함을 접목한 인테리어이다. 더 비빔밥은 태국 내 한식(K-Food) 고급 브랜드화와 한식 인지도 향상에 기여하고 있으며 향후 김치 패키징을 개발하고 제조하여 태국 뿐만 아니라 동남아 역내로 수출하기 위한 생산 시설을 구축하고 있다.

2) (주)백제: 태국인 기호에 맞는 신제품 개발

라면, 떡과 같은 가공식품을 생산하는 (주)백제는 2018년 KOTRA 무역사절단 사업을 통해 첫 수출에 성공했다. (주)백제는 한국 라면이 태국 라면 수입 시장 내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고 시장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점에 착안하여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무역사절단 상담 후 방콕무역관 직원이 수입상에게 제품 샘플을 전달하며 반응을 점검했고, 업체와의 적극적인 피드백을 통해 (주)백제의 태국 시장 진출에 힘썼다. (주)백제는 항상 새로운 것을 찾는 태국인들의 기호에 맞춰 기존에 진출한 라면류와 다르게 쌀국수 형태에 다양한 국물 맛을 내는 새로운 유형의 제품을 제시했고 태국 수입상과 소비자의 관심을 끌며 진출에 성공했다.

3) 풍산금속: 2000년에 태국에 진출한 동남아 유일의 동합금 제조업체

풍산금속(Siam Poongsan Metal)은 2000년에 100% 한국지분으로 진출하여 약 300명의 태국 직원을 고용하고 있다. 풍산금속은 태국 정부에 일반주화 및 기념주화를 공급하는 주요업체로 활동하고 있으며, 동, 황동, 동합금 제조 이외에도 군수 및 상업용 탄약제조에 필요한 반제품도 생산중이다. 풍산금속은  원자재 용해에서부터 완제품 생산이 가능한 '일괄공정을 보유한 유일한 업체'로 우수한 품질과 가격경쟁력을 보유하고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한 동전 주조과정에서 발생하는 스크랩의 재활용이 가능하여 자원 활용률이 높고, 태국 재무부와 유기적 관계 확보한 뒤 이를 유지하기 위해 꾸준한 노력을 기울이는 점 등이 성공 요인으로 작용한 것으로 분석된다. 그리하여 현재 전기전자, 자동차, 건설, 통신 산업 분야의 고객을 두루 확보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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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27 17: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