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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환율 : 1달러=1.36싱가포르 달러 (2019년 7월 기준)

임금수준 정보(대졸-사무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고졸-생산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최저임금(시간당, 달러),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대졸-사무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2,532 고졸-생산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1,500 최저임금
(시간당, 달러)
0
비고 싱가포르는 최저임금 기준 및 법이 없어 개인의 경력과 능력, 비자 종류에 따라 급여 범위의 차이가 크다. 대졸 사무직의 초봉은 3000선에서 시작하며 싱가포르 현지 대학인 NTU, NUS, SMU, SUSS 졸업생의 사무직 초임의 경우 월평균 3500싱가포르달러를 버는것으로 조사되었다.

<자료원 : 싱가포르 노동부(MOM), The Straits Times, 2018 Joint Graduate Employment Survey (JAUGES) >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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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계약

싱가포르 고용법상 직원을 채용할 때 계약서에 반드시 포함해야 할 내용으로 직위 또는 일의 범위, 근로시간, 수습기간, 임금, 수당 등 복지(Employee’s benefits), 계약 종료일, 복무 지침에 관한 내용이 있다. 2016년 4월 부로 직원을 고용할 경우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반드시 ‘주요 고용 조건(Key Employment Terms, KETs)’을 첫 근무일로부터 14일 내에 제공해야 한다. 2016년 4월부로 급여 지급 시 급여 영수증(itemized pay slips) 제공도 의무화됐다. 급여 영수증에는 근로자, 기본급여, 월급일, 근로시작일, 초과근무 급여 등의 조항을 상세하게 기재해야 한다.

싱가포르에서 고용 절차에 특별한 법적 요건은 없으나 2008년 10월 1일부터 노동자를 고용할 경우에는 교육 훈련을 위한 기술개발기금(Skills Development Levy, SDL)으로 매월 노동자 급여의 0.25% 또는 최소 2싱가포르 달러 중 더 큰 금액을 적립해야 한다. 고용법(Employment Act Cap. 91)과 산업관계법(Industrial Relations Act Cap. 136)에는 근로에 관한 최소한의 조건과 기준만이 규정돼 있으므로, 추가적으로 필요한 조건과 기준은 고용 계약을 할 때 근로자(노조)와 사용자 사이에 협의해 결정해야 한다. 이 협의 내용은 산업중재원(Industrial Arbitration Court)의 승인을 받아야 유효하다.

싱가포르 정부는 기업들이 외국인 근로자를 고용할 경우에 정부가 세금(Foreign Worker Levy)을 부과하거나 고용비자 발급 기준을 강화하는 방식으로 외국 근로자의 고용비율에 제한을 두고 있다. 이는 외국인 고용자의 급격한 증가를 방지해 자국민 고용률을 높이려는 데 그 목적이 있으며 경제현황 및 산업별 현황에 따라 세금액 및 인력 수 할당량이 수시로 조정된다.

2019년 발표한 정부예산안에 따른 싱가포르 고용정책의 변화로 근로계약 간 급여조정에 유동성이 생기게 되었다. 기존에는 고용주가 싱가포르 노동법에 명시된 특정 사유에 부합할 시, 급여 감액조정을 할 수 있었으나 이제는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서면상의 동의를 얻은 경우 급여 감액 조정할 수 있으며, 피고용인은 별도의 제재 없이 언제라도 급여 감액 조정 동의를 철회할 수 있다.

근로시간

1) 근로시간

고용계약 시 근로시간은 아래의 기준을 따라야 한다.

  ㅇ 주 5일 이하 근무하는 경우: 하루 최대 9시간 또는 일주일 최대 44시간
  ㅇ 주 6일 이상 근무하는 경우: 하루 최대 8시간 또는 일주일 최대 44시간
  ㅇ 격주 44시간 이하 근무하는 경우: 일주일 최대 48시간 및 2주 합 최대 88시간
  ㅇ 하루 최대 12시간 교대 근무하는 경우: 3주 평균 최대 44시간

근로자는 아래와 같은 특별 상황이 발생한 경우가 아니라면 하루 12시간 이상 일할 수 없다.

    - 사고 혹은 사고 위험이 있는 경우
    - 지역 사회나 국가안보에 중요한 업무인 경우
    - 공장 또는 기계 관련 급히 처리되어야 하는 업무인 경우
    - 예기치 못한 업무 중단이 발생한 경우

2) 초과근무 수당

근로자는 한 달 최대 72시간 이상 초과 근무할 수 없으며 근로자가 초과 근무할 경우 고용주는 기본 시급의 최소 1.5배를 지급해야 한다. 이는 시급 최대 11.80 싱가포르달러 또는 월 최대 2250 싱가포르달러로 제한한다. 싱가포르 노동부(MOM)은 2019년 노동법 개정을 통해 월 최대 초과근무 수당을 2250 싱가포르달러에서 2600 싱가포르달러로 인상할 계획이며 약 10만명의 근로자들이 혜택을 받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초과 근무수당은 월급여 지급일로부터 14일 이내에 지급돼야 한다.

