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메뉴바로가기 본문바로가기

KOTRA 해외시장뉴스

통합검색

국가·지역정보

DOWN
대한 수입규제 현황 더보기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카드/수입쿼터

반덤핑/상계관세/세이프카드/수입쿼터 정보(No, HS코드, 품목명, 규제내용, 조사개시일)를 조회 할 수 있는 표 입니다.
No HS코드 품목명 규제내용 조사개시일
1 3824.40 시멘트용 가공첨가제 (Prepared Additives for cements, mortats or concretes) 세이프가드(규제중) 2017-09-20
2 7210.70, 7210.90 도금강판(Flat-rolled products of iron or non-alloy steel) 세이프가드(규제중) 2016-06-09
3 8507.10 납축전지(Automotive batteries) 반덤핑(규제중) 2015-12-31

<자료원 : 한국무역협회 수입규제 통합지원센터>

수입금지품목

오만은 자유경쟁원칙에 입각한 개방형 시장경제체제를 표방한다. 이로 인해 일부 포르노성 잡지나 테이프, 위조수표 등 수입 금지품목이나 돼지고기, 담배, 무기 및 탄약, 불꽃놀이용 화약, 주류, 일부 농산물 등의 특별수입허가품목(special license)이나 제한 품목을 제외하고는 수입이 자유롭다. 2003년 1월 1일부로 GCC 국들 간 관세동맹조약이 발효되면서 오만뿐 아니라 GCC 국 6개국이 공히 특별관리 품목을 제외한 대부분의 일반 제품에 대해 5%의 통일된 수입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예외적인 품목으로 오만은 기초 농산물, 교육용 기자재, 농업 장비, 정부조달물품 및 비료 등은 무관세를 적용하고 있으며, 수입 허가 및 제한 품목 중에는 주류 100%, 담배 100%(혹은 case당 RO 80중 큰 것으로 부과), 돼지고기 100%, Dry Lime 100%, 바나나에 25%, 대추야자 및 레몬에 15%를 각기 부과한다. 수출의 경우 수출세 및 최저 수출가격제도는 시행되지 않고 있으며 대추야자 종자 및 특정 어류와 역사적 유물 및 골동품 등 이외의 수출품목의 제한은 없다.

기본적으로 특정 분야를 제외하고는 완전 수입자유화 시장이다. 다만, 여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식품류는 통관 시 다소 까다로운 검역절차를 거쳐야 하며 의약품 등은 사전에 보건부에 등록된 회사의 제품에 한해 수입통관이 허용된다. 사전 등록이 안 된 제품은 비록 샘플일지라도 통관이 불가능하다. 보건부에 사전 등록 시에는 통상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된다. 이외에 화학제품의 경우 일반 건강 관련 화학제품은 사전에 환경부에 등록만 하면 수입 시 별다른 조치가 필요 없으나,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산업용 화학제품은 사전 등록 이외에 별도로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수입 라이센스를 발급받아 수입할당을 받아야 한다. 특기할 만한 규제사례는 없다.

  ㅇ 수입금지 품목

오만은 자유경쟁원칙에 입각한 개방형 시장경제체제를 표방한다. 단, 포르노성 잡지나 테이프, 위조수표 등은 수입금지품목이다.

  ㅇ 수입규제 품목

오만은 알코올이나 돼지고기 수입도 허용하고 있어 수입이 중동국가 중에서 자유로운 국가라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제품은 별도 인증 없이 오만에 수출이 가능하다. 다만 돼지고기, 담배, 무기 및 탄약, 불꽃놀이용 화약, 주류, 일부 농산물 등의 특별수입허가품목(special license)들은 수입이 제한되어 있다.

아래의 품목에 한해서 오만 기업이 해외로부터 수입하기 위해서는 오만 상공부에서 발급한 사전 수입 라이센스가 필요하다. 이 경우 한국기업이 오만 기업에게 샘플, 각종 증명서 등을 보내면 오만 기업이 상공부에 수입 라이선스 신청을 하게 되고 정식으로 라이선스를 받고 난 후 수입이 가능하다.

    - 오만 정부로부터 사전 수입 라이선스가 필요한 제품: PORK MEAT, ALCOHOLIC BEVERAGES, SOME AGRICULTURAL PRODUCTS, POLYETHYLENE, COPPER CABLES, ELECTRIC WATER HEATER, TIGHTNESS PRODUCTS, FOAM-RUBBER MATTRESS, BABIES DISAPERS, METALLIC FENCES, CEMENT TILES AND ARTICLES, ALUMINUM SHAPES, DETERGENT PRODUCTS, MINERAL WATER

  ㅇ 기타 수입제한 법규

화학제품의 경우 일반 건강 관련 화학제품은 사전에 환경부에 등록만 하면 수입상의 별다른 조치가 필요 없으나, 환경에 영향을 미치는 산업용 화학제품은 사전 등록 이외에 별도로 현지 에이전트를 통해 수입 라이선스를 발급받아 일정량만큼의 수입할당을 받아야 한다. 특기할 만한 규제사례는 없다.

