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주요 경제지표 더보기
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53 2.91 1.64 2.37 2.93
명목GDP (십억$) 17,521.75 18,219.3 18,707.15 19,485.4 20,513
1인당 GDP (PPP, $) 54,952.4 56,718.32 57,814.53 59,792.01 62,517.53
정부부채 (% of GDP) 104.58 104.79 106.84 105.2 106.14
물가상승률 (%) 1.61 0.12 1.27 2.14 2.4
실업률 (%) 6.18 5.27 4.87 4.35 3.78
수출액 (백만$) 1,621,873.79 1,503,328.35 1,451,023.53 1,546,272.96 1,664,085.33
수입액 (백만$) 2,421,330.16 2,315,889.22 2,249,943.88 2,408,475.7 2,614,326.9
무역수지 (백만$) -799,456.37 -812,560.87 -798,920.35 -862,202.74 -950,241.57
외환 보유고 (백만$) 132,308.62 119,222.48 118,594.76 125,286.24 127,486.16
이자율 (%) 0.13 0.38 0.63 1.38 2.38
환율 (자국통화) 1 1 1 1 1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2019년 2분기 미국 경제성장률은 2.1%로 전분기(3.1%) 대비 둔화되었으나 견고한 소비와 고용여건을 바탕으로 양호한 성장세를 유지했다.
개인비 지출은 내구재 중심의 상품 소비 증가와 서비스 부문 소비 개선으로 1분기 1.1%에서 2분기 4.3%로 큰 폭 증가했다. 민간투자는 2018년 2분기 이후 처음으로 감소세(-5.5%)로 전환되었는데 구조물 투자 부진에 따른 비주택 고정투자 감소와 6분기 연속 감소되고 있는 주택투자의 마이너스 기여에 따른 영향인 것으로 보인다. 순수출의 경우 수입(0.1%)이 증가한 반면 수출은 크게 감소(-5.2%)해 경제성장 기여도가 -0.7% 포인트를 나타냈다. 정부지출은 연방정부 비국방지출을 중심으로 성장해 경제성장에 긍정적 기여(0.9%포인트)를 했다.
2019년 2분기 실업률은 전기 3.9%대비 개선된 3.6%로 완전고용에 근접한 수준을 나타냈으며 취업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고 임금이 상승하는 등 개선 추세가 지속되고 있다. 물가상승률의 경우 2019년 들어 연준 목표인 2.0%에 머무르고 있다.
금리는 8월 FOMC에서 금융위기 이후 처음으로 정책금리를 2~2.25%로 0.25% 포인트 하락했다. 연방준비은행은 경제전망 불확실성은 여전하지만 완만한 인플레 압력과 세계경제가 미국 경제전망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여 금리인하를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자료원: 미국 상무부, 미국 노동통계청, 연방준비은행, 국제금융센터, 한국은행)

경제 전망

IMF에 따르면, 2019년 미국 경제는 여전히 높은 수준인 2.6%의 경제성장률을 이어갈 전망이다. 주요 투자은행들은 3분기 1.9%, 4분기 1.8% 성장, 연간으로는 2.5% 내외의 성장을 전망하고 있다. 글로벌 성장률 둔화 및 트럼프 행정부의 통상정책 불확실성 지속 등으로 금년 하반기와 내년 상반기 성장률에 부정적 영향이 불가피한 것으로 평가된다. 다만, 불확실성 고조에 따른 부정적 영향이 내년 대선(2020년 11월) 이후 완화 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내년 말 이후 산업활동이 재차 반등할 전망이다. 최근 트럼프 행정부와 미 의회 지도부 간의 부채 및 지출상한 합의로 관련 불확실성이 다소 해소되었으나, 미중 무역협상 장기화 및 여타국과의 무역갈등 격화(11월 자동차 관세 최종 결정결정) 가능성 등 하방 리스크가 상존하고 있다.
금리는 파월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의장이 8월 금리인하 후 경기침체(recession)에 대한 대응이 아닌, 보험적 성격의 금리인하라는 점을 명확히 밝혔지만 무역정책 · 세계경제의 불확실성이 단기내 해소되기는 어렵기 때문에 연내 최소 1회의 추가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자료원: IMF, 국제무역센터)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일반-경제지표]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9-03 17:23: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