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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국교 수립 및 협정 현황 더보기

국교 수립일 : 1975년 08월 08일 (자료원 : 주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협정 발효 현황

협정발효현황(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을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
항공협정 1972년 02월 02일 동북아 중심기지로 성장하기 위한 기반 조성을 목표로 단계적, 점진적 항공자유화 추진, 항공협정 체결 및 기존 협정 개정 추진을 통해 국적 항공사에게 공정한 영업기회 제공을 목표로 한다.
이중과세방지협정 1981년 02월 11일 양국 정부는 소득에 대한 조세의 이중과세 회피와 탈세방지를 위해 협정을 체결했다. 적용 조세 : 싱가포르 는 소득세, 한국은 소득 세, 법인세, 주민세
해운협정 1981년 05월 26일
사증면제협정 1982년 10월 02일 양국간의 사증면제협정에 의거하여, 최장 90일간 사증없이 단순 방문 및 관광을 위한 출입을 가능하게 했다.
예술·문화·체육 협력협정 1995년 08월 16일 - 문화협정은 통상 2개 국가간 문화관계 전반에 대한 교류와 협력의 증진에 관련된 일반적인 사항을 규정한다.
- 일반적으로 발효 이후 문화교류시행계획서 (Cultural Exchange Programme)를 체결하여 2-3년 단위로 향후 문화교류·협력 방안에 대한 구체적인 사항을 규정하고 이에 따라 문화교류를 시행한다.
과학·기술협정 1997년 03월 17일 - 양자 간 과학기술협력을 증진하기 위해 권리의 무관계 규정하였다.
- 과학기술은 국가경쟁력을 좌우하고, 지속적인 경제 성장을 유지하기 위한 핵심요소로 동 협정은 과학기술의 국제화에 따른 국가간 협력을 촉진하는 제도적 장치이다.
중소기업협력약정, 표준협력약정 2000년 11월 23일
한-싱가포르 자유무역협정(FTA) 2006년 03월 02일
한-ASEAN 자유무역협정 2007년 06월 01일
경찰교류협력약정 2007년 05월 17일 - 경찰청은 과학수사기법과 경찰관의 교육내용 등 양국 간의 우수시책을 검토하고 실질적 교류를 진행할 예정이다.
- 경찰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국제범죄에 대한 대응책도 마련할 방침이다.

<자료원 : 주 싱가포르 대한민국 대사관>

한국교민 수 : 30,000 명 (자료원 : 주싱가포르 대한민국대사관)

공공누리 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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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더보기

정치

1975년 8월 수교 이래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 유지
    - 정상 및 고위인사의 상호 빈번한 방문
    - 2006년 3월 한·싱가포르 FTA 발효 이후 양국간 교역이 매년 약 25% 증가하였으며, 양국간 투자도 확대되었다.
    - 양국간 인적교류(2018) : 싱가포르를 방문한 한국인은 약 62만 9천 명이며 방한 싱가포르 관광객은 약 23만 1천 명으로 전년대비 7.3% 증가하였다.  
    - 양국 방문객 증가 기대: 2019년 5월 실크에어와 7월 제주항공이 부산-싱가포르 노선 신규취항을 발표했다. 양국은 2018년 8월 한-싱가포르 항공회담을 통해 부산-싱가포르 간 운항횟수를 최대 주 14회까지 늘리기로 합의했다.

양국은 각각 동북아 및 동북아의 중견국가로서 상호간 상대지역 진출을 위한 전략적 교두보 및 지역․국제협력 동반자로서 잠재력 다대
    - 2017.7월 제1차 한-싱 차관보급 정례협의체 개최
    - 한-싱가포르 양국은 매 18개월마다 양국 정부 인사와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한-싱 포럼(1.5트랙)을 개최하여, 한-싱 양자문제 전반, 주변 지역정세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의 장을 마련했다.
    - 2018년 6월 12일 북미정상회담이 싱가포르에서 개최, 한반도 비핵화에 대해 논의하였다.
    - 한국은 2018년 11월 싱가포르에서 열린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에서 제20차 한·아세안 정상회의와 제21차 아세안+3(한중일) 정상회의, 제13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등에 참석하였다.

경제

2018년 ASEAN 의장국인 싱가포르는 같은 해 6월 역사적인 북·미 정상회담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고 연이은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싱가포르를 순방하며 신남방정책의 핵심 파트너로 주목을 받았다. 2006년 3월 2일부로 정식 발효된 한-싱 FTA는 무역뿐만 아니라 투자 및 기술 협력 분야를 포괄하며 양국 간 교류를 늘려나가고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할 기반을 마련했다.

2008~17년 한국과 싱가포르의 경제협력 관계는 교역과 건설 수주 부문에서 후퇴하여 2007년 이전보다 약화된 모습을 보였고 양국 교역액은 2015년 이후 감소세를 보여 2017년 205억 5700만 미국달러를 기록하는 데에 그쳤다. 싱가포르는 2017년 한국의 13대 건설시장으로 나타났다.

싱가포르의 對한국투자는 국부펀드인 Temasek과 GIC 및 싱가포르에 진출해있는 다국적 기업 등이 주축을 이루고 있으며 투자 총 규모 중 97.3%가 서비스분야로, 지속적으로 서비스 산업에 편향된 구조를 보인다. 2018년 싱가포르의 對한국투자는 도착기준 약 10억 미국달러로 전년 대비 약 11% 감소했다.

우리나라의 對싱가포르 투자진출 규모는 1968년부터 2018년 누적 기준 총 117억 미국달러로 2018년 투자금액 기준 진출국 8위를 기록했다. 2018년 투자금액은 15억 7000만 미국달러로 전년 대비 약 49.2% 증가했다.

문화

1970년 11월 통상대표부 설치 이래 우리나라와 싱가포르는 우호 관계를 유지해 왔으며 정치, 경제, 문화, 관광 등 여러 측면에서 양국 간에 활발한 교류가 이루어지고 있다.

싱가포르에서의 한류는 수년간 지속되고 있으며, K-POP 스타들의 공연과 한류스타들의 팬미팅 행사가 연중행사로 열리며 매번 조기 매진되고 있다.
    - 음악, 드라마에 이어 '런닝맨', '슈퍼맨이 돌아왔다'와 같은 예능 프로그램과 한국 음식, 패션도 큰 인기를 끌고 있다.
    - 2018년에는 9월에 개최된 싱가포르 한류팝페스트에 워너원, 태연, BTOB, EXID, Apink 등 Kpop 가수가 대거 참가했으며 장동건, 현빈이 영화 '창궐' 홍보차 방문했다.
    - 2018년 11월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가 싱가포르 마리나베이샌즈 컨벤션에서 「2018 싱가포르 한류박람회(Korea Brand & Entertainment Expo, KBEE)」를 개최했다. 한류박람회는 한류마케팅을 통해 우리 중소․중견기업의 해외 소비재 ․서비스 시장 진출을 지원하는 우리나라 대표 해외 종합 수출박람회로, 국내외 381개사(국내 121개사, 바이어 260개사)와 한류팬 3천여명이 참가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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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30 17:3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