3) 휴일 근무수당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일주일에 최소 하루의 휴일을 제공해야 하며 예외적인 상황이 아닌 이상 근로자에게 휴일근무를 강요할 수 없다. 휴일근무를 하게 된 경우 다음과 같이 법적으로 보상이 지급돼야 한다. 휴일 근무수당은 피고용자의 자발적 또는 비자발적 근무 여부에 따라 아래와 같이 다르게 적용된다.  

  ㅇ 자발적 근무
    - 일반 근로시간의 반 이하 근무: 반일치 급여
    - 일반 근로시간의 반 이상 근무: 1일치 급여
    - 일반 근로시간 이상 근무: 1일치 급여 + 초과 근무수당

  ㅇ 비자발적 근무
    - 일반 근로시간의 반 이하 근무: 1일치 급여
    - 일반 근로시간의 반 이상 근무: 2일치 급여
    - 일반 근로시간 이상 근무: 2일치 급여 + 초과 근무수당

싱가포르 정부는 2019년부터 월 급여 4500 싱가포르달러 이상 관리자이상 직급의 피고용인만 주어지던 타임오프제도(공휴일에 근무하게 된 경우, 정상근무시간으로 인정하여 임금이나 유급휴가를 지원하는 제도)의 대상범위를 급여에 상관없이 모든 관리자이상 직급의 피고용인, 월 4500 싱가포르달러 이상의 급여를 수령하는 현장 노무직, 월 2600 싱가포르달러 이상의 급여를 수령하는 근로자까지 확대했다.

노동법상 근로시간, 초과근무수당, 휴무일에 대해서 보호받을 수 있는 대상 또한 확대했다. (사무직 근로자의 경우 월 2500 싱가포르달러 이하에서 월 2600 싱가포르달러 이하로 대상 확대, 초과근무의 경우 사무직 근로자 월 2250 싱가포르달러 이하에서 월 2600 싱가포르달러 이하로 대상 확대, 현장 노무직은 변동사항 없음)

휴가

기본적으로 싱가포르는 연간 11일이 국경일이다. 휴가법(Holiday Act)에 의해 법으로 정해진 국경일이 일요일일 경우 다음 근무일이 자동적으로 휴일로 대체되거나 근로자와 합의해 추가로 휴일을 보장해야 한다. 싱가포르 노동법에 의해 보호되는 계층에 한해 국경일이 계약서상 정의된 비근무일이 될 경우 추가로 휴일을 보장하거나 일일 임금으로 보상해야 한다. 근로자가 공휴일에 근무한 경우 고용주는 아래와 같이 그에 대한 보상을 제공해야 하며 반대로 근로자가 공휴일 전날 또는 다음날 이유 없이 결근한 경우 고용주는 하루치 급여를 삭감할 수 있다.

근로자는 근무기간에 따라 유급 휴가가 주어진다. 첫 해에는 최소 7일, 그 후 매년 1일씩 추가 되어 8년차부터는 14일의 연간 휴가를 쓸 수 있다. 연차 이외에 법으로 정해진 11일의 국경일에 대해서 추가로 휴일이 보장해 총 연차일은 고용계약에 따라 정해지나 일반적으로 법에 규정된 최소 휴가일수인 7일보다 많은 13~14일 정도의 휴가가 계약 시 반영되는 경우가 많다. 또한 고용주의 재량껏 반차를 인정해 줄 수 있으며 유급 연간 휴가를 다 사용한 경우 무급 휴가를 신청할 수 있으나 승인여부는 고용주에게 달려있다.

출산 전 최소 3개월 이상 근무한 여성 근로자는 자녀의 국적이 싱가포르일 경우 최대 16주까지 출산휴가를 사용할 수 있으며, 아닌 경우 12주의 유급 출산 휴가가 주어진다. 고용주는 출산 휴가를 이유로 피고용자를 해고할 수 없다. 산모가 법적 혼인 상태에 있어야 한다는 조건은 2017년 1월 1일부로 없어졌다. 2017년 1월 1일부터 남성 근로자 또한 자녀의 국적이 싱가포르일 경우 싱가포르 정부의 Government-Paid Paternity Leave(GPPL) 지원제도 하에서 2주일의 출산 휴가가 의무적으로 보장된다. GPPL 지원금은 CPF 기여금 포함 주 최대 2500 싱가포르달러로 제한된다. 출산휴가는 기본적으로 아이가 태어난 후 16주 이내에 연속적으로 사용돼야 하나 고용주와 합의하여 12개월 이내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도 있다. 남성 근로자는 부인의 16주 출산휴가를 부인의 동의 하에 공유 받아 사용할 수 있는데, 공유 받을 수 있는 기간이 기존 1주일에서 2017년 7월 1일부로 4주로 늘어났다.

