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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67 4.55 1.13 4.12 -
명목GDP (십억$) 110.08 101.18 103.35 109.33 118.18
1인당 GDP (PPP, $) 7,715.62 8,068.09 8,161.54 8,568.3 8,956.29
정부부채 (% of GDP) 63.34 63.69 64.86 65.13 64.41
물가상승률 (%) 0.44 1.55 1.65 0.75 2.4
실업률 (%) 9.88 9.71 9.9 10.2 9.5
수출액 (백만$) 23,849.55 22,334.3 22,833.02 25,681.93 29,655.67
수입액 (백만$) 45,458.64 38,100.22 41,704.76 45,236.23 51,288.98
무역수지 (백만$) -21,609.09 -15,765.92 -18,871.74 -19,554.3 -21,633.31
외환 보유고 (백만$) 19,452.52 22,031.15 24,315.57 25,303.57 23,584.34
이자율 (%) - - - - -
환율 (자국통화) 8.41 9.76 9.81 9.69 9.39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경제전반) 모로코는 '2014-2020 산업촉진계획' 등 정부 주도하에 체계적으로 경제, 산업 발전을 추구하며 공공투자를 통한 지속적인 내수부양과 함께 유럽과의 인접성,
  전세계 55개국과 FTA 체결, 저렴한 인건비 등을 무기로 적극적으로 외국인 투자유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로 과거 농업/광업/수산업 등 1차산업 중심
  에서 자동차, 항공 등 제조업 중심으로 산업기반을 변모해 나가고 있다.

(외국인 직접투자) 2018년 외국인의 모로코 직접투자액은 36.4억 달러로 전년 26.8억 달러 대비 35% 증가하는 등 커다란 진전을 보였다. 주요 투자국가로는 아일랜드를
  비롯하여, 덴마크, 프랑스, 아랍에미리트, 미국, 스페인 등 전통적인 교역 파트너 국가가 상위권을 차지하고 있다.

(무역수지) 2018년 모로코 수출은 296억 달러로 전년대비 15.4%가 증가하였으나 수입 또한 전년대비 13%가 증가하면서 무역적자 규모가 200억 달러를 넘어서는 등
적자폭의 규모는 오히려 더 확대되었다. 현지 제조기반이 취약하여 수출 확대는 필연적으로 원재료, 부품, 기계 등 수입확대로 이어지고 있다.
  - 모로코 1위 수출품목은 자동차로 2018년 69억 달러 수출을 기록, 전년대비 10.7% 증가하였으며 이외에 인산염, 농산품 및 농산가공품, 가죽 및 섬유, 항공부품의 5개
    분야 수출이 모로코 전체의 수출의 81.7%를 차지하고 있다.

(물가) 모로코는 농업 및 에너지 분야의 원자재를 많이 수입하며 특히 소비자 물가지수에 식료품이 40%, 연료가 20%를 차지하고 있기에 관련 국제 원자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많이 받는다. 2018년 인플레이션은 2.4%로 양호한 편이나 전년(0.8%) 대비 높은 상승폭을 기록하였다.

(실업률) 외국인 투자유치 확대에 따른 제조업 활성화로 2018년 실업률은 9.5%를 기록, 전년대비 개선된 모습을 보였으나 특히 도시지역과 고학력 실업문제가 여전히 심각
  한 상태로 실질적인 청년 실업률은 약 30%에 육박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경제 전망

ㅇ (경제성장율) 모로코 경제기획원(HCP) 및 World Bank는 2019년 모로코 성장률이 전년대비(3.2%) 소폭 하락한 2.9%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 EIU(3.0%), S&P(3.1%)는 좀 더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석유, 천연가스 개발, 모로코-유럽간 가스 파이프라인 건설 등이 본격화되는 2020년에는 경제성장률이
    소폭 더 상승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ㅇ (수출입) 모로코 수출 증가세 둔화에도 불구, 반제품 및 자본재 중심 수입 증가로 무역적자 폭은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 (수출) 수출 1위 품목인 자동차 수출의 부진 등으로 2019년 상반기 수출은 3.1% 증가에 그쳤으며 하반기에도 기조는 크게 바뀌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전세계 자동차 수요 감소 영향으로 모로코 자동차 수출은 전년 동기대비 4.8% 감소했다.
  - (수입) 항공기 수입이 크게 증가하고 있으며 완성품(합성섬유, 플라스틱 제품) 및 반제품(철강 등) 수입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예측된다.
  - (교역대상) 2017년 1월, 모로코의 아프리카 연합 재가입 및 중국, 아세안 등 아시아 국가들과의 경제협력 강화노력이 효력을 발휘하며 기존 유럽국가 중심에서 탈피,
     모로코의 교역대상국이 더욱 다변화 될 것으로 보인다.

ㅇ (물가) HCP는 올해 모로코 물가상승율을 1.2%, World Bank는 1.4%로 예상하며 안정세가 지속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ㅇ (실업률) 구직 희망자 감소로 실업률은 전년(9.5%)대비 개선된 8%대에 그칠 것으로 예상된다.
  - 2019년 2분기 순 일자리 창출은 7천개에 그치며 전년 동기 117천개 대비 크게 미달하였다.
  - 농림수산업, 건설분야를 중심으로 순 일자리 창출이 크게 감소하였으나 일부 젊은 층의 구직 희망자 감소로 2019년 2분기 실업률은 8.5%를 기록하였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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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05 15:3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