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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류 및 발급절차

우리나라는 2004년 10월 20일부터 칠레와 일반비자면제협정을 체결하여 90일 이내에 관광 또는 상용 목적으로 단기 방문하고자 하는 대한민국 여권 소지자는 비자 없이 칠레 입국이 가능하다. 하지만 90일 이상 체류해야 하는 경우에는 체류 목적에 맞는 비자를 출국 전에 취득한 후 칠레에 입국해야 한다. 칠레의 거주 비자 종류는 공무거주(Residencia Oficial), 고용비자(Visa Sujeta a Contrato), 임시비자(Visa Temporaria), 유학비자(Visa de Estudiante)가 있으며, 각 비자의 유효기간은 1년에서 2년이다. 해당 비자를 신청하려면 비자 신청 서류를 준비하여, 주한 칠레 영사관에 사전 예약 후 방문하여 접수해야 한다. 비자신청 서류는 비자 종류에 따라 다르므로 주한대사관 홈페이지(www.coreachile.org) 또는 영사관에 문의하여 요청서류를 확인할 수 있다. 서류 처리 기간은 2~3주가량 소비되며, 비자 신청 비용은 50달러이다.

1) 관광비자

관광, 방문목적으로 최장 90일까지 부여하며 1회 연장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민은 관광 목적으로 방문 시 여권의 종류와 상관없이 90일까지 비자 없이 체류할 수 있다.

2) 거주비자

  ㅇ 고용비자(Visa Sujeta a Contrato): 칠레에 있는 회사와 고용계약을 한 경우 신청 가능하다. 비자 유효기간은 최장 2년이며 비자 만료일 90일 전에 비자 연장 또는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만약 고용자에게 가족이 있는 경우, 가족은 구직활동이 불가한 거주 비자를 신청할 수 있다.

  ㅇ 임시비자(Visa Temporaria): 상용, 친척 초청, 취재, 종교 등의 목적으로 90일 이상 체재 시 부여하며, 지상사 주재원도 최초 입국 시 1년간 임시거주 비자를 받는다. 비자의 유효 기간은 1년이고, 1년 거주 후 비자 연장 또는 영주권 신청이 가능하다.  

  ㅇ 공무거주(Residencia Oficial): 외교관, 공무원 등 공무 수행자에게 발급된다.

3) 비자 연장 방법

비자 연장 신청은 비자 만료일 90일 전부터 가능하다. 연장 신청에 필요한 서류는 비자 연장 신청서 및 외국인등록번호(RUT 번호)가 나온 증명사진(2X3), 여권사본, 외국인 등록증 사본, 국제경찰서(PDI) 서류, 범죄 경력 조회서, 회사 계약서, 연금 납부 확인서, 건강 보험료 납부확인서 등이 있다. 이 서류들을 칠레 이민청에 제출하여 비자 연장을 신청하고, 허가증을 득해야 한다. 이 허가증을 수령한 후에는 30일 이내 국제경찰서(PDI)에 외국인 등록을 하고, 주민등록청(Civil Registry)에서 신규 신분증을 발급받아야 한다.

4) 유의사항

칠레 정부는 2018년 4월 이후 관광 비자로 칠레에 입국한 외국인들이 칠레에서 거주 비자를 취득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때문에 거주 목적으로 칠레에 입국을 한다면 입국 이전에 필히 비자를 준비해야 한다. 또한, 항공사 데스크에서 체크인을 할 때 칠레에서 출국하는 항공권이 없을 경우 탑승 체크인을 해주지 않는 경우도 있으며, 칠레에서 장기간 체류할 경우 한국에서 출국 시 장기체류 증명 서류를 지참해 편도 항공권을 구매한 이유를 설명해야 되는 경우도 발생한다. 만약 일정이 확정되지 않아 칠레를 출국하는 항공권을 갖고 있지 않을 경우 현장에서 환불 가능한 편도 항공권을 구매한 후 칠레에 입국하여 취소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 있다.

5) 비자 발급절차

비자 종류별 발급절차, 서류 등에 대한 정보는 다음의 사이트에서 볼 수 있다. (https://chile.gob.cl/puerto-principe/en/sobre-el-consulado/tipos-de-visa)
다만, 사이트는 스페인어 밖에 지원이 안되기 때문에 구체적인 정보는 대사관에 문의하는 것을 추천한다. (https://chile.gob.cl/corea-del-sur)

공공누리 1유형

국가정보[참고정보-출입국 안내(비자)] 항목은 "공공누리 1유형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휴대품 통관 더보기

휴대품 면세

1) 외화 반·출입 한도

1만 달러 이상의 외화를 소지하고 칠레에 출입국 시에는 반드시 해당 세관에 신고해야 한다.

2) 휴대품 면세 한도

  ㅇ 휴대물품의 정의

물품의 수량 또는 가격이 상업용이 아니라고 판단되고, 여행자가 개인용 또는 선물용으로 휴대하는 신품 또는 중고 물품이다. 직업용품은 장치 또는 설치가 필요한 기계류는 제외되고 통상적으로 운반이 가능해야 한다.

  ㅇ 휴대물품의 통관방법

휴대물품의 면세통관 기준은 다음과 같다.

    - 술(18세 이상): 2,500㎤ 한도
    - 담배(18세 이상): 담배 400개비(2보루)
    - 선물: 1인당(만 14세 이상) 300달러 이내
    - 면세품: 면세점 구입 500달러 이내
    - 카메라 : 1인당 1개
    - 휴대전화 : 1인당 2개
    - 식품: 동식물 및 그 추출물 및 가공품은 모두 검역절차를 거쳐야 함
    - 의약품: 체류 기간에 사용할 적정량의 처방 의약품

  ㅇ 세금을 내고 통관할 수 있는 범위

수입 관련 규정에 저촉되지 않는 물품으로서 상업용 물품의 경우에는 1,000달러, 비상업용 물품의 경우에는 3,000달러까지 과세 통관이 가능하다. 통관절차는 관세사를 통하지 않고, 여행자가 직접 현장통관절차를 밟아 통관할 수 있으며, 위의 금액을 초과하는 물품은 관세사를 통하여 통관절차를 밟아야 한다. 한국에서 반입하는 물품 중 1,000달러 까지는 원산지증명서의 제출이 면제된다.

  ㅇ 기타 별도의 승인(신고)을 요하는 반입물품

1만 달러에 상당하는 금액을 초과하는 외화 및 지급수단은 신고해야 하고, 동식물 및 그 추출물 및 가공품은 모두 검역절차를 거쳐야 한다. 무기ㆍ탄약ㆍ폭발물, 방사능 관련 물질, 영화필름 등은 각각의 법령이 정한 바에 따라 소관기관의 수입허가를 받아야 한다.

공공누리 1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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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수정 : 2019-10-12 03:59:48