출산 휴가와는 별도로 아이가 7세 이하이며 현 직장에서 최소 3개월 이상 근무한 경우 육아 휴가를 사용할 수 있다. 아이가 싱가포르 시민권자인 경우 연 6일, 아닌 경우 연 2일이 주어진다. 2세 이하의 유아를 둔 부모는 추가로 6일의 무급휴가를 보장 받을 수 있다. 육아휴가는 부모 양쪽에 주어지며 자녀 수와 관계없이 아이가 7세가 될 때까지 7년간 최대 42일을 사용할 수 있다. 육아휴가는 이월 또는 현금 보상이 불가능하므로 매년 말까지 모두 소진해야 한다. 육아휴가는 유급으로 CPF 기여금 포함 하루 최대 500 싱가포르달러로 제한되며 첫 3일은 고용주가, 다음 3일은 정부에서 지원해준다.

2019년부터 월 급여 4500 싱가포르달러 이상 관리자이상 직급의 피고용인은 이전에는 제외되었던 유급휴가 및 병가, 부당해고, 급여 적시지급을 보장받을 수 있게 되었다. (약 43만명 이상의 근로자가 추가로 혜택을 받게 됨)
또한, 기존 정부 지정 의료기관 또는 회사 지정 의료기관에서 발급분만 인정했던 Medical Certificates (병가)를 모든 등록 의료기관 및 치과에 대해서도 추가로 보장받을 수 있게 했다.

해고

싱가포르의 경우 노동시장이 매우 유연해 채용과 해고 관련 고용주와 피고용자 간의 계약에 근거한다. 정규직이라 하더라도 특정기간 사전 통보를 통해 해고가 쉽고, 비정규직으로 채용했다 하더라도 일정 기간 후 정규직 전환의 의무는 없다. 사전 통보 기간은 고용계약서에 명시된 기간을 준수해야 하며 해당 사전 통보기간은 근로자와 고용주에게 똑같이 적용된다. 서면으로 합의한 내용이 없는 경우 구두 합의 내용을 따르고 이마저도 미리 이야기한 바가 없다면 싱가포르 노동부(MOM)에서 제시하는 기간을 따른다. 사전 통보 기간을 지키지 못할 경우 양자간 합의를 통해 변경하거나 해당 기간에 상응하는 금전적인 보상을 해야 한다. 사전 통보는 반드시 계약 종료 통지문(Letter of Termination) 또는 사직서를 서면으로 제출하는 형태로 이루어져야 한다.  

  ㅇ 싱가포르 노동부(MOM)의 퇴사 및 해고 사전 통보 기간 가이드라인
    - 근무기간 26주 미만: 사전 통보 기간 1일
    - 근무기간 26주 이상 2년 미만: 사전 통보 기간 1주
    - 근무기간 2년 이상 5년 미만: 사전 통보 기간 2주
    - 근무기간 5년 이상: 사전 통보 기간 4주

근로자는 사전 통보 기간 중에 병가(sick leave) 사용이 가능하며 이로 인해 사전 통보 기간이 연장되거나 퇴사 예정일이 늦춰지진 않는다. 잔여 연차 사용도 가능하며 이를 무급으로 사용할 경우 퇴사 예정일을 앞당기고 새로운 직장에서의 근무를 빨리 시작할 수 있다. 반면 유급으로 사용할 경우 퇴사 예정일에 변동되는 사항이 없다. 퇴사 예정일까지 잔여 연차가 남아있는 경우 고용주는 이를 현금으로 보상해야 한다. 일명 통보 비용(notice pay)이라 불리는 사전통보 기간에 상응하는 급여를 지불할 경우 근로자 또는 고용주는 사전 통보 기간 없이 즉각적인 퇴사 또는 해고를 진행할 수 있다. 다음과 같이 근로 계약 조건을 어긴 경우에도 즉각적인 퇴사 또는 해고가 가능하며 위반한 측은 통보 비용(notice pay)을 지불할 법적 책임이 있다.

    - 고용주가 급여를 지급일로부터 7일 이상 지연하고 지급하지 않은 경우
    - 근로자가 사전 승인 또는 정당한 사유 없이 2일 이상 무단 결근한 경우
    - 근로자가 사전 통지 또는 통지하려는 시도 없이 2일 이상 무단 결근한 경우

부당하게 해고되었다고 판단될 경우 근로자는 싱가포르 노동부(MOM)에 이를 신고할 수 있다. 해고 후 1달 이내에 서면으로 접수되어야 하며 싱가포르 정부(MOM)에서 해당 해고건이 부당했다고 판단 시 고용주에게 해당 근로자의 복직 또는 금전적인 보상을 지시할 수 있다. 싱가포르 노동부(MOM)는 2019년 노동법 개정을 통해 부당해고 및 급여 관련 민원을 TADM(Tripartite Alliance for Dispute Management), ECT(Employment Claims Tribunals) 신고기관으로 일원화시켜 부당해고 신고 절차를 간소화했다.

