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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국교 수립 및 협정 현황 더보기

국교 수립일 : 1961년 04월 04일 (자료원 : 네덜란드 통계청)

협정 발효 현황

협정발효현황(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을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
수교 1961년 04월 04일 한국-네덜란드 수교 체결
특허 및 상표에 관한 각서 1966년 04월 29일 특허 및 상표에 관한 각서
사증면제협정 1970년 06월 01일 사증면제협정
항공협정 1970년 12월 30일 항공협정
투자보장협정 1975년 06월 01일 투자보장협정
이중과세방지 협정 1981년 04월 27일 이중과세방지 협정
전대차관 협정 1981년 06월 24일 전대차관 협정
경제기술협력협정 1983년 08월 01일 경제기술협력협정
해운협정 1995년 12월 01일 해운협정
사회보장협정 2002년 10월 01일 사회보장협정
투자보장협정 2005년 02월 25일 투자보장협정
세관협력협정 2009년 02월 01일 세관협력협정
한-EU FTA 2011년 07월 01일 한-EU FTA

<자료원 : 네덜란드 통계청>

한국교민 수 : 3,017 명 (자료원 : 네덜란드 통계청)

공공누리 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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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더보기

정치

1) 네덜란드 내각 방한

2016년 9월 네덜란드 뤼터 총리의 내각, 첫 방한 경제사절단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에는 네덜란드 경제부 차관 및 농림부 장관인 마타인 반 담과 60여 개 네덜란드 기업체 등이 동행했다. 네덜란드 공무원, 기업, 연구기관 등은 잠재적 파트너십 구축, 시장조사, 계약 체결 등의 활동으로 한국에서의 사업 확장을 주 목표로 했다.

경제사절단 방한 일정은 농업, 첨단산업 및 게임산업과 같은 창조산업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으며. 네덜란드 외교부는 자국의 중소기업 시장 확장을 위해 경제사절단 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경제사절단 방문을 통해 양국 간 외교 및 경제 교류는 더욱 활발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네덜란드 경제사절단에 참여한 기업들은 한국 내에서 자사에 대한 투자 유치 및 홍보활동과 한국의 잠재적 파트너 발굴 기회를 가졌다. 이번 프로그램은 기업 간 개별 미팅, 네트워크 구축, 현장 방문, MOU 체결 등으로 이어졌다. 한국의 우수한 빅데이터 산업이나, 스마트 산업 등 첨단 산업 분야 논의가 진행됐다. 한국 정부 기관들은 교통 체증이나 사고 발생 같은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공공데이터를 활용하고 있으며, 고도로 발달된 한국의 스마트 산업은 네덜란드 스마트 산업 발전에 있어 좋은 본보기가 될 것이라 분석됐다. 한국은 도시 공간의 개발에 있어 해외 파트너를 발굴하고자 했으며 네덜란드와 협력 관계를 유지해나가기로 했다. 게임 산업이 점차 PC에서 모바일로 이전되는 상황에서, 한국의 모바일게임 기업들은 해외 공급자 유치에 힘쓰고 있었다. 현재 가상현실(Virtual Reality, VR) 산업에서의 콘텐츠 및 고성능 장비 부족의 문제는 양국의 협력을 통한 연구와 개발 활동을 통해 향후 시장 경쟁력을 모색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된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뤼터 총리가 체결한 MOU 사안들에는 빅데이터 협력,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등이 포함됐다. 지난 2년간 시범적으로 시행된 양국 간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은 2016년 체결된 워킹홀리데이 프로그램 MOU로 상시화됐다. 각국의 18~30세 청년 100명은 상대국에서 최대 1년간 취업 활동을 할 수 있는 비자를 취득할 수 있으며, 이같은 내용은 상호 이견이 없는 한 2년마다 자동 연장된다.

경제 관련 사안 이외에도 박근혜 전 대통령은 뤼터 총리에게 북한의 핵실험 및 도발 행동에 대해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촉구했다. 박근혜 전 대통령과 뤼터 총리는 북한의 반인륜적 행위에 대한 제재를 위해 쌍방 협력 결의안을 채택했다.

2) 네덜란드 국왕 내외의 국빈 방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초청으로 빌렘-알렉산더 네덜란드 국왕과 막시마 왕비가 2014년 11월 3~4일 대한민국을 방문했다. 이 방문은 지난 3월 핵안보정상회의를 계기로 박 전 대통령이 네덜란드를 공식 방문한 데 대한 답방 차원에서 이루어진 것이다. 국왕 내외와 더불어 경제부 Henk Kamp 장관이 주관하고 네덜란드 기업 약 60개사가 참여하는 경제사절단이 함께 방한했다.

