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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의 국교 수립 및 협정 현황 더보기

국교 수립일 : 1949년 08월 14일 (자료원 : 호주외무부)

협정 발효 현황

협정발효현황(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을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협정명 발효일자 발효내용 비고
문화협정 1972년 07월 09일 문화협정 발효
무역 및 경제관계발전협정 1975년 06월 17일 무역 및 경제관계발전협정 발효
원자력평화이용 및 핵물질이전협정 1979년 05월 02일 원자력평화이용 및 핵물질이전협정 발효
어업협정 1983년 11월 24일 어업협정 발효
세관당국 간 상호지원양해각서 1988년 08월 09일 세관당국 간 상호지원양해각서 발효
항공협정 1992년 04월 09일 항공협정 발효
산업기술협력약정 1993년 06월 22일 산업기술협력약정 발효
경제공동위설치약정 1993년 12월 17일 경제공동위설치약정 발효
형사사법공조조약 1993년 12월 19일 형사사법공조조약 발효
취업관광(Working Holiday)비자발급협정 1995년 07월 01일 취업관광(Working Holiday)비자발급협정 발효
핵물질 재이전교환각서 1997년 11월 14일 핵물질 재이전교환각서 발효
민사사법공조 조약 2000년 01월 16일 민사사법공조 조약 발효
과학 및 기술협력협정 2000년 04월 05일 과학 및 기술협력협정 발효
에너지 및 광물자원협력협정 2005년 10월 18일 에너지 및 광물자원협력협정 발효
철새보호협정 2007년 07월 13일 철새보호협정 발효 2015년 12월 3일 개정안 발효
사회보장협정 2008년 10월 01일 사회보장협정 발효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2010년 12월 09일 군사비밀정보보호협정 발효
자유무역협정 2014년 12월 12일 자유무역협정 발효

<자료원 : 한국외교부>

한국교민 수 : 167,331 명 (자료원 : 한국외교부/2019년12월)

공공누리 4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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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양국간 현안이슈 더보기

정치

  o 한-호 포함된 중견국 협의체 믹타(MIKTA) 공동성명 발표

믹타(MIKTA)는 제68차 유엔총회를 계기로 출범한 멕시코, 인도네시아, 한국, 터키, 호주로 구성된 중견국 협의체로서 5개국 외교장관들은 코로나 19 및 국제보건에 관한 공동성명을 2020년 4월 발표했다. 특히 올해는 한국이 믹타(MIKTA) 의장국으로 외교장관들은 코로나 19 극복을 위한 믹타 회원국 간 연대와 국제적 정책 공조 동참 의지를 표명했다. 이는 각국의 방역조치를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인도적, 과학적, 필수 경제적 활동을 위한 사람과 물자의 이동을 쉽게 하고 이번 세계 보건 위기 극복을 위한 믹타 회원국의 연대 표명과 앞으로 회원국 간 보건분야 협력의사를 확인했다. 또한, 한국과 호주 양국은 국방, 수소 경제, 핵심 광물로 협력의 지평을 넓혀 동반자 관계를 다질 것을 약속했다.

  o 호주 총리, 한국에 진단키트 및 코로나 19 극복 관련 대응방안 공유 요청

호주 스콧 모리슨 총리는 2020년 4월 7일 정상통화를 요청해 한국이 코로나 사태에 강력한 리더십으로 매우 성공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에 대해 언급했다. 호주가 코로나 19와 싸우기 위해 한국의 도움이 필요하다는 내용과 함께 한국산 진단키트와 의료장비 수입을 위한 지원을 요청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한국에 진단키트와 방역 물품 등에 대한 협력 요청 사항을 구체적으로 전달하면 적극 검토할 뜻을 전달했으며 앞으로 양국 간 화상 정상회담에서는 코로나 19 위기 극복방안, 취약 국가들과 협력, 양국 간 무역관계 발전에 대해 협의하기로 했다.

