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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금 수준 더보기

기준환율 : 1달러=1.42호주달러(2019년 7월 기준)

임금수준 정보(대졸-사무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고졸-생산직 초임(평균임금, 달러), 최저임금(시간당, 달러), 비고)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대졸-사무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2,377.5 고졸-생산직 초임
(평균임금, 달러)
2,086.8 최저임금
(시간당, 달러)
13.69
비고 - 2019년 최저임금 전년대비 3% 인상, 2019년 7월 시간당 19.49호주달러 적용
- 대졸 사무직 초임 : 주급 844호주달러 * 4주 기준. 미국달러로 환산하여 적용
- 고졸 생산직 초임 : 주급 740.80호주달러(호주 최저시급) * 4주 기준. 미국달러로 환산하여 적용

<자료원 : Graduate Careers Australia, Indeed, 호주옴부즈만>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투자-노무(임금 수준)]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노무관리 더보기

고용계약

고용 계약은 고용주와 고용인 사이에 구도 또는 서면을 통하여 양측 합의하에 의해 규정되는 것으로 계약 형태는 풀타임(Full-time : 지속적 고용 계약. 평균적으로 약 38시간/주 근무), 파트타임(Part-time : 매주 규칙적으로 정해진 시간 근무. 38시간 미만 근무. Full-time 고용인과 동일한 혜택(단, 시간 비례 적용)), 캐주얼(불규칙적 근무시간, 근무 보장 시간 없음. 휴가 미적용. 계약서상 명시된 조항 없을시 자유롭게 계약 파기 가능)로 구분될 수 있다. 호주 국가고용기준(NES : National Employment Standards)에 따라 계약서에는 공정근로법에 규정된 10개 항목의 최소 고용기준이 포함되어 있어야 한다.

    - 일주일 최대 근무 시간
    - 자유 근무시간 협정 요구
    - 출산 휴직 및 육아 관련 권리
    - 연차 휴가
    - 개인 휴가(병가 및 보호자 휴가) & 사별 휴가
    - 지역사회 봉사휴가
    - 장기근속휴가
    - 공휴일
    - 해고 공지 및 퇴사 급여
    - 공정 근로 선언문 조항(Fair Work Information Statement)

근로시간

호주 노동법상 근로자의 일주일 최대 근무시간은 주 38시간으로 근로자가 정규 근무시간 이외에 일을 하거나 고용주와 근로자가 동의한 시간 이외에 근무한 시간은 추가근무(Overtime)로 간주된다. 추가근무 수당은 산업별, 직종별로 상이하며, 평일 근무시간 이후 첫 2시간, 첫 2시간 이후, 토요일, 일요일, 공휴일 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직종별 추가근무 수당 상세 정보는 해당 링크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https://www.fairwork.gov.au/pay/minimum-wages/pay-guides)

휴가

연 4주(근무일 기준 20일)의 연차 휴가, 병가(Sick leave, 연 10일), 10년 이상 근무자에 대한 13주의 장기 근속휴가(Long service leave) 등이 있다. 주에 따라서 경조사 휴가(Bereavement Leave) 등을 주도록 의무화되어 있기도 하다. 연례 휴가비(Annual leave loading)는 통상 임금의 17.5%를 휴가 전에 지급해야 한다. 1994.3.31부터 1년 이상 근무자에 대하여 남자에게도 자녀 출산 시 52주의 무급 휴가를 (원할 경우) 줄 수 있게 돼 있다. 12개월 이상의 연속 근무를 마친 모든 고용인은 출산/육아휴직(Maternity or Adoption leave)을 사용할 수 있다. 출산휴가는 고용인이 자녀를 출산했거나 고용인의 배우자가 자녀를 출산했을 경우, 그리고 고용인이 16세 이하의 아이를 입양했을 경우 NSW주 기준 14주의 유급휴가 및 최대 24개월의 무급휴가의 사용이 가능하다.

해고

고용주가 근로자를 해고할 경우, 사전 통보를 해주어야 하며 해고 통보는 다음과 같은 사항을 포함한다.

    - 해고통보는 고용주가 근로자에게 계약을 종료하고 싶다고 말하는 순간부터 효력을 갖게 됨
    - 해고통보는 근로자의 근무 종료일에 효력을 잃음

근로자가 위법 행위로 인해 해고되는 경우에는 고용주가 사전에 통보하지 않아도 된다. 그러나 고용주는 근로시간 또는 연차 등에 해당하는 모든 수당을 지급하여야 한다. 근로자의 위법 행위란 아래와 같은 행위들을 포함한다.

