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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5년 경제지표(경제성장률, 명목GDP, 1인당 GDP, 정부부채, 물가상승률, 실업률, 수출액, 수입액, 무역수지, 외환 보유고, 이자율, 환율)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경제지표 2014 2015 2016 2017 2018
경제성장률 (%) 2.59 2.46 2.78 2.43 2.68
명목GDP (십억$) 1,454.98 1,232.91 1,264.52 1,379.55 1,427.77
1인당 GDP (PPP, $) 47,178.79 48,166.02 49,145.45 50,390.88 52,362.97
정부부채 (% of GDP) 34.15 37.84 40.63 40.81 40.51
물가상승률 (%) 2.51 1.49 1.28 1.97 2.16
실업률 (%) 6.07 6.04 5.71 5.59 5.29
수출액 (백만$) 239,937.25 187,731.89 192,465.84 231,055.5 257,212.13
수입액 (백만$) 237,351.76 208,790.65 196,191.96 228,772.13 235,373.72
무역수지 (백만$) 2,585.49 -21,058.76 -3,726.12 2,283.37 21,838.41
외환 보유고 (백만$) 50,944.25 43,180.25 50,982.29 63,678.05 51,155.66
이자율 (%) 2.5 2 1.5 1.5 1.5
환율 (자국통화) 1.11 1.33 1.35 1.3 1.34

<자료원 : IMF>

경제 동향

호주준비은행(중앙은행)에서 발표한 2019년 7월 기준 호주의 경제성장률은 1.8%로 기존 호주준비은행(2.8%)과 IMF(3.1%)의 전망치에는 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한편, 호주 정부의 낮은 기준 금리와 통화 정책으로 2018년의 전반적 교역규모와 민간투자는 소폭 증가한 모습을 보였으며 정부 부채 역시 감소세에 있다.

호주정부는 2019-2020년 연방 예산안 발표를 통해 근로계층을 위한 세금 경감, 비즈니스 지원을 통한 일자리 성장 장려, 보건 및 교육 등 필수 서비스 보장, 안보강화 및 정부 지출의 엄격한 통제를 강조하는 한편, 이민자 및 난민 대상의 복지를 축소하고, 해외 원조에 대한 예산을 2022-2023년까지 11.8% 감소할 계획임을 발표하였다. 더하여 연방정부는 2018-19년 회계연도에 세금 인상 없이 12년 만에 처음으로 정부 예산이 흑자로 돌아섰음을 강조하며 2019-20년 회계연도의 흑자 규모를 71억 호주달러로 전망하였다. 이와 함께 2030년까지 정부의 순부채도 모두 상환할 계획임을 밝혔다. 한편, 호주 통계청에 따르면 2019년 3월 기준 호주의 가계자산대비 가계부채는 19.4%로 집계되며, 주거용 토지 및 주택에 대한 모기지 부채 비율은 29% 가량으로 파악된다. 호주 최저 임금은 2019년 3% 인상되어 2019년 7월 부 기본 시급이 19.49 호주달러가 적용된다.

경제 전망

IMF는 2019년 호주 경제성장률을 3.1%로 예측하였으며, 호주준비은행 및 내셔널호주은행은 2.8%와 2.4%의 성장률을 전망했다. OECD는 현재 호주 내 진행 및 계획 중에 있는 인프라 프로젝트 부문의 정부지원 및 공공투자가 호주 경제성장을 뒷받침 할 것으로 전망했다.

지난 10년 사이 호주달러 가치 변동이 심화되면서 2012년 연평균 1.04 미국달러 수준을 유지하던 호주달러는 2015년 0.70 선이 붕괴되었으며, 2019년 7월 현재 0.70 수준에 그쳤다. 호주 내 금융 및 무역 전문가들은 미국-중국 무역전쟁과 세계 및 국내 경기 불안 여파로 호주달러가 향후 미국달러 대비 0.60 달러까지 내려갈 수 있다는 의견을 보이기도 한다. 한편, 정부의 경제둔화 및 경기부양을 위한 저금리 정책 실시로 2016년 1.5%로 금리인하가 이루어졌으며, 2019년 6월과 7월 각각 0.25%씩 두차례 추가 금리 인하가 이루어지면서 2019년 7월 현재 사상 최저인 1%의 기준금리가 적용되고 있다. 주요 관계자들은 미국·중국 무역분쟁과 주거용 부동산 가격 하락으로 인한 경제 성장의 둔화, 물가 상승률 저조 및 최근 2개월 연속 실업률 증가가 반영된 것이라는 의견을 보이기도 한다. 2019년 7월 호주의 물가상승률은 1.3%로 호주준비은행 및 IMF 예상치인 2.4%에 는크게 못미치는 수준이다. 다만, 임금인상률 회복으로 인한 가구소비 회복 등으로 중장기적 관점에서는 2% 수준까지 달성 가능할 것으로 전망된다. 호주달러 가치 하락에 따른 관광업 발달, 호주 이민자 수 증가로 인한 교육서비스 증대, 가속되는 고령화로 인한 의료분야 발달 등 서비스 산업 활성화 및 인프라 프로젝트 추진에 따른 점진적 실업률 회복이 예상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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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09-30 07:36: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