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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준환율 : 1달러=3.53누에보 솔(2020년 6월 기준)

임금수준 정보(대졸-사무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고졸-생산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최저임금(시간당, 달러),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대졸-사무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700 고졸-생산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300 최저임금
(시간당, 달러)
2
비고 국가고시 최저임금 변동 추이

o 2000년 3월 410누에보 솔/월
o 2003년 9월 460누에보 솔/월
o 2006년 1월 500누에보 솔/월
o 2007년 10월 550누에보 솔/월
o 2010년 12월 580누에보 솔/월
o 2011년 2월 600누에보 솔/월
o 2011년 8월 675누에보 솔/월
o 2012년 6월 750누에보 솔/월
o 2016년 3월 850누에보 솔/월
o 2018년 3월 930누에보 솔/월
o 2019년 8월 930누에보 솔/월
* 페루 최저임금은 전 분야에 일괄 적용

<자료원 : 페루 고용노동부>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투자-노무(임금 수준)]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노무관리 더보기

고용계약

고용계약의 종류는 대체로 무기계약, 기간제계약, 단기계약  3가지로 나뉜다.

1. 무기계약(Contratacion Indefinida)

무기계약의 경우, 주요하고 영구적인 업무를 위해 사용된다. 용역회사를 통한 고용이 허용되며, 고용자와 근로자 간 고용계약서를 통해 성립된다.

2. 기간제계약(Contratacion temporal)

기간제계약의 경우, 기간이 정해진 업무를 위해 사용되며, 최대 5년의 기간으로 사용할 수 있다. 계약시 반드시 기간을 명시해야하며, 기간제계약 근로자는 무기계약 근로자와 동일한 권리를 가진다.

3. 단기계약(Contratacion a Tiempo Parcial)

단기계약의 경우, 모든 종류의 업무를 위해 사용이 가능하다. 주간 일평균 4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으며, 근로자는 법정상여금, 사무실 사용 및 연간 6일 휴가의 권리를 가진다(퇴직적립금 및 계약연장의 권리 없음).

고용계약을 작성한 이후, 각 고용자는 다음과 같은 근로보장혜택을 반드시 제공하여야 한다 :

1. 법정상여금(gratificaciones) : 모든 근로자들에게 지급되어야 하며, 근무 개월수에 따라 금액이 달라진다. 매년 7월(독립기념일) 및 12월(성탄절)의 첫 15일 이내에 지급해야한다.

2. 퇴직적립금(CTS) : 일별 4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지급되어야 하며, 매년 5월 및 11월의 첫 15일 이내에 지급해야한다. 퇴직적립금은 근로자 개인에게 지급하지 아니하고 퇴직금적립은행에 직접 납부한다.

국내 회사의 외국인 고용자 수는 전체 직원의 20%를 넘지 못하고, 외국인 노동자에게 지불하는 급여는 전체 급여 지출의 30%를 초과할 수 없다. 외국인 고용자가 특별한 기술자, 전문가, 이사 혹은 매니저급일 경우 고용주가 직전 언급된 제한 규정의 예외 신청이 가능하다. 회사는 인력 회사를 통해 근로자 고용이 가능하나 이 경우 고용자와 고용주 간의 직접 고용 관계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러한 방법으로 고용된 고용인 수는 회사 직접 고용인 전체의 20%를 넘을 수 없다.

근로시간

노동법 제 854조 2,3,5항에 의거, 근로시간의 설정과 변경은 고용주 임의로 가능하다. 근로시간의 변경을 위해서는 근로자에게 최소 8일전 변경의 취지와 함께 통보해야한다. 아울러 근로시간의 연장은 급여인상과 함께되어야 한다. 원칙적으로 모든 근로자는 정해진 근로시간을 모두 준수해야하며, 관리감독이 필요하지 않은 경영층, 대기시간이 있는 업무 종사자(운전기사 등), 경비보호 종사자 등은 근로시간 이하로 근무할 수 있다. 고용계약서 별도로 명시되지 않는 한 9~6시, 8~5시와 같이 연속적인 근로시간의 사업장인 경우, 근로시간과 별개로 최소 45분의 식사시간을 가질 권리가 있다.