    - 타인 건강 및 안전 또는 고용주의 사업의 평판과 이익에 막대한 피해를 끼쳤을 경우
    - 근무를 지속하기 어려운 행위를 고의적으로 할 경우
    - 도둑질, 사기, 폭력, 업무에 관한 합법적이고 합리적인 지시에 대한 불이행 등

고용주가 근로자를 해고할 경우, 아래와 같은 최소 통보 기간을 주어야 한다.

    - 근속연수 1년 미만 : 1주
    - 근속연수 1-3년 : 2주
    - 근속연수 3-5년 : 3주
    - 근속연수 5년 초과 : 4주

한편, 근로자의 나이가 45세 이상임과 동시에 고용주와 함께 근무한 기간이 최소 2년 이상일 경우, 평균 해고 통보 기간에 추가로 일주일을 가산하여 통보하여야 한다.

퇴직금

퇴직금이란 근로자의 근무가 종료되었을 경우, 고용주가 고용인에게 지불해야하는 금액을 의미한다. 퇴직금은 산업별 단체 협약, 기업 협정이나 어떠한 등기 협정서에 상이하게 명시되어 있지 않은 이상, 근로자의 근무 종료일 또는 다음 월급 예정일에 지급되어야 한다.

    - 퇴직금 지급 : 근로자의 퇴직금에는 추가근무수당 및 공제액을 포함하여 미지불된 근무 시간 수당, 축적된 연차(연차수당, 할당된 장기근속휴가 수당, 퇴직 수당)가 포함되어야 함
    - 정리해고 수당 및 재정 지원 혜택 : 근로자가 정리해고를 당할 경우, 고용주는 근로자에게 정리해고 수당을 지급. 정리해고 수당은 소기업 및 캐주얼 고용인 등과 같은 경우에는 지급되지 않아도 무방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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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보장세 더보기

건강보험

호주 공공 건강보험 제도인 매디케어(Medicare)는 환자가 의료서비스를 받으면, 건강보험위원회가 그 비용의 85%를 상환하도록 하거나 의사가 직접 벌크-빌링(bulk-billing: 정부가 의사에게 직접 진료비의 차액을 지불)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도로 공공병원에서 환자가 무료로 치료받을 수 있도록 보장하려는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한편, 메디케어는 매년 회계연도에 이루어지는 텍스리턴 시 메디케어 레비라는 항목으로 개인의 연 수입의 1.5%를 정부로 납부하도록 되어있다.

고용보험

호주는 실업자에 대한 소득지원은 고용보험 아닌 실업부조(unemployment assistance)에 의해서 이루어진다. 이에 따라 조세제도를 통해서 운영되는 사회보장급여에 실업급여(unemployment benefits)가 포함되어 있다. 호주의 사회보험제도는 호주연방 정부에 의해서 제공되는 사회복지 급부제도로 호주정부기구인 센터링크(Centrelink)에 의해 관리된다. 현행 실업급여제도는 크게 2층 구조로 되어 있는데, 이는 12개월 미만 구직자에게 지급되는 구직수당(Job Search Allowance; JSA)과 12개월 이상 장기 실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뉴스타트 수당(NEWSTART Allowance; NSA)이다. 첫 12개월 실직기간 동안에 구직수당 수령자에게는 구직지원이 제공된다. 그러나 12개월 이후에는 구직수당에서 뉴스타트 수당 수령자로 자동적으로 이행되지 않는다. 따라서 장기실업자가 뉴스타트 수당을 수령받기 위해서는 고용 가능성을 제고시키는 일에 참여하는 것을 동의하여야 한다.

산재보험

산재는 근로자에 대한 보험의 일종으로 근로자가 근무현장에서 부상을 당했거나 업무로 인해 병에 걸렸을 경우 적용된다. 산재보험은 근로자가 근무지에서의 부상이나 업무로 인한 병으로 근무하지 못한 시간에 해당하는 근무수당과 의료비용 및 재활비용을 커버한다. 호주의 경우 산재는 해당 주(지역)법을 준수하고 있다.

국민연금

고용주는 한 달에 450 호주달러(세금 전) 이상의 임금을 받는 18세 이상 또는 18세 이하지만 일주일에 30시간 이상 근무하는 근로자의 연금(월급의 9.5%)을 지불하여야 할 의무가 있다. 이는 연금 보장이라 하며 모든 정규직(Full-time, Part-time)과 일부 캐주얼 근로자에 적용된다. 연금은 고용인의 지정연금 계좌에 최소 3개월에 한 번씩 지불돼야 한다. 호주는 연금제도가 잘 갖추어져 있어 고령화에도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다. 은퇴를 앞둔 퇴직자들은 적어도 100,000 호주달러 많게는 500,000 호주달러 이상 적립한 경우도 흔하기 때문에 국가에서 제공하는 기본연금에 더불어 안정적인 노후 생활을 기대할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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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30 13:4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