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성공사례 더보기

성공 사례

ㅇ 한국 식품, 유통, 극장업 등을 운영하는 C사

L사는 2012년에 미얀마 양곤에 사무소를 개설하였으며, 본사에서 B2C, B2B로 미얀마 시장에 먼저 진출하였다. 미얀마 투자를 위한 미얀마 사무소 및 여러차례의 방문을 통해 미얀마 식품 시장에 조사를 하였다. 미얀마는 정치 정권이 바뀐 이후 미얀마 시장이 개방회되면서 식품 시장에도 외국 수입 식품의 미얀마 시장 진출도 많아졌다. 특히 미얀마는 약 6천만 명 이상의 인구를 보유하며, 한류로인해 한국은 미얀마에 좋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 음식이 미얀마 입맛에 맞으며, 한국음식에 대한 관심을 많아진 것으로 판단하여 미얀마 진출을 결정하였다. 진출 초기 단계에 미얀마 파트너를 찾아 JV로 추진하였으나, 진출한 식품 아이템 확대를 위해 합작 진출은 한계점이 보여 직접 투자를 결정하였다. 미얀마 직접 진출을 위해 공장 부지 검사를 위해 여러 번에 출장을 걸쳐 진행하여 미얀마 띨라와 경제특구로 선정하여, 공장을 설립하였다. 식품 시장 진출 후에도 라면, 대두유 등 식품을 계속 확대하고 있어 미얀마 시장 진출에 성공하였다.

ㅇ 사료공장을 인수한 M사

M사는 한국에서 사료 및 농업 분야 사업을 운영해 왔으며, 미얀마 진출에 관심이 많았다. 미얀마는 정권 변경 이후 2014년에 정부 소유 공장 및 사업들을 민영화하였다. 당시 농업축산관개부 산하 정부 운영 농장, 사료 공장, 양돈장 등도 민영화를 하였다. 미얀마는 축산업기계화, 농업 분야 기계화를 변해가는 과정 중에 있었으며, 경제 개방 이후 식습관 변화, 육류 소비량이 급격하게 증가하였다. M사는 미얀마 정부 소유 사업을 민영화함에 정부 소유 사료 공장을 인수하는 쪽으로 시장을 조사하여 정부 소유 공장을 인수한 현지인한테서 임대하여 공장을 설립하였다. 미얀마 정부 소유 공장 인구건을 두고 사업성 검토, 시장 조사를 진행하는 동안 미얀마 육류산업이 이미 급속도로 확대되고 있었으며, 지속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여 정부 소유 공장을 인수하여 미얀마 사료 시장 진출에 성공하였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참고정보-현지 진출 성공사례(성공사례)]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10-22 18:02: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