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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알제리 정부는 유가급락 이후 해외투자 유치를 통한 국내 제조업 육성과 수입억제를 위해 국내조립생산 차량에 대해서는 신용구입 및 각종 세제상의 혜택을 부여하고, 수입 완성차에 대해서는 강력한 수입쿼터제를 실시해 2016년 상반기까지 우리나라의 대 알제리 완성차 수출실적은 급감했었다. 그러나 현대자동차는 2016년 7월과 11월에 화물자동차와 승용차 현지조립공장을 본격 가동하면서 우리나라 대 알제리 자동차 수출이 크게 되살아난 바 있다. 이 두 공장은 현대자동차의 직접투자가 아닌, 현지 파트너사가 100% 단독투자하고 현대자동차가 이들 조립공장에 SKD 형태로 부품을 공급한 것이다. 화물트럭의 경우, 현대자동차 현지 파트너인 글로벌 그룹에서 6,300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1만 5,000대 가량의 중형트럭 '마이티'와 대형트럭 '트라고'를 조립생산하고 있으며 2020년까지 연간 생산량을 2만 2,000대로 늘리고 현지 부품조달비율을 40%까지 끌어올릴 계획이다.

최근 이낙연 총리의 알제리 방문 시 총리 임석 하에 현대자동차(상용차)와 알제리 글로벌그룹간의 CKD 생산을 위한 합작법인 설립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아울러 승용차의 경우, 알제리 Tahkout 그룹이 4억 5,000만 달러를 투자해 연간 6만 대 가량의 엘란트라, 산타페, i10 및 iconic액센트 등 승용차를 생산하고 있으며 조만간 10만 대로 생산규모를 확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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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8-24 12:40: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