경제

  o 한국 5개 사 코로나 19 테스트 키트 TGA 인증받아 호주 유통

호주 시장에서 유통·판매되는 모든 의료기기를 관리하는 호주 보건부 산하 TGA(Therapeutic Goods Administration)는 한국 5개 사의 코로나 19 테스트 제품에 대해 시장에 유통되기 전 실시하는 적합성 평가 인증서를 발부했다. 이로써 현장 진료 테스트 키트와 실험실 키트에 쓸 수 있는 한국 제품은 호주 시장에 성공적으로 판매되는 기회를 가진다. TGA 인증은 유럽의 CE 인증서와 적합성 평가 증빙 서류로 상호인증을 할 만큼 공신력 있는 제도로 이번 호주 ARTG(Australian Register of Therapeutic Goods)에 등록된 한국 업체는 2020년 7월 기준 젠바디주식회사, 피씨엘, 코젠바이오텍, 랩지노믹스, 씨젠 총 5개 사로 우리나라의 우수한 의료기기가 더 많이 진출해 보건·바이오메디컬 유망산업 분야의 한-호 경제 시너지 효과를 낼 전망이다.

  o 한-호 장관급 에너지 협력 논의

한국과 호주는 2020년 6월 2일 코로나 19 확산 여파에 따른 글로벌 에너지 시장 현황과 에너지 협력 방안에 대한 영상회의를 진행했다. 해당 회의에서 코로나 19 확산 추세에도 양국이 신속한 대응 조치를 통해 안정화에 성공했다고 평가했으며 코로나 19로 불확실성이 높은 글로벌 에너지 시장에서 주요 소비국인 한국과 주요 생산국인 호주가 긴밀히 협력해 안정적인 에너지 수급 확보에 이바지하기로 약속했다. 양측은 에너지·자원 협력 방안을 구체적으로 논의하기 위해 코로나 19가 안정되면 실장급 회의인 제30차 한·호 에너지자원협력위원회를 올해 하반기에 한국에서 개최하기로 합의했다.

문화

  o 19년 연속의 최장기간 후원사, 기아차의 2020년 호주오픈 테니스대회 후원

1905년 시작된 호주오픈 테니스대회는 미국의 US오픈, 영국의 윔블던, 프랑스의 프랑스 오픈과 함께 세계 4대 메이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이다. 기아차는 2002년부터 이 대회를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는 유일한 메이저 후원자로서 대회 공식 차량으로 총 130대의 기아차를 전달하고 다양한 홍보활동을 펼쳤다. 특히 올해 대회에서는 기아차 글로벌 홍보대사 라파엘 나달(Rafael Nada) 선수 및 온라인 인플루언서 12명과 함께 대회를 관람하기 위해 호주를 방문한 전 세계 고객들 대상의 체험형 행사를 중점적으로 진행했다. 이러한 후원활동을 통해 기아차는 호주 내 판매율 상승뿐만 아니라 한국차의 우수성과 혁신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o 한국전쟁 발발 70주년 맞아 호주 참전 용사를 기리는 캠페인 진행

주호주 한국문화원, 주호주 한국 총영사관과 호주 앤잭전쟁기념관은 한국전쟁 70주년을 맞아 2020년 6월 22일부터 약 한 달간 호주의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감사를 전하기 위한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호주 시드니 및 멜버른 중심가를 운행하는 경전철 및 트램 차량 외부에 참전용사 8명의 사진과 'Lest Korea Forget(한국이 잊지 않도록)' 문구를 새겨 호주와 한국 양국 국민에게 이들의 희생을 기리기 위해 기획되었다. 호주가 유엔 가입 이후 처음으로 참전한 한국전쟁에서 호주 군인 1만 7,164명이 참전해 340명이 전사하고 1,216명이 상처를 입었다. 해당 행사에 참여한 이언 크로포드 전 호주 해군 제독은 이 행사에 소개된 8명의 참전용사 중 한 명으로 한국전쟁 참전을 호주 역사의 한 부분으로 인정받게 된 것이 너무 감동적이라며 소감을 밝혔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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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20-09-21 15:38: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