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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 제도 개요

현재 요르단의 외환 관리는 1966년 외국환 관리법 95항 및 1978년 외환 관리 규정에 따라서 요르단 중앙은행이 실시하고 있다. 요르단 중앙은행은 외환 유입 및 유출, 외환 계좌, 대출, 상업 지불, 외환 허가 수수료 등 외화 전반에 관한 사항을 관리하고 있다.

1995년 요르단 중앙은행은 고정환율제(요르단 디나르의 달러 환율 고정, 1 USD = 0.71 JD)를 발표하였으며 해당 정책을 2019년 현재까지 유지하고 있으며 1990년대부터 본격화된 투자 촉진 정책에 따라 외환 거래의 자율성을 고수하고 있다.

외환 규제

요르단 정부는 외환의 거래와 송금, 외국 기업의 현지 자금 조달 등에 대해 특별한 제약을 두지 않고 있다. 비거주자(일반적인 외국인으로서의 자연인 또는 법인)의 경우 아무런 제한 없이 현지 은행에서 외화 계좌를 개설할 수 있으며 요르단 내외로 자유로이 송금할 수 있다. 외국계 회사의 과실 송금에 대한 제한도 없다.

과거 중앙은행 보고사항의 하나였던 투자 관련 자금의 이체 및 이관의 경우도 중앙은행 보고 없이 이체 및 이관이 가능하다. 다만, 특이사항으로 요르단에서는 개인 혹은 법인이 달러계좌에 입금할 때 금액에 따라 일정 비율의 수수료를 내야 하는 규정이 있다. 요르단 디나르 계좌에 입금할 때는 별도의 수수료가 없다.

다만, 외국인의 경우, 특정 국가(시리아 등)에 송금하는 경우 송금인 및 수령인의 관계, 사유 등을 밝히는 문서를 제출해 야하며 송금하는 주체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요르단인의 경우, 신분증만 제시하면 특정 국가 송금에 큰 문제는 없는 편이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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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29 15: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