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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투자법

1) 투자 관련법 개요

  ㅇ 외국인 투자법

기존의 타 법률에 산재되어 있던 외국인 투자 관련 내용을 통합해 시행령(Decreto 9-98)호로 발표된 1998년의 외국인 투자법(Ley de Inversión Extranjera)의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외국인 투자가는 직접 또는 과테말라 국민이나 기업과 합작을 통해 투자하는 외국의 개인이나 기업을 의미
    - 외국인 투자에 대한 정부승인 철폐
    - 외국인 투자가에 대한 전 재산권 인정 및 몰수, 내부적 2·3중 과세 금지
    - 외국 기업은 과테말라 국내 기업과 마찬가지로 관련법의 보호를 받으며 과테말라의 법률 및 사법시스템에 종속됨
    - 교통, 무선통신, 위성통신 및 주택건축 분야에 대한 과테말라 국내 자본의 참여조건 폐지
    - 외국인 투자가에 대한 one-stop 서비스를 위한 투자청(Invest in Guatemala) 설립
    - 국내항공 및 육상운송 등에 대한 외국인 소유권 제한 철폐(2004년 개정법)

한편 1995년의 개정 중앙은행법(Ley Orgánica del Banco de Guatemala)에 따라 외국은행은 은행감독원(Superintendencia de Bancos)에 등록만 하면 진출이 가능하게 됐다.

  ㅇ 긴급고용법(19-2016)

WTO의 권고에 따라 기존의 임가공 수출장려법(마낄라법, 29-89)과 자유무역지대법(65-89)은 2015년말 부로 시대적 소명을 다했으며, 이를 대체하는 법안으로 2016년 3월 말 새로이 제정된 것이 바로 긴급고용법(19-2016)이다. 기존 마낄라법 대비 주요 변경사항은 아래와 같다.

    - (중복혜택 불허) 동일기업 대상의 면세혜택(재허가) 갱신 불허
     · 명의 변경을 통한 반복적 혜택 제공을 불허하고 관리감독, 감시 강화
    - (내수허용) 내수 판매를 허용하는 신규조항 추가
     · 단, 자유무역지대(Zona Franca)에 등록된 ‘서비스사용자’를 경유한 내수 판매 허용
    - (원부자재 감시강화) 원부자재의 타용도 이용 금지
     · 원부자재 소요량을 국세청(SAT)에 수시 보고해야 하는 의무 발생(전자시스템 등록) → 수치 누락, 밀수 악용 시 관리소홀에 따른 벌칙 부여
    - (고용주의무 강화) 사회안전청(IGSS)회비 납부 준수의무 강화
     · IGSS 납부기록을 월별 제출하고, 노동부에 연간 직원명세서 제출 의무화
     · 노조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IGSS 미납 또는 위반사례에 대한 판결 확정 시 면세혜택 중지 등의 징벌적 조치 수반

또한 새 긴급고용법안은 혜택업종을 섬유산업 생산자(HS 11부 또는 50-63류), 서비스제공자(콜센터, SW개발) 등으로 보다 구체화하고 있으며, 기존 마낄라법(29-89)이 아닌 다른 법을 적용받는 업종은 새 법령의 수혜 대상에서 제외함을 명시하고 있다. 이 밖에도 새 법안은 기존 마낄라법 대비 개선된 공정보완제도를 갖추고 있는데, 이전 법과는 달리 공동수출자, 하청계약자 모두 부가세 면세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더불어 국내에서 조달하는 자재 또는 용역 구매에 대한 부가세 면세 혜택도 새로이 추가됐다.

긴급고용법(19-2016)은 기존 자유무역지대법(65-89)에 대한 개혁안도 포함하고 있는데, WTO 권고에 따라 혜택대상자의 명칭이 서비스사용자로 변경되며, 주류, 차량수입, 식음료/사료, 플라스틱, 의약품, 화장품 등으로 혜택 제외 업종도 대거 확대된 바 있다. 이에 따라 자유무역지대법, 마낄라법(시행령 포함) 또한 개정되어 발표되었다.



  ㅇ 환경 및 문화유적 관련법

과테말라에서 시행되는 모든 투자 프로젝트는 환경보호규칙(Reglamento de Evaluación, Control y Seguimiento Ambiental)에 따라 환경자연자원부(MARN/Ministerio de Medio Ambiente y Recorsos Naturales)의 환경영향 검토를 받아야 한다. 또한 고고학적 또는 문화재적 가치가 있는 유적지 인근에서 시행되는 프로젝트는 문화스포츠부(Ministerio de Cultura y Deportes)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2) 진출형태별 절차

외국기업은 과테말라 상법에서 규정하고 있는 모든 종류의 국내기업(local company)을 설립할 수 있으며 외국기업의 경우는 branch office, agency 등의 구별이 따로 없다.