근로시간의 종류

1. 시간별

  1) 최대 근로시간(Maxima) : 헌법 제 25조 및 노동법 제 854조 1항에 의거하여 모든 근로자는 일 8시간 혹은 주 48시간을 초과하여 근무할 수 없다.
  2) 보통 근로시간(Ordinaria) : 최대 근로시간을 준수한 고용계약에 명시된 근무시간

2. 주별

1) 일반 근로시간(Tipica) : 일주일 중 최소 24시간의 휴식시간이 정해진 근로시간으로서, 5일제 근무(토,일 휴무) 및 6일제 근무(일 휴무) 등이 해당된다.
2) 특이 근로시간(Atipica) : 노동법 제 854조 4항에 의거 일주일 중 최소 24시간의 휴식시간을 준수하며, 업무의 성격상 격일출근제, 삼일출근제, 사일출근제 등을 실시해야하는 경우 등이 해당된다.

3. 기타

1) 별도 근로시간(Extraordinaria) : 노동법 제 854조 1,10항에 의거 보통 근로시간(Ordinaria)를 초과하는 근무시간이다.

휴가

1. 휴일

노동법 제 713조 1~9항에 의거, 법정공휴일에도 동일하게 급여 지급이 되어야 한다. 대체휴가 없이 휴일에 부득이 근무를 하게 된 근로자의 경우, 1일치 근무수당의 100%를 지급하여야 한다.  

2.  휴가

노동법 제 713조 1~9항에 의거, 모든 근로자는 휴가를 가질 권리가 있다. 휴가기간은 모든 근로자 동일하게 달력일수로 30일이며, 이는 주말이 포함된 일수이다. 이러한 휴가의 권리를 갖기위해서는 근로자는 최소 근무일수를 준수해야하며, 5일제근무의 경우 연간 210일, 6일제근무의 경우 연간 260일, 3/4일제근무의 경우 무단결근 10회미만인 경우만 가능하다. 휴가일수는 법정상여금 및 퇴직적립금 산정시 근무일수에 포함된다. 아울러, 고용주와 근로자 간의 사전 합의만 있으면 차년도 휴가를 당해년도에 당겨 쓸 수 있다. 반대로 당해년도 휴가가 남은 경우 서면 합의에 의거 차년도로 이월할 수 있다. 근로자의 요청이 있을 경우 30일의 휴가는 15일 단위 1회, 잔여 15일은 1일씩으로 분할하여 사용이 가능하다. 이러한 제도에도 불구하고 근로자가 휴가를 사용하지 못하였을 경우 고용주는 휴가 30일 중 15일에 대해 근로자와 협의하여 금전으로 보상할 수 있다.

해고

1. 퇴직

퇴직, 혹은 근로자 원에 의거한 면직일 경우, 퇴직일 최소 30일 전 서면으로 통보해야한다. 30일 전 서면 통보가 불가할 경우, 고용주와 합의하여 더욱 일찍 퇴직이 가능하나, 고용주는 이러한 예외적인 통보를 받은 후 3일 이내에 반려할 수 있다.

2. 해고

해고는 노동법 제 22조 및 36조에 의거, 고용계약 상의 중대한 위반이 있을 경우 고용주의 결정으로 실시할 수 있다. 정당한 사유로 인한 해고의 경우, 일별 4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만 해당한다. 해고된 근로자는 30일 이내에 항의를 하거나 소송을 걸 수 있다.

  ㅇ 해고의 종류

    - 정당해고(Justo) : 노동법 제 22조에 의거, 정당한 사유로 인한 해고에 해당된다. 해당 경우 근로자의 태도 불성실, 근무 불가 상태, 업무 수행 능력 상실, 평균 이하 업무 수행, 의사소견상 업무 불가 판정을 받은 등의 정당한 사유로의 해고에 해당한다.

    - 중재해고(Arbitrario) : 노동법 제 34조에 의거, 고용주 측 결정에 의거한 해고에 해당된다.

    - 불법해고(Fraudulento) : 법적근거가 없으며, 거짓에 기반하거나 불법적으로 해고를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 차별해고(Nulo) : 노동법 제 30조에 의거, 성별, 종교, 정치적 성향, 언어, 임신, 병력, 고용주 상대로의 문제제기, 에이즈 보균자 등의 사유로 해고를 하는 경우에 해당한다. 이러한 해고의 경우, 적법한 퇴직금을 지급해야 한다.