빌렘 알렉산더 국왕 내외는 11월 3일 박근혜 대통령과 정상회담에서 원자력과 뇌 분야 등 경제협력을 확대하기로 했으며, 일본 위안부 문제에 대해서도 공감을 나타내며 유대관계를 표시했다. 11월 4일 국회를 방문해 국회 본회의 경제에 관한 대정부 질문을 참관했고, 경복궁을 방문해 17세기 조선에 표류한 하멜 일행이 효종을 알현하는 장면을 재연하는 행사를 관람했다.

3) 한국전 참전용사

네덜란드는 6.25 참전 16개국의 일원으로 국제무대에서 지속적으로 대한민국의 입장을 지지해온 전통적 우방국이다. 한국전쟁 당시 네덜란드는 자원 병사 5,282명을 파병했으며, 현재 약 700명의 참전용사들이 네덜란드 한국전 참전용사협회(VOKS)에 소속돼 있다.

스하르스베르헌(Schaarsbergen)에 소재한 반 하우츠(Van Heutsz) 연대 내에는 6.25 박물관과 한국전 참전 기념비가 위치해 있으며, 이 외에도 로테르담, 로젠달, 위트레흐트 등에 한국전 참전용사의 날, 6.25 참전 기념의 날 행사 등을 개최한 바 있다.

경제

1) 녹색성장과 환경산업

네덜란드는 국토가 해수면보다 낮은 만큼 치수에 대한 노하우가 뛰어나고, 내륙수로가 발달해 새만금 개발사업의 롤모델로 여겨지고 있다.
네덜란드 풍력산업협회(HHWE)와 한국풍력산업협회(KWEIA)는 2014년 4월 양 협회 간 에너지 교육 촉진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후 9월 17~19일 한국풍력산업협회는 네덜란드의 풍력업계와 풍력단지를 시찰하러 네덜란드를 방문했다. 시찰단은 네덜란드의 DAMEN(설치용 선박), ECN(연구기관), MECAL(단지설계), Gusto MSC(대형해상크레인), Strukton(단지건설), TNO(연구기관), Trelleborg Ridderkerk(엔지니어링), VDL KLIMA(발전시스템), We4Ce(블레이드 설계) 등과 비즈니스 미팅을 가졌다.

2015년 7월에는 네덜란드 대사관에서 네덜란드 해상풍력 설명회가 개최됐다. 네덜란드 해상풍력 컨설팅기업 윈드 마인드는 네덜란드 해상풍력 사업을 설명하기 위해 참석했으며 LS전선, 포스코플랜텍, 대림산업, 해천, 도암엔지니어링, 이레엔지니어링, 유신, 한라풍력 관계자가 모였다.

LS전선과 해천은 해상풍력단지와 육지 계통을 연결하는 해저 케이블에 사업에, 대림산업과 포스코플랜택은 풍력단지조성, 도암엔지니어링 등은 해상풍력 시스템 사업에 관심을 보였다. LS전선은 전압형 초고압 직류송전(HVDC) 사업을 전개하고 있으며, 도암엔지니어링은 제주도에서 윈드마인드와 업무협약을 맺었다. 포스코플랜텍은 이미 여러 차례 해외 해상풍력 사업에 접근해 포스코의 강재를 납품하기도 했으며, 대림산업도 해외 진출 노력에 적극 관심을 보이고 있다.

2) 농업기술 교류

네덜란드의 농업부와 한국의 농림축산식품부는 혁신적인 네덜란드 농업기술과 한국의 첨단기술을 융합해 성장산업을 이끌어가기 위해, 2013년 6월 이동필 농식품부 장관과 샤론 다익스마(Sharon Dijksma) 농업부 장관이 만나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2015년 8월 김홍장 당진시장은 네덜란드 화훼산업도시인 웨스트랜드 시와 우호 교류협약을 체결했다. 웨스트랜드 시는 세계 최대의 화훼 경매장인 알스미어 경매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본 협약을 통해 당진시는 유럽 선진농업 기술 유치 및 우호적 협력 관계를 도모하게 됐다.