  ㅇ 외국기업 설립 요건(상법 215조): 서류제출 및 증명  
    - 상업등기소 등기신청서
    - 당해 기업(모기업)이 본국에서 합법적으로 설립되었다는 증명
    - 모기업의 정관(변경사항 포함)
    - 회사의 적법의사결정기구에 의해 결정된 과테말라 내 법인설립 의향서(모기업의 지점설치 의향서류)
    - 과테말라 대리인(mandatario) 위임장(과테말라인 변호사)
    - 투자보증금 예치 증명서(U$50,000)
    - 과테말라 내에서 행해지는 당해 기업의 모든 행위와 사업에 대해 과테말라 법원의 관할권을 인정한다는 확인서
    - 당해 기업, 법적 대표자, 종업원이 과테말라인들이 누리는 권리 이외에 외국기업으로서의 예외적인 권리를 주장하지 않겠다는 확인서
    - 과테말라 내 자본투자가 이루어졌음을 증명하는 서류
    - 등기비용 납부 영수증 등    

  ㅇ 외국기업의 재무제표 발표(상법 216조)

외국기업은 과테말라 주식회사에 적용되는 기준에 준하여 재무제표를 발표해야 한다. 투자 절차에 필요한 작성양식은 경제부 산하 외국인투자 one-stop 서비스 창구 (Ventanilla Agil)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 홈페이지: http://www.mineco.gob.gt/RegistrarEmpresa.aspx

일반 주식회사(SOCIEDAD ANONIMA)는 MINEGOCIO.GT라는 플랫폼을 통해서도 쉽게 신청 가능하다. 이 사이트는 등기소, 국세청, 사회보험청(IGSS), 노동부와 연계된 전자정부 시스템으로, 회원 가입 이후 부처별 신청 업무를 한 곳에서 처리하는 것이 가능하다.  

    - 홈페이지: http://minegocio.gt

3) 법인 설립 관련 상법 개정 내용 요약

2018년 1월 1일부로 개정된 상법이 발효되었다. 언론 발표에 따르면 40년 만의 상법 개정으로, 과거 한달이 소요되던 설립기간은 3일 내로(기존 7단계에서 5단계로 축소), 최소자본금은 과거 5,000 에서 200과테말라케찰로 대폭 줄이는 등 기업 설립 여건을 대폭 개선시킨 것이 핵심이다.

투자인센티브

1) 투자 인센티브 제도

과테말라는 외국인 투자기업에 대한 세제 혜택을 부여하기 위해 과거 수출장려법(구. 마낄라법, 29-89)과 자유무역지대법(65-89)을 제정해 운영해오다, WTO의 권고에 따라 2015년 12월 말 전면 폐지되었다. 그간 과테말라는 WTO 국제협약에 근거, 산업 육성을 위해 봉제 등 임가공 수출기업에 대한 관세/법인세 면제, 부가세 유예/환급 등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해왔다. 그러나 2007년 1인당 국민소득이 2,500달러를 넘어서면서 WTO는 유예기간을 2015년 말로 설정하고 대체법안 마련을 과테말라 정부에 권고했고 그 결과 지난 2016년 3월 상기 2개 법령의 대체법 격인 긴급고용법(19-2016)이 국회 통과된 바 있다. 그러나 시행령은 마낄라법에 해당되는 내용에 대해서만 발표되고(대통령령 3-2017), 자유무역지대법 관련 시행령은 여전히 미제정 상태로 남아있는 문제가 있다. 시행령이 없는 부문은 상위법만으로 섬유산업 및 BPO 업종에 대해 수출/내수와 관계없이 10년간 법인세 면세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새로운 법령이 정의하는 주요 변경내용은 아래와 같다.  

