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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카드/수입쿼터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카드/수입쿼터 정보(No, HS코드, 품목명, 규제내용, 조사개시일)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No HS코드 품목명 규제내용 조사개시일
1 4811 판지와 폴리에틸렌 시트(sheets of cardboard and polyethylene) 세이프가드(조사중) 2019-04-11
2 2917.32 플라스틱 가소제 (DOP: di-octyl-phtalate) 반덤핑(규제중) 2014-01-20
3 3920.49 PVC 필름 반덤핑(규제중) 2013-03-08

<자료원 : 한국무역협회 수입규제 통합지원센터>

수입금지품목

콜롬비아는 DOP 가소제(Hs code 2917.32.0000)와 PVC 필름(Hs code 3920.49.0000)에 대해 대한 수입 반덤핑 규제를 실시하고 있다. DOP 가소제의 경우 2021년 6월 13일이 규제 종료 예정이며, PVC 필름의 경우 2019년 7월 12일에 종료되었으나 현재까지 추가 규제여부는 결정되지 않았다. 반덤핑 외에도 중고차, 중고의류 등은 수입금지 품목이다.
판지와 폴리에틸렌시트의 경우 현재 세이프가드 조치를 위해 콜롬비아 정부에서 조사를 하였으나 한국은 아직까지 포함되지 않았다.

공공누리 4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대한 수입규제 현황)] 항목은 "공공누리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비관세장벽 더보기

인증제도

ㅇ 위생 증명서

해당 업무를 지원 및 관리하는 기관으로는 콜롬비아 식약청(INVIMA: 인비마)과 콜롬비아 농축산업협회(ICA:이카)가 있으며 의료기기, 의약품, 식품, 화장품, 주방용품 등은 INVIMA에 살아있는 가축, 농식품 등에 해당되는 품목은 ICA에서 해당 품목의 위생 증명서를 발급 받아야하는 규제가 있다. 인증 등록은 보통 수입 업체가 공급 업체로부터 필요한 서류를 받아서 등록을 하나 공급회사도 직접 등록이 가능하다. 등록 시 여러가지 서류를 요구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되니 인내심이 필요하다.

TBT

  ㅇ 기술 규정

콜롬비아 에너지부에서는 전기, 가전제품 및 조명 시설에 대해 규제하고 있다. RETIE는 전기, 전자제품을 RETIQ은 냉각, 냉방 시스템이 장착된 가전제품이나 전자,전기제품, RETIRAP은 조명 및 조명시설을 규제한다.

RETIE는 공공장소에 사용되는 기기외에 모든 전기가 사용되는 기기에 대한 인증규제로 해당 제품군에 대한 안전 검증 테스트를 통과해야 하는 규제이다.
RETIQ는 가전 기기 에너지 라벨링에 대한 규제이다. 모든 전기로 사용하는 가전제품은 테스트를 통해  에너지 소비 전력, 전압, 기기모델명 등이 스티커에 명시되어 있어야 하며, 판매하고자 하는 기기 옆면에 전부 부착되어 있어야 한다.
RETIRAP은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조명 밝기에 대한 규제이다. 공공장소에 설치되는 조명의 경우 조명의 세기 및 사용전력, 안정성에 대한 테스트와 인증을 거쳐야 한다.
이 외에도 자동차 브레이크 패드 등 품목에 따라 수입 시 안전 인증을 요구하는 제품이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비관세장벽)]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관세제도 더보기

관세제도 개요

콜롬비아는 안데안 공동체(Comunidad Andina)의 회원으로 안데안 대외 공통관세에 준하는 4단계 관세율 제도를 시행하며 평균 관세율은 15%이다. 관세 산정 방식은 종가세(AD-VALOREM) 방식을 채택하고 있고 관세 부과 기준은 CIF 가격이다. 관세 종류는 일반 관세와 특혜 관세가 있다. 일반관세는 별도의 협정에 의해 부여되는 특혜 관세 대상국 상품을 제외한 외국상품에 적용되며 상기 4단계 관세율 적용을 받는다.

특혜 관세의 경우 경제협력 협정에 의해 당사국 간 호혜주의에 입각해 일정 할인율을 적용한 관세율이다. 한-콜롬비아 FTA가 발효 후 양국 교역 품목 대상 최장 10년 내 관세가 철폐될 예정이다. 즉시 철폐 품목의 비중은 한국은 82%, 콜롬비아는 60% 수준이다.

품목군 별, 공산품에 대한 즉시 관세 철폐 비중이 한국의 경우 95%, 콜롬비아는 62% 수준이며 자동차부품, 합성수지, 타이어, 섬유 등 수출비중이 높은 품목 대부분이 5년 내 관세철폐 대상에 포함됐다.

콜롬비아 관세청에서 운영 중인 최혜국대우(MFN, Most Favored Nation) 관세율이 FTA 세율보다 낮을 경우 FTA 특혜 이익을 상실할 수 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해 MFN 세율이 FTA 세율보다 낮은 품목을 콜롬비아에 수출할 경우 특혜세율(0.5%p)의 관세를 부과하는데 양측이 합의했다.

예를 들어 특정품목의 최혜국(MFN, Most Favored Nation) 관세율이 5%, FTA 기준세율이 10%일 경우 해당 품목에 적용되는 관세율은 4.5%(5%-0.5%p)이다. 미국과 EU와의 FTA에는 해당 특혜 이익 상실에 대한 내용이 없어 결과적으로 한-콜롬비아 FTA가 미국, EU에 비해 더 유리하다.

관세율 알아보는 법

유사한 카테고리의 제품일지라도 세분화된 상품 분류번호에 따라 관세율이 달라질 수 있으며, 콜롬비아 현지에 등록된 품목의 HS Code가 다르거나 검색이 안되는 경우도 있다.

  ㅇ 품목 관세율 확인 관련 링크
    -  https://muisca.dian.gov.co/WebArancel/DefMenuConsultas.faces

1. 홈페이지 링크 활성화 후 메뉴에 General 클릭
2. HS code 입력
3-1 Gravemen 항목 Importaciones 클릭 (일반세율 확인 시)
3-2 (콜롬비아 체결 FTA 및 기타 경제협정체결국 제품 관세율 확인 시) Gravemenes por acuerdos internacionales 클릭
      * 한국 원산지 제품에 대한 관세율은 3-2 항목에서 확인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관세제도)]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11-06 06:1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