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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ㅇ 한국과 캐나다의 비자면제협정 체결로 한국 국민은 캐나다에 비자 없이 입국해 최대 6개월까지 체류가 가능하며 1회에 한해 6개월 연장이 가능하다.
    - 관광 또는 단기 출장 방문의 경우 비자를 취득하지 않아도 입국이 가능하며, 입국 심사에서는 체류 기간 중 거주할 곳의 주소를 물어보기 때문에 사전에 호텔, 민박 등의 정확한 주소를 알아둘 필요가 있다.
    - 하지만, 입국승인 절차는 필요하기 때문에 유의해야 한다.
    - 캐나다는, 2016년 11월 10일부터 항공편으로 캐나다에 입국하는 한국 등의 비자면제국의 국적자에게 입국 승인(eTA) 사전 취득을 요청하고 있다.

  ㅇ eTA 개요
    - 인터넷으로 여권 정보 등을 입력 후 수수료(C$ 7 / 약 6,200원) 납부
    - 소요기간: 10분 내외(대부분의 경우 결과는 즉시 확인 가능)
    - 유효기간: 5년 또는 여권만료 일자 중 빠른 날짜까지
    - 활용: 입국 심사 시 eTA 신청에 사용한 여권 제시
    - 홈페이지:  www.cic.gc.ca/english/visit/eta-start.asp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참고정보-출입국 안내(비자)]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휴대품 통관 더보기

휴대품 면세

1) 외화 반출입 한도
  ㅇ 외국인이 C$ 10,000(혹은 이에 상응하는 외국환) 이상의 외화를 소지하고 캐나다를 출입국할 경우 반드시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C$ 10,000 미만 휴대 시 신고 불필요)

2) 휴대품 면세한도
  ㅇ 휴대물품의 정의
    - 물품의 수량 또는 가격이 상업용이 아니라고 판단되고, 여행자가 개인용 또는 선물용으로 휴대하는 신품 또는 중고 물품이다.
    - 직업용품은 장치 또는 설치가 필요한 기계류는 제외되며, 통상적으로 운반이 가능해야 한다.

  ㅇ 주류: 다음 중 단 한 가지 사항만 면세로 반입 가능하다.
    - (모든 주류) 1.14L
    - (와인) 1.5L
    - (맥주류)  8.5L
    * 단위당 알코올 도수가 0.5%를 초과하지 않는 와인이나 맥주의 경우 주류에 해당하지 않는다. 앨버타, 매니토바 및 퀘벡 주는 만 18세 이상, 그 외 주는 만 19세이상 이어야 주류 반입이 가능하다.

  ㅇ 담배: 아래 모두 면세품목으로 반입이 가능하다.
    - 궐연(cigarette) 200개비
    - 엽궐연(시가, cigar) 50개비
    - 가공담배류 200g
    - 흡연에 필요한 관모양의 기타 기구들 200개(tobacco stick)

  ㅇ 면세한도금액(일반면세기준)
    - 해외체류 7일이상 기준, 면세 한도는 C$ 800이다.
    - 선물의 경우 C$ 60 이하까지만 면세반입이 가능하다.
    - 주류나 담배류, 사업용 물품들은 선물의 범주에 불포함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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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7-20 04:0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