  ㅇ (중복혜택 불허) 동일기업 대상의 면세혜택(재허가) 갱신 불허
    - 그동안 묵인되어온 명의 변경을 통한 반복적 혜택 제공을 불허하고 향후 관리·감독, 감시 강화

  ㅇ (내수허용) 내수판매를 허용하는 신규조항 추가
    - 단 자유무역지대에 등록된 '서비스사용자'를 경유하여 내수시장에 판매

  ㅇ (원부자재 감시강화) 원부자재의 타용도 이용 금지
    - 원부자재 소요량을 국세청(SAT)에 수시 보고해야 하는 의무 발생(전자시스템 등록)->수치 누락, 밀수 악용 시 관리 소홀에 따른 벌칙 부여

  ㅇ (고용주의무 강화) IGSS 보험료 납부 준수의무 강화
    - IGSS납부 기록 월별 제출, 노동부에는 연간 직원명세서 제출 의무화

이번 긴급고용법은 기존의 자유무역지대법을 개정하면서 자유무역지대 내 입주 가능업종을 크게 축소한 점을 눈여겨볼 필요가 있다. 특히 과테말라 국회는 동 법 개정을 통해 자유무역지대 입주 및 조업 가능업종을 42개로 대폭 확대했으나, 실제로는 기존 법에 의해 허가를 획득했던 기존 입주기업에 대한 경과규정은 마련하지 않고 일률적으로 생산/영업활동을 금지시켰으며, 이에 따라 많은 외국인투자자들이 기득권의 심각한 침해를 입기도 했다.

아울러 긴급고용법(19-2016)이 보장하는 혜택은 아래와 같다.

    - 수입 관세(DAI), 수입부가세(IVA) 적용 일시 중단
    - 10년간 소득세(ISR) 100% 면제
    - 일체의 수출세 100% 면제 등

2) 투자 장려 분야

  ㅇ 농산물 가공

전통적 농업국인 과테말라는 전 세계 제5위의 설탕 수출국이며 과테말라산 아라비카(arábica) 커피 는 국제시장에서 높은 가격에 판매되고 있다. 이 외에 바나나, 카르다몸(생강의 일종) 등도 주요 수출 품목이다. 이와 같이 농업이 발달된 배경에는 정부와 Asazgua(과테말라 설탕협회) 등 민간부문 이 상호 협조해 오랜 기간에 걸쳐 수행한 전략 적 개발 노력이 있었다. 이에 따라 농업 부문의 인프라가 비교적 잘 갖추어진 상태이기 때문에 농산물 가공산업은 과테말라의 가장 유망한 투자대상 분야이다.

농산물 가공분야 투자 시 유리한 점은 다음과 같다.  

    - 미국, 캐나다 등 북미(인구 3억 2,500만 명), 멕시코(1억 명) 및 중미(3,700만 명) 시장과의 지리적 근접성
    - 360가지 이상의 미(微)기후에 따른 농산물 원자재의 다양성
    - 농업분야의 풍부한 숙련 노동력
    - 포장산업(플라스틱, 카톤, 유리 및 알루미늄 등) 발달
    - 태평양 및 카리브해의 항구를 통한 화물운송 용이
    - 관련 단체(AGEXPORT 등) 지원 등

  ㅇ 제조 및 조립산업

현재 과테말라의 주요 제조업은 대부분 섬유봉제 및 식품생산 분야에 한정돼 있는데 향후 과테말라 정부는 전자, 자동차부품 및 의료기기 분야의 조립생산을 전략분야로 선정하고 DR-CAFTA를 활용, 미국시장 진출을 위한 외국인투자 유치에 주력할 계획이다.  

  ㅇ 콜센터 및 BPO(Business Process Outsourcing)

콜센터 및 BPO 산업은 과테말라에서 최근 활성화되고 있는 외국인투자분야로, AGEXPORT에 따르면 ALLIED GLOBAL, ALORICA, ASISTENCIA G&T, ATENTO, AVALON, CAPGEMINI, CONDUENT, GENPACT, GRUPO PRONTO BPO, ICS, NEARSOL, ONELINK, TELUS INTERNATIONAL, TU SALUD GLOBAL, XEROX SERVICIOS COMPARTIDOS, 24/7 CUSTOMER 등이 진출, 영업 중에 있다. 과테말라 콜센터의 서비스지역은 과테말라를 포함한 중미, 멕시코, 미국 등이나 스페인, 캐나다까지 서비스하는 콜센터도 존재한다. 과테말라는 중미지역에서는 비교적 첨단의 통신기술과 양질의 노동력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해당 분야에 대한 외국기업 진출이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다.

