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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5 2016 2017 2018 2019
경제성장률 (%) -9.77 2.44 2.47 3.34 -
명목GDP (십억$) 90.94 93.35 112.13 126.39 -
1인당 GDP (PPP, $) 8,019.99 8,340.03 8,754.01 9,182.49 -
정부부채 (% of GDP) 79.33 81.17 71 70.48 -
물가상승률 (%) 48.68 13.91 14.44 10.93 -
실업률 (%) 9.14 9.35 9.21 9.38 -
수출액 (백만$) 37,859.2 36,360 43,275.8 47,335 4,064.6
수입액 (백만$) 36,317.5 39,242 49,509.7 57,187.6 5,265.3
무역수지 (백만$) 1,541.7 -2,882 -6,233.9 -9,852.6 -1,200.7
외환 보유고 (백만$) 12,410.76 14,636.2 17,788.67 19,856.18 20,800.84
이자율 (%) - - - - -
환율 (자국통화) 21.84 25.55 26.6 27.2 23.61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우크라이나는 국내외 정치 상황이 경제에 미치는 영향이 큰 나라이다. 비교적 최근인 2014년에 발생한 크림반도 사태와 동부 지역 내전으로 인해 우크라이나는 최악의 경기 침체기를 맞은 바 있다. 당시 우크라이나의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와 내전 상황으로 인해 모든 경제지표가 일시에 하락하였으며, 그 중 우크라이나 화폐 가치 폭락은 우크라이나 전 국민에 미치는 영향이 매우 컸다. 동부 지역 사태가 발생하기 이전인 2013년에는 우크라이나 흐리브냐 화폐 가치가 달러 대비 7.99흐리브냐로 고정되어 있었으나, 사태 발생 이후 한때 달러당 30흐리브냐까지 고공행진하며 3배 이상 급락하였다.

다행히 IMF 및 국제사회의 원조 속에 2016년 경제성장률이 2.31%로 플러스 성장을 시현, 환율도 점차 안정세를 되찾기 시작하였다. 2017년에는 우크라이나 경기 회복세가 좀 더 뚜렷해지면서 전반적인 경제 상황도 점차 안정세를 되찾기 시작, 내수소비 시장도 점차 활성화되기 시작하였다. 그러나 최근 미국의 긴축 정책 기조와 유럽의 재정위기, 러시아와의 관계 경색 등 대내외적 요인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면서 우크라이나 화폐 가치가 점차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이로 인한 물가 상승 압박이 커 서민들의 생활비 부담이 점차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경제 전망

2019년 우크라이나 경제 성장률은 2~3% 내외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IMF는 최근 발표자료에서 2019년 우크라이나 경제성장률을 2.7%로 전망하였으며, EBRD는 3.3%로 전망하였다. 그러나 2018년 11월 크림반도 인근 해상에서 발생한 러-우크라이나 해군 간 무력 충돌로 인해 우크라이나 일부 지역에 계엄령이 선포되면서 러시아와의 갈등 확대가 우크라이나 경제에 영향을 끼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상황이다. 또한 2019년에는 우크라이나에 대선과 총선 결과, 그리고 새로 들어선 정부 및 내각의 행보에 따라 전망이 나뉠 것으로 보인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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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2-23 16:57:5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