다만, 여타 국가들과 마찬가지로 식품류는 통관 시 다소 까다로운 검역절차를 거쳐야 하며 의약품 등은 사전에 보건부에 등록이 된 회사와 제품에 한해 수입통관이 허용되며 사전 등록이 안 된 제품은 비록 샘플일지라도 통관이 불가능하다. 보건부에 사전 등록 시에는 통상 6개월에서 1년의 기간이 소요된다.

  ㅇ 수입 쿼터
    - 상기 수입규제 및 수입제한 법규 이외에 별도의 수입 쿼터를 지정하고 있지 않다.

공공누리 4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대한 수입규제 현황)] 항목은 "공공누리 4유형 출처표시+상업적 이용금지+변경금지"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비관세장벽 더보기

인증제도

오만 수출을 위한 자체 인증제도는 없으나 에어컨 제품과 화장품 수출의 경우 GSO(GCC 표준청, GCC Standardization Organization)의 인증 제도를 숙지해야 한다.

  ㅇ 에어컨 및 냉난방제품

2019년 7월 25일 오만 상공부는 에어컨 제품에 대한 에너지 효율 라벨 발행을 위한 오만 자체 Minimum Energy Performance Standard(MEPS)를 시작했다. GSO 2530:2016에 기준을 둔 이 새로운 제도는 전자 및 전기 폐기물, CO2 배출량 감소, 에너지 소비 감소를 줄이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창문형 에어컨, 냉방 컨덴서를 사용하는 스플릿 시스템 에어컨, 가정용, 상업용, 공업용 냉난방 장치에 적용된다. 별 개수로 전력 소비정도를 나타내는 Energy Efficiency Labeling System이 의무화 되었으며 GSO와 상공부를 통해 등록된 제품은 https://dgsm.gso.org.sa/eer/에서 등록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ㅇ 화장품 및 개인 위생 용품

오만의 자체 인증제도는 없으나 오만상공부는 2019년 7월 28일 화장품 및 개인 위생 용품에 걸프 표준 규격(GSS, Gulf Standard Specification)을 오만 표준으로 도입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결정으로 기존 조항들이 통폐합되어 오만 수출 인증 시 관련 비용 절감이 예상된다. 관보 개제 후 6개월 뒤 발효될 것이라고 발표해 2020년 중에는 적용될 것으로 예상된다.

GCC 표준화 기구는 화장품 및 개인 위생 용품을 다음과 같이 정의하고 있다.
    - 체외 부위 (피부, 모발, 손톱, 입술, 외부 생식기) 및 치아와 구강 치아 및 점막에 접촉하는 세정, 방향, 외모 변화, 보호, 유지, 제취 목적의 물질 또는 혼합물.

TBT

오만의 특정한 비관세 장벽은 없으나, 오만 현지의 석유 가스 프로젝트 입찰을 위해서는 ICV(In Country Value)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ㅇ ICV(In Country Value) 도입

오만 경제의 근간이라고 할 수 있는 PDO(Petroleum Development Oman)와 ORPIC(Oman Oil Refineries and Petroleum Industries Company)이 중심이 되어 도입한 개념인 ICV(In Country Value)가 2012년 6월부터 PDO 프로젝트의 일부로 반영되고 있다.

2012년 이래 오만 내 석유가스 분야 프로젝트 참여 국내외 기업들은 입찰시 ICV와 Made in Oman Index를 반드시 제출하여야하며, 동 정책 시행 목적은 오만제품/오만서비스/오만인력의 비중을 높인다는데 있다.

석유가스부 Al Jashmi 차관도 2014년 5월 28일 자 언론을 통하여 ICV의 중요성을 강조한 바 있으며, 2014년 5월 28일에는 미화 640억 달러 규모의 추가 ICV를 2014년에서 2020년 사이에 달성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두큼정유공장 ICV 핵심 요소는 오만 하청업체와 협력, 오만 국내 공급업체 개발, 오만인 의무고용(오마니제이션), 오만인채용/훈련/인력향상, 국가 훈련/교육/연구개발 기관 개발 등으로 구성된 바 있다.

석유 가스 부문에서 ICV가 정착되면, 향후 다른 정부 부처에서도 도입할 가능성이 큰바, 일반 건설업체들도 진행 추이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비관세장벽)]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관세제도 더보기

관세제도 개요

오만은 CIF(운임료 포함 조건) 기준으로 종가세를 실시하며 종량세는 없다. 2000년 1월 1일부터 대부분의 제품에 대해 5% 관세를 부과하고 있다.

일반 관세율이 적용되지 않는 특별상품으로는 주류 100%, 담배 100%(혹은 case당 RO 80중 큰 것으로 부과), 돼지고기 100%, Dried Lemon/Lime 100%, 바나나 25%, 대추 및 레몬 15% 등이 있으며 필수 소비재, 농업 장비 및 정부조달 물품은 무관세이다.

관세율 알아보는 법

https://www.customs.gov.om/esw/jsf/secure/esw/common/DutyCalculator.xhtml 에서 해당 항목의 관세율을 알아볼 수 있다.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무역-수입규제 및 관세(관세제도)]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최종수정 : 2019-08-08 14:4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