콜센터/BPO 투자진출로 창출된 일자리는 콜센터 기준 36,900명 가량으로 추산되며, 이중 27,000여명 정도는 영어/스페인어를 모두 구사하는 인력으로 보고 있다. 이는 콜센터 직무와 관련된 직접 고용으로만 제한한 것으로 관계된 업종의 간접고용은 약 10만여 명에 육박한다는 분석도 있다.

  ㅇ 콜센터 및 BPO 위원회(Comision de Contact Center y BPO)
    - (담당자) Gustavo Mendoza
    - (E-mail) Gustavo.mendoza@agexport.org.gt
    - (전화) +502) 2422-3400

  ㅇ 관광

과테말라는 1979년 UNESCO에 의해 인류문화유산으로 지정 받은 Antigua시(중남미 도시 중 스페인 식민시대 모습이 가장 잘 보존돼 있음) 및 Tikal의 마야유적 외에도 이사발(Izabal) 호수 및 카리브 해안, 아띠뜰란(Atitlán) 호수, 빠까야(Pacaya) 화산 등 역사와 변화 무쌍한 자연환경이 겸비된 관광자원을 보유한 나라이다. 관광업은 주요 성장산업의 하나이며, 관광객 수와 외화 수입이 해마다 증가 추세에 있다. 최근에는 관광산업의 부가가치를 제고하기 위해 성형, 미용, 웰빙 문화를 접목한 의료 관광 산업도 부상하고 있다. 의료서비스의 경우는 미국에서 소요되는 비용의 1/3 정도면 과테말라에서 치료를 받을 수 있다.  

연간 방문 관광객 수는 2017년 기준 약 211만 명으로 1인 당 평균 7일 가량을 체류하며 전체 체류 기간 중 약 1,212달러를 소비하고 있다. 57% 정도의 여행객들이 호텔을 숙소로 정하고 있으나 2017년 기준 호텔 객실수는 약 21,922실 정도로 각종 등급의 호텔 인프라 개발이 필요한 상황이다.

관광분야 투자의 경우 관광법(Ley de Turismo/Decreto 1701, 22-71, 22-73, 68-85)에 따라 과테말라 또는 중미지역에서 생산되지 않는 원자재, 건축자재, 관련기계, 전기기구, 차량, 선박, 식탁용 철물, 가구 및 엔터테인먼트 장비 등의 수입 시 10년간 관세 및 부가세 등이 면제된다. 또한 기존 구조물의 확장 또는 건물 신축 시 부동산세도 면제 된다. 최근 과테말라는 관광산업육성을 위해 테마관광을 적극개발하고 장려하고 있는데, 의료관광, 생태관광, 마야문명체험, 국제컨벤션 연계관광 등이다.  

  ㅇ 재생에너지

재생에너지 및 광업분야에 대한 외국인투자 촉진을 위해 제정된 환경보호법(Ley de Protección y Mejoramiento del Medio Ambiente/Decreto 68-86) 및 재생 에너지 개발촉진법(Ley de Incentivos para el Desarrollo de Proyectos de Energía Renovable/Decreto 52-2003) 등에 의해 기계류 및 장비 수입시 관세 및 부가세가 면제되며 소득세도 면제된다. 2003년 개정법에 의해 소득세 감면기간은 10년으로 연장됐다. 이에 따라 수력, 지열, 태양열 등 재생에너지 발전(화력발전 제외) 프로젝트에 사용되는 자본재는 무관세 수입이 가능하다.

  ㅇ 원유 개발

석유 프로젝트의 경우 탐사 및 채굴 비용의 100%가 소득공제 가능하며 투자가들은 5년간 생산요소의 무관세 수입이 가능하고 재수출 품목에 대해서는 보증담보 없이 관세 부과도 유예된다. 또한 해외에 외환보유가 가능하며 유전 발견 시 매장량 및 질에 따라 탐사 및 시추비용을 100% 보전 받을 수도 있다. 현재 과테말라에서 활동하고 있는 원유업체로는 Perenco(프랑스), Petro Latina(영국), Petro Energy(멕시코) 등이 있다.

  ㅇ 기타

카리브 해안지역의 주요 산업공단인 Santo Tomás de Castilla 자유무역지대 및 CACAO 산업공단 등의 입주기업들은 수출입시 무관세 혜택을 받으며 공단 내에서 사용하는 모든 제품 및 장비에 대한 지방세도 면제를 받는다. 정부 승인을 받은 경우 12년간 소득세도 면제된다. 상기 공단 이외의 보다 소규모 산업공단에 대해서도 세금 혜택이 있다.  

