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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 사례

1) 바어어 인콰이어리에 대한 적극 대응으로 호주 파트너와의 장기 거래 달성

호주와 러시아에서 인지도 높은 브랜드를 보유한 호주기업 C사는 시드니 무역관의 지원으로 국내 네일뷰티 생산업체와 상담이 주선되어 2018년 2월 1차로 한국을 방문하였다. 이후 제품 개발 마무리를 위해 같은 해 8월 2차 방한하였으며 R&D뿐 아니라 제품의 포장재 생산 역시 한국에서 진행하기로 사업을 확대하였다. 한편, 아직 수출 초보 단계의 국내기업 I 사는 다수 화상회의 및 통역지원, 현지 인증절차 및 가격조정 지원 등 시드니 무역관의 적극적인 지원으로 2019년 52만 미국달러 수출을 거양하였다. 국내기업은 2020년 중순까지 500만 미국달러의 수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 호주에 한국 식재료를 전파하는 지사화 업체를 적극 지원해 호주 최고 쉐프의 방한 진행

현재 호주에서는 유명 레스토랑들을 중심으로 한국 식재료에 대한 관심 및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이에 호주 내 유명 레스토랑 및 호텔에 한국 식재료를 납품하는 S식품사는 한국의 고품질 식재료를 더 많은 호주 바이어에게 소개할 수 있도록 지사화 사업을 신청하였다. 시드니 무역관과 본부는 S식품사가 호주 최고 쉐프 P씨의 한국 방한 사업을 유치할 수 있도록 지원하였고 2019년 10월, 쉐프 P씨와 S식품사는 한국을 방문하여 김치, 해산물, 장 등 음식 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한국의 요리 장인들과 만남을 가졌다. 이는 한국 언론뿐만 아니라 호주 식품 관련 미디어에서 흥미롭게 다루어졌으며 해당 방한을 통해 S식품사는 한국의 감태를 호주 내 유명 레스토랑에 소개할 수 있었고 한국과 호주 간 식문화 교류 증진에 기여하였다.

3) 바이어와 미팅 전부터 철저한 준비와 팔로우업으로 안정적인 수출길 확보

공장이나 냉장 시설에 들어가는 판넬 제조 업체 B사는 대리점을 통해 뉴질랜드로 수출 중이나 호주에는 거래선이 없어 무역사절단에 참가신청을 하여 2019년 6월에 호주를 방문하였다. 사절단 당일 호주 건설 시장 점유율 1위인 건설사 C 기업을 포함해 무역업체, 냉장/냉동 시공 업체 등과 미팅을 진행한다. 특히 사절단 미팅 전 큰 관심을 보였던 한 호주 업체와 미리 FOB 가격 및 제품 상세 스펙을 전달해 더욱 효율적인 상담이 가능했다. 사절단 행사 당일 한국업체를 직접 만나게 된 동 바이어는 한국 제품과 회사에 믿음을 가질 수 있게 되었고, 사절단 행사 후에도 멜버른 무역관으로부터 긴밀한 후속 지원을 받아 호주에서 유통하는데 필요한 인증 Insulation Australian standard를 획득한다. 2019년 9월 첫 호주 수출을 달성한 후 누적 12만 달러에 달하는 안정적인 수출길을 열기에 이른다.

4) 바이어를 놀라게 한 제품 자료와 시장조사를 통한 타깃 가격 제안으로 호주 대형 유통망 직접 입점 성공

호주는 높은 인건비와 함께 지난 10년간 주택 가격이 급격히 상승하면서 DIY 시장이 성장하고 있다.볼트와 너트 없이 조립하는 DIY 철제 선반을 제조하는 중소기업 Y사는 현지 시장조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해 제품을 납품할 수 있는 호주 1위 유통사인 Bunnings Warehouse를 발견했다. 구매담당자와 빨리 연락을 해야겠다는 생각에 멜버른 무역관에 사업파트너 연결지원을 신청한 후 바이어와 연락을 추진하고 해외출장지원을 통해 무역관 담당자와 바이어의 본사를 방문해 미팅을 진행한다. 시간을 최대한 절약하기 위해 제품 소개와 FOB 가격이 기재된 자료를 만들어서 사전에 검토할 수 있도록 전달을 했다. 호주도 가격 경쟁이 치열하고 최저가 보장정책을 시행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가격은 협상 불가할 정도의 가격으로 오퍼한다. 1년간의 노력 끝에 2019년 3월 호주 첫 선적을 시작해 총 15만 달러의 수출을 달성했으며 호주 전역의 매장에 입점하는 성과를 이룬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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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0-09-21 15:13: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