네덜란드는 주한 네덜란드대사관에 농무관을 파견하고, 한국의 농업진흥청은 Wageningen 대학에 농업연구원을 파견해 농업 분야의 긴밀한 협력 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또한, 한국은 네덜란드 농식품 클러스터 '푸드밸리(Food Valley)'를 벤치마킹한 '국가식품클러스터' 산업을 진행 중에 있다. 현재 전북 익산시에 조성 중인 국가 식품클러스터는 기업, 연구기관, 대학이 협력하는 식품전문산업단지를 목표로 한다. 2015년 기업 지원 활동을 시작으로 2020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계획이다. 네덜란드의 푸드밸리가 대학을 중심으로 한 연구 중심 클러스터라면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식품산업 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전진기지에 가깝다. 국가식품클러스터는 입주 기업의 원료 조달, 기술 지원, 제품 생산, 유통, 수출까지 제품의 전 생산 과정을 일괄적으로 지원한다. 160개 식품 관련 기업 및 연구소가 입주할 이곳에 네덜란드 응용과학연구원 (TNO)과 네덜란드 니조 식품연구원(NizoFood Research) 또한 입주할 예정이다.

3) 원자력산업 교류

네덜란드의 원자력산업에 한국기업들의 참여하는 등 협력이 증진되고 있다. Delft의 원자로 연구소(RID)에 위치한 연구용 원자로 발전 용량을 2MW에서 3MW로 늘리기 위한 1,900만 유로 규모의 OYSTER 프로젝트에서 한국은 가시적인 성과를 얻어냈다. 2014년 6월 현대건설·현대엔지니어링·한국 원자력연구원 등으로 구성된 컨소시엄(KAERI 컨소시엄)은 OYSTER 프로젝트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 이는 글로벌 원자력 기업인 AREVA(프랑스)와 NUKEM(독일)-NIEKET(러시아) 컨소시엄과 마지막까지 경합을 벌인 끝에 수주에 성공한 것이다.

2014년 11월 3일 한국에서 열린 한-네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상은 원자력 분야를 비롯해 과학기술·에너지·농업 분야에서 실질적인 협력을 강화해 나기로 했다. 네덜란드 OYSTER 프로젝트의 계약 서명식을 개최하고, 양국이 호혜적 협력을 통해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추진을 도모하기로 했다. 또한, 양 정상 임석하에 양국은 한국 원자력기술의 유럽 진출 확대 기반 마련을 위해 한국 원자력연구원과 네덜란드 델프트 공대 간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양 기관은 앞으로 방사선 안전, 원자로 기술개발, 연구용 원자로, 방사성 폐기물 관리, 방사선·핵의학·동위원소 기술·나노물질 이용 등과 관련한 과학기술 정보 및 인력 교류와 공동세미나 개최, 공동연구를 추진할 계획으로, 양국 간의 원자력 산업교류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4) 빅데이터 산업 협력

2016년 9월 27일, 네덜란드 통계청(CBS)은 공식적으로 빅데이터 센터(Centre for Big Data Statistics, CBDS)를 출범시켰다. CBDS는 한국의 통계청(KOSTAT)을 포함해 세계 정부기관, 기업체, 과학 및 교육기관들이 참여해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과 공식적 통계자료 작성을 위해 협력할 예정이다. 같은 날, 한국-네덜란드 양국은 통계청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통계 생산을 위한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양국 통계청은 MOU를 통해 빅데이터 활용 방안 연구, 빅데이터 분석 기술, 자료연계 방법 연구 등 다양한 공동 프로젝트 추진 등 상호 인적 교류에 합의했다.
  
많은 기업 및 단체들이 빅데이터 기술에 투자를 늘리는 상황이지만, 빅데이터에 기반을 둔 높은 수준의 통계자료를 작성하는 것은 어려운 실정이다. 하지만 빅데이터 기술의 발전은 다양한 기회를 창출할 것이며, 대규모 빅데이터 센터의 설립과 양국의 빅데이터 협력으로 이전보다 높은 수준의 지역 및 분야별로 세분된 통계자료의 작성이 가능할 것이다.

삼성전자는 네덜란드 IT 기업 필립스와 사물인터넷,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한 헬스케어 서비스 발전과 상용화에 전략적으로 협력하기로 합의했다. 또한, 구글은 자사의 클라우드 서비스 확장의 일환으로 2018년 초 클라우드 서비스를 시작한 네덜란드에 약 6,576억 원을 투자하여 클라우드 플랫폼(GCP) 데이터 센터를 열 계획이다.