제한 및 금지(업종)

특별한 투자금지분야는 없으며 다음의 분야에 대한 투자는 제한이 있다.

1) 회계감사

외국 기업이 직접 영업할 수 없으며 적법하게 설립된 과테말라 회계업체를 통해 서비스 제공이 가능하다(상법 213조).

2) 보험

외국 기업이 보험 분야 진출을 위해서는 과테말라 상법상의 주식회사(S.A./ Sociedad Anónima)를 설립해야 한다(시행령 473호 1조). 그러나 DR-CAFTA(중미자유무역 협정) 회원국 업체는 법인을 설립하지 않고 대리인을 통해서도 자신의 상호로 영업이 가능하다.

3) 임업  

과테말라 삼림청(INAB/Instituto Nacional de Bosques)은 자국인 및 자국기업에게는 삼림의 관리 및 개발을 위해 개발권을 부여하나 외국인에게는 부여치 않고 있다(산림법/시행령 101-96호). 이에 따라 외국인이 투자 시에는 최소 2만 s/m 이상의 임야를 구입, 등기해야 한다.    

4) 부동산

부동산이 주 사업분야가 아닌 한 외국 기업의 부동산 취득에 특별한 제한을 두고 있지 않으나, 국가 소유인 강, 바다, 국경지역 등의 토지에 대해서는 토지소유를 제한한다.

5) 운수업

지상운수업은 지분의 60%, 항공운수업은 51% 이상을 과테말라 기업이 소유하여야 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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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경제구역 및 자유무역지대

대부분의 생산, 물류 관련 배후 자원이 과테말라시티 및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어 외국 기업의 지방 거점도시 투자는 전무하다. 명실상부한 과테말라 제2의 도시인 께찰떼낭고(QUETZALTENANGO)만 해도 기업활동은 인근지 소비재 수요에 대응키 위한 제화, 제빵 등의 가내수공업에 국한되며 이하 지방도시들은 투자처로서의 검토 대상이 될 수 없는 수준이다. 섬유 분야를 비롯한 제조업으로 국내외 기업의 진출이 활발한 곳은 비야누에바(VILLA NUEVA), 아마띠뜰란(AMATITLAN), 빨린(PALIN), 에스퀸뜰라(ESCUINTLA) 등 시티에 인접한 수도권 도시들이다.

임가공업과 같은 수출 관련 업종을 제외하고는 지정된 자유무역지대에 입주할 필요성이 크지는 않다. 특히 최근 발효된 긴급고용법(기존 마낄라법 대체법)이 자유무역지대 입주제한 업종을 대폭 확대하였는데, 내수 판매를 염두에 두고 있는 기업 중에는 자유무역지대 바깥으로 이전한 경우도 있다. 하지만 수도인 과테말라시티의 경우 최근 몇 년간 임차료가 급격히 상승하였고 교통 체증 심화, 오·폐수 처리 등에 대한 자격 기준 강화 등으로 투자 입지로서의 매력은 크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한편, 2018년 2월 12일 과테말라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PRONACOM)가 발표한 2018-2032 국가경쟁력강화정책은 향후 전국적으로 9개 권역을 집중 육성하겠다는 계획을 담고 있다. 산업 클러스터, 개혁 과제 등을 기반으로 앞으로 발전 가능성이 있는 9개 도시들인데, 균형 발전을 목적으로 하고 있는 만큼 이들을 포함한 배후지역의 투자 입지 여건이 크게 개선될지 여부는 지켜볼 필요가 있겠다. 9개 권역별 주요 도시는 아래와 같다.

1. 안티구아(ANTIGUA, 관광), 2. 산호세(SAN JOSE, 해운), 3. 께찰테낭고(QUETZALTENANGO), 4. 우에우에테낭고(HUEHUETENANGO), 5. 코반(COBAN), 6. 플로레스(FLORES), 7. 사까파(ZACAPA), 8. 푸에르토바리오스(PUERTO BARRIOS, 해운), 9. 레탈울레우(RETALHULEU) 등

산업단지

CIPLESA

CIPLESA 정보(규모, 위치, 관할기관 및 연락처,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규모 32,199.90 s/m
위치 37 Avenida 2-77 zona 7 Colonia El Rodeo, Guatemala
임차료 (s/m당 평균단가) 8.0 U$/월(부가세 IVA 포함) * 임차료는 입주업체 개별 협상으로 상이해질 수 있음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관할기관: CENTRO INDUSTRIAL PARA LA EXPORTACION, S.A.
ㅇ 전화번호: +502) 2470-6900(ext. 1220)
ㅇ 이메일: leticia.estrada@denimatrix.com
ㅇ 담당자: LETICIA ESTRADA
비고 과테말라시티 내에 소재한 산업단지이며,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한인 타운에서도 가깝다.

