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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국교 수립 및 협정 현황 더보기

국교 수립일 : 1962년 06월 06일 (자료원 : 한국 외교부)

협정 발효 현황

협정발효현황(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을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
문화협정 1969년 11월 21일 양국간 문화교류 및 협력 증진
사증면제협정 1982년 03월 04일 사증면제
과학기술협력협정 1982년 11월 10일 과학기술협력 증진
체육협정 1983년 12월 03일 양국간 교육협력 증진
봉사단파견각서 1996년 06월 17일 도미니카공화국에 한국 봉사단 파견
교육협력 양해각서 2005년 10월 27일 양국간 교육협력 증진
EDCF 협정 2006년 06월 30일 관세정보화사업 차관협정
투자보장협정 2008년 06월 10일 한국기업 보호 및 투자유치 확대
외교부간 고위정책협의회 설립 양해각서 2013년 04월 16일 외교부간 고위정책협의회 설립 MOU 체결
세관협력 양해각서 2015년 05월 12일 양국간 세관협력 위한 MOU체결
산림협력 양해각서 2015년 05월 19일 산림협력 증진

<자료원 : 한국 외교부, 산림청, 관세청>

한국교민 수 : 667 명 (자료원 : 주도미니카공화국 대사관)

공공누리 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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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더보기

정치

2006년 6월 도미니카공화국 레오넬 페르난데스 전 대통령이 도미니카공화국 원수로는 처음으로 한국을 국빈방문하였으며, 양국 간 투자보장협정, 도미니카 관세정보화 대외협력개발기금(EDCF) 사업 기본협정을 체결하는 등 양국 관계를 실질적인 협력관계로 발전하는 계기로 삼았다. 레오넬 페르난데스 대통령 방한 이후인 2007년 EDCF 차관을 활용한 도미니카공화국 관세정보화 사업이 추진되어 현재 도미니카공화국 세관은 한국 기술을 활용한 통관시스템을 사용하고 있다.

2018년 3월에는 1962년 양국 수교 이래 처음으로 이낙연 국무총리가 도미니카공화국을 방문하였다. 다닐로 메디나 대통령과의 양자회담에서 이 총리는 LNG 발전, 전력 효율화 등 에너지ㆍ인프라 분야에 진출을 희망하고 있는 한국기업들에 대한 도미니카공화국 정부의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으며, 메디나 대통령은 전자정부, 교통체계 개선, 청소년 보건, 엔지니어 양성, 항만 재건사업 등에서 한국과의 협력을 강화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을 당부하는 이 총리에게 메디나 대통령은 한국 정부의 대북정책을 적극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경제

  ㅇ 교역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의 교역은 연간 약 US$ 4.1억 규모로 우리나라의 對중남미 총 교역규모의 약 1%에 불과하다. 그러나 연평균 5% 이상의 안정적인 경제 성장을 보이고 있으며, 인근국 아이티까지 포함할 시 인구 약 2천만 명의 시장으로서 카리브 지역의 최대 시장이다. 중심 거점으로서의 전략적 가치가 높다.

우리나라의 주요 수출품목은 중고차량을 포함한 자동차로, 총수출의 약 60%가 자동차 및 자동차 부품에 해당하며 한국산 자동차는 도미니카공화국 자동차 수입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대한 수출품목은 주로 구리, 알루미늄, 페로니켈 등의 광물 및 고철과 폐건전지 등의 폐금속자원과 수출자유지역에서 생산된 의료기기, 위생용품 등이다. 한 편, 한국과 도미니카공화국은 무역협정을 체결하고 있지 않아 우리 수출기업들의 애로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지 바이어들은 미국, EU 및 기타 중남미국이 무역협정을 통해 관세를 면제받고 있는 반면, 한국산 제품은 장거리로 인한 높은 물류비와 배송 기간에 관세조건까지 불리하여 시장진입 여건은 상대적으로 불리함을 지적하고 있다.

  ㅇ 투자

우리 기업의 대도미니카공화국 투자진출은 카리브원조계획(CBI)이 발효된 ‘84년부터 섬유봉제 업체들의 진출이 시작점으로 한때 40여 개사가 진출하였으나, 섬유 산업의 경쟁 과열과 섬유산업의 불황, ’05년 섬유쿼터제 폐지, 생산기지 동남아 이전 등으로 많은 기업이 철수하였다.

최근 인근국 아이티의 정정불안 심화 및 최저임금 대폭 인상 움직임 등으로 아이티 진출 국내기업의 도미니카공화국 이전이 추진되고 있다.

  ㅇ 기타

도미니카공화국은 2018년 5월 대만과 단교하고 중국과 수교하였다. 이후 양국 정부 차원의 협약체결 및 경제사절단 교류가 활성화되고 있는데, 중국 정부가 지목하는 주요 협력분야가 우리 기업의 관심 분야와 중복되어 대도미니카공화국 진출을 희망하는 우리 기업과의 경합이 심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2018년 11월 메디나 대통령 방중 시 도미니카공화국 전력청은 배전망 현대화 추진을 위해 중국 수출입은행으로부터 6억 달러를 연 2~3%의 저리로 융자받기로 하였다고 밝힌 바 있다. 도미니카공화국의 배전망 현대화 프로젝트는 메디나 정부의 주요 국정과제로서, 세계은행, 유럽투자은행, IDB, OPEC 등에서도 금융을 지원하고 있으며 우리나라의 한전이 최근까지 3차 사업을 수주하고 있는 분야이나, 중국 정부의 정책금융이 유입될 경우 해당 금융을 재원으로 하는 발주 건의 경우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될 것으로 전망된다.

문화

도미니카공화국에는 수년 전부터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등 SNS를 통해 한류 팬클럽들이 자생적으로 만들어지기 시작했으며, 한류팬이 2,500여 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 대사관의 지원으로 한류동호회 연합회가 만들어졌으며, 연례 개최되는 Feria Hallyu, K-Pop 경연대회 및 비정기 문화행사 등에 활발히 참여하여 한국 문화를 배우고 교류하고 있다.

또한, K-Pop, 드라마를 통해 한류를 접한 현지인들의 관심이 한국산 제품으로 자연스럽게 연결되고 있어, 한국 식품, 화장품, 팬시용품 등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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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1-07 11:05: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