문화

1) 네덜란드 내 한류

한국은 네덜란드와 문화협정을 맺지는 않았지만, 현재 다양한 분야에서 문화 교류가 활발히 일어나고 있다. 한류는 일부 마니아층을 중심으로 전파되고 있었는데, 2013년부터 한국에 교환학생 경험이 있는 20대를 중심으로 자생한류 단체가 만들어져 SNS와 행사를 통해 한류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K-pop을 넘어 K-movie, K-drama, K-food 등으로 관심 분야가 확대되고 있는 추세이다.

2013년 8월 발족한 한류콘(facebook.nl/hallyuconNL) SNS 페이지는 2,200여 명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으며, 2015년 11월 로테르담에서 'Kimchi Fair(한국문화 알리기 및 문화 교류 행사)'를 개최해 270여 명의 유료 관람객이 참석한 바 있다. 이 외에도 한류콘은 2015년 8월 7일부터 2박 3일간 제2회 한류 캠프를 개최하는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7년에는 G-Dragon과 밴드 혁오의 콘서트가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서 성황리에 개최돼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후 2018년 4월, 랜드오브피스, 최고은, 새소년은 암스테르담 큐팩토리에서 공연을 선보였으며, 같은 해 몬스타엑스, AFAS, 딘, 지코, 방탄소년단이 네덜란드에서 콘서트를 진행하여 열풍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2019년 3월 한국 힙합 그룹 에픽하이가 네덜란드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네덜란드 내 K-Pop의 인기가 점점 높아짐에 따라, 더 많은 K-pop 아티스트들이 네덜란드를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국영화 부문에서는 2015년 제44회 로테르담 국제영화제에서 '회고전'을 통해 장진 감독이 12편의 작품을 선보였으며 2014년 디지털 삼인삼색프로젝트인 박정범 감독의 '산다', 이광국 감독의 '꿈보다 해몽', 김태용 감독의 '거인' 등 총 19편의 한국영화가 초청됐다. 국제영화제 이외에도 아시아 영화 페스티벌 등에서 한국영화를 상영하고 있다. 영화관에서 개봉된 작품으로는 봉준호 감독의 '설국열차'가 있다. 2014년 4월 3일 영화관 Pathe에서 개봉했으며 약 2주간 상영됐다. 그뿐만 아니라 2017년 2월에는 박찬욱 감독의 '아가씨'가 'The handmaiden'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해 상영됐다. 2018년 4월 28일 영화관 Pathe에서는 장준환 감독의 '1987', 장훈 감독의 '택시운전사'가 개봉해 9일간 상영됐다. 그리고 같은 해 11월 15일에 방탄소년단의 다큐멘터리 영화 'Burn the Stage : the Movie가 상영되었다.

2016년 6월 현대자동차는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에 있는 반 고흐 미술관과 3년간 후원 협약을 맺었다. 현대 아이오닉 전기자동차, 금액 등 후원을 통해 반 고흐 미술관에 한국어 작품 해설 서비스를 지원하며 연간 25,000명의 한국인 관람객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전망된다.

2) 한국 관련 교육

네덜란드 내에서는 유일하게 Leiden 대학교에 한국학과가 있다. 1961년 한국학 및 일본학 연구부가 창설됐으며, 1989년 인문학부 내 한국학과가 개설됐다. Leiden 대학 한국학과에서는 2018년으로 3회차를 맞은 '한국어 말하기대회'를 매년 개최하고 있다. 주네덜란드 대한민국 대사관, 이화여자대학교 언어교육원, 서강대학교 한국어교육원의 후원을 받아 한국어 배우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열린 기회를 제공하는 등 한국의 언어, 문화의 전파에 열을 올리고 있다.

2016년 집계된 네덜란드에서 유학 중인 한국인 학생(단기체류, 박사과정 제외)은 약 1,880명으로, 아시아 학생 중 중국과 인도네시아 다음으로 많다. 네덜란드 정부 장학금을 받은 한국 학생 중 48%는 현지 실용 대학과정인 HBO(Hoger beroepsonderwijs)에서 학사과정을 공부하며, 22%는 연구 대학과정인 WO(Universiteit)에서 학사과정을, 18%는 석사과정을 공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많은 학생이 어문계열(53%)을 전공하고, 경제학(20%)과 공학(13%)도 큰 비중을 차지하며, 최근에는 디자인을 전공하는 학생 수도 눈에 띄게 증가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일반-한국과의 관계(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2-20 02:31: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