ZONA FRANCA INSSA

ZONA FRANCA INSSA 정보(규모, 위치, 관할기관 및 연락처,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규모 2,938.50 s/m
위치 Calzada Roosevelt 5-70 zona 2 de Mixco, Guatemala
임차료 (s/m당 평균단가) 6 U$/월(부가세 IVA 포함) * 임차료는 입주업체 개별 협상으로 상이해질 수 있음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관할기관: INVERSIONES NUEVO SIGLO, S.A.
ㅇ 전화번호: +502) 2429-9050 / 2432-2884
ㅇ 이메일: administracion.zf@inssafreight.com
ㅇ 담당자: JORGE RAMOS
비고 과테말라시티에 인접한 믹스코시(MIXCO)에 위치한 소규모 단지로, 한인 타운에서 가깝다.

SADINSA

SADINSA 정보(규모, 위치, 관할기관 및 연락처,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규모 9,562.07 s/m
위치 26 Avenida 08-50 zona 4 de Mixco, Colonia El Naranjo, Guatemala
임차료 (s/m당 평균단가) 5.25 U$/월(부가세 IVA 별도)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관할기관: SAADE INVERSIONES, S.A.
ㅇ 전화번호: +502) 2428-6900 (ext. 436)
ㅇ 이메일: liz14209@hotmail.com
ㅇ 담당자: LIZ QUIROA
비고 과테말라시티에 인접한 믹스코시(MIXCO)에 위치한 산업단지이며,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ZOFRACRO

ZOFRACRO 정보(규모, 위치, 관할기관 및 연락처,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규모 9,650.00 s/m
위치 18 Avenida 40-23, Zona 12, Guatemala
임차료 (s/m당 평균단가) 3.00 U$/월(부가세 IVA 포함)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관할기관: ZONA FRANCA CROPA, S.A.
ㅇ 전화번호: +502) 2462-4300
ㅇ 이메일: irene.ayala@zofracro.com
ㅇ 담당자: IRENE AYALA
비고 과테말라시티 내에 위치한 산업단지이며,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ZOFRACSA

ZOFRACSA 정보(규모, 위치, 관할기관 및 연락처,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규모 7,801.49 s/m
위치 33 Calle 27-01, Zona 12, Guatemala
임차료 (s/m당 평균단가) 6 U$/월(부가세 IVA 별도)
관할기관 및 연락처 ㅇ 관할기관: ZONA FRANCAS ACTUALES, S.A.
ㅇ 전화번호: +502) 2442-1694
ㅇ 이메일: zofracsa@yahoo.com
ㅇ 담당자: OSCAR QUINONEZ
비고 과테말라시티 내에 위치한 산업단지이며, 보세구역으로 지정되어 있다.

<자료원 : KOTRA 과테말라 무역관 자체 조사(산업단지 개별 접촉)>

주요 지역별 여건

비야누에바(VILLA NUEVA)

    - 면적: 112km2
    - 인구: 598,295명
    - 주: 과테말라주
    - 주요 산업: 의류봉제 임가공업, 플라스틱 가공업 등
    - 비고: 과테말라시티 인접 도시

아마띠뜰란(AMATITLAN)

    - 면적: 204km2
    - 인구: 124,111명
    - 주: 과테말라주
    - 주요 산업: 의류봉제 임가공업, 플라스틱 가공업 등
    - 비고: 과테말라시티 인접 도시

빨린(PALIN)

    - 면적: 88km2
    - 인구: 53,233명
    - 주: 에스뀐뜰라주
    - 주요 산업: 의류봉제 임가공업, 제약 등
    - 비고: 과테말라시티와 산호세항을 잇는 CA-9고속도로 상에 위치

에스뀐뜰라(ESCUINTLA)

    - 면적: 332km2
    - 인구: 168,277명
    - 주: 에스뀐뜰라주
    - 주요 산업: 사탕수수 재배 및 설탕생산 등
    - 비고: 태평양 대표 항만인 산호세항(PUERTO SAN JOSE), 께찰항(PUERTO QUETZAL)과 근접 거리에 위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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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30 03:1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