퇴직금

싱가포르 노동법은 퇴직급여 산정에 관련된 규정이 없으므로 고용인과의 최초 계약서에 의거 지급이 결정된다. 단, 인원감축 또는 조직개편을 할 경우 고용주는 인원감축 보상금(Retrenchment Benefit Payment)을 최소 2년 이상 근무한 직원에게 지급한다.

싱가포르 정부는 고령인구의 재취업 및 노동시장 활동을 활성화하기 위한 방편의 하나로 2012년 1월부터 퇴직 및 재고용법(Retirement and Re-employment Act; RRA)을 시행하고 있다. 업무수행능력이 있는 직원이 정년에 도달해 은퇴하게 됐을 때 고용주가 해당 직원 재고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 고용주는 일정금액의 지원금(Employment Assistance Payment, EAP)을 은퇴한 직원에게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 싱가포르 노동부는 2017년 7월 1일부로 재고용 가능 연령 제한을 65세에서 67세로 상향 조정했다.

외국인 고용 관련 규제

  ㅇ 외국인 취업비자 발급조건 강화
     - 2019년 7월 1일부로 취업비자 EP를 제외한 S Pass, WP의 경우, 현지인 직원 수를 결정하는 최소급여 기준이 인상되었다. 기존의 현지인 직원 1명 인정기준이 월 1200 싱가포르달러에서 월 1300 싱가포르달러로, 현지인 직원 0.5명 인정기준이 월 600~1200 싱가포르달러에서 월 650~1300 싱가포르달러로 변경되었다.
    - 저숙련(Mid-Skilled) 외국인 고용을 위해 S Pass를 신청하는 경우, 2018년 최소월급 2200 싱가포르달러에서 2300 싱가포르달러로 상향되었으며, 2020년에는 2400 싱가포르달러로 조정될 계획이다.

  ㅇ 서비스 분야 외국인 고용의존비율 축소방침 발표
    - 서비스업 내 현지인 고용을 확대하기 위해 2020년 1월부터 외국인 고용의존비율(Dependency Ratio Ceiling)을 기존 40%에서 38%, 2021년 1월까지 35%로 단계적으로 축소할 예정이다.
    - 외국인 취업비자 중 하나인 S Pass의 경우, 서비스 분야 내에서 2020년 1월부터 기존 15%에서 13%, 2021년 1월까지 10%로 단계적으로 축소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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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보험

싱가포르의 의료보장제도는 저렴한 헬스케어와 저소득층 의료비 지원을 목표로 하며 주요 정책으로는 3M(메디세이브, 메디쉴드 라이프, 메디펀드)과 엘더쉴드 등의 정부 보조금이 있다. 메디세이브와 메디쉴드 라이프, 엘더쉴드는 종합사회보장저축제도인 중앙적립기금(Central Provident Fund, CPF)을 통해 개인 부담 하에 정부에서 보조금을 지원하는 형태로 운영한다.

고용주는 Work Permit 비자를 가진 피고용인에게 연간 최소 1만 5000 싱가포르달러 지원이 가능한 건강 보험을 제공할 의무가 있다. 그 외 취업비자를 가진 대부분의 피고용인들은 회사 내규에 따라 사보험의 추가적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고용보험

싱가포르는 별도의 고용보험이 없다. (실직자 개인에게 지급하는 것이 아닌 고용주에게 임금을 보조해주는 정책)

산재보험

고용주는 제조업(Manual work)를 담당하는 피고용인에게는 연봉에 관계없이, 제조업이 아닌 경우에는 월 1600 싱가포르달러 이하의 급여를 받는 피고용인에게 산재보험(Work Injury Compensation)을 제공해야 한다.

국민연금

싱가포르는 중앙정부 차원에서 사회복지제도의 일환으로 중앙적립기금(Central Provident Fund. CPF)이라는 개인 의무 저축 프로그램을 시행해 고용주와 종업원이 각각 일정 비율을 분담하게 한다. 분담비율은 급여수준, 고용자 연령에 따라 결정된다. CPF에 저축되는 금액은 일반계좌(Ordinary Account, OA), 투자 목적의 특별계좌(Special Account, SA), 의료저축계좌인 Medisave로 각각 나뉘어 저축되며 55세 이상이 되면 OA와 SA가 통합된 퇴직연금계좌(Retirement Account, RA)를 사용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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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02 14:11: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