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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스리랑카 자유무역협정(ISFTA) 인도 1998-12-28 2000-03-01   ㅇ 원산지 기준 규정: 수입 원부자재를 사용해 생산되는 제품의 경우 원부자재 FOB 가격 기준 최저 35%의 국내 부가가치를 창출한 완제품으로서, 원부자재와 완제품 간 HS Code 첫 4자리가 달라야 한다. 다만, 수입원부자재의 10% 이상을 인도(스리랑카)에서 수입해 완제품 생산에 사용했을 경우에는 국내 부가가치를 최소 25% 이상만 창출하면 된다. 아울러 충분한 공정(sufficient process)이 해당 국가에서 이루어진 상품이어야 한다.

  ㅇ 현황: 스리랑카의 차, 향신료 및 의류 수출이 대폭 증가했으며, 특히 인도보다 기계화된 의류 제조산업을 통해 스리랑카 의류제품의 수출이 급속히 증가해 인도의 의류 제조산업을 위축시키기도 했다. 양국의 주력산업 보호를 위해 교역 제한품목을 선정했는데 스리랑카는 농업, 가축, 고무, 제지, 철강, 기계류, 전기제품 등이고 인도는 의류, 플라스틱, 고무 등이다.

FTA 체결 후 인도 정부에서 스리랑카의 대인도 주력 수출품목들에 대해 수입관세를 인하함에 따라 스리랑카 수출 제품의 관세 우위가 상당히 약화돼 수출 증가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외국의 자동차 조립공장들이 다수 진출하고 있어 부품 생산 및 공급 기지로서 스리랑카가 투자 적격지로 부상하기 시작했다. 아울러 IT분야에서는 스리랑카 국민의 영어 구사능력이 우수해 인도의 BPO 보완시장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2017년 기준 스리랑카는 주로 농업 및 가축, 술, 플라스틱, 고무 종이류, 양말, 세라믹과 일부 전자기기를 포함한 약 1,200개의 제품이 Negative list(관세불인정 리스트)에 등재돼있다. 인도의 Negative list 품목은 음료, 고무, 플라스틱, 및 바닥재를 포함한 198개의 HS 항목이 확인된다.
파키스탄-스리랑카 자유무역협정(PSFTA) 파키스탄 2005-06-12 2005-07-12
스리랑카-싱가포르 FTA 싱가포르 2018-01-23 2018-05-01 2016년 7월 협상이 개시된 지 약 1년 반 만에 스리랑카와 싱가포르 간 FTA가 체결되었다. 상품교역뿐만 아니라 서비스, 전자상거래, 통신, 투자, 지적재산권, 정부조달 사업에 이르기까지 포괄적으로 다루고 있다. 주요 내용으로는 향후 15년간 싱가포르는 스리랑카에 대해 수출품목의 80% 관세를 철폐한다는 것이다.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APTA) 한국,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라오스, 중국 2007-10-26 2008-01-01 1976년에 방콕협정으로 발효된 것으로 한국, 인도, 스리랑카, 방글라데시, 라오스, 중국 등 6개국이 참여하고 있다. 2006년 아시아-태평양 무역협정으로 명칭을 개정했다. 동 협정의 목적은 원산지규정 도입, 관세 및 비관세 제거를 통해 ESCAP 내 개도국의 무역 확대로, 회원국 간에 특정 품목에 대해 양허관세를 실시 중이며 회원국별 자국의 양허관세 품목 및 양허관세율을 결정하고 최빈국에 대해서는 특별 양허관세 혜택을 부여한다.

이로써 최빈국에만 추가 제공되는 587개를 제외하고 총 4,270개의 품목이 관세 혜택을 받게 됐으며, 스리랑카의 주 수출품은 고무, 코코넛, 차 등이 있다. 더불어 스리랑카 자국 주력 산업을 보호하기 위해 혜택에서 제외되는 품목으로는 향신료, 세라믹, 과일류 등 약 25가지가 있다.

2017년 태국 방콕에서 4차 아시아태평양무역협정 각료회의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각료회의에서는 2017년도에 시작될 서비스, 투자 무역촉진 등에 관련한 종합적인 협상이 이루어졌다. 또한, 4,270개 품목에 관련한 양허관세가 이루어졌던 3차 각료회의에 비해, 4차 각료회의는 10,700개 품목에 관한 양허관세가 논의됐다.

<자료원 : Depart of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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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스리랑카 FTA 중국 중국-스리랑카 FTA는 스리랑카 내 FDI를 더욱 증가시키기 위함을 주요 골자로 할 예정이다. 스리랑카는 2013년 상반기 FDI 금액은 전년 대비 약 20% 상승한 5억 4,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중국의 주요 투자 분야는 인프라 구축, 제조업, 서비스업 및 농업 순이다. 또한, 스리랑카 투자청은 프로젝트 온라인 신청 시스템 등 FDI 증가를 위한 관련 시스템 개발과 활성화에도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2013년 11월 스리랑카에서 개최됐던 영연방정상회담(CHOGM)에서 논의를 하는 등 2014년 중으로 중국-스리랑카 FTA가 체결될 것이라고 스리랑카 투자청이 발표했었으나, 협의 사항이 많고 2015년 스리랑카 내 대선 및 총선을 통한 정권 교체 때문에 FTA 체결은 계속 지연되고 있다. 하지만 2015년 1월 새롭게 선출된 시리세나 대통령이 지난 3월 중국을 방문해 시진핑 주석과 FTA 체결에 대한 긍정적 논의와 더불와 양국 간의 경제 협력 및 관광 유치 등을 통한 동반 성장 목표를 공유했다.

2016년 8월과 11월에 각각 콜롬보 및 베이징에서 열린 FTA 회의에서 두 나라는 무역기반, 각 국간 기술적 무역 장벽, 서비스 무역, 투자, 협력 및 경제기술 협력 등의 긍정적인 토의를 거쳤다고 발표했다.

2017년 1월 16-19일 두 나라는 콜롬보에서 다시 한 번 회의를 거쳤다. 이전과 비슷한 항목에 관해 논의했고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다고 발표했다.

<자료원 : Depart of Commer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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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29 16:02: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