    - 간접해고(Indirecto) : 노동법 제 29조에 의거, 급여 축소 및 미지급, 업무 축소, 근무지 이동 등 고용주의 적대적인 태도로 인한 해고에 해당된다. 이러한 해고의 경우, 근로자는 6일 이내에 적대적인 태도를 멈출 것을 서면으로 요청할 수 있으며, 고용주 측이 이에 응하지 않을 경우, 소송을 걸 수 있다.

    - 출근금지(De hecho) : 법적근거가 없으며, 근무지 출근을 금지시키는 경우의 해고에 해당된다.

해고 시 고용주는 통상적으로 1개월 전에 서면으로 통보해야 하며, 해고 예정인 노동자에게 통보가 곤란할 경우가 있더라도 최소한 6영업일 이전에는 무조건 통보해야 하며 그렇지 않을 경우 무효이다. 급속한 기술 개발 및 발전에 의해 의도치 않게 노동자를 해고하는 경우(구조 조정), 노동부에 관련 사항을 기재하여 해고 여부를 문의해야 하며, 노동부는 관계부처의 의견을 검토하여 접수 후 15일 이내에 해당 기업에 통보해야 한다. 노동부 의견을 노동자가 거부하여 재접수했을 경우 노동부는 다시 검토한 후 5일 이내에 결정하고 동 결정은 구속력을 가진다.

퇴직금

퇴직금(CTS, Compensación por Tiempo de Servicios)은 매년 적립식으로 누적되며, 근로자 개인에게 지급하지 아니하고 퇴직금적립은행에 직접 납부된다. 일별 4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들에게 지급되어야 하며, 매년 5월 및 11월의 첫 15일 이내에 지급해야한다. 근로자를 해고하는 경우 1년당 1개월 치 급여의 150%, 최대 12개월 치의 급여를 보상금으로 받는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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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세 더보기

건강보험

페루 건강보험제도는 통합건강보험(SIS, Seguro Integral de Salud), 사회건강보험(Essalud) 및 사립건강보험제공사(EPS)의 3가지 보험제공사로 구성되어 있다. 통합건강보험(SIS)의 경우 저소득층용 보험이며, 사회건강보험(Essalud) 및 사립건강보험제공사(EPS)는 일반적인 회사 소속시 제공되는 보험이다. 각 회사는 두개 사회건강보험(Essalud) 및 사립건강보험제공사(EPS) 보험제공사 중 하나를 선택하여 근로자에게 건강보험을 제공해야한다.

매월 고용주는 급여의 약 9%에 해당되는 근로자의 의료보험료를 국가기관에 납부해야한다.

고용보험

고용주는 근로를 제공하는 노동자의 연간 급여 총액 중 9%에 해당하는 금액을 매달 공제하여 Social Security에 적립하고 총액의 2%는 Solidarity tax에 적립해야 한다. 연간 총액 급여는 기본급뿐만 아니라 보너스, 각종 수당, 급식보조비 등 모두를 포함하며, 연말 인센티브 개념인 Profit sharing는 제외한다.

노동자에게 강제되는 의료연금에는 2가지 방안이 있다. 첫 번째는 연간 급여총액의 10%를 공제하여 국가 의료연금에 가입하는 것이며, 두 번째는 급여총액의 8%를 사설 의료연금에 가입하고 4%는 국민연금관리 공단(Primas de Seguro)에 납부하는 방식이 있다.

고용주 측은 4년 이상 근로한 노동자에 대해서는 4년 급여 총액의 최소 1/4에 해당하는 보험금을 받을 수 있도록 life insurance 보험에 가입해야 한다.

산재보험

고용보험 내용 참조

국민연금

연금 가입: 국립연금일 경우 SNP(Sistema Nacional de Pensiones), 민간 연금일 경우 SPP(Sistema Privado de Pensiones)
    - SNP: 근로자가 급여의 13%를 국가에 납부
    - SPP: 근로자가 급여의 10%를 사설 연금관리기관(AFP; Administradora Privada de Fondos de Pensiones)에 납부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투자-노무(사회보장세)]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20-08-13 09:13:3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