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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도 개요

튀니지 디나르는 환 계좌 거래로 변환 가능하다. 외국 무역을 하는 회사나 개인은 중앙 은행에 변동환 계좌를 신청할 수 있다. 외국인 투자자는 수익과 주식 판매로 인한 이익금을 자유롭게 회수할 수 있으나 다른 송금의 경우 중앙은행(BCT: Banque Centrale de Tunisie)의 승인을 받도록 돼 있다. 대부분의 무역 관련 거래는 신용장에 의해 어려움 없이 이행된다. 로열티는 건별로 중앙은행과의 협의를 거쳐 관련 정부 부처에서 승인받도록 돼 있다(프랜차이즈에 대한 로열티는 중앙은행에서 승인됨). 기술의 가치 평가와 특정 계약의 지속에 따라 로열티 비율이 반영된다.

튀니지 디나르는 내부 은행 시장에서 거래된다. 중앙은행에서 유로, 미 달러, 일본엔화 바스켓 방식에 근거해 확립한 관리 변동(managed float)에 의해 거래가 이루어진다.

외환 규제

튀니지 디나르는 완전히 환전되는 통화가 아니며, 해외로부터 가져오거나, 혹은 해외로 가져가는 것이 불법이다. 환 계좌 거래로 환전이 가능하나(무역 및 투자 등의 활동에 의해) 몇몇 외화 환전 시 중앙은행의 승인이 필요하다. 2011년 혁명 이전 튀니지 정부는 2014년까지 완전한 태환성을 공언했지만 현재 튀니지의 정치적 변환과 더욱 강력한 금융 분야 개혁에 의해 실현 불가능한 일정으로 받아들여지고 있다.

비거주자들은 대부분의 환거래 규제에서 자유롭다. 외환 규제에서 비거주 기업이란 전체 자본 구성의 66% 이상을 소유하며 그 구성이 외국에서 들여온 외환으로 돼 있는 기업을 말한다. 외국인 투자자는 직접 혹은 분산 투자에 대한 반대 급부의 과실송금이 자유롭다. 이것은 자본 혹은 이자, 배당금의 형태로 존재하는 자산 등에 모두 적용된다.

튀니지로 들여오는 외화의 금액에 제한이 없으며 얼마든지 튀니지 디나르로 환전 가능하다. 다만 2만 5,000튀니지 디나르 이상의 가치를 지닌 외화의 경우 입국 시 신고해야 한다. 비거주자의 경우 5,000튀니지 디나르 이상 예치하거나 해외로 재반출할 경우 외화 반입 시 신고해야 한다. 튀니지 세관 당국은 출국 시 외화 환전증을 요구할 수도